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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1-04-06 
시          간 : 23:00 
장          소 : 진주시 정촌면 예하리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1.04.06 22:00 진주

 
-너를 통하여 꼬옥 이루어야 할 일이 있다
마치 컨테이너 박스 같은 초라한 집에서 거처하던 때에 역사하심

지금 잠시 모든 것이 다 없어져서 길거리에 나앉는 컨테이너 박스에 앉아있는 나그네와 같은 인생이 되었다 할지라도 우리 주님께서는 너를 일방적으로 선택하여 만세 전에 너를 쓰시려고 이렇게 준비시켜서 하나님의 능력의 딸로 삼아서 그 능력대로 쓰기 위해서 너를 하나님의 일꾼 하나님의 선지자로 삼아 주셨는데 너는 참으로 모든 것을 알지 못하고 너무나 시간을 소비하고 있구나. 어찌하여 가정의 짐을 벗어 버리지를 못하고 ..지금 모든 것을 다-아 잊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일에 열중할 때이고 그 일에 최선을 다 할 때이고 그 일을 위해서 맡겨진 꼬-옥 이루어야 할 일이 있는데 너는 참으로 주저하고 있구나. 너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느냐? 세상의 환난도 세상의 궁핍도 세상의 모든 사람으로부터 다 네 곁을 떠나고 네가 버림을 받은 것 같지만 나는 너에게 더 큰 일을 맡기기 위해서 너에게 아픔도 주었고 지금까지 많은 영혼들을 많은 사람들이 많은 일들이 지나가며 너무나 힘들고 어렵게 살아온 것 같지만 너는 너무나도 당당하게 실패 없이 모든 사람들을 잘 관리하며 지금까지 왔지만 너에게 큰 고통과 아픔을 잘 통과해서 이 일을 이룰 때 마지막 때에 하나님께서 너를 통하여 꼬-옥 해야 될 일이 있느니라. 쓰러지고 넘어지지 말고 지금 있는 이 컨테이너 박스 같은 집이라고 할지라도 절대로 좌절하지 말고 세상에 얽매이기 쉬운 짐을 다 벗어 버리라.

(히11:13)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벧전2:11) 사랑하는 자들아 나그네와 행인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히12: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예수를 믿음으로 이 땅이 잘살게 되었노라 증거 하게 하리라

한 가지 달려갈 길은 너에게 맡겨진 영혼들을 구원시켜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한민국 코리안 세계적으로 참으로 나라가 너무 좁고 세상에서 볼 때는 이렇게 적은 나라에 인구가 이렇게 많은데 어찌 그 많은 사람들이 잘살아 갈 수 있었냐고 말할 때 하나님이 이 나라를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 예수를 이 땅에 보내 주셔서 믿음의 나라로 하나님의 믿음의 국가로 세워 주셔서 이렇게 선진국가로 되었다고 증거 할 수 있으며 뭇 영혼들이 회개하며 주님 앞에 돌아와 하나님의 뜻을 발할 수 있는 일을 감당할 수 있는 그 일의 증거자가 되어 질수 있는 일꾼으로 뽑아 주셔서 오늘까지 참으로 힘들고 어렵게 온 것 같지만 너는 참으로 세상에서 누리지 못할 것을 다 누리며 살았던 딸이 아니냐?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시33:12) 여호와로 자기 하나님을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빼신바 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하나님과 열려 있다면 모든 것이 막혀 있음을 두려워할 것이 없느니라

하지만 세상의 모든 것을 이제는 누리려고 하지 말고 주님이 주신 능력과 그러한 영으로 맡겨진 그 일을 최-선을 다하여 사방을 바라보면 다- 막혀 있는 것 같지만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막히지 아니하고는 ...우리 주님께서 사랑하는 나의 딸아! 사랑하는 나의 딸아! 사랑하는 나의 딸아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내가 너를 붙들고 있건만 무엇을 그리도 염려하고 근심하느냐. 세상의 어떤 것으로 너를 쓰러뜨리고 넘어뜨린다 할지라도 내가 너를 바로 세워 주리며 때를 따라서 역사하여 주리니 주님이 맡겨 주신 짐이 너무나 무겁고 어렵고 그 짐을 세상에 내려놓고....

(고후4:8)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해야 할 보따리가 많이 남아 있으니 인내하라

아직도 주님이 맡겨 주신 보따리가 일부분 하나밖에 나오지 아니하였구나. 지금 시간이 너무나 많이 간 것 같지만 하나님 시간에서는 아직도 시간이 많이 남아 있느니라. 시간이 많이 남아 있느니라. 너무나도 그 일들이 초조하고 네 마음에서 나는 빨리 하고 세상의 품으로 돌아가겠다는 것이지 하나님의 안으로 가겠다는 것이 아니니...보여 지는 믿음이 아니고 보여 지는 일들이 아니라 보이지 아니하고 나타나지 않은 것 같지만 우리 하나님은 지금 배후에서 많은 역사를 하고 있건만 보여 지지 아니하고 만져지지 아니하고 찾지 아니하고 길거리에 컨테이너 박스 안에 너를 가두어 놓았다 할지라도 너는 모든 사람 앞에 비굴하지 말며 초조하지 말며 어떤 것도 세상의 것은 다 버리며 .....

(몬1:1) 그리스도 예수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바울과 및 형제 디모데는 우리의 사랑을 받는 자요 동역자인 빌레몬과

 

-너를 마음껏 쓰시기 위해 훈련시키고 있는 중이다

너에게 많은 것으로 경고하셨고 많은 것으로 역사하셨고 많은 것으로 함께해 주셨건만 어리석은 나의 딸아! 참으로 내가 너를 사랑하며 하나님의 그 일을 맡겨 주신 일을 여종이 감당하기를 원하고 한 사람으로 그 일을 알기까지 훈련시켜서 그 일을 쓰기까지 너무나 오랜 시간이 걸리며 세상에서 버림받으며 ... 시간을 소비하지 말라 하였지만 시간을 소비하고 준비되지 아니하며.... 준비시켜 하나님이 주신 명령을 가지고 마음껏 마음껏 쓰기 위해서 너를 이렇게 연단시키고 훈련시켜서 참으로 이 땅에서 써야 될 일꾼으로 쓰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건만 너는 너무나 강한 것 같은데 참으로 약하구나! 어떤 것으로도 염려하며 근심하며 어찌하면 좋을까 어떻게 살아갈까... 먹고 마심이 주께 있거늘 ...

네가 세상에서 살고자 할 때는 죽을 것이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살고자 할 때는 너를 살릴 것이니 이 땅에 아무리 부귀영화가 좋다 한들 하나님이 주시는 영으로 살지 아니하고는 하나님이 너를 인도해 주시지 아니하고 세상의 염려와 근심을 하면 아무리 네가 하는 것 같지만 우리 하나님께서 앉고 서심을 네 생각으로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그렇게 보여 주고 있는데 어찌 깨닫지 못하느냐?

(욥23:10)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
(행1:4) 사도(使徒)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 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너의 결단했다가 쓰러지는 모습이 대통령과 같구나!

우리 주님께서 이 땅에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뜻이 분명히 있느니라. 대한민국에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뜻이 있느니라. 현 대통령을 세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감당하시기 위하여 오늘의 김대통령을 세워 주셨건만 너와 대통령이 똑같은 범죄를 하고 있구나. 그 사람만이 잘못이 아니라 네가 확신을 가지지 못하고 세상의 마음에 결단했다 쓰러지고 결단했다 쓰러지는 그 모습이 그 모습과 네 모습이 다를 것이 아무 것도 없느니라. 하나님 앞에 결단하며 하나님의 그 일을 이루어 가기 위해서 한 가지 목적과 목표를 향하여 끝까지 어떠한 상황에서도 달려갈 길을 달려가라 하였건만 네가 확신을 가지고 달려가지 못하니 어찌 나라의 최고의 책임자가 ....자신이 확신하지 못하며 맡은 자가 확신하지 못하면 어찌 누가 그것을 다룰 수 있겠느냐? 하나님께서 주신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나의 딸이 되어라. 그럴 때 이 나라에 주님이 주신 예정하신 그 일을 분명코 그 아들을 통하여 이루되 뭇 영혼들이 회개하며 돌아오는 역사를 분명히 하리라.

(민14:30)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내가 맹세하여 너희로 거하게 하리라 한 땅에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뭇 영혼들이 한꺼번에 돌아오는 위대한 역사이다

그 말씀을 세상의 어떤 말로도 어떤 사람이 너를 쓰러뜨리고 넘어뜨리고 어떤 사람이 너만 쓰러뜨리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역사하고 있건만 어찌하여 그것을 알지 못하며 세상의 무거운 짐을 다 주께 맡기고 하나님이 주신 제목 목적 목표가 무엇이냐? 최후의 최선의 마지막에 하나님 앞에 딸을 통하여 주님이 주신 말씀을 통하여 만방에 띄워져서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계획이 하나님께서 성령의 영으로 성령이 각자의 심령에 찾아가 주셔서 뭇 영혼들이 한꺼번에 돌아오는 역사를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이러한 역사를 하였건만 참으로 하나님 앞에 보여지지 아니하고 숨어서 아무데도 없는데서 역사하여 많은 영혼들을 주님 앞에 돌아오게 되는 것보다 더 확실한 전도는 없을 터인데 눈으로 보여 지는 세상에서 받는 대우를 받으며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보다는... 지금은 숨어 있을 때요 지금은 훈련받을 때요 지금은 뭇 영혼들을 돌아오게 하기 위해서 회개하기 위해서 기도할 때요 내가 시간을 드려도 드려도 어찌 그 시간이 아까울 수 있으랴 할 수 있어야 되는데 ‘왜 이렇게 시간이 지루하고 왜 이렇게 ..... ’ 하는 생각을 하고 있으니....

(행20:24)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 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 이 세상에서 맡은 일을 감당하라 만방에 전하라 하신 그 말씀 어찌 잊고 있느냐? 주께서 알게 하셨고 이 땅위에 보내사 깨닫게 하심은 보이셨고 행하셨건만 어찌하여 맡은 자가 전하지 못하느냐 주님께서 하루하루 한 자(字) 한 자(字) 기록하게 하였건만 어찌하여 방황하며 세상을 두려워하며 사람을 두려워하느냐 ♬

 
-하나님이 기록케 하여 믿음의 책을 남긴다면 지금 죽어도 무슨 여한이 있겠느냐?

사람은 누구나 자기 기준에서 생각할 수밖에 없느니라. 하지만 우리 하나님께서는 오랫동안 준비시켜 이 일을 하게 하신 것이 하나님의 뜻이건만 세상에 모든 사람의 눈으로 볼 때 어찌 이런 글이 나올 수가 있을까 도대체 이 말이 무슨 말일까 쉽게는 이해가 되지 않지만 세상의 믿음이 없는 자들이 믿음을 가지려면 그렇게 오랫동안 말씀이 내 마음밭에 새겨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하고 그렇게 오랫동안 헤매기에 한 자(字) 한 자(字)기록해서 좀 보기 힘들고 길은(긴) 것 같지만 믿음이라는 것은 결론적으로 그런 것이니라. 캐고 캐고 또 보고 또 캐고 또 보고 그럴 때 어느 말씀 한 절이라도 어느 구절 한 가지라도 내 마음 밭에 와 닿는 그 중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그런 역사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될 터인데 한마디로 하나님의 말씀을 ‘나는 길이요 나는 진리요 나는 생명이라’ 그렇게 한 말씀을 전해도 받을 자가 있는가 하면 아무리 ‘좋으신 하나님 예수를 믿으라 예수를 믿으라 예수를 믿으라’ 목청 높여 부르짖어도 돌아오지 못하는 자들이 있기에 이렇게 길게 설명한 것인데 조금 늦어도 빨라도 이 땅에 하나님께서 남겨 주어야 될 증거적인 책으로 말미암아 영-원-토록 이 나라에 하나님이 빛을 발하사 이 땅에 주님이 원하시는 주님의 나라로 바꾸어질 때 너희들은 지금 죽어도 무슨 여한(餘恨)이 있느냐?

(행17:11) 베뢰아 사람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보다 더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시1:2) (복있는 사람은)오직 여호와의 율법(律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晝夜)로 묵상하는 자로다
(시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성령의 영감으로 기록되어 주님을 증거 할 때에 세상의 무엇과 비교할 수 있으랴

드린 것으로 뿌린 것으로 책자로 통하여 남긴 것으로 이 땅에 부귀와 영화를 보지 않아도 참으로 주님 앞에 상급이 있을 터인데 마지막에 아름다운 열매로 많은 영혼들이 돌아오는 역사를 할 터인데 어찌 세상에 이러한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책자가 이렇게 나올 수 있으랴 하지만 이전에도 이후에도 그러한 책자는 없느니라. 논리적으로 체계적으로 지식적으로 잘 쓴 책들이 세상의 책과 하나님이 주신 책들도 책으로밖에 나올 수밖에 없지만 하나님의 성령의 영으로 영감으로 한 자(字) 한 자(字)기록케 해서 한 자(字) 한 자(字) 읽을 때마다 어느 부분이 나에게 와 닿아서 주님을 알게 하는 계기가 되어 질 때 무엇이 그리도 세상의 부귀와 영화가 그렇게 좋더냐? 사람에게 보여 지는 것이 그리도 좋더냐?

(사30:8) 이제 가서 백성 앞에서 서판에 기록하며 책에 써서 후세에 영영히 있게 하라
(딤후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벧후1:21)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너희는 하나님이 쓰시는 도구일 뿐이다

우리 하나님은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며 자신을 나타내지 말며 ...숨겨 놓은 이유가 무엇이겠느냐? 숨어서 숨어서 숨어서 일하다가 마지막에 주님이 부르실 때 네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지만 주님이 마지막에 이렇게 좋은 일을 일거리를 주어서 하게 하시고 하나님이 이렇게 좋은 곳으로 인도하셨으니 저희들 부르셨사오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그러한 자세로 하나님의 뜻을 따르라. 하나님의 빛을 발하라. 하나님의 빛을 발하라. 하나님의 뜻을 따르라.

(마6:3)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의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함이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가 갚으시리라
(눅17:10)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 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의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 할지니라

 
-가정을 사랑하는 것은 당연하지만....주께 맡기라

주님 주권 안에서 너희들을 세워 놓았건만 한 가정도 우리 주님이 허락한 일이고 한 가정을 사랑해야 되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지만 그것을 초월해서 일하라고 이렇게 보내 주었건만 너무나도 가정에 얽매어 하나님의 일을 그르칠까 두려워 이곳까지 보냈건만 이렇게 숨겨서 일하게 하건만 다시 가정에 또 얽매어 일을 그르칠까 하니 주께 맡기라. 순간순간 어떠한 모양이라도 너를 쓰러뜨리고 넘어뜨리려고 많은 연단과 과정 속에서 .....

(눅14:26)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눅9:62) 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간섭하심을 감사해야 할 일인데 어찌 불평하느냐
몸을 꼼짝 못하게 묶어 놓고 충청도 사투리로 독백하는 것처럼

이렇게 쓰러뜨리고 일어나지도 못하게 하고 ..그것만 해도 증거지... 무얼 자꾸 망설이고 그래!? 하나님 앞에 근심되는 일이 있어도 맡기고 담대하게 해야지 네가 화내고 성질부리고 하면 너를 이렇게 눕혀놓는 수밖에 더 있냐? 어찌도 이렇게도 모르느냐? 네가 쓰러질 것이냐 일어날 것이냐? 결심하고 쓰러지고 결심하고 쓰러지고 그러면 하나님도 기뻐하지 않고 일만 늦어지고 너만 힘들지 않냐? 네가 하나님이 주관하지 않고 성령님이 너를 도와주지 않으면 네가 하루나 살 수 있을 것 같으냐? 일일이 간섭하시고 있는 것을 감사하지 못하고 항상 불평하고 원망하고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되냐고... 네가 어떻게 사는데? 너처럼 일일이 간섭하셔서 하나님이 주관해서 사는 사람도 이 땅에 얼마나 있겠느냐? 그런데 그것도 알지 못하고 맨날 이렇게 있느냐? 어리석은 자여! 어리석은 자여! 어리석은 자여! 모든 것을 네가 하는 것 같지만 다 하나님이 너를 일일이 간섭하고 네 행동 하나하나 다 지금 기록되고 있어!

 
-세상이 너희를 추적함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이 추적함을 두려워하라

세상에 눈으로 보이는 것만 기록되는지 알아? 안보여 지는 것도 하나님께서 네 일거일동을 지금 추적하고 있어! 세상에서 추적당하는 게 두려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너를 추적하고 있다는 것을 더 두려워해야지 세상에 추적당하는 게 뭐가 그렇게 두렵냐? 하나님께서 너의 일거일동을 지금 추적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두렵고 떨리는 일인데 시간을 소비하지 말고 시간시간 말씀과 기도로 너의 최선을 다하라. 하나님이 맡겨준 일을 어떠한 방법으로도 어느 곳에든지 어떤 형편에 처하든지 먹이시고 입히시고.... 이 땅에 아무리 물질이 많아도 하루하루 생활에 감사하며 오늘도 먹여 주시고 내일도 먹여 주시고 내일도 먹여 주시고 모레도 먹여 주시고 ...

(계20: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하나님이 일을 시켰으니 먹여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지난밤에 뜻밖에 목자가 먹거리 한 박스를 싣고 오시다.

하나님의 종으로 하나님의 일을 맡겨 주었는데 책임져 주시지 않겠느냐? 왜 이렇게 세상에 어쩌면 좋을까 어찌하면 좋을까 그렇게 그럴 때마다 너는 하나님 앞에 더 손해인 줄로만 알어! 먹고 마심도 앉고 서심도 우리 주님이 일일이 간섭하나니 사람의 비위를 맞추지 말며 사람을 바라보는 믿음이 아니라 주님이 원하시는 믿음으로 하루하루를 걸어가기를 원하노라. 이 세상 사람들이 다 너희를 몰라준다 할지라도 우리 주님만이 알아준다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알아주는 것은 순간이지 않겠느냐? 사람들에게 다 인정받으려 하지 말며 너희들 일을 위해서 끝까지 달려가는 자녀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딤전5:18) 성경에 일렀으되 곡식을 밟아 떠는 소의 입에 망을 씌우지 말라 하였고 또 일꾼이 그 삯을 받는 것이 마땅하다 하였느니라

 

  -어린이를 달래듯이

원하고 원하고 원해도 알아듣지 못하니 쉬운 말로 진짜 어린애처럼 말한다! 참 아름다운 마음으로 변치 말고 그 일 한가지를 이루기를 진짜 바란다. 어떤 것에도 쓰러지지 말고 어떤 말에도.... 

♬ 너의 뜻대로 감당하다가 모든 일을 그르칠까 두려워 주님 뜻대로 하기 원하여 내가 너를 간섭하리라 ♬ 

뜻대로 하다가 하나님의 일을 그르칠까 두려워 내 뜻대로 내가 너를 움직여 가건만 네가 네 생각대로 사는 줄 아느냐? 내 주권아래 일일이 ...세상에 추적당함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너를 일일이 추적하고 있음을 두려워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르라. 하나님의 뜻을 따르라.

 
-‘하나님이 이상하게 역사하신다’고 비방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라

세상에서 너희들이 하는 일들이 미쳤고 잘못되었고 하나님은 이렇게 역사하시고 이렇게 이상히 역사하셔서 ...이상하다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이것은 이단성(異端性)이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 입술을 부끄럽게 할 때가 오나니 진정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바로 알 수 있도록 깨닫는 영을 부어 주리니 너희들을 비판하며 판단하는 자들을 모든 사람들이 너희들을 떠났다 할지라도 그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며 기도하여 주님의 그 뜻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라. 지금 할 일은 기도 외에는 무엇을 할 수 있겠느냐? 세상이 아무리 좋다 한들 하나님이 주시는 것보다 좋은 것이 어디 있느냐? 어느 곳에 처해도 하나님의 뜻을 감사하라.

(마21:15)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의 하시는 이상한 일과 또 성전에서 소리질러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하는 아이들을 보고 분하여
(행7:57) 저희가 큰 소리를 지르며 귀를 막고 일심으로 그(스테반)에게 달려들어

 

 ※ 위 묵시의 해설 - 3월 3일 여수를 떠나 전혀 인연이 없는 진주 정촌면으로 인도함을 받아 1개월이 지났으나 여기서 무엇을 하라는 것인지 잡히는 것도 없고 무엇을 먹고 살 것인가 걱정하고 있을 때에 어린애를 달래듯이 앞으로 되어질 일을 알려주시고 격려해 주시다. 성령으로 역사하시는 책을 쓰기 위해 이곳으로 인도하셨으며 그렇게 만들어진 책을 통하여 사람들이 깨달음을 얻어 하나님께 돌아온다면 너희들은 참으로 큰일을 감당하는 것이며 그러한 일을 하는 종들에게 먹여주시고 입혀주실 것을 믿고 감사해야 할 터인데 너희는 어찌 감사할 줄 모르냐 어리석은 자들아 책망하시다. 우리가 전날에 "고기도 우유도 먹고싶다" 불평하는 소리를 들으시고 지난 밤에 인근 강주교회 목사님을 통해 돈육과 우유를 한 박스 보내주신 것을 생각하며 참으로 하나님께서 우리 가까이에서 돌보시고 있음에 놀라워했다.    


참조 기록 사진 --> http://www.micah608.com/xe/?document_srl=45049 (책을 쓰러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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