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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1-02-04 
시          간 : 18:00 
장          소 : 여수시 중흥동 두암리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1.02.04 18:00 귀국하여 여수에서

 -저희를 인도하소서
이곳까지 인도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삶 자체가 하나님 앞에 어떻게 보여 졌나이까? 저희들에게 어떤 것을 원하시나이까? 주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함이라고 생각하며 감사 하겠나이다. 하지만 우리가 세상의 형편 때문에 피하려고 하는 마음 때문이었다면 불쌍히 여겨 주시고 용서하여 주시고 인간의 잘못된 생각 때문에 주님의 영광을 가릴까 두렵사오니 주님의 뜻을 만방에 전하기 위해서 저희들을 이곳에 숨게 되었다 하였사온데 그 뜻이 합당하였나이까? 만방에 띄우라 하여 띄웠고 전하라 하여 전하였는데 우리가 부족하므로 말미암아 맡은 자가 하지 못함으로 이렇게 늦어지고 있나요? 지금의 모든 형편과 처지를 아시는 주 여호와여! 아직도 우리가 해야 될 일이 있고 다짐해야 할 일이 남아있기에 우리의 미련한 마음을 가지고는 아무 것도 할 수 없겠사오니 우리 주님께서 가르쳐 주시지 아니하고는 저희들은 한 걸음도 움직일 수가 없겠나이다. 하루 하루 인도해 주시고 .....

많고 많은 지역도 많았지만 어찌하여 저희들을 이곳까지 보내셨나이까? 우리를 먼 곳에 피하기 위함인가요?

 ※ 위 묵시의 해설 - 사전에 항공편이 마련되지 않은 채 미얀마 양곤을 출발, 태국 방콕을 거쳐 김포공항에 이틀 만에 도착할 수 있었던 것은 기적과 같은 일이었다. 김포공항에서 김원장이 ‘우리가 어디로 가야하나요?’ 기도하니 "여수로 가라" 하심으로 항공편으로 여수에 도착했다. 전혀 연고가 없는 도시이므로 공항대합실에서 기도하니 "대기하고 있는 택시 중 3번째 택시를 타라" 하심으로 그 택시기사에게 우리의 사정을 얘기하고 사글세방을 구해줄 것을 부탁하자, "우선 반팔의 여름 복장을 갈아입어야 하겠네요" 하여 겨울옷을 마련하고 요기를 한후 우여곡절 끝에 여천공단 중흥면 두암마을에 마땅한 거처를 정하고 난 다음 위와 같이 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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