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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1-03-24 
시          간 : 07:00 
장          소 : 진주시 정촌면 예하리 199-2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1.03.24 07:00 진주시 정촌면

 
-비난을 인내하며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라

판단 받고 비판 받는다 할지라도 우리 주님께서는 더 큰 일을 이루기 위해서 지금의 한 가정이 희생되는 것 같지만 우리 주님이 하신 것은 참으로 놀라운 오묘한 역사가 있다는 것을 아직 아무도 알 수 없나니 아무리 우리 주님께서 하시는 일들이 세상의 모든 사람이 볼 때에 아무리 믿는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그 영적인 것을 알지 못하며 그 속에 들어가지 못하며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생각할 때 어떤 것도 세상에서 주는 고난도 또 주님께서 원하시는 주님을 믿는 자들이 주는 고난도 너희들에게는 더 영양(營養)이 되며 지금은 그 말들이 힘들고 어려운 말로 들려온다 할지라도 마지막에 가서는 그런 일을 통해서 더욱더 감사할 조건이 있느니라. 참으로 기쁨으로 단을 거둘 날이 오나니 끝까지 참고 견디고 인내하라. 너에게 인내하는 것만이 너에게 승리의 은혜가 있다는 것을 항상 생각해야 될 터인데 어떠한 모양으로도 쓰러뜨리고 넘어뜨리고 ..참으로 너를 쓰러뜨리면 모든 것을 다 끝나는 것이 아니냐? 틈만 주면 악한 마귀 사탄이 너를 넘어뜨리고 쓰러뜨리려고 갖은 모사를 다 하고 있나니 나의 딸아! 영적으로 무장하며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여 넘어뜨리고 쓰러뜨리는 것들과 담대히 싸워서 영적 싸움과 싸워서 이길 수 있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강하고 담대하라. 강하고 담대하라.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막3:22)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서기관들은 저가 바알세불을 지폈다(He is possessed by Beezebul) 하며 또 귀신의 왕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니

 
-내가 너를 택하고 특별한 은사를 주었노라

우리 주님께서 지금까지 만세 전에 택하고 택하여 세상에 특별한 은사를 주셔서 하나님의 일을 감당케 하여 주셔서 참으로 알지 못하고 그것을 보지 못하며 체험하지 못한 자들은 잘못되었다하는 일이 있을지라도 우리 주님께서는 너를 이 땅위에 주님의 자녀 삼아 주시고 주님의 일꾼 삼아 주시고 주님의 선지자로 세워 주셔서 꼭 써야 할 일이 있어 너를 세워 놓은 것인데 어떠한 말에도 실망하지 말며 넘어지지 말라. 주님이 주시고자 하는 이전에도 이후에도 어떤 것으로도 바꿀 수 없는 큰 역사가 이 땅위에 만방에 전하고 전한 일들이 참으로 세상 사람들이 판단하고 비판한다 할지라도 우리 주님께서 하시려고 하는 것을 하셨기에 어떠한 열매를 맺는다 할지라도 너희들은 큰 상급이 있느니라.

(롬9:21)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드는 권이 없느냐
(고전7:7) 나는 모든 사람이 나와 같기를 원하노라 그러나 각각 하나님께 받은 자기의 은사가 있으니 하나는 이러하고 하나는 저러하니라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너희들은 큰 일을 감당하였느니라
※ 역사하신대로 관련자들에게 모두 전달하였으며 독자적 도메인(micah608.com)을 개설하였음.

 

이 땅에 들을 자가 없고 귀가 열려지지 아니하고 눈으로 보여지는 것이 보여지지 않는다 할지라도 우리 주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것이 어찌 이 땅에 아름다움으로 열매 맺지 아니하고 너희들의 생명 다하기까지 고난을 당하나 이 땅에서 아무 것도 너희들에게 보여지는 것이 없고 쥐어지는 것이 없고 열매가 풍성히 열리지 않는다 할지라도 이미 드린 것으로 이미 뿌린 것으로 이미 전한 것으로 참으로 큰 일을 감당한 것이 아니겠느냐? 그렇게 담대하게 주님의 말씀을 잘못된 것을 전한 자들이 이 땅에 아무리 하나님의 선지자로 하나님의 주의 종으로 세웠다 할지라도  감당한 자들이 아무도 없느니라. 세상에 모든 영혼들이 모든 목회자들이 모든 성도들이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이 많은 사람들이 잘못되었고 마귀사탄에 의해서 한다고 비난할지라도 그것은 우리 주님이 기뻐하지 않은 일이며 세상에 아무도 할 수 없는 일을 전하였고,

 
-들어야 할 자들이 이미 들었느니라 자기의 잘못은 각자가 안다

아무도 할 수 없는 일을 했던 것이 참으로 어떤 것으로 이 세상에서 했다 할지라도 너희들이 담대하게 전한 것이 알아들을 자가 있고 들을 자가 있으며 세상의 사람들은 속일 수 있지만 하나님에게 숨길 수 없나니 자기의 잘못된 것은 각자가 다 정확히 알고 있나니 들을 자가 들었고 알을 자가 알았고 바로 전하게 한 것도 하나님이 하신 것이매 지금 모든 것을 크게 드러난 것이 없다고 하여도 우리 주님께서는 참으로 기뻐하느니라. 만방에 전하였고 들을 자들이 들었고 앞으로 어떤 마음을 어떻게 역사하시든 간에 주님이 하셨다는 것은 분명히 사실이니 마지막까지 믿으며 가는 여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맡은 자들이 그 일을 감당하지 못하고 믿지 못하면 누가 그것을 믿겠느냐? 끝까지 믿음으로 말미암아 맡은 자들이 최선을 다하여 생명을 다하기까지 주님 앞에 감사하며 영광 돌리라. 이 세상에 사는 것이 어찌도 그리도 좋더냐? 하나님 앞에 맡겨진 그 사역을 감당하매 우리 주님이 부르실 때 주님 내가 여기 있나이다 주님이 맡겨 주신 그 일을 감당하고 이렇게 주님 앞에 왔사오니 ..너희들이 주님이 맡겨준 일을 감당하지 못하며 책망 받을까 두려우니 이 세상에 사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여 만방에 전하라. 전하는 것으로 주님께 영광 돌리라.

 
-오랜 죄악들이 하루 아침에 변하겠느냐

들을 수 있는 사람들이 듣는 것이 이 땅에 개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냐? 사람들의 그 습관과 그 죄악이 어찌 그렇게 쉽게 변할 수 있겠느냐? 하루 이틀에 죄악에 물들었던 것이 아니라 반세기동안 잘못된 죄악과 습관 속에서 다져온 것들이 하나님이 하시면 못할 것도 없고 능치 못함이 없다 할지라도 한가지 한가지 자기들의 죄악을 드러내기 위해서는 시간이 걸린다 할지라도 지금은 너희들이 희생하는 것 같지만 후대에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놀라운 역사를 주실 것을 믿고 우리가 주님 앞에 후대에 모든 자녀들까지도... 너희들 자녀들만 복을 받겠느냐?

 

 

-너희는 후대를 위해 희생하는 종들이다

후대에 모든 주님의 자녀들이 세상의 자녀들이 주님 앞에 돌아와 복을 받는다면 그보다 더 큰 일이 어디 있겠느냐? 한 자(字) 한 자(字) 기록하여 책으로 모든 것을 남기매 이 땅에 사랑하는 나의 귀한 자녀들이 이 땅에 없다 할지라도 우리 주님께서는 반드시 마지막에 가서는 이렇게 위대한 일을 한 주님의 종들이라는 것을 알 날이 오나니 이 땅에 모든 빛을 보고 영광을 보려하면 그것은 욕심이지 않겠느냐?

나의 딸아 어떤 것도 이기라. 세상에 우겨쌈을 당하고 너를 잘못된 영적 지도자라 할지라도 우리 주님이 너의 마음을 다 알고 너의 진실을 다 알고 있나니 세상의 물질과 하나님과 비교할 때 물질 앞에 아무도 설 자가 없으며 하나님 앞에 굽히는 것 같지만 물질 앞에 더욱더 굽히며 ...참으로 물질로 많은 영혼들을 아프게 했다 할지라도 우리 주님께서 어떠한 모양으로든 다 갚아 주나니 ...이미 알았고 이미 보았고 이미 전하였던 그 전함이 어찌 헛된 것이 될 수 있으랴

 

 ※ 위 묵시의 해설 - 또 다시 "당신들은 사탄의 잘못된 길로 가고 있다"고 비난을 받은 후 받은 메시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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