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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1-02-10 
시          간 : 19:40 
장          소 : 여수시 중흥동 두암리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1.02.10 19:40 여수시 중흥동 두암마을


 - 맡겨진 사역을 넉넉히 감당하라
지금은 말씀과 기도로 무장할 때요 지금은 영적으로 깨어서 기도할 때라고 하였지만 너의 마음이 강건치 못함은 지금 너무나 편안함과 안일함과 이러한 모습이 편안하고 좋기는 하지만 지나간 일들이 너무나 또 지금 처해있는 모든 형편을 바라보며 어찌 마음에 염려와 근심이 되지 아니하겠느냐? 하지만 염려하지 말라. 모든 것을 우리 주님이 책임져 주신다고 약속하신 그 약속이 인내함 속에서 이룰 날이 오나니 상황을 바라보지 말며 하나님께서 맡겨진 사역을 넉넉히 감당할 수 있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사방을 둘러보아도 감사할 조건밖에 없지 않으냐? 좋은 환경을 주셨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준 것도 감사하며 지금의 어떤 것도 염려하며 근심함으로 말미암아 너에게 맡겨준 일을 어찌 감당할 수 있으랴. 주님께서 맡겨진 사역 속에 네 몸을 던지며 나의 생명 다하기까지 희생하겠다는 너의 다짐으로 말미암아 너에게 주신 사역에 몸을 담을 수 있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며, 마음을 온전히 쏟을 수 있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생각으로는 마음으로는 아무리 염려하지 않으며 근심하지 않는다 하였지만 마음에 근심하고 염려하는 것을 어찌 우리 주님이 기뻐할 수 있으랴. 있게 하심도 숨겨 주게 하심도 알게 하심도 드러나게 하심도 하나님이 하실 일이매 주님께서 때가 이르매 모든 것을 시간과 때와 기한을 우리 주님께서 맞추신다고 약속하셨사온데 어떤 것도 우리 주님이 하셨사오매 끝까지 책임지실 것을 믿으며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며, 있든지 가든지 숨겨 주든지 드러나게 하든지 그것은 우리 주님께서 하셔야 하실 일이며 항상 마음과 생각과 입술을 절제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뜻을 온전히 분별할 수 있는 나의 영적인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너의 생명을 연장시켜 주신 뜻을 알고 사명을 다하라
나의 생명 다하기까지 주님의 일을 감당하라. 나의 딸의 생명을 연장시켜 주심은 분명히 해야 될 일이 있기에 생명을 연장시켜준 것이지 어찌하여 너의 편안함과 안일함과 너의 영광을 위함이 아니라는 것을 먼저 생각하며 우리 주님께서는 나의 딸을 이 시간까지 오게 하심도 하나님이 함께하여 주셔서 오늘까지 오게 하심을 믿으매 내일에 함께하여 주신다는 것을 믿으며 끝까지 감당할 수 있는 여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성령이 강권으로 역사하여 주셔서 다시금 하나님을 만나게 하시고 깨끗한 심령으로 하나님을 두려워 섬기는 여종이 되게 하시고 아버지 앞에 나의 몸을 온전히 던질 수 있는 여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우리 주 여호와의 이름으로 모든 것이 새롭게 새롭게 역사해 주리니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라. 지금은 모든 것이 힘들고 어렵고 모든 것이 새로워서 쉬고 있을 뿐이지 하나님이 일일이 보호하심과 간섭하심과 하나님이 계획하신 그 일이 인간의 생각으로 돌아갈 수 있으랴! 우리 주님이 계획하신 그 주권하심이 헛되게 돌아가지 않는다는 것을 생각하며 감사함으로 영광 돌리라. 이 일은 분명코 우리 주님께서 이루어야 될 일이며 사람을 통하여 그 모든 일을 이룬다고 하셨사오니 그 약속의 말씀을 믿고 끝까지 담대함으로 모든 것을 감당하라.

 

-가정을 생각하면 잘못 살아온 것 같지만 ... 주님께서 책임져 주리라

참으로 여종이 마음이 아파하는 것은 나의 가정을 생각하는 것도 있지만 인간의 생각으로는 이렇게 할 수 없는 것이 가정의 본분임을 알면서 ....하는 것이 마음이 아프지만 지금은 아무 것도 생각하지 말라. 다 각자에게 맡겨준 본분이 있으며 각자가 겪어야 될 일들이 있건만 어찌하여 그것이 다 너의 잘못이라 하겠느냐? 하지만 우리 주님께서는 마지막에 모든 것을 변화시켜서 남종을 집으로 보낼 때가 있나니 너는 그것을 마음에 두지 말며 마음으로 염려하지 말라. 아무리 그 상황이 세상에서 잘못 살아온 것 같지만 우리 주님께서는 마지막에 다 책임져 주리니 여종은 너무나 염려하지 말며, 남종이 처한 상황이 죄라는 생각을 하지 말며 우리 주님께 그 마음의 중심이 있으면 될 것이지 어찌하여 그리도 염려하며 근심하느냐? 마지막까지 우리 주님께서는 주님께서 이루고자 하는 때에 하나님의 일을 이루매 마지막까지 우리 주님께서 책임져 주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지만 남종이 모든 일을 마치매 가정으로 돌아갈 때는 돌려보낼 것이니 너는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며, 한가지만을 생각하며 주님의 일을 해낼 수 있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지금은 아무 것도 이해되지 않으며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나...

지금은 아무 것도 이해되지 아니하며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며 다 모든 사람들이 잘못되었다고 하지만 우리 주님께서는 반드시 회복시킬 날이 오나니 그때를 위해서 더욱 기도하며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영광 돌리라.


(요13:7)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의 하는 것을 네가 이제는 알지 못하나 이 후에는 알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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