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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1-01-25 
시          간 : 06:40 
장          소 : 미얀마 양곤시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1.01.25 06:40 미얀마 양곤시

 -인간의 생각은 주님의 넓고도 깊은 계획을 헤아리지 못한다

아무리 내가 내 생각을 가지고 사는 것 같지만 우리 주님이 주관하고 있으며 우리 주님이 인도해 가시는 것을 믿으며 우리가 내가 산 것도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주님이 인도하심 가운데 간섭하심 가운데 왔사오니 마지막까지 주님의 그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이루어낼 수 있는 여종이 되기를 원하며, 주님께서 원하시는 방법이 세상의 방법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지만 주님의 방법만이 모든 것을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하며 더욱 주님 앞에 무릎 꿇은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 네 생각과 다르다고 할지라도 주님이 원하시는 방법은 세상의 방법과 너무나 다르다는 것을 생각하며 내 생각과 네 생각이 틀리다는 것을 항상 생각하며 주님이 하시는 계획 속에서 항상 움직여갈 수 있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내 생각대로 되어지지 않는다 해서 하나님의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하지 말며 주님이 원하시는 방법은 세상의 방법과 전혀 다른 방법도 있으며 하나님이 함께하여 주시면 능치 못함이 없다는 그 말씀 속에서 하나님께서 이끌어 가시고 있나니 여종은 끝까지 믿고 감사함으로 영광 돌리라. 주님께서 원하시는 방법대로 이끌어 가고 있는 것을 믿으라. 그럴 때 우리 주님께서 한 발 한 발 앞으로 더욱 전진해갈 터인데 너는 그것을 믿지 못하고 어찌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어 드리려 하느냐? 주님이 원하시는 방법 속에서 너는 모든 것을 순종하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주님 앞에 불순종함으로 말미암아 어려움 당하지 않은 여종이 되기를 원하며, 순종으로 말미암아 주님 앞에 더욱 감사함으로 영광 돌리라. 모든 것을 죽으나 사나 나는 주님의 것이라는 고백 속에서 주님 앞에 나를 맡겼사오니 끝까지 책임져 주시옵소서 그러한 기도의 제목을 가지고 기도해야 할 터인데 .....


(사55:8)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 위 묵시의 해설 - 우리가 미먄마에 온지 2주일이 지나며 왜 이곳에 왔으며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 알지 못했을 때에 '너희는 알지 못하지만 생각을 주관하시고 걸음을 인도하신 분을 믿고 맡기고 기도할 것'을 당부하신 메시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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