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가힐링센터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묵시, 계시
묵시, 계시 2010년 부터 2008년도 부터 2009년도 까지 2003년도 부터 2007년도 까지 1999년도 부터 2002년도 까지
예언가의행로
미가힐링센터  >  묵시, 계시  >  묵시, 계시
묵시받은날 : 2012-02-05 
시          간 : 10:00 
장          소 : 탑립동 발명의 전당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2.02.05 10:00 발명의 전당

 

♬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중한 죄 짐 벗고 보니 슬픔 많은 이 세상도 천국으로 화하도다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죄 사함 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

♬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

 

♬ 지금껏 지내온 것도 주님의 은혜라 하나님 살아계셔서 인도해 가시네 오늘도 살아계셔서 간섭해 주시고 내일도 살아계셔서 인도해가시네 미래도 현재도 과거도 함께 하셨던 주님의 은혜 오늘도 감사해 온 세계 온 세상을 낡은 생각들 뒤엎어 개혁한 이 나라 정치 종교계 사회 구석구석 기업도 우리 주님이 개혁해 가시며 뒤엎고 뒤엎어가며 낡았던 생각들 이 세상 온 세상을 낡은 생각들 뒤엎고 뒤엎는 세상 바뀌고 바뀌네 이제껏 우리 한국을 간섭해 주셨던 그 일을 생각할 때에.. ♬

 

하나님 온 세상과 온 나라와 온 세계를 뒤엎었던 주님의 그 놀라운 그 역사가 어찌 우리 인간의 그 생각으로 모든 것을 간섭할 수 있겠나이까. 지금까지 하나님의 도우시는 그 역사와 인도하시는 그 인도하심과 간섭하신 그 간섭하심이 이 나라의 모든 정치와 종교와 또 모든 사회 분야 분야와 기업들을 이미 우리 주님이 아시고 한 가지 한 가지 개혁(改革)케 하시며 오늘까지 왔던 그 일을 생각할 때마다 그것이 어찌 헛된 일이라고 볼 수 있겠나이까. 주님께서 일찍이 이 나라에 많은 애국자들을 세워주시고 기도하는 기도자들을 세워주시며 이 나라를 이끌어 가게 하셨던 주님께서 참으로 많은 자들이 그 십자가(十字架)를 진 것이 아니라 모든 생명을 걸고 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 십자가를 졌던 애국자들이 있었고 기도하는 자들이 있었기에 이 나라가 지금까지 바른 길로 인도해갈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볼 수 있었고 또 이 나라에 한 생명을 걸고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하여 많은 애국자들을 세워주시어 이 나라가 지금까지 이끌어온 과정을 볼 때에 어찌 우리가 그 모든 것이 헛된 일이 될 수 있겠나이까.

 

주님께서는 일찍이 모든 방송과 모든 기자들과 또 기업들과 전직대통령들을 뽑아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개혁하며 바꾸며 올바른 정치 속에서 올바른 종교 속에서 감당하기 위하여 지금까지 애써왔던 일들이 있나이다 (참고 #1). 아버지여 기업의 총수들을 뽑아 하나님께서 간섭하시며 또 하나님께서 이 나라의 모든 방송 언론들을 간섭하시며 또 하나님께서 전직들과 현재 모든 책임자를 간섭하시어 하나님이 세우신 목적과 부정부패를 몰게 하시며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온전히 볼 수 있도록 역사하신다고 하는 그 역사 가운데 오늘까지 온 모든 과정을 볼 때에 하나님이 모든 것을 하셨다는 것을 저희들은 눈으로 볼 수 있었고 지금 현실을 볼 수 있나이다. 낡은 잘못된 생각들을 내어 버리게 하시며 새롭게 바꿔가는 역사 속에서 우리는 자기의 어떤 십자가를 지지 아니하고 자기의 책임을 지지 않고 가려고 하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제거시켜 주시며 하나님의 역사대로 이 땅을 바꿔주며 책임을 지고 십자가를 질 수 있는 자들을 세워 일하겠다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셨사온대 그 일을 어찌 우리가 거역할 수 있겠나이까. ~ ( 생략)

 

※ 위 묵시의 해설 - 어려운 일을 책임을 남에게 떠넘기고 책임을 회피하려고 하기 때문에 국가나 기업의 계획했던 과업의 추진이 지연되고 실패한다. 권력을 남용하여 이권을 얻으려는 자들은 많으나 책임을 맡아 생명걸고 감당하겠다는 인물이 적다. 세종시이전, 광우병 난동, 천안함 피격, 한미FTA, 강기갑 김선동 난동 ... 중요한 순간에 앞장서서 소신 껏 정부를 변호하고 설득하려는 정치인이 없었기에 현정권과 여당은 국민의 지지를 얻는데 실패했다. 그동안 정부와 반목하며 침묵으로 일관했던 박근혜의 지지도는 회복하기 어려울 것이다. 국가와 여당의 위기에서 자기 희생의 애국적 행적이 없기에 감동을 주기 어렵다.    

 

참고 #1 - 2001년 3월 3일에 <이 나라의 제일 큰 도둑을 잡아라> 제목하에 성령께서 비자금의 비밀 내역을 보여주신 내용을 작성하여 주요 방송 언론사, 전현직대통령들, 대기업 회장 등 26곳에 발송했던 사실을 회상하게 하시다. 최근 박희태 국회의장의 불법 매수, 이상득 의원실의 불법자금, 한화기업 회장의 비리가 연일 보도되었다.


검찰, 한화 김승연 회장에게 징역 9년 벌금 1500억 구형 “편법 세습 없어져야”
한화 김승연(59) 회장에게 징역 9년과 벌금 1500억이 구형됐다.

2일 서울서부지법 형사제12부(한병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김 회장 등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피고인은 재판 과정 내내 자신은 차명계좌에 대해 알지 못했다고 진술했으나 여러 정황상 본인의 실·차명 계좌를 매우 세심하게 관리해온 사실이 인정된다”며 이같이 구형했다. 또한 검찰은 “이익이 나면 취득하고 손해가 나면 계열사가 떠안게 한 것은,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는 ‘감탄고토’를 떠올리게 한다”며 “재벌 총수에게도 상거래원칙이 적용돼야 하며, 비상장주식을 통한 고의 편법 세습도 이제는 없어져야 한다”고 엄중한 처벌을 촉구했다.

... 더 보기 http://www.diodeo.com/comuser/news/news_view.asp?news_code=74075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묵시받은날
836 2010- 석유 고갈의 때가 옴을 아시고 2012-03-10 
835 2002-1999 ★ 책의 큰 제목은 미가608 이라 하라 2001-05-25 
834 2002-1999 인간이 한 것 같지만 내가 저작(著作)하였노라 2001-05-14 
833 2002-1999 세계적으로 놀라운 일이 일어나리라 2001-05-09 
832 2002-1999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인생에게 보여 주는 책자로 남겨지리라 2001-05-01 
831 2002-1999 희생하지 아니하고 어찌 주님의 빛을 발하랴! 2001-04-26 
830 2002-1999 내 일을 할 때 네 일을 책임 진다 2001-04-18 
829 2002-1999 인간의 희생이 없고야 어찌 한 순간에 개혁이 이루어지랴! 2001-04-17 
828 2010- 기술도둑 인재도둑 2012-03-10 
827 2010- 상급 책임자를 무시하는 죄 2012-02-19 
826 2002-1999 나라와 세계 개혁의 뜻을 알지 못했나이다 2001-04-12 
825 2002-1999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병임을 믿으라 2001-04-10 
824 2002-1999 ★ 영감의 책을 쓰고 죽은들 무슨 여한이 있느냐 2001-04-06 
823 2002-1999 크고 귀한 보화를 주었건만 2001-04-07 
» 2010- 탐욕자들이 많고 희생하는 애국자가 없기에 2012-02-05 
821 2002-1999 바보 같은 일을 하는 것 같으나 2001-04-06 
820 2002-1999 하나님보다 더 두려워하는 것이 우상이 아니냐 2001-04-04 
819 2010- 참신하며 경험많은 살림꾼을 세우소서 2012-01-29 
818 2002-1999 비난을 인내하며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라 2001-03-24 
817 2002-1999 진짜가 외면 당하는 이 세상을 어찌합니까 2001-03-22 

대전 유성구 덕명동 191-6   Tel : 010-4611-1608   E-mail : micah60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