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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1-06-26 
시          간 : 15:30 
장          소 : 진주시 계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1.06.26 15:30 진주

쿠웨이트 이란... 이슬람....(이상한 방언...이란방언?)

할렐루야! 주안에서 환영합니다. 우리는 지극히 예수와 상관없는 나라입니다. 하지만 세계적인 뉴스에서 예수가 모든 도둑들을 잡는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들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들은 너무나도 도둑들이 많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예수의 이름으로 도둑들을 잡아 주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이 이렇게 놀라운 일을 하는 분일 줄 몰랐습니다. 진짜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는가요? 참으로 놀라운 사건입니다. 혹시나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상의 신과 어떠한 요술로 말미암아 사람의 그 마음을 보며 한 부분 부분을 알아내는 마술사입니까?

 

하나님은 그러신 분이 아닙니다. 하늘에서 하나님의 비밀은 영적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그러한 계시 영적 계시를 가지고 사람들의 마음을 보는 것이지 세상의 신이나 마술이나 요술이나 절대 마법사가 아닙니다. 주님만이 예수를 믿고 하나님을 알게 되고 성경말씀을 통하여 알게 되면 이러한 놀라운 역사를 아실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이라면 우리도 참 믿고 싶은데 꼭 예수를 믿어야만 이러한 놀라운 역사를 우리나라에서 할 수 있습니까?

 

이번 기회에 주님이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보시고 예수를 믿는 나라로 바뀐다면 그보다 더 큰 복이 어디 있겠습니까? 참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예수의 증거가 올바로 전해지는 기회가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어찌 이것이 하루 아침에 이루어질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예수님의 증거가 이 나라에 임하기를 원합니다. 주님이 살아 계셔서 역사하시는 그 역사가 증거로 이 나라에 임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이 이처럼 이 나라를 사랑하여 주신다면 하나님의 기적과 이적과 하나님의 증거를 보여서 진정 이 나라도 예수를 믿는 나라로 바꾸어진다면 그보다 더 큰 영광이 어디 있겠습니까?

 

할렐루야!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부탁합니다.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 위 묵시의 해설 -  대한민국이 "도둑을 잡아 선진국이 되었다"는 소문을 듣고 이슬람 국가들로부터 선망을 받는 나라가 되어 위와같은 상담을 받는 날이 온다는 메시지이다. 선진제사장의 나라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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