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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2-03-10 
시          간 : 06:00 토요일 
장          소 : 탑립동 발명의 전당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2.03.10 06:00 발명의 전당

 

- 하나님의 관점에서 너의 직분을 잘 감당하고 있는가

~ 우리에게 목적이 있다면 이 땅위에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많고 많은 지체지체 속에 저희들에게 먼저 하나님의 자녀로 선택하여 주셨고 믿음과 믿음을 더하여 주시어 세상에 분별된 사람으로 하나님 앞에 부름을 받아 자기 각자 각자의 분량(分量)대로 그릇대로 각자의 맡겨준 능력대로 많고 많은 일을 맡기어 분명한 뜻을 정하여 목표와 목적과 목적지까지 가기까지 그때그때마다 과정 과정이 있으며, 하루 하루 우리에게 해야될 일을 맡겨주시고 작게는 일분 일초 한시간 24시간 하루를 주시며 크게는 한달 일년 10년 20년 30년 40년 50년 후대 후대에게 해야 될 목표와 목적을 알게 하시며 더 지나간 10년 20년 30년 그 상황을 알게 하시며 현재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신 목표를 위하여 나의 갈길 다가도록 주님의 일을 감당하다가 하나님이 세우신 목표아래 목적지에 가기까지 많고 많은 사명들로 부름받아 나선 그 뜻을 분명히 알게 하시며 하나님이 보는 관점(觀點)과 세상에서 보는 관점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모든 표준(標準)의 가치를 하나님의 그 표준가치에 두며 크게는 세상에 보아질 때 아무것도 쓸모없는 부족한 사람인 것 같은 사람도 있고 세상에 보기에 많고 많은 지식과 배움에 제일의 최고의 엘리트가 있는가 하면 쓸모없는 사람으로 보여 지는 사람도 있지만 하나님이 그 때를 따라 역사해 주셔서 참으로 자기의 맡은 바 그 자리에서 중요한 일을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 줄 아는가. 제일 큰일들만 하는 것이 제일 큰 일이 아니라 구석구석 자기의 맡겨진 본분을 다하며 참으로 이 세상을 깨끗이 정리해주는 겉으로 보여지는 가정부가 있는가 하면 가정에서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거리를 누비며 거리를 깨끗케 청소해 주는 자가 있는가하면 세상에 최고를 지향하며 머리로 일들을 연구하며 연구하며 세상을 다스리는 많은 지체 지체 부서 부서에서 팀웤 팀웤을 이루며 사회 분야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이 땅위에 우리 인생의 목적이 어디 있으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이 땅에 준비하게 하셨는지를 알게 하지만 사람은 참으로 세상에 배움과 배움과 지식으로 모든 것을 판단되어지지만 하나님의 기준(基準)은 얼마나 하나님 앞에 믿음과 믿음과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그 뜻을 이루며 사명을 이루며 나와 가까이 제일 영적으로 가까이 하나님과 그 일을 맡겨진 일을 잘 감당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그 표준의 가치는 참으로 나의 뜻을 따르며 나의 원하는 대로 순종(順從)되어지는 자를 더 기뻐하며 마지막까지 하나님의 그 뜻을 합하여 생명 다하기까지 하나님 앞에 순종되어지는 자들을 더 기뻐하지 아니하겠는가... (방언)

 

- 이론으로 설교하며 성령이 하시는 일을 부인한다

물질에 매이지 말며 내 고집에 매이지 말며 내 욕심에 매이지 말며 육의 자녀와 내 남편과 내 아내에게 매이지 말며 하나님의 뜻을 좆아 하나님의 원하시는 자기에게 맡겨진 본분을 위하여 한길로 달려가는 모든 사람이 있는가하면 그때그때마다 자기의 생각과 자기의 방법과 자기의 방법으로 하나님 맡겨진 나의 사명과 나에게 맡겨진 뜻대로 각자에게 달란트를 주시고 우리가 지체지체가 머무르고 있어야 될 곳을 알지만 자기의 안일주의와 편안주의와 자기의 유익주의와 계산주의와 자기에게 맡겨진 있어야 될 곳과 서야 될 곳과 머물러야 될 곳과 자기가 서야 될 곳을 알지 못하며 내 편안함과 안일함과 자기의 자리에서 자기에게 맡겨진 일을 감당해야 된다고는 하지만 지금까지 지나온 모든 과정 과정 속에 우리에게 왜 이러한 환경과 세상에 모든 믿음의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이 이해 못하는 하나님의 그 역사위에 계획된 그 일들을 이뤄가고 있는가. 세상에 어떠한 믿음의 사람도 어떠한 은혜 받았다는 사람들도 하나님께서 원하시며 하나님이 계획한 그 일을 따라 믿음을 잘 지킨다고는 하지만 하나님이 진정으로 우리에게 원하는 일을 감당하기보다는 겉으로 보여지는 이론(理論)의 사상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고 하면 이 땅에 성령이 하시는 그 일들을 어찌 이해할 수 있으랴. 하나님께서는 참으로 이 땅에 많고 많은 믿음의 사람들 믿음의 성도들을 주었지만 참으로 그 말씀은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말씀이거늘 세상에 책읽는 말씀으로 이 땅에 전해진다면 우리는 영으로 말미암아 말씀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는 말씀을 주었지만 참으로 우리는 무지하고 무지하여 세상에 직분과 직분과 직분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모든 자들에게 세워놓은 직분과 직분이 있으며 우리에게 많고 많은 일들을 맡기며 수십가지 수만가지 수천가지 헤아릴 수 없는 많은 제목들이 있으며 이 땅에 살아가야 될 목적들을 주시어 우리에게 맡겨진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루기 위하여 우리는 이 땅에 지금까지 믿음을 지키며 살아왔다 하지만 일부분의 자기의 가졌던 믿음으로 말미암아 내가 갖고 내가 했던 그 일이 최고인양 생각하며 하나님이 뜻을 거역하며 하나님 앞에 맡겨진 일을 거역하는 어리석은 자들이여!

 

- 몸을 쳐도 생활에 얽매여 고집에 노예 되어 음성을 듣지 못한다

어찌 하나님이 내게 맡겨진 그 일을 바로 알지 못하며 하나님께서 내게 지금까지 지나온 것 주의 크신 은혜며 하나님 앞에 말씀과 기도로 살았다고는 하지만 참으로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본토 친척을 떠나 내게 맡겨진 내가 지명한 그곳으로 가라하면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떠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이 우리의 제일 미련한 것은 우리의 몸을 치며 우리의 육을 치면 하나님의 뜻에 맞추어 모든 것을 감당할 줄 알고 우리의 육을 복종시키며 우리의 육을 쳐서 그때그때마다 하나님 앞에, 세상에 어떤 방법으로 보면 어찌 하나님은 그런 하나님이시며 세상에 모든 방법으로 보면 세상의 이치로 보면 하나님의 이치를 떠나 ‘어찌 그런 일이 있을까’ 하지만 지금까지 우리의 고집을 보며 우리의 생각을 바꾸지 못하면 참으로 그 우리의 육의 건강을 쳐서 하나님 앞에 내게 맡겨진 그 일을 감당하기 위하여 얼마나 많은 고통과 고난을 당하는 자들이 많이 있는가. 하나님은 원래대로 우리의 육을 하나님의 그 형상대로 원래대로 정상적인 몸으로 육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놓았고 우리가 진정 하나님 앞에 깨닫고 = 나의 사명과 내게 맡겨준 일들을 알고 앉고 서는 것을 안다고 하면 잠시 그때그때마다 우리의 육을 쳐서 참으로 내가 가야될 곳과 내가 서야 될 곳과 내가 있어야 될 곳을 알지 못한다면 우리는 참으로 그 부위 부위마다 우리에게 주신 일로 말미암아 때로는 우리의 가슴을 쳐서 복종시키는 일이 있으며 머리를 아둔하게 해서 모든 것을 막아 놔야 될 때도 있으며 참으로 우리는 모든 내 생각과 내 방법대로 움직이는 것을 막기 위하여 다리를 묶거나 세상을 움직이지도 못하게 하는 일이 있으며 우리가 손으로 죄를 짓고 마음으로 죄를 지으면 참으로 그 마음을 묶고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이 맡겨진 일을 감당하기 위하여 참으로 우리에게는 많고 많은 육체 가운데 그때그때마다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기 위하여 하나님의 주권(主權) 속에 넣어놓고 나의 몸을 온전히 다스리게 하며 우리는 세상에 많은 물질이 있고 많은 과정 과정이 있다하지만

 

- 신학만 하면 하나님의 일이더냐

우리는 참으로 이 땅에 물질이 없어지면 내가 하나님 앞에 잘못되어져 그 일을 감당하지 못하여 이 땅에 얼마나 많은 자들이 신학(神學)하며 하나님 앞에 부름 받은 뜻을 감당하지 못하며 하나님 앞에 특별히 하나님의 그 사명을 받지 않은 자들이 얼마나 이 땅에 ‘나는 목사요 나는 목회자요’ 하며 나타나는 자들이 많으며 무작정 신학만 하면 이 땅에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는 줄 알며 세상에 평신자(平信子)로서 그 일을 감당하지 못하며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며 잘못 판단되어져 많은 영혼들을 죽이며 많은 영혼들을 잘못 인도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 줄 아느냐. 우리의 가진 모든 것을 주의 것이라고 말하지만 우리의 모든 한 사람 한사람이 진정 주님 앞에 나의 모든 생명까지 드려 그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있겠느냐. 참으로 심히 두렵고 떨림으로 주님 앞에 나간다고 다짐하고 다짐하며 각오하며 각오하지만... (방언) 세상에 모든 병든 자들이 다 그렇기만 하겠느냐. 하나님의 그 뜻을 깨달아 우리의 모든 것을 알기 위하여 우리의 사명을 알기 위하여 병으로 육으로 간섭하는 자들도 있으며 참으로 우리는 많은 하나님의 간섭하심과 인도하심 가운데 한가지 한가지 나에게 모든 것을 알게 하며 깨닫게 하며 때로는 육의 고통으로 말미암아 참으로 잠 못 이루게 하는 밤도 있으며 나의 육의 고통을 주어 우리의 그 몸을 묶어놓아 너는 내 것이라 내가 너를 사용하기 위하여... 사용하기 위한다는 것은 무엇인줄 아느냐. 각자에게 맡은바 그 자리에서 내게 주신 은혜와 은사와 또 능력을 주어 각자에게 맡겨진 그 자리에서 하나님이 내게 행해야 될 본분을 감당케 하여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모든 것을 감당하기 위하여 우리에게 그때그때마다 입을 막아 놓으며 나의 육을 온전히 세상에 보여 지면 아무것도 아무 병도 없는, 의학으로는 나타나지 않는 세상에 불치(不治)의 병이라고 말하지만 이것은 우리 하나님을 믿는 자라고 하면 그 믿음의 표적을 따르기 위하여 주신 과정 속에 하나님의 뜻을 따라 내가 있어야 될 곳과 서야 될 곳과 가야 될 곳을 바로 알아 하나님이 멈추라하면 멈출 수 있으며 떠나라 하면 떠날 수 있으며 본토 친척 네 모든 것을 떠나 하나님이 지시한 그곳으로 가라하면 갈 수 있는 명령을 따를 수 있는 자녀들이 될 터인데 아직도 내 형편과 내 처지에 매여 자녀와 나의 처지와 형편에 매여 하나님이 지시하는 땅으로 가지 못한다면 어찌 하나님이 그 모든 것을 깨끗케 치유함을 받을 수가 있으랴.

 

- 내 유익을 위해 하나님을 이용하는 자들이 많구나

하나님 앞에 더욱더 맡겨진 일이 무엇이며 일찍이 우리에게 맡겨진 일들이 무엇인지 바로 안다면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말씀으로 머리는 커졌지만 하나님께서 많고 많은 능력과 능력을 내게 주어 하나님의 뜻을 감당하기 위하여 많고 많은 일들을 맡겨 주었지만 그 일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한다면 그 많은 육을 쳐서 하나님 앞에 복종(服從)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통과 고통이 있겠는가. 내 생명이 참으로 주님 앞에 드려져도 내 고집(固執)을 버리지 못하고 내 욕심을 버리지 못하며 내 형편을 초월하지 못하여 연수(年數)에 차지 못하고 내 생명을 주님 앞에 드려지는 자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가. 내 생각과 내 고집과 내 방법과 내 형편을 초월하지 못하여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며 자기의 할 일을 다 감당하지 못하여 생명이 다 차지 못하는 사람들이 성도들이 하나님의 자녀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가. 나는 현재 어느 위치에 있으며 나는 어디까지 와 있으며 나는 지금 하나님이 내게 맡겨준 일들을 얼마나 감당하고 있으며 우리는 참으로 풍랑(風浪)을 만나 우리를 바다에 던지운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그 역사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그 말씀으로 말미암아 그 풍랑을 만나도 살아 날 수 있는 믿음이 있는가. 참으로 하나님의 도우시는 그 역사가 있다면 물위를 걸어도 빠지지 아니하고 **풍랑을 만나도 건져주는 역사가 있다는 것을 말씀을 보아 알지만, 우리는 실제로 믿음으로 우리의 그 마음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겨진 믿음과 사명으로 나의 갈길 다가도록 다가가는 믿음이 있는가. 참으로 심히 두렵고 떨림으로 주님 앞에 나아간다 하지만 나아가는 그 나아감 속에 먼저는 나를 먼저 생각하며 내 위주로 하나님을 바라보는 일은 없는지 먼저 모든 것을 하나님의 그 푯대에 맞추어 나의 모든 계산법을 맞추어 모든 것을 맞추어야 되지만 우리는 내 계산법에 맞추어 하나님의 그 역사를 바라본다면 하나님의 그 푯대에 맞추어 모든 것을 계산을 하며 제일 먼저 하나님의 그 계산법에 맞추어 내 생활의 전체를 맡겨야 될 터인데 먼저는 내 계산법에 맞추어 하나님을 희롱(戱弄)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가. 이 땅위에 참으로 하나님을 빙자(憑藉)하여 하나님을 이용하는 자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가.

 

- 특수부대 군인정신을 아느냐

겉으로는 나는 믿음이 있는 척 세상에 제일 기도를 많이 하는 척 세상에 말씀을 제일 많이 아는 척 세상에 내가 믿음이 제일 좋은 척 내가 사명을 제일 잘 감당하며 하나님의 뜻을 제일 따르는 척 하면서 얼마나 모방되이 하나님을 비방하며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며 진정 사람을 속이며 제일 두렵고 떨리는 하나님을 속이는 자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가. 하나님이 원하시며 바라시는 일들로 말미암아 깨끗한 그릇으로 준비되어 하나님 앞에 신랑 신부가 되어 하나님 앞에 맡겨준 일들을 감당하기 위하여 우리는 들림받는 하나님의 그 역사를 보며 우리는 지금에 어떠한 상황에 처해있으며 우리는 지금 어디까지 와 있는가. 다시 한 번 하나님의 그 뜻을 생각하며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부끄럼 없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내게 맡겨준 사명을 잘 감당하고 있는지 다시 한 번 점검되어지며 점검되어지는 역사가 있기를 원하며 우리는 어느 곳에 있든지 어디에 처하든지 하나님 말씀이 중심이 되어 하나님 말씀을 거역하지 아니하고 항상 말씀과 기도와 또 찬양과 예배중심이 되어 하나님 앞에 특별히 ***사명 받은 군사(軍士)로써 일반사역도 있고 특수(特殊)사역도 있지만 특수사역자로 부름받아 군인으로서 군대 간 자들은 참으로 어찌 편안하게 자기의 위치에서 자기에 맡겨 준 그 자리에서 모든 일을 감당할 수 있으랴 비상사태(非常事態)로 일하는 모든 자들은 언제 어느 때 부름을 받아 이 곳 저곳으로 옮겨진다면 우리는 그때 어느 시와 어느 날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군인(軍人)의 정신은 무엇인가. 어느 때에 시간과 시간을 정하지 아니하고 나라의 부름 받은 뜻에 비상(非常)과 비상을 준비하며 항상 우리는 그 어디든지 갈수 있는 어디든지 부르면 나설 수 있는 자세로 군인과 같은 정신으로 우리는 부름 받은 사역자들과 그러한 일들로 준비된 자들이 아니겠는가. 참으로 어느 곳에 어느 때 어느 곳에 우리에게 밤과 낮을 가리지 아니하고 그때그때 하나님의 뜻에 맞추어 부름 받은 뜻에 맞추어 그 일을 감당되어지는 일꾼들이 아니겠는가. 하나님 앞에 더욱더 쓰임받기 위하여 그때그때마다 부르심에 합당한 지체 지체가 합당한 그릇대로 우리가 쓰임받기에 조금도 부족하지 아니하도록 그때그때마다 자기에게 맡겨진 일들이 있으며 살아가야 될 목적이 무엇이겠는가.

 

- 건강한 육신으로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 큰 복이다

하나님이 내게 맡겨진 그 일을 감당하면서 이 땅에 우리에게 육의 건강(健康)을 주어 참으로 편안한 가운데 내게 맡겨진 그 일을 감당하며 하나님의 뜻을 좇아 하나님이 명령한 그 명령대로 살아가는 것이 이 땅에 제일 큰 복이 아니겠는가. 후대 후대에게 우리가 믿음에 순종되어진 믿음을 보아 믿음으로 유산(遺産)을 남기어 후대 후대에게 더욱더 축복된 삶으로 살아갈 수 있는 그릇들이 그러한 믿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우리에게 제일 큰 믿음의 유산으로 그 모든 영적인 자녀들에게 육의 자녀들에게 남겨줄 수 있는 일이 아니겠는가. 우리는 현재와 과거와 미래를 알게 하시며 지.성.의를 갖추어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뤄가기 위하여 많고 많은 자기의 일들을 이루기 위하여 참으로 자기에게 그 분량과 분량대로 많은 일을 감당하게 하였지만 어떤 자는 자기에게 맡겨진 분량보다 차고 넘치게 일을 하다 과로(過勞)로 쓰러지는 자가 있는가 하면 어떤 자는 맡겨진 분량보다 잘 감당한다고 말로는 떠들어대지만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식으로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참으로 자기의 위치에서 맡겨준 일을 10분의 1만 감당하는 자도 있고 10분의 10을 감당하며 10분의 20을 감당하며 30을 감당하며 넘치게 넘치게 감당하여 자기의 그 본분보다 넘치어 참으로 우리는 어떤 것도 적당히 감당되어지는 것이 내게 맡겨진 일을 잘 감당하는 것이지 게으른 자도 부지런한 자도 사람을 주인을 속이는 자도 주인의 요구에 100, 200을 하는 자도 우리는 참으로 어떤 것이 하나님 표준의 보시기에 잘하는 자이겠는가. 우리는 우리의 육을 잘 감당하며 우리에게 맡겨진 일을 이 땅에 내어 놓는 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겨진 일을 감당하는 거라고 자부하지만 하나님의 기준에 맞추어 하나님의 그 가치와 세상의 가치를 판단하며 우리가 어찌 세상의 모든 사람들의 그 가치를 판단할 수 있으랴.

 

- 기적과 이적을 보여주어도 방황하는 자들아

배후에서 조종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일거일동을 눈동자같이 지켜보시며 우리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는 주님께서 머리카락까지도 세신 바 되어 우리의 모든 일거일동을 세상에 보여 지지 아니하는 카메라로, 세상에는 많은 것이 몰래 카메라와 세상이 설치해놓은 카메라가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일거일동(一擧一動)을 주시하며 그 모든 상황을 하나하나 다 찍고 있는 것을 볼 때 우리가 어찌 하나님의 그 뜻을 거역할 수 있으랴.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며 순종하며 거역하지 아니하며 불순종하여 하나님의 그 뜻을 거역하여 우리는 세상에 힘들고 어려운 길을 가기보다는 우리는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고 순종하여 하나님 앞에 맡겨준 그 일을 잘 감당하다가 우리의 육도 건강하며 영도 새롭게 되어 하나님의 그 역사 앞에 우리의 맡겨준 일을 한 페이지 한 페이지(page)를 남긴다면 얼마나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겠는가. (방언) 우리는 이 땅에 참으로 많고 많은 병(病)이 있으며 원치 않는 사고(事故)도 있으며 참으로 연수가 다하여 저 천국으로 들려지는 자도 있지만 우리는 여러 가지 그 많은 것을 주시어 참으로 이 땅에 연수를 채우지 못하며 내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일찍 부름받은 병도 있지만 참으로 세상이 주는 병도 있고 조상으로부터 주는 병도 있고 내 영광을 드러내기 위하여 주는 병도 있지만 그것이 분별(分別)되지 않아 그것을 알지 못하여, 우리는 세상에 하나님 앞에 붙들려 기도(祈禱)할 자도 있으며 세상에 의사(醫師)가 치료할 병도 있으며 이 땅위에 하나님 앞에 맡겨준 일을 감당하다가 하나님이 주신 능력으로 ****히스기야가 그 몹쓸 병이 걸렸지만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붙잡고 생명을 연장 받은 일이 있듯이 바르게 하나님이 주신 것을 인도함을 받는다면 우리는 알지 못하여 우리의 그 연수(年數)를 채우지 못하고 우리에게 맡겨준 그 일을 감당하지 못하고 이 땅을 저버리는 자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가. 아무리 기적과 이적과 체험적인 신앙으로 모든 것을 가르쳐주어도 우리는 그것을 알지 못하여 헤매는 자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가.

 

※ 위 묵시의 해설 - 병환이 있는 자매가 뒤늦게 목회를 시작하는 남편과 함께 내방하여 여러 사역자들과 함께 모였을 때에 주신 메시지이다. 지난 밤에 우리가 하는 특수사역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여 교회론에 이견이 있어 상호 쟁론이 있었다. 특수한 일을 일반 상식으로 판단하는 오류를 지적하신다. 오늘날 많은 신학자들이 목사 직분의 인본적 권위를 강조하며 은사를 경시하며 예배 형식에 치우친 잘못된 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성경을 기준으로 하지 않고 자기들 신학을 표준으로 삼으며 성경에 분명하게 기록된 은사가 오늘날에는 일어나지 않는다고 부인하는 자들에게는 큰 형벌이 있을 것이다.  

 

* (창12: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 (마8:26-27)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신대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그 사람들이 기이히 여겨 가로되 이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고 하더라 
 *** (딤후2:4) 
 군사로 다니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군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 
**** (역대하32:24) 
 그 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된고로 여호와께 기도하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대답하시고 또 이적으로 보이셨으나 
 (고전12:10) 
 어떤 이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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