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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1-12-28 
시          간 : 22:30 
장          소 : 탑립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1.12.28 22:30 탑립동 쉐마

 

윙~ (사이렌소리)

♬ 만복의 근원 하나님 온 백성 찬송드리고 저 천사여 찬송하세 찬송성부성자성령

 

- 심각한 경제난으로 체제유지 어려움

엄청난 싸움이 벌어지고... 외보에 보이지 아니하는 권력... 비상사태로 모든  많은 서로의 주권을 ..자리를.. 왕들이 자리를 후대를 세우려고 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그 아들은 그 .. 이미 다 사방에 살수 있도록 군데군데 다 물질도 .. 다 정해놓고 지금은 엄청난 혼란이 일어나고 있구나. 나만이 예상하는 것은 엉뚱한 일들만 상상하고 그렇게 될 것이다 하면서 추측하고 있지만 지금 그곳에는 ...

이룰 수 없는 구조로 모든 것을 바꾸며 자기 자녀들을 세우려는 그러한 제일 .. 그 체계가 세워지기에는 지금은 ...그 곳에는 아직도 믿음은 말도 꺼내지 못하며 지금에 처해있는 그 상황들은 우리가 외부에서 보는 것보다 훨씬 더 이해되지 않는 환경으로 그러한 것을 이어놓고 노력하고 있지만 지금에 그곳에 상태는 우리 남한에서 생각하고 세계에서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경제난에 자기 각자 가져야할 것이 없으며 나라에 합류하여 모든 물질을 공급 받으며 지금까지 협력하는 관계로 도와서 할 수 있는 물질로 해보려고 ..그 많은 .. 이 나라에 미쳐야 될 그 지금은 모든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내부적인 갈등으로 서로 조건이 달라서 앞으로 그 체계로 공산주의 현재처럼 가기는 이미 어려운 상황이라.. (방언)

 

- 굶주린 주민 방치하고 금은보화 쟁탈전

지금 겉으로는 그냥 막연하게 꼭두각시처럼 장례식을 치르는 것 같지만 내적으로 엄청난 싸움이 벌어져 있구나 그것이 우리 남한에 처한 상황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또 일어나고 앞으로 하나님 한 사람 한사람 이 나라에 방해가 되어질 자기의 일을 그르치기에 모든 것을 이끌어 가는 사람은 없지만 지금에 그곳과 이곳에 어떠한 변화가 있을지...

다 때려 부수고 다 쳐부수고 다 헤어지고 네 자식 세우고 내 자식 세우고 지 자식들 다 아무리 그 체계를 무너뜨리고 다 때려 부수고 새롭게 가려고 너도 나도 난리고 지금은 공산주의보다는 우리도 남한처럼 미국처럼 일본처럼 프랑스처럼 호주처럼 이렇게 좀 잘 사는 나라 자유가 있는 나라 국민들을 자유롭게 해서 자기들이 벌어 먹고 사는 세상으로 만들어서 진짜로 좋은 나라로 만들어 세상을 그런 나라로 .. 지금 남한에 상황은 이곳에서는 어떻게 보는가에 모든 나라가 북한을 주시하고 있지만 이미 다 더 빨리 앞당겨서 깨어지고 넘어지고 견딜 수 없는 국민들이 자기들이 먼저 내 자식들을 세우고 세우게끔 만들어줘야 되는데 지금 현재..자녀들이 .. 누가 뭐래도 아무리 세상에 어느 나라가 갖고 있는 전재산의 모든 북한주민들을 그렇게 굶지리지 않게 살릴 수 있는 물질을 자기 자식들을 그 해당되는 자식들 다 살게하기 위해서 말로는 핵을 만든다 뭐를 만든다 하였지만 그것은 겁주기 위해서 우리도 이렇게 하고 있다 그렇게 한 것이지만 그런 것도 아무것도 아닌 세상으로 그런 것을 지금 그곳에 엄청난 내부싸움이 벌어져서 세상에 세계에 알려지지 않게 각자 갖고 있는 그 물질이 국민들을 다 먹여 살려도 되는 물질을 김정일 그곳에 금은보화 그것을 어떻게 차지할까 서로가 지금 그 집을 지키고 장례식을 외부적으로 잘 치러지는 것 같이 보여지지만 진짜로 중요한 순간순간 갖고 있는 그 모든 물질을 뺏으려고 엄청난 싸움을 하고 있구나. 잠시는 조용한 것 같지만 지금은 세계 세상에서 훨씬 훨씬 더 어려운 상황에 지금 

 

 - 자유를 갈구하는 심령들

지금 큰일났어요 우리나라 (북한) 똘만이들도 없고해서 돈 받고.. 숨어서.. 돈을 지금 다 나눠 갖고 난리났어요 난리났어 돈을 엄청 감춰놨어요 은행에 감춰놓은 것 말고 지금 다 돈이에요 금은보화 엄청 많이 감춰놨어요 지금 그것 때문에 ..돈을 다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누가 가질 것인지 누가 갖고 갈 것인지 지금 어떻게 할줄 모르는 그런 엄청난 ...주여 이게 무슨 일인지 ..우리나라에만 전쟁을 일으킬 것인가 그런 신경쓸 여지도 없구나. 우리도 우리 살아야 될 피해야 될 어떻게 되면 서로 대장이 되고 어떻게 되면 서로 잘 살고 어떻게 되면 내가 갖고있는 물질을 다 숨기고 이제는 더 이상 이런 체제도 싫고 이렇게 구속 받는 것도 싫고 이제는 다 흩어지고 다 자기 편한대로 살아보자 이러지 말고 다 흩어져보자 이렇게 맨날 무슨 빨갱이도 아니고 우리도 공산주의가 이렇게 구속 받는건줄 .. 다 흩어지자 = 다 흩어져서 우리 각자 편하게 살아보자 놓임 좀 받고 간섭 좀 안받고 편하게 살아보자 이제는 다 끝났어 = 다 끝났어 우리도 좀 남한처럼 일본처럼 미국처럼 좀 ..잘 살아보고 어떻게 살아보고 마음껏 살아보고 잘 살아보자 이렇게 살지 말고 우리 다 갖고 도망가자 다 갖고 도망 가자구.. 우리 그 돈으로 어디가 우리가 받아줄 수 있는 곳이 다 해방되고 개방되고 통일되고 자유롭게 잘 사는 나라를 보면서 이렇게 아무것도 없이 텅텅 비고 일년도 못가서 다..다 이 사람들을 어떻게 살릴 것인가 잘 살아보자 도망 가보자 .. 지금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났나요? 차라리 남한에다 다 우리 북한을 팔아버리고 돈 많은 나라에다 다 팔아버릴까 비밀리에 다 팔아버릴까 아무것도 아닌 것을 그렇게 고생할 필요 없지 머! 괜히 김일성 아바이나 세계 어느나라에서 돈을 다 갖다 쓰고 갖다 줬지만 이제 우리는 다 끝난 그런 ..달라고 해도 해 주지도 않을 것이고 그럴 수단도 없고 이제 다 끝난거야. 끝난거야.

 

 - 순조로운 통일을 위한 기도

하나님 아버지 지금에 처해진 그 상황을 우리 주님이 아시오매 모든 것이 형통한대로 그 나라가 지배되지 아니하고 대한민국 한국 남한으로 그 모든 것을 다 지배할 수 있고 아름다운 그 모든 풍토를 얻을 수 있도록 그 곳에는 너무나 많은 자본이 숨겨져 있으며 우리 남한이 가면 너무나 많은 숨겨져 있는 자원을 엄청나게 많이 개발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을 다른 나라에 개입하지 아니하고 우리 한국이 다 그 모든 것을 가질수 있도록 그사람들의 마음을 주관하여 주셔서 지금에 그 국민들을 살리는 것은 그곳에 갖고 있는 자원 그곳에 갖고 있는 개발하여 그 자원만 그 경치와 그 좋은 아무것도 개발하지 못하고 있는 자원만 해도 한국은 어느나라에 지지 않는 나라가 될 것으로 이미 우리 주님이 역사하셨고 그렇게 되기까지에 하나님이 간섭하여 주셔서 그 마음을 온전히 바뀌어서 남한만이 우리와 함께 할 수 있고 같이 갈수 있는 서로 한민족끼리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같이 나눠줄 수 있는 마음으로 바꿔지게 하셔셔 엉뚱한 중간에 다른 나라에 지배받는 일이 없으며 중국을 우리 주님께서 생각지도 않는 풍파로 그곳에 많은 것을 막아주시고 그곳에 자기들 것으로 받아들이고 그것을 노리고 있는 일이 있다 할지라도 어떠한 모양이라도 그 모든 것을 쳐부수어서 우리 남한이 한국이 그 모든 것을 예정대로 받을 수 있도록 우리 주님 계획한 대로 역사해주시기를 원하며 지금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그 역사위에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우리 주님이 놓으셨고 하겠사오니 그 일들을 지켜주시고 함께 하여 주시고 지금에 우리나라에 처해있는 모든 상황을 모든 부채와 빚이 많다고 하지만 하나님 모든 외채를 받아들일 수 있는 하나님의 모든 과정 과정을 놓았지만 지금은 한 가지 한 가지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들을 그 계획들을 생각지 않는 방법으로 그 마음 마음을 주관하여 모든 것을 풀어갈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시고 함께하여 주셔서 마음 마음을 주관하여 주셔서 새롭게 발견되어지며 새롭게 그 역사에서 참으로 이 나라에 되어질 모든 과정 3년이 되고 5년이 되고 1년이 된 그 어려운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일들 속에 너무나 많은 과정을 놓고 우리 남한을 이처럼 한국을 사랑하여 주시어 모든 과정을 앞당겨 주셨지만 지금에 모든 것을 새로운 물자와 새로운 일들로 벌어들이지 아니하고 이 나라가 갈수 없는 길에 지금에 함께 일할 수 있으며 함께 할 수 있는 외채를 벌어들일 수 있는 한 때의 모든 건설도 모든 물자도 어느 곳에 어느 나라에도 미치지 않는 일들로 우리나라에 벌어들이는 일이 참으로 많지만 더 한번에 끝나는 일들이 아니라 계속 계속 우리나라에 모든 것을 물자를 벌어들일 수 있는 길로 ....

 

※ 위 묵시의 해설 - 김정일 장례식이 있던 날 밤 늦은 시각에 보여주신 북한의 실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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