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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1-04-07 
시          간 : 23:00 
장          소 : 진주시 정촌면 예하리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1.04.07 23:00 진주

 -가장 귀하고 가장 큰 것이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냐?

이 세상이 무엇이 그리도 두려우냐. 이 세상에 아무 것도 두려울 것 없는 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아니겠느냐? 이 세상에 그 무엇보다도 귀한 것이 주님의 은혜가 아니겠느냐? 제일 귀하고 제일 큰 것을 얻고도 갖지 않았다고 생각하느냐?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주님이 하시려고 하면 못할 것이 없는 것을 말씀으로 알고 있지 아니하느냐. 능치 못함이 없이 지금까지 해오신 하나님이 앞으로는 안 하시겠느냐? 지금까지 베푸셨던 하나님이 앞으로는 안 베푸시겠느냐? 지금까지 하신 기적이 앞으로는 그러한 기적을 안보이시겠느냐? 적은 것부터 믿을 수 있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세상에는 너무나 많고 많은 어렵고 힘든 일이 많을지라도 우리 주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 보다도 더 힘든 일이 있겠느냐? 아무리 사랑을 얻고 주님께서 원하시는 삶 속에서 입술로 주관하였지만 그것이 세상에서 하는 일보다 더 귀하고 귀한 것도 있지만 얼마나 시간시간 두렵고 떨리는 시간 속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먼저 생각하며 이 세상에 그 무엇보다도 바꿀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라는 것을 믿고 나의 처지와 나의 형편을 생각하면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느냐는 생각도 있지만 염려하지 말라. 근심하지 말며 끝까지 주님이 주시는 십자가를 지고 ....

(시31:19) 주를 두려워하는 자를 위하여 쌓아두신 은혜 곧 인생 앞에서 주께 피하는 자를 위하여 베푸신 은혜가 어찌 그리 큰지요
(약4:6)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경제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사랑하여 너를 택하였노라

보아라 저렇게 아름답고 귀한 것으로 우리 주님께서 역사하여 주셔서 오늘까지 대한민국을 사랑하셔서 이렇게 좋은 계절과 좋은 아름다운 자연을 주시고 만물을 창조하신 것을 볼 때에 참으로 우리 주님께서 이 땅을 보면서 감탄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을 생각할 때에 어찌 이 나라의 어렵고 어려운 경제 속에서 힘들게만 두고 볼 수가 없기에 우리 주님께서 부족한 여종을 택한 것인데 무엇이 그리도 두렵고 떨리느냐? 이렇게 좋은 나라의 이 나라의 좋은 아름다운 환경과 좋은 계절과 .. 너무나 염려하지 말라. 지금까지 지내온 것도 주님의 은혜요 .....

(느9:35) 저희가 그 나라와 주의 베푸신 큰 복과 자기 앞에 주신 넓고 기름진 땅을 누리면서도 주를 섬기지 아니하며 악행을 그치지 아니한고로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 위 묵시의 해설 - 우리는 눈에 보이는 재물이 귀하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은총이 진정으로 보화임을 가르쳐주시다. 대한민국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받아 세상에 전하며 그것을 성취해가는 사명이야말로 소중한 것이지만 궁핍한 환경에서 여러가지 염려에 찌들어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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