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가힐링센터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묵시, 계시
묵시, 계시 2010년 부터 2008년도 부터 2009년도 까지 2003년도 부터 2007년도 까지 1999년도 부터 2002년도 까지
예언가의행로
미가힐링센터  >  묵시, 계시  >  묵시, 계시
묵시받은날 : 2001-02-16 
시          간 : 08:00 
장          소 : 여수시 중흥동 두암리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1.02.16 08:00 여수

 -폭넓은 기업인들이 되게 하소서
또한 크고 작은 기업들이 있습니다. 그 기업에서 자기들이 해야 될 일이 무엇이겠나이까. 자기들만 사는 기업이 아니라 모든 국민들을 자기가족같이 생각하며 이 나라의 자기들의 물권을 세상 앞에 내놓아서 이 나라를 살려낼 수 있는 위대한 기업인들이 되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아무리 물권을 많이 소유했다 한들 이 땅에서 어찌 그 모든 물질을 다 소유할 수 있겠나이까.

(눅12:18) 또 가로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곡간(穀間)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19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20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21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富饒)치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많은 물질적 유산은 자녀들을 망치는 일임을 알게 하소서
그 물질로 말미암아 내 자녀들이 죄를 짓지 아니하고 자기들의 스스로 잘살 수 있는 힘을 주어야 하겠고, 먼저 후대에게 아무리 많은 물질을 남겨준다 한들 죄밖에 더 낳지 않겠나이까. 잘못된 물질로 말미암아 피땀 흘려 번 물질이 아니면 더욱 방탕된 생활과 죄악으로 몰고 갈 수밖에 없는 물질이온데 다시 한 번 믿음을 남겨 주게 하시고 주님 앞에 살 수 있는 힘을 남겨 주어서 진정 물질을 남겨 주는 것이... 이 땅에 보면 삼대(三代)를 가지 못하며 주님의 믿음을 남겨 주면 천대(千代)까지 복을 받는다고 분명히 약속하셨사온데 그것을 알지 못하며 보지 못하는 그 영혼들이 안타까울 뿐이오니...

(출20:5-6)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마19:22)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나라를 살리는 위대한 기업인들과 정치인들이 되게 하소서
주여 다시 한 번 이 나라의 어려운 위기 속에서 나라를 살리는 위대한 기업인들 정치인들 국민들 되게 해주셔서 참으로 서로가 서로를 도와서 이 나라의 경제위기를 면할 수 있는 계기가 속히 올 수 있도록 함께해 주셔서 진정 이 나라가 한 개인 개인이 개혁되게 하시고 세상의 기업인들이 개혁되게 하시고 정치인들이 개혁되게 하시고, 주님 앞에 맡겨진 사역들을 감당하기에 부족함이 없으며 더욱 복음화 되게 하시고 믿음의 나라가 되게 하셔서 부강한 나라가 되게 하시고 참으로 우리 주님께서 이 나라에 좋은 환경과 아름다움을 주셨고 사계절을 주셔서 이렇게 살기 좋은 나라를 주셨사온데 이 나라가 부패되어가며 물질 때문에 남의 나라의 빼앗기는 일이 없도록 우리 주님이 함께하여 주셔서 서로가 피차 노력하여 이 나라를 건져낼 수 있는 모든 국민들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원합니다.누구에게 잘못이 있겠나이까. 교역자에게 잘못이 있다고 생각하며 아무리 우리가 노력하고 아무리 우리가 잘산다 한들 나라 없는 국민이 되면 무슨 소용이 있겠나이까. 아무리 외치는 자들이 있다 할지라도 듣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나이까? 부르짖는 애통하는 기도를 우리 주님이 들어 주시고 모든 사람들이 듣게 하소서.

 

 위 묵시의 해설 - 세상의 학문적 지식을 체계적으로 학습하지 않았던 여종의 입에서 이처럼 기업인과 정치인들을 위한 영감있는 기도를 하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을 수 없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묵시받은날
808 2002-1999 귀가 어두운 목자에게 2001-02-23 
807 2002-1999 하나님이 하신 일이니 우리는 모릅니다 2001-02-23 
806 2002-1999 주님이 뜻하신 목적을 속히 이루소서 2001-02-22 
805 2002-1999 두 번째 인터넷에 띄우고 이곳을 떠나라 2001-02-22 
804 2002-1999 예비된 곳으로 또 옮겨주리라 2001-02-16 
» 2002-1999 이 외침을 모든 사람이 듣게 하소서 2001-02-16 
802 2002-1999 지혜를 주기 위한 고통이니 인내하라 2001-02-13 
801 2002-1999 너희를 도울 자가 나타나리니 준비 하라 2001-02-12 
800 2002-1999 기록하고 정리하여 내일을 준비하라 2001-02-11 
799 2010- ★ 후대에 남길 책자를 이렇게 편집하라 2012-01-05 
798 2002-1999 * 가정을 책임져 주리라 2001-02-10 
797 2002-1999 희생의 각오없이 서원하는 자들 2001-02-07 
796 2002-1999 면류관이 있으리니 힘껏 달리라 2001-02-05 
795 2002-1999 어찌 저희를 이곳 여수로 인도하셨나이까 2001-02-04 
794 2002-1999 귀국하여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라 2001-02-02 
793 2002-1999 마음을 비워야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할 것이 아니냐? 2001-02-02 
792 2002-1999 좁은 생각에 묶인 미련한 종들아 ! 2001-02-01 
791 2002-1999 인간의 생각은 주님의 깊은 계획을 헤아리지 못한다 2001-01-25 
790 2002-1999 한국의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을 위한 기도 2001-01-21 
789 2002-1999 고립된 생활은 유익이 없느니라 2001-01-23 

대전 유성구 덕명동 191-6   Tel : 010-4611-1608   E-mail : micah60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