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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1-02-01 
시          간 : 10:30 
장          소 : 미얀마 양곤시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1.02.01 10:30 미얀마 양곤시


  -너희들은 불평하며 원망하여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한 자들과 같구나

자기 자신에게는 최선을 다했다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에 그 뜻에 최선을 다하지 못함이 지금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이라는 것을 먼저 생각하며 우리 주님이 보시기에는 우리들은 그 마음을 다하고 모든 것을 버리고 여기까지 왔기에 주님 앞에 모든 것을 맡겼다고 그것을 다 감당한다고 하였지만 너희들이 하고 있는 행동은 십분의 일도 감당하지 못하고 있구나 어찌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말로는 생각으로는 다 한다고 하였지만 지금의 생각은 나의 자신을 회복하며 나의 가정을 회복하며 나의 모든 명예를 회복한다는 것이 더 큰 목적이었지 하나님이 원하시는 목적으로 몰고 가고 있었느냐? 나의 부족함으로 정확히 바라볼 수 있는 나의 자녀들이 되기를 원하며, 하나님이 원하시고자 하는 길로 온전히 하나님의 뜻에 맞추어 행할 수 있는 여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로 온전히 걸어가는 나의 자녀가 되기를 원할 때 우리 주님께서 계획한 그 계획이 어찌 헛되이 돌아갈 수 있으랴!

하지만 우리 인간의 그 모습 속에서 그 모든 것을 바라지 못하기에 하나님께서 계획한 계획이 헛되이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우리 주님의 계획함과 상관없이 우리 인간이 미련하고 둔하여 모든 것이 이루어지지 못함은 참으로 세상에 빛을 드러내지 못함은 우리 인간이 미련하고 부족하며 진정 하나님의 오묘한 뜻을 가려고 하지만 거기에 미치지 못함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을 항상 생각하여 주님을 원망하지 말며 하나님이 원망을 들으시는 하나님도 아니시며 우리 주님께서 계획한 것은 변개함이 없지만 우리 인간이 원망하며 불평하며 그 길을 걸어가지 못하기에 그렇게 오랫동안이 걸렸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것은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그 일들은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함과 마찬가지인 상황에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우리가 그 일을 하지 못하며 그 일을 해놓고 거기까지 들어가지 못하며 거기에 들어간 주님의 일꾼들을 보아라. 그것과 마찬가지 상황에 있다고 생각하고 너희들은 강권으로 역사하시는 그 역사 속에서 그러한 사람이 되지 말며 시간을 아끼어 시간이 좀 빠른 속도로 진행할 수 있는 자세를 갖추어 가는 귀한 자녀들이 되기를 원하여 우리 주님께서 이렇게 강권으로 역사하고 있건만 그것을 알아듣지 못함은 미련한 자들이 아니겠느냐? 이 세상에 어떠한 방법도 우리 주님의 방법을 미칠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할 때 어찌 우리 인간이 미련한 부족한 머리로 하나님의 오묘한 것을 발견할 수 있으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온전히 우리가 해낼 수 있으랴.

우리가 (우리의 힘으로) 다 해낼 수 있다는 것은 오만한 자요 교만한 자요 하지만 우리 주님께서 원하시는 길을 한 걸음 한 걸음 주관하고 있건만 그것을 이끌어 가지 못함은 참으로 그보다 미련한 자들이 어디 있겠느냐?


(민14:2)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온 회중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더면 좋았을 것을

(신1:27) 장막 중에서 원망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미워하시는고로 아모리 족속의 손에 붙여 멸하시려고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도다

 

 -미련한 종들아! 어찌 안타까이 외치는 주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느냐?

우리 주님께서 참으로 안타까운 면을 보시면서 참으로 우리 주님께서 어찌하여 좋을까 하면서 탄식하는 그 소리를 들었느냐? 먼저는 주님의 탄식함과 애통함이 우리 인간의 애통함과 탄식함이 되어야 할 터인데 우리 주님이 보시고 있는 그러한 뜻이 참으로 이 나라를 향한 주님의 그 음성을 들었느냐? 우리 주님께서 원하시는 높고 낮으심이 천하고 부한 자들이 있다고 하였지만 진정 이 나라의 애통하며 기다리고 우리 주님께서 원하시는 뜻을 온전히 바라고 있는 뜻을 보았느냐? 우리 주님께서 이 나라를 살리고자 하는 그 역사 속에 끼어 있건만 그것을 듣지 못하는 자들이여! 얼마나 우리 주님께서 하나님의 뜻을 바라지 못함이 얼마나 안타까운 주님의 종들에게 그 모든 외침이 있기에 오늘까지 왔건만 그것을 듣지 못함은 얼마나 안타까운 일이겠느냐?


-자기의 개인적인 욕심을 이루고자함이지 주의 뜻을 이루려는 자들이 없나이다

먼저는 하나님께 기도해야 할 자들이 하나님께 외쳐야 할 자들이 외쳐야 할 때인데 그것을 외치지 못하며 자기의 사리사욕에 눈이 어두워 하나님의 뜻을 망령되이 행하는 자들이여! 다시 한번 주님이 하시는 길로 온전히 주님의 뜻을 바라는 주님의 선지자들이 나오기를 원하며 주의 종들이 나오기를 원하여야 될 터인데 그것을 바라지 못하며 그 뜻을 행하지 못함은 어찌 우리 주님의 그 애통함과 그 탄식함이 어찌 한 여종에게만 맡겨준 일이겠나이까. 바로 대언(代言)하지 못하며 바로 행하지 못함은 나의 개인의 사소한 욕심과 나의 개인적인 것을 이루고자 하는 욕심 때문이지 하나님의 참다운 선지자와 참다운 종들로 말미암아 나의 모든 것을 다 바치며 주님의 뜻을 바라겠나이다하는 희생의 도구가 되어진다면 어찌 그 모든 것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까? 먼저는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기도를 들으소서 애통하며 전하는 주님의 사역을 들을 수 있는 대통령이 되게 하시고 모든 정치인들이 되게 하시고 위정자들이 되게 하여 주셔서 이 나라의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로 온전히 이 나라가 바꾸어지게 하시고 더욱 하나님이 원하시는 경제 속에서 회복되는 날이 속히 올 수 있도록 주여 도와주시되 먼저는 하나님의 종들이 깨어서 이 말씀을 전할 수 있는 종들이 속히 나오기를 원합니다.

어찌하여 보고만 있는 주의 종들이 이 세상의 하나님의 종이라고 부름을 받을 수 있겠나이까? 아버지여! 통촉하소서 진정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로 인도하소서.


(렘23:16)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에게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말라 그들은 너희에게 헛된 것을 가르치나니 그들의 말한 묵시(黙示)는 자기 마음으로 말미암은 것이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온 것이 아니니라

 

   위 묵시의 해설 - 비록 하나님이 강권적으로 역사하셨다 하였지만 시일이 점차 지나면서, 가족들을 뒤로하고 온 여종이 생소한 외국에서 불안해하며 불만스러워하자 그 생각의 짧고 어리석음을 책망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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