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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1-03-07 
시          간 : 07:00 
장          소 : 진주시 정촌면 예하리 199-2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1.03.07 07:00 진주시 정촌면

 
-사람을 의지하지 말며 하나님을 의지하라

좋은 일만 있다고 생각하지 말며 우리가 현재 그 마음을 가지고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부딪혔을 때 어찌 모든 것을 견디려 하느냐. 우리에게는 항상 좋은 일만 있는 것이 아니라 같이 있을 수도 있으며 떨어져있을 수도 있으며 같이 동역할 때가 있는가 하면 분리하여 할 때도 올 터인데 지금의 너무나도 사람을 의지하면 우리 주님이 기뻐하지 않으며 세상의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는 힘이 없느니라.

 

 -말씀으로 준비하여 담대함이 없이는 어려운 형편을 감당하지 못한다

진정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앞으로 해야 될 일이 얼마나 많으며 어느 누구에게 갖다 놓아도 참으로 손색이 없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며, 어떤 것도 답변할 수 있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며, 좋은 것도 나쁜 것도 힘든 것도 어려운 것도 말로 답변할 수 있어야 되며 지혜를 하나님이 주셔야 하겠지만 인간의 담대함이 없이는 어찌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있으랴! 우리가 앞으로 가는 길에 가시밭 같은 어려운 난관이 부딪힐 때가 많이 있을 터인데 그 모든 일을 어찌 견디려 하느냐? 강하지 아니하고 담대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하지 아니하고는 그 모든 것을 견딜 수 없나니 먼저는 나의 딸이 단단하여 어디에 갖다놓아도 쓰러지며 넘어지는 일이 없으며 강하고 담대함으로 말미암아 더욱 하나님의 딸로 참으로 목숨을 바치기까지 강한 딸이 되어 그 일을 해낼 수 있는 딸이라는 소리를 들어야 할 터인데 사람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의지하지 아니하고 진정 어찌 그 모든 것을 감당하려느냐? 마음의 강함도 담대함도 우리 주님이 주시겠지만 인간의 강함이 없어서는 어찌 그 모든 일을 감당할 수 있으랴. 

 

 -어려운 연단과 훈련이 있으리니 마음에 다짐하라

육적인 건강도 우리 주님이 책임져 주리며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얼마나 많은 연단과 훈련이 있어야 될 터이며 그 연단과 훈련 속에서 사람을 통하여 참으로 강한 훈련이 되어질 터인데 이를 어찌 다 감당하려느냐? 아무리 도울 자를 보낸다지만 도울 자를 보내기 이전에 너희들이 당해야 될 그 모든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있느냐? 좋은 것만을 생각하지 말며 항상 우리에게 닥쳐야 될 그 모든 일을 생각할 때 어찌 방심하고 있느냐? 우리가 모든 것을 통과하고 난 다음에 우리 주님께서 또 세상에서 모든 좋은 것과 물질을 보내는 것이지 그 모든 것을 통과하지 아니하고 어찌하여 너희들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줄 것으로 생각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생각이 아니냐? 먼저는 받아야 할, 통과해야 할 부분들을 다 통과했을 때 우리 주님께서는 그 마지막에 나의 여종과 남종은 ....

 

 -해야 할 과정이 많은데 어찌 사람에게 보이려 하느냐?

우리 주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그 모든 일들이 아직도 남아있는 과정은 일부분을 전했을 뿐이지 그 나머지 과정은 생각하지 아니하고 참으로 인간의 그 모습 속에서 교만될까 두려우니 어찌하여 주님이 하셨다고 하는 것을 주님이 하셨다고 하면서 감사해야 될 터인데 그 모든 것을 사람에게 보이려고 한 것은 아니지 않으냐. 어찌하여 사람에게 보이려고 애쓰고 수고하느냐? 하나님이 하신 것은 성령으로 역사하여 주셔서 사람의 마음 마음을 주관하여 주리며 그 뜻을 온전히 알 수 있는 때가 오리니 사람에게 보이려 하지 말며 진정 우리 주님께서 그 마음 마음을 열어 주리며 원하시는 일들이 한가지 한가지 진행시켜줄 터인데 너무나 급한 마음을 먹지 말며 주님이 원하시는 기한과 때는 우리 주님이 정하였나니 그때를 대비하여 주님께서 모든 마음을 움직이며 주님이 계획하셨사오니 하나님이 원하시는 계획 속에서 모든 것을 진행시켜달라고 기도할 뿐이지 어찌하여 ...

 

모든 일들이 주님의 이름으로 진행되고 있나이까? 보내진 서신들이 잘 전해졌나이까?

 

 -돌아올 자들은 보게 하고 가리울 자들에게는 가리우시리라

일부분은 전해졌지만 아직도 그것이 본인들 손에 들어가기까지는 시간이 걸리느니라. 그것이 전해지기까지 그것을 보기까지 어찌 하루 아침에 다 되어질 수 있으랴. 하지만 우리 주님께서는 질서정연히 역사하여 주리며 먼저 보아야 될 자와 나중에 보아야 될 자를 구분하여 진정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대로 온전히 그 계획 속에서 보아야 될 자는 보게 하시고 가리울 자는 가리게 하여 주셔서 주님이 원하시는 돌아와야 될 자들에게 먼저 그것을 움직여 주리며, 그것을 해치는 자에게 먼저 보여진다면 어찌 만방에 전할 수 있으며 모든 것을 할 수 있으랴! 도울 자들을 보내신다는 것은 이 일을 같이 동역할 자들이 있어야 될 터인데 그러지 아니하고 이 일을 방해하는 자들이 있다면 어찌 감당할 수 있으랴! 하나님이 하시는 것은 먼저는 방해 자와 도울 자가 항상 같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며 진정 성령이 하시는 일도 있지만 간악한 마귀 사탄이 틈탈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하여 우리는 두 가지를 항상 겸비하여 생각해야 될 터인데 어떤 것도 하나님이 하신 것은 악한 마귀 사탄의 꼬임에 넘어가지 않으며 방해꾼이 되어져서는 안 된다는 것을 생각하며 진정 그러한 자들을 물리쳐달라는 기도도 항상 해야 될 터인데 너무나도 편안하고 안일함 때문에 하나님의 일을 그르칠까 두려우니 깨어서 항상 주님의 뜻을 바라라

 

 -너희들은 하나님의 도구일 뿐이니 자기를 드러내지 말라

이것은 누구가 한 것도 아니요 진정 우리 주님께서 계획하며 잠시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할 뿐이며 하나님 앞에 심부름꾼에 불과할 뿐이지 너희들이 한 것은 아무 것도 없느니라. 먼저는 내가 했다는 것 때문에 혹시나 교만이 들어갈까 두려우니 주님이 하셨다는 것을 항상 생각해야 될 터인데 어찌하여 주님 앞에 ‘내’가 들어가서는 절대 하나님의 일은 되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하나님 앞에 때를 따라서 역사해 주시며 그때그때마다 우리 주님께서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하여 주시고 잠깐 주님의 이름으로 쓰임 받는 하나님의 도구일 뿐이며 하나님의 심부름꾼이며 하나님의 종일 뿐이라는 것을 항상 잊어서는 아니 되느니라.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내가 들어가지 아니하고 하나님이 하셨다는 것을 항상 입술로 주관할 수 있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진정 주님이 하셨다고 하는 입술이 되지 아니하고 내가 들어가게 되면 그것은 우리 주님께서는 ‘내가’ 라는 말은 절대 기뻐하지 아니하나니 .....

 

(단4:30) 나 왕이 말하여 가로되 이 큰 바벨론은 내가 능력과 권세로 건설하여 나의 도성을 삼고 이것으로 내 위엄의 영광을 나타낸 것이 아니냐 하였더니 31 이 말이 오히려 나 왕의 입에 있을 때에 하늘에서 소리가 내려 가로되 느부갓네살 왕아 네게 말하노니 나라의 위가 네게서 떠났느니라

 

 -대통령과 전직 대통령 5대그룹을 위한 기도

귀한 대통령이 미국방문 중에 있사오니 생각을 주관하시고 마음을 주관하시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계획 속에서 대화 속에서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돌아올 수 있도록 건강을 책임져 주시고 육적인 건강을 책임져 주시지 아니하고 어찌 그 일을 감당할 수 있겠나이까? 많은 연세에 진정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그렇게 열심히 노심초사 염려하며 근심하는 것을 우리 주님이 아시지요.

J Y 대통령을 위해 기도합니다. 최고의 대통령으로 나를 이 나라의 책임자로 맡겨 주셨사온데 모든 국민들을 돌아 본다하였지만 내 자신을 먼저 채우며 욕심으로 말미암아 경제위기를 몰고오는 한 모퉁이를 감당했다하면 얼마나 큰 죄악이요 세상 앞에 모든 백성 앞에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겠사오니 그들이 속히 주님의 뜻을 거역하지 아니하고 주님의 뜻을 바랄 수 있는 아들들로 ....일을 그르치며 이 일을 방해하는 자들이 아니라 이 일을 도울 수 있는 자들로 축복하셔서 하나님께 영광된 삶 자체로 돌아오며 세상 앞에 자식 앞에 떳떳한 삶으로 삼사대(三四代)에 망하는 일이 아니라 천대(千代)까지 복을 받는 후손들이 되어질 수 있도록 하소서

 

(렘32:18) 주는 은혜를 천만인에게 베푸시며 아비의 죄악을 그 후 자손의 품에 갚으시오니 크고 능하신 하나님이시요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니이다

 

이 나라에 많은 기업이 있는데 참으로 5대 그룹이 주님 앞에 든든히 서 나가야 할 터인데 큰 기업들이 힘들고 어려워 쓰러진다하면 거기에 딸려 있는 작은 중소기업들이 얼마나 많이 있나이까. 너무나 많은 자들이 희생될까 두려우며 죽어갈까 두렵사오니 참으로 자기 자신들을 바로 바라보게 하셔서 사리사욕으로 일하는 것이 아니라 이 나라를 돌아보며 모든 직원들을 돌아보며 욕심으로 말미암아 회사를 벌리어 실속이 없는 기업이 아니라 내적으로 다져지는 기업이 되어야 할 터인데 너무나도 남의 돈을 무섭게 생각하지 않으며 모든 돈이 내 돈인 것처럼 하면서 벌렸던 일들이 오늘에 이런 결과를 몰고 온줄 믿사오니 그것이 다 욕심에서 온 것이 아니겠나이까? 나를 드러내며 내 기업이 제일 큰 기업이라고 자랑하며 나를 드러내기 위함이 아니었겠나이까? 불쌍히 여겨 주시고 5대 그룹이라고 하면 이 나라를 세울 수 있는 기업들인데 어찌하여 순간에 잘못됨으로 이렇게 어려움에 처할 수 있겠나이까? 아버지여! 현대를 기억하시고....(중략)

 

 ※ 위 묵시의 해설 - 외지인이 타지에 와서 지역주민들에게 자기를 소개하고 적응해가는 노력이 필요함에도 사람들을 사귀거나 잘 보이려고 애쓰지 말라 하시므로 '책을 쓰러온 사람들'로서 오로지 기도하고 기록을 정리하는 일에 전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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