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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1-02-12 
시          간 : 16:40 
장          소 : 여수시 중흥동 두암리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1.02.12 16:40 여수

 - 사람들이 참으로 이상한 일이라 하며 당혹스러워하는구나
지금은 주님께서 모든 것을 주 여호와의 이름으로 강권으로 역사하고 있나니 사람들의 마음을 한 사람 한 사람 움직여 줄 때가 이때인 줄 믿사오니 여종은 온전히 주님의 뜻을 바라라. 모든 백성들과 모든 국민들 한 사람 한 사람이 참으로 이상한 일이네 주님이 하시는 일들이 이러한 일들도 있을까 하면서 이 일을 어찌 보아야 된다는 말인가? 하나님이 이런 일도 하시는 분이신가? 이 일을 어찌 판단해야 될 것이며 이 일을 어떠한 식으로 어떻게 해야 되는지 이 일이 누가 어떻게 해서 매듭을 져야 하는 것인지 알 수 없으며 진정 이것이 어떠한 모양으로 어떻게 처리되어야 하는 것인지 알지 못하며 많은 국민들과 백성들이 이 일을 어찌해야 될지 하면서 당황스럽게 당혹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참으로 많이 있구나.

(요7:12) 예수께 대하여 무리 중에서 수군거림이 많아 혹은 좋은 사람이라 하며 혹은 아니라 무리를 미혹하게 한다 하나
(마19:26)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이 일을 도울 자들을 보내 주리라

참으로 이 일을 어찌하면 좋을까 하면서 사람 앞에 하나님 앞에 이 일을 처리해야 되는지 어떻게 일을 벌려야 되는지 고심하고 고민하고 어찌하면 좋을까 하는 상황 속에 있지만 우리 주 여호와의 이름으로 이 일을 꼭 해야 될 하나님의 일꾼들을 참으로 찾고 있지만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이 일을 하기 위해서 어찌하면 좋을까 하면서 그 일을 하기 이전에 주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뜻을 분명히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일꾼들과 세상의 일꾼들을 지금 고르고 있는 때가 이때인 줄 믿으니 사랑하는 여종은 시간을 정하여 시간시간 무릎 꿇어 기도하라. 그럴 때마다 우리 주님께서 한 가지 한 가지 역사하여 주리라.

너는 말씀으로 무장하기 이전에 먼저는 하나님께 아뢰는 여종이 되기를 원하며 말씀으로 무장하며 온전히 주님의 뜻을 받아야 되겠지만 먼저는 주님 앞에 준비하는 자세와 말씀으로 준비한다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말씀을 보면 기도도 그 만큼 해야 되는 것이지 한 가지만 치우치면 어찌 그 모든 일이 이루어질 수 있으랴. 할렐루야! 지금은 급속도로 우리 주님께서 역사할 때가 오나니 ....모든 것이 돌고 돌고 돌아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질 때가 곧 오나니 너는 그것을 위해 기도하라. 그래서 거기에 꼭 필요한 사람이 나타나 귀한 이 일을 도울 수 있는 자들이 많이 나타날 수 있도록 우리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리니 염려하지 말라. 우리 주님 앞에 합하여 주님의 일을 하며 우리 주님께서 인도하시고 함께하시고 계획하신 그 주권이 어찌 헛되이 돌아갈 수 있으랴. 힘들고 어려운 일 같으나 반드시 이룰 때가 오나니 어떠한 모양이라도 염려하지 말며, 급하게 서두르지 말라. 우리 주님께서는 한가지 한가지를 배후에서 조종하시고, 그 일을 조종하시고 계시는 것이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믿으라. 사람들의 마음이 변동이 있을지라도 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뜻은 일점일획도 변개함이 없나니 그 뜻을 온전히 펼칠 날이 오나니 끝까지 그 일을 감당할 수 있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며, 끝까지 주님 앞에 맡겨진 사역을 감당할 때 먼저는 항상 마음을 정결케 하며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여호와 하나님을 온전히 의뢰하되 먼저는 나의 목숨을 다하며 주님 앞에 맡겨진 사역을 감당할 때 영육 간에 강건해지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며, 세상으로부터 오는 연단과 핍박이 있다 할지라도 주님께서 반드시 책임져 주리라.

 

 -백성들과 주의 종들이 하나 되기까지 시간이 걸린다

먼저 역대 대통령의 모든 것을 한다 할지라도 모든 국민들 마음과 백성들의 마음과 모든 주의 종들의 마음이 움직여 주었을 때 한가지로 뭉쳐서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있기에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생각할 때 조급히 이루겠느냐? 큰일은 큰일일수록 더욱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생각하며 한번으로 끝날 일이 아니라는 것을 먼저 생각하며 ....

너희들을 도와야 할 자들이 꼭 나타나리니 너희들은 그것을 위해서 준비하며 말로 답변할 수 있는 생각과 너희들이 하는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것을 온전히 분별하여 하나님께 맡겨진 일을 모든 사람 앞에 드러낼 수 있는 때가 곧 오나니 기도 속에서 준비하며 기도하라. 우리 주님께서는 명철한 머리와 또 그때그때 생각나게 하시며 성령이 하시는 말씀을 주신다 할지라도 준비되지 아니하고는 감당할 수 없나니 항상 준비하는 자세로 어느 누구를 만나고 어느 누구가 온다 할지라도 그것을 답변할 수 있는 자세를 항상 가지며 신실한 마음을 가지며 항상 깨끗한 마음을 가지고 준비된 자로서 부족함이 없도록 우리 주님께서 이루어 주신다고 하지만 사람의 준비도 참으로 필요하니라.

 

 -기도의 제목을 가지고 목표와 목적을 분명히 하고 기도하라

주님! 함께하여 주셔서 모든 영광 가운데 참여할 수 있는 자녀들 되게 하시고 반드시 이루어 드릴 수 있는 놀라운 역사가 있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사오니 더욱더 감사하며 주님 앞에 영광 돌릴 수 있도록 항상 기뻐하며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며 항상 주님의 뜻을 바랄 수 있는 빛을 바랄 수 있는 이 제목의 기도가 되기를 원하며 주님 앞에 반드시 기도의 제목을 가지고 목적과 목표를 분명히 정하고 기도하라. 우리 주님께서 아뢰는 자세가 제목을 구하지 아니하고 제목을 부르지 아니하고 어찌 기도를 할 수 있으랴. 그 목적을 분명히 아뢸 때 목적과 목표를 분명히 정하고 기도하되 정확한 목소리로 정확한 발음으로 기도하라. 우물쭈물 우물우물 하지 말며 목적과 목표와 제목과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정확히 전하며 사람의 이름을 부르며 정확히 기도하라. 누구를 위해 기도하는지 알지 못하면 어찌 하나님이 들으시겠느냐? 온전히 주님의 뜻을 바라며 감사하며 영광 돌리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감사 감사 감사하라

 

(마6:7) 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重言復言)하지 말라 저희는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생각하느니라

 위 묵시의 해설 - '너희를 도와야 할 자들이 나타난다'는 말을 무심코 들었으나 이 이후로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그분들이 모두 소중하게 하나님이 준비하신 인물들임을 뒤늦게 알게 되었다. 3월초에 이곳을 떠날 때에 이웃교회의 사모님께서 '그 사람들에게 100만원을 가져다주어라'하는 음성에 순종하여 100만원을 전달받은 일과  진주에 인도받아 우리에게 '여기에 무엇하러 왔느냐 물으면 무엇이라 답변하리이까' 기도하자 '책을 쓰러 왔다고 하라'하여 결국 그곳에서 책을 편집 출간하는 일을 돕는 분을 만나게 되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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