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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2-01-23 
시          간 : 07:30 
장          소 : 유성구 탑립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2.01.23 07:30 (설날 아침) 탑립동 쉐마

 

♬ 만복의 근원 하나님 ... 찬송 성부 성자 성령 ♬

♬ 천국에서 만나보자 ... ♬

 

- 우상숭배 참여는 죄악

이 나라에 향한 큰 뜻을 말씀으로 먼저 이 나라를 다스려 주시고 우상으로부터 악한 영들을 물리쳐 주시고 우상 숭배하는 모든 자들을 예수안으로 믿음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시고 지금 전국적으로 고유의 명절을 지내는 모든 각 가정 가정마다 하나님의 성령으로 말씀으로 인쳐 주시고 각 가정 가정에서 모이는 많은 식구들이 이 나라를 염려하며 지금에 되어지는 모든 정세를 바로 바라볼 수 있도록 나눠지는 대화가 분별되어져 참으로 잘못된 악이 무엇이겠는가. 우상숭배하는 것이 제일 큰 악이요 잘못된 책임자를 뽑는 것도 분별하지 못하여 악을 도모하는 자를 뽑는다면 그것도 악에 같이 참여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겠는가. 각 가정 가정에서 이번 구정을 맞아 나누는 모든 대화들이 참으로 사람과 사람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이 나라에 처한 지도자가 각 구마다 각 시마다 곳곳마다 세워지고 지도자들이 올바르게 세워져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며 이 땅에 올바른 지도자가 세워져 경제성장과 잘못된 악을 (제거하고) 온전한 질서를 잡을 수 있으며 잘못된 길로 들어서지 아니하도록

 

- 총선에서 누구를 뽑을 것인가

이번 총선에 (대해) 서로 대화나눌 때 올바른 지도자가 선출될 수 있도록 각 가정 가정에서 분별되어져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시며 이 나라의 참으로 어려운 상황을 모든 국민들이 알며 어느 누구 탓이 아니라 각자 각자 자기 탓으로 돌리며 정부가 잘못되고 대통령이 잘못되고 국회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바로 서 올바른 지도자를 선출하며 각자 각자의 생각과 마음이 올바른 사상으로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주위를 바라볼 수 있는 자세로 모든 역사를 돌아볼 수 있도록 우리 주님 도우시는 그 역사가 이번 구정을 통하여 모이는 자리 자리마다 역사할 수 있도록 하나님 도우시는 그 순서 성령님의 그 임재하심이 이 나라를 덮으며 가정을 덮으며 사람들을 덮을 수 있도록 역사해주시고 각자의 가정에 처한 상황도 참으로 중요하지만 이 나라에 처한 상황도 중요하게 생각하며 올바른 사람의 사람을 보고 뽑는 것이 아니라 내가 아는 사람이라고 뽑는 것이 아니라 그 당이라 뽑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당과 당을 뛰어넘어 올바른 지도자가 세워져서 이 나라를 바로 이끌어갈 수 있도록 우리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생각을 온전히 바꾸어 이 나라를 바르게 이끌어갈 수 있는 지도자가 세워질 수 있도록 올바른 대화가 나눠질 수 있도록 역사해주시고 함께하여 주셔서 이 나라가 얼마나 많은 발전을 앞에 두고 있으며 경제가 어느 나라보다 더 앞서가는 나라로 모든 것을 이끌어 가고 있으며 제2강국으로 가기 위한 선진국가로 가기 위한 과정속에 사람들 한 사람이 그러한 자세로 임할 수 있도록 하나님 세우시는 역사와 성령님의 임재하심과 성령이 이 나라를 덮으시고 천군 천사 모든 영혼들을 모든 가정들을 호위함으로 덮는 역사가 이 땅위에 일어날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시고 함께해 주셔서 참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나라로 바꿔질 수 있도록 역사해 주소서.

 

- 믿음의 유산과 번영의 유산을 남기게 하소서

또 하나님, 지금 처해 있는 모든 상황들을 아시매 하나님 우리에게 맡겨진 그 모든 본분들을 잘 감당케 하시어 앞서서 하나님의 역사를 바라볼 수 있으며 하나님의 그 역사를 바라보기 위해서는 참으로 남보다 앞장서는 자세로 먼저 부지런하여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루며 시간과 시간을 잘 지켜 참으로 새벽을 깨우며 하나님이 맡겨주신 그 일을 바로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역사해주셔서 하나님이 원하시며 바라시는 그 일들을 어느 기업도 더욱 더 마음과 마음이 하나가 되어 하나님의 뜻을 잘 받들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갈 수 있도록 이 땅위에 온 세계 속에 한 페이지를 남기며 후대 후대에게 많은 기술과 물질을 남겨줄 수 있으며 모든 믿음의 유산과 세상의 기술의 유산과 또 많은 물질로 말미암아 이 나라의 많은 영혼들을 살리는 과정으로 지금의 참으로 엄청난 준비된 일들을 먼저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각오와 다짐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갈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시며 참으로 하나님께서 각자 각자에게 건강을 책임져 주시며 ...


※ 위 묵시의 해설 - 구정을 맞이하여 조상에게 제사드리는 풍습을 책망하시며 다가오는 총선에서 국민들이 누구를 선택해야 선진강대국으로 가는 길인가 알려주신 메시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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