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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0-12-28 
시          간 : 00:10 
장          소 : 경기도 시흥시 최집사댁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0.12.28 00:10   경기도 시흥

                                         저는 이렇게 부르심을 받아 살았습니다


 - 주일학교에 출석한 이후 80년부터 교회출석을 하기 시작함
일찍이 우리 주님께서 하나님의 종으로 부름 받았사오나 우리는 그 뜻을 발견하지 못하며 늦게 하나님의 이름으로 주 여호와의 이름으로 온전히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은혜를 주셨고 오늘까지 저희들을 하나님의 사역의 길로 인도하여 주신 주님께 무엇이라 감사와 영광을 돌릴 수 있겠나이까. 우리 주님께서 이처럼 저희들을 사랑하시고 오늘까지 간섭하시매 인도하시매 한 가지 한 가지를 주님의 이름으로 여호와의 이름으로 이끌어 가시고 지도하여 주시고 한 가지 한 가지를 알게 하시고 주님의 뜻을 깨달아 알 수 있는 은혜를 주심을 참으로 감사합니다.

 

 - 92년12월에 성령의 갖가지 은사를 받음

일찍이 주님께 부름 받았사오나 그것을 깨닫지 못하며 8년 전에 주님께서 어려운 육적인 고난을 통하여 주님을 만나게 하시고 주님을 만나 우리 주님께서 ‘귀한 나의 여종아 주님 앞에 부름 받은 뜻을 잘 듣고 깨달아 알지어다.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기도하라’ 하시며 앞으로 우리 주님께서 꼭 귀한 여종에게 은혜를 주시고 육적인 고난을 주시고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심은 이 땅위에 해야 될 일이 있다고 분명히 약속하시어 오늘까지 어려운 환난과 고난 속에서 주님 앞에 하루하루를 주님의 은혜 가운데 일하게 하시매

 
-재산을 헌납하라 하시고 ‘가난한 자 병든 자 없는 자 버리운 자를 관리하라’ 하심
인천시 부평구 일신동 공장지대의 천막기도원에서 기도원 식구들과 궁핍한 생활을 하게됨

하나님을 만나 주님의 일을 감당함으로 말미암아 나의 맡겨진 물질(재산)을 주님 앞에 내놓으며 하나님 앞에 은혜 받은 자들이 물질을 관리하고 물질을 소유하면 하나님 앞에 하는 일을 감당하지 못하며 그 일을 하지 못하며 욕심에 물질에 처하게 된다는 약속의 말씀을 주시매 우리 주님께서 하루하루의 생활 가운데 주님을 만남으로 말미암아 그 생활이 그때 생활과 지금 생활이 너무 바뀌는 생활 속에서 그때에 너무나 강권으로 역사하시는 그 역사 속에서 저는 그 길을 피할 수 없었고 그때그때마다 강권으로 우리 가정을 주님 안에 이끌어 가시매 

 -목자들도 이해 못할 만큼의 많은 시련을 받음
97년 기도원에 물난리를 만났으며, 98년 남편(이장로)사업장에 화재가 발생하였음

참으로 세상에 하나님에 모든 믿는 자라도 주님의 목자라도 이해 못할 만큼의 어려움을 주시고 나는 이러한 일을 감당할 수 없으며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고 함에도 불구하고 우리 주님께서는 저를 하나님의 그 나라와 민족 속에 그 일을 감당케 하시며 그 일을 이끌어 가시는 일을 한 가지 한 가지 하게 하시매 또 너무나 설명할 수 없는 그러한 부분들이 너무나 많이 있다 할지라도 그것을 어찌 이 책자 속에 다 쓸 수 있겠나이까?

 -기도원을 세우고 신유의 능력을 통하여 환자들을 치료하는 공동생활을 시작함

오늘이 오기까지에 참으로 우리가 그때그때마다 하나님께서 주신 능력으로 말미암아 많은 환자들을 신유의 능을 가지고 많은 예언과 많은 기도와 많은 사람들을 치료함에 있어서 그것을 감당하면서 오늘까지 오게 된 기도의 제목이 많이 있었지만 세상에 나의 물질의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 앞에 그때그때마다 사용하시는 뜻대로 살아드릴 수 있는 은혜를 주셨기에 오늘까지 참으로 많은 환난과 고난 속에서 또 주님의 일을 하라는 명령 따라서 하루하루를 지내게 하시매 주님의 이름으로 모든 것을 감당한다고 하였지만 참으로 이해하지 못할 하나님의 기도의 제목을 가지고 오늘까지 온 것을 생각할 때에 그것은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할 수 없었나이다. 우리 주님께서 한 걸음 한 걸음 역사하시고 때를 따라 역사해 주시매 참으로 육적인 고난 속에서 많은 환자들과 같이 생활하며 같이 껴안고 기도하며 사랑으로 모든 영혼들을 다루어야 될 귀한 여종에게

- 98년 12월 21일 특별한 기업을 위해 기도하게하심
S장로댁에 가는 도중 ‘이 일은 막중한 일이니 일년 동안 기도하라’ 하시고 많은 환상을 보여 주시므로 기이하게 생각되었음

어느 땐가 한 사랑하는 귀한 인천 A교회 최장로님을 알게 하셨고 그 장로님을 통하여 참으로 해괴한 기도의 제목을 가지고 상담 차 이곳을 방문했을 때 너무나도 우리 주님께서는 참으로 이 나라의 기업들에 큰일을 감당해야 될 부분에 상담을 하면서 너무나 바쁜 중에서 주님의 일을 감당케 하셨고 기도케 하셨고 오늘까지 오게 하셨사온데 기도하는 중에 한 가지 한 가지 그때그때 역사한 일들이 참으로 JH 그 아들을 만나게 하시고 이집사님을 만나게 하시매 그 일이 되어지는 한 가지 한 가지가 이 책자 속에 다 기록되어 있지만 진정 우리 하나님께서는 책자 속에 숨겨져 있는 그러한 일들이 어찌 인간의 말로 되어질 수 있었겠나이까?

 - 이 일에 몰두하면서 어려운 형편에 처하게 됨
상담하고 병자를 치료하는 일을 등한히 하고, 오랫동안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니 자연히 기도원 형편이 어려워짐

한 가지 한 가지 우리 주님께서 제가 기도하고 싶어도 여기 있는 모든 은혜제단에서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님께서 임의적으로 그 기도를 이끌어 가시매 .....참으로 오늘까지 온전히 상황을 보면 너무나도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 많았고 한 가지 한 가지를 몰두하다보니 .....어찌 이 나라의 형편과 처지가 얼마나 어려운 길로 몰고 갈 수 있었겠나이까? 하지만 우리 주님께서는 형편을 초월하여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라 주님께 맡겨진 그 일을 감당하되
 
 - 생명을 연장해 주시며 감당하라 하심
악성종양으로 수차례의 수술을 받았으며, 2000년 6월에는 급성통증으로 서울대병원에 입원, 말기 악성종양으로 진단되어 수술을 위해 입원하였으나 수술직전 깨끗이 치료되어 다음날 퇴원하였음

우리 주님께서 내 모습 이대로 주님 앞에 드려지며 희생이 되어진다하더라도 이 일을 감당하며 주님의 뜻을 따르라. 주님께서 원하시는 하나님의 도구가 되라. 하나님 앞에 이 일을 감당함으로 말미암아 순교자적인 그러한 일을 감당해도 무엇이 아까울 수 있으랴! 참으로 생명을 연장시켜 주시며 아픔 속에서도 고난 속에서도 육적인 고난 속에서도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이 일을 감당키 위해 오늘에 힘든 상황에 있다 할지라도 너의 형편을 우리 주님이 다 아시나니 어찌하여 그 형편을 초월하여 일하라고 하였건만 그 모든 것을 감당하지 아니하며 주님의 뜻을 거역하느냐 그 일을 계획하라 하였기에 주님 앞에 모든 것을 하고자 하는 뜻이 세상의 목회자들이나 믿는 자들이 보게 되면 참으로 어찌 이러한 일이 있을 수 있으며 참으로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 아니라 이단성이 있다는 것을 많이 들을 수 있는 그러한 일이라지만 우리는 그때그때 주시는 하나님의 계시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저희들에게 전하는 것을 전할뿐이고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것을 어찌 거역할 수 있었겠나이까?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주님께서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의 뜻을 발견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시고 오늘까지 인도하여 주신 주님! 일찍이 우리 주님께서 하나님의 자녀 삼아 주시고 오늘까지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저희들에게 사명을 맡겨 주시고 오늘에 이 기도의 제목을 가지고 기도할 수 있는 특권을 저희들에게 허락하여 주심을 참으로 감사합니다.

 - 99년 5월 5일 동역자를 만나게 하심

또 JH 그 아들을 만나게 하시고 또 귀한 이집사님을 만나게 하시어 오늘까지 하나님의 이름으로 동역을 같이 하게 하시고 오늘까지 기도한 제목이 있는데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러한 기도의 제목을 가지고 하라는 것도 알지 못했지만 하나님께서 하루 하루 기도 속에서 이 나라의 되어질 일들을 보여 주셨고 그런 일들을 맡겨 주셨고 또 그 일을 한가지 한가지를 역사하시매 참으로 주님 나는 이런 일을 오래 전에 역사하셨고 나라와 민족 속에 주님의 이름으로 쓰실 귀한 종이라고 하였지만 그게 무슨 뜻인지도 알지 못했으며 무슨 일인지도 알지 못했지만 오늘에 와서 생각해 보니 나라와 민족 속에 진정 해야 될 일이 있느니라 하면서 지금까지 한가지 한가지를 기도케 하시고 

 

 -김원장에게 성령의 역사하시는 방법
 영적으로 기도하게 하심, 소위 入神 기도중 啓示해 주시다 ☞ 이 책의 부록 [계시현상의 성경적 고찰] 참조요망

 그때그때마다 오묘한 비밀을 주님의 이름으로 영적으로 보여 주시매 참으로 나의 육신은 이 땅에 있으나 주님 앞에 부름 받은 뜻이 그때그때마다 역사하시는 역사를 진정 우리가 어찌 인간의 모습으로 그 모든 일을 할 수 있었겠나이까? 참으로 우리 인간이 생각하고 내 자신이 생각해도 이해하지 못할 상황 속에 항상 이 여종을 몰고 가시매 그때그때마다 영적으로 기도케 하시고 세상에서 나는 아무리 주님 앞에 하나님의 자녀로 선택하셔서 오늘까지 믿음을 고백하며 살아왔지만 

 -
이 일을 할 수 없다고 불평도 하였지만, 책망하시며 갈 길을 인도하심
※ 국교를 졸업하고 형편상 취업을 하였고, 은혜를 받은후 사명자 과정 신학을 수료하였다. 당시 역사하시기를 ‘너는 배움이 부족하니 배움이 있는 한 사람과 동역하리라’는 역사를 하심.

 진정 그것이 하나님의 역사며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성령의 역사라는 것을 알지 못했던 저에게 참으로 너무나 엄청난 기도의 제목을 주시며 오늘까지 오게 하셔서 나는 감당할 수 없다고 하면서 많은 불평도 원망도 해보았지만 그때그때마다 우리 주님께서는 이 몸을 어찌 주님 앞에 나의 생명도 나의 물질도 나의 것은 아무 것도 없나니 다 주님의 것이라고 하면서 그 일을 맡겨 주셨는데 어찌하여 너는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것을 감당치 않으려 하느냐 하면서 끝까지 그 길을 가게 하셨고 오늘의 하루 하루 기도를 주님이 시키매 오늘 이 시간까지 오면서 너무나 엄청난 이러한 문제 속에서 오늘까지 지내오면서 너무나 어려운 고통도 많았고 어려운 일도 너무나 많이 있었지만 참으로 이 일을 맡기매 그 일을 하면서 많은 영혼들을 돌보아야 될 부족한 여종이지만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일들도 너무나 많이 있었지만 ‘하나님! 두 가지 일은 겸비해서 할 수 없겠나이다’하면서 참으로 우리의 그 모든 일을 주님의 이름으로 지금까지 오게 하셨지만 (몹시 힘들어 하면서 잠시 휴식) ....


 -비자금에 관한 일을 상담함

참으로 그 일을 하게 하시고 그 일을 알게 하시고 나라와 민족 속에 참으로 이 부족한 여종은 이 땅에 되어지는 모든 일들을 참으로 배움이 짧기에 아무 것도 알지 못하며 나라와 민족 속에 정치계는 무슨 일을 하는 것이며 이 나라의 모든 위정자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알지 못하는 이 부족한 여종에게 참으로 이상한 기도를 하게 하시고 비밀을 보여 주시매 이 나라의 되어지는 일들을 보여 주시며 참으로 이 나라의....나는 비자금이 무엇인지도 알지 못하였지만 우리 주님께서 이 나라의 모든 대통령들의 비자금에 대한 것을 가르쳐 주시고 보여 주셔서 지금 JH 그 아들과 비자금에 대한 것을 한다고 하면서 이곳에 찾아왔을 때 그것을 세상의 방법으로 한다고 하면서 오늘까지 왔는데 그때 우리 주님께서 주시는 그러한 말씀은 세상의 방법으로는 절대 이루어질 수 없나니 하나님의 방법으로만이 그 일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을 하나님이 계속 역사하셨고 그때 당시에 그 아들이 우리에게 말하기는 ‘원장님 하나님께서 이곳에 많은 물질을 소유하여 몇 억이라는 돈을 가지고 비자금을 찾아낼 수 있는 그러한 길을 주님의 이름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세상의 방법으로 사람이 그 모든 일을 해야 된다고 하면서 물권을 해달라고 하였지만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그것은 있을 수 없으며 그러한 일은 해서도 아니 된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방법으로만이 이 나라의 모든 잘못된 것을 바로 잡으며 선과 악과 진실을 구분하여 주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뜻을 반드시 할 날이 오나니 그때를 기다리며 기도하매

 
-2000년 1월에 9통의 서신을 대통령에게 발송함

주님께서 한 가정과 주님께서 맡겨준 사역자들이 희생함으로 말미암아 이 나라의 어려운 경제와 어려운 문제를 풀 수 있는 일은 하나님밖에 없다는 말씀을 계속 주시매 1년 정도를 기도케 하셨고 오늘에 일년 후에 이 말씀을 주님께서 강권으로 귀한 대통령에게 전하며 영부인에게 전하라 그래서 그것을 9통의 서신을 녹음과 함께 전했지만 아무런 대답이 없었나이다. 하지만 그것이 참으로 우리는 그것으로 끝나며 더 이상의 일을 감당하지 않겠나이다 하면서 참으로 주님 아무 것도 바라볼 수 없으며 할 수 없으며 왜 이렇게 시간을 낭비하며 허비함이 아닐까? 나에게 맡겨진 사역과 나에게 맡겨진 환자들과 내가 해야 될 일이 얼마나 많이 있나이까 하면서 

 
-불평하였을 때 몸에 고통을 주시며 ‘생명을 다하여 감당하라’ 강권하심

참으로 주님 앞에 ‘나는 할 수 없어요 나는 이 일을 감당할 수 없어요 나에게 왜 이런 일을 맡겨 주셨나요’ 눈물 뿌려 애통하며 기도한 적도 있었고 ‘그 일을 나는 할 수 없어요’ 할 때마다 나의 몸을 한 치도 움직일 수 없는 몸으로 묶어 놓은 상태에 있기에 너의 생명 다하기까지 그 일을 감당하라 하였고 그 일을 맡겨 주어서 그래도 이 일을 감당하지 않으매 네가 이것을 하지 않는다면 너를 죽음으로 몰고 갈 수밖에 없다고 하면서 많은 고통 가운데 얼마나 많은 일들을 겪었는지 어찌 다 이 말로 글로 표현할 수 있겠나이까?

이 모든 일들이 한가지 한가지 되어진 기도의 제목과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하나님이 인도하신 놀라운 하나님의 영적인 계시가 어찌 말로 다 표현될 수 있으며 이 책에 다 적을 수 있겠나이까? 하지만 그러한 일을 하면서 일년이라는 동안에 우리 주님께서 저는 이 일을 다 잊고 ‘이제는 안 하나보다’ 하였더니 또 강권으로 역사하시되 이 나라의 되어지는 모든 일들을 비밀을 보여준 것을 어찌 다 말로 표현할 수 있겠나이까?

 -문제를 해결할 열쇠를 주시고 이를 전달하였으나 응답이 없을 때에는....

우리 주님께서 그때그때마다 영적인 계시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이 나라의 되어지는 일과 대기업이 되어지는 일들과 또 중소기업들과 또 이 나라의 은행들과 또 주님께서 이 나라의 금융기관들이 해야 될 모든 일들을 한가지 한가지를 보여 주시매 참으로 이 말을 어찌 모든 사람에게 낼 수 있으며 모든 사람에게 전할 수 있었겠나이까? 그래서 되어지는 그때그때역사하신 것을 너는 강권으로 전하라 그럴 때 이 나라가 바로 되며 이 나라의 어려운 처지를 면할 수 있다 하면서 많은 것으로 역사하였지만 지금까지 아무런 답변이 없었지만 우리 주님께서 강권으로 역사하시어 또 그 일을 준비하여 기도하라 해서 오늘의 그 기도제목을 가지고 주님 앞에 받은 것을 가지고 또 많은 것을 전하였고 또 우리 귀한 대통령에게 전했지만 아무런 소식이 없지만 우리 주님께서는 끝까지 그 일을 하라 감당하라 이제는 그것을 듣지 않으면 이 나라의 제일 큰 것이 무엇이겠나이까?


 
-이때를 위하여 세계적으로 펼치는 인터넷을 개발, 보급케 하심
 우리는 어느 나라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가정마다 인터넷을 할용하고 있다. 광대역망 보급률이 57.3%로 2위의 미국(11.1%)보다 월등히 앞서있다 (2001.4.5 동아일보 기사참조)

텔레비전을 통하여 모든 것을 알게 하시고 보게 하시고 또 그 모든 것을 들을 수 있다지만 이제는 이 나라 세계적으로 다 알 수 있는 인터넷이라는 것을 우리나라에 개발케 하시어 하나님께서 그것을 통하여 이 나라에 더욱더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지만 이 일을 위하여 그러한 놀라운 역사를 발견하고 발명하며 이 나라에 모든 획기적인 그러한 기술을 가져옴으로 말미암아 이때에 쓰시고자 그런 것을 준비케 하신 줄 믿고 그 일을 감당하라 그러기에 오늘에 이러한 일들을 전하는 것이고 임의적으로 내가 하고 싶다고 일하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강권으로 몰아가시며 이 일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신 것은 우리 인간의 모습으로 할 수 없었나이다. 

 -이 책자를 통하여 잘못된 일들이 개혁되고, 어려운 문제가 풀리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뜻을 온전히 만천하에 전할 수 있는 그러한 계기가 되어서 이것을 보면서 이 책자를 통하여 성도들과 많은 국민들과 또 우리 주님께서 역사하시는 그 역사 속에서 모든 것을 바로 잡기 위해서 이 나라의 잘못된 부분 하나하나가 바로 잡히며 이 나라의 경제와 이 나라의 모든 잘못된 부분을 골라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나이다. 주님께서 원하셨고 이 나라에 쓰시려고 준비하셨고 믿는 자들과 안 믿는 자들이 참으로 이 나라의 어려운 처지를 다 알고 있으면서도 어떠한 방법으로 이 문제를 풀을 수 있는 방법은 알지 못하고 있어서 이러한 방법을 통하여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이 나라의 되어지는 모든 일들이 주님의 주권 안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놀라운 역사가 있기를 원하며 어찌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기도하지 아니하며 염려하지 않겠나이까? 

 -무속인들이 한다지만 창조주 하나님이 인도하시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모든 것을 감당케 하는 것도 있지만 세상에 무신론자들도 얼마나 많이 있나이까? 진정 무속인(巫俗人)들이 그러한 일들을 감당한다지만 이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주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 모든 일을 인도하시고 이 일을 하시매 놀라운 역사로 이 나라에 더욱더 대한민국을 하나님이 사랑하시어 이 땅에 더욱더 좋은 나라를 주셨고 좋은 기회를 주셨고 또 사계절을 주시어 하나님이 각자에게 맡겨진 일을 감당케 하시기 위해서 이러한 좋은 경제를 주셨고 살 수 있는 모든 조건이 갖추어진 그러한 나라를 주었지만 그것을 감사하지 못하며 그것을 하지 못하며 그것을 너무나 남용되게 허용함으로 말미암아 이런 어려움에 처해있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믿음의 국가가 되게 하소서

 이것이 다시 계기가 되어서 믿는 자들과 안 믿는 자들이 합하여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아 주셔서 하나님의 영광된 나라로 돌아갈 수 있으며 진정 지금 1200만 성도가 2500만 성도가 되게 하시고 4500만성도가 되어서 이 나라가 믿음의 국가가 되게 하시고 믿음의 복음화가 하나님의 성령이 하시는 말씀으로 온전히 돌아갈 수 있는 날이 속히 오기를 원하며 진정 이 땅위에 전해지는 이 일들로 말미암아 이 여종은 주님 앞에 생명을 바칠 수 있는 각오까지 우리 주님이 하라고 하셨사오니 나는 할 수 없지만 우리 주님이 이끌어 가시매 그 일을 감당할 수 있는 능을 주셨사오니 아무 것도 두렵지 아니하며 아무 것도 염려하지 않겠나이다. 한 생명 주님 앞에 드림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일이 이루어질 수 있다면 무엇을 두려워할 수 있겠나이까?


 -인터넷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이 나라가 바로 잡히게 하소서!

주님이 마지막까지 모든 것을 책임져 주시며 모든 일을 감당케 하신다고 약속 하셨사오니 그 약속의 말씀을 믿고 주님 앞에 그 모든 것을 맡기며 하나님이 하시라는 그 명령 따라서 모든 일을 감당하겠다는 각오로 이러한 서신과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뜻대로 이 모든 것을 주님 앞에 드리며 세상 앞에 이 서신이 서면으로 되어지는 것도 참으로 중요하지만 획기적인 하나님이 주신 컴퓨터를 통하여 하나님이 쓰시고자 하는 인터넷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더욱더 역사하심으로 말미암아 이 나라가 바로 잡혀가는 놀라운 역사가 있기를 원합니다. 우리 주님께서 역사하시고 함께하시고 이루어 주실 것을 믿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 위 기도의 해설 - 일반적으로 간증은 자신의 주관적 인식을 여러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이지만 위 메시지에서 본 것 처럼 김원장에게는 간증조차도 자신의 주관적 의지가 배제된 입신 기도의 상태에서 메시지로 나타낸다. 성령께서 순식간에 역사하심으로 자신의 활동을 미화하거나 군더더기가 들어갈 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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