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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1-10-03 
시          간 : 22:00 
장          소 : 대전시 유성구 탑립동 인근 공원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1.10.03 22:00 탑립동 신사옥 인근공원

 

(동역자들이 기도할 때에 김원장의 입술을 닫아 놓으심으로 말하지 못하고 손가락으로 손바닥에 쓴 대충의 내용)

 

갈멜산에서 바알신과 결전하는 성경기록을 읽으라. 열왕기상 18장!


(열왕기상 18장 18-40)
 18 저가 대답하되 내가 이스라엘을 괴롭게 한 것이 아니라 당신과 당신의 아비의 집이 괴롭게 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명령을 버렸고 당신이 바알들을 좇았음이라
 19 그런즉 보내어 온 이스라엘과 이세벨의 상에서 먹는 바알의 선지자 사백 오십인과 아세라의 선지자 사백인을 갈멜산으로 모아 내게로 나오게 하소서
 20 아합이 이에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로 보내어 선지자들을 갈멜 산으로 모으니라
 21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을지니라 하니 백성이 한 말도 대답지 아니하는지라
 22 엘리야가 백성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선지자는 나만 홀로 남았으나 바알의 선지자는 사백 오십인이로다
 23 그런즉 두 송아지를 우리에게 가져오게 하고 저희는 한 송아지를 택하여 각을 떠서 나무 위에 놓고 불은 놓지 말며 나도 한 송아지를 잡아 나무 위에 놓고 불은 놓지 말고
 24 너희는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 나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니 이에 불로 응답하는 신 그가 하나님이니라 백성이 다 대답하되 그 말이 옳도다
 25 엘리야가 바알의 선지자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많으니 먼저 한 송아지를 택하여 잡고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 그러나 불을 놓지 말라
 26 저희가 그 받은 송아지를 취하여 잡고 아침부터 낮까지 바알의 이름을 불러 가로되 바알이여 우리에게 응답하소서 하나 아무 소리도 없으므로 저희가 그 쌓은 단 주위에서 뛰놀더라
 27 오정에 이르러는 엘리야가 저희를 조롱하여 가로되 큰 소리로 부르라 저는 신인즉 묵상하고 있는지 혹 잠간 나갔는지 혹 길을 행하는지 혹 잠이 들어서 깨워야 할 것인지 하매
 28 이에 저희가 큰 소리로 부르고 그 규례를 따라 피가 흐르기까지 칼과 창으로 그 몸을 상하게 하더라
 29 이같이 하여 오정이 지났으나 저희가 오히려 진언을 하여 저녁 소제 드릴 때까지 이를지라도 아무 소리도 없고 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고 아무 돌아보는 자도 없더라
 30 엘리야가 모든 백성을 향하여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라 백성이 다 저에게 가까이 오매 저가 무너진 여호와의 단을 수축하되
 31 야곱의 아들들의 지파의 수효를 따라 열 두 돌을 취하니 이 야곱은 여호와께서 옛적에 저에게 임하여 이르시기를 네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하리라 하신 자더라
 32 저가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여 그 돌로 단을 쌓고 단으로 돌아 가며 곡식 종자 두 세아를 용납할 만한 도랑을 만들고
 33 또 나무를 벌이고 송아지의 각을 떠서 나무 위에 놓고 이르되 통넷에 물을 채워다가 번제물과 나무위에 부으라 하고
 34 또 이르되 다시 그리하라 하여 다시 그리하니 또 이르되 세번 그리하라 하여 세번 그리하니
 35 물이 단으로 두루 흐르고 도랑에도 물이 가득하게 되었더라
 36 저녁 소제 드릴때에 이르러 선지자 엘리야가 나아가서 말하되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 되심과 내가 주의 종이 됨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날 알게 하옵소서
 37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으로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저희의 마음으로 돌이키게 하시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하매
 38 이에 여호와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우고 또 도랑의 물을 핥은지라
 39 모든 백성이 보고 엎드려 말하되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하니
 40 엘리야가 저희에게 이르되 바알의 선지자를 잡되 하나도 도망하지 못하게 하라 하매 곧 잡은지라 엘리야가 저희를 기손 시내로 내려다가 거기서 죽이니라

 

※ 위 묵시의 해설 - 며칠전 "여러가지 문제를 놓고 10월 한달 동안 특별 기도하라"는 지시를 따라 오늘도 동역자들이 모여 기도하고 있을 때에, 김원장의 입을 막아놓고 침묵 속에 손가락으로 손바닥에 계속하여 위와 같은 단어를 쓰고 있으므로 동역자들이 열왕기상 18장을 읽으며 "특별 기도하라"는 깊은 뜻을 이해하게 되었다. 엘리야 선지자가 바알 선지자 450인과 아세라 선지자 400인을 모아놓고 갈멜산 정산에서 벌이는 대결을 통해 당시 국민들의 영적 혼돈이 정리되었듯이 지금의 대한민국도 잘못된 세력과 벌이는 결전이 임박한 때이다. 만일 이 결전에서 승리하면 나라의 질서가 바로잡힐 것이요 무너지면 이 나라는 어둠의 세력이 나라를 장악하여 고난의 세월이 시작된다.

금일 오후 박원순이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되었다. 국가보안법을 '용공조작의 도구'라 했던 반체제 인물이 서울시장이 될 경우 국보법은 칼집에 들어가고 용공세력이 날뛰는 세상이 온다.

 

http://www.micah608.com/xe/?document_srl=38133 

http://www.micah608.com/xe/?document_srl=38056 (종북.친북.촛불 세력의 실세 오너 등장)

  http://blog.daum.net/evenezel/6504309 (갈멜산의 결전)

 

☆ 野 서울시장 단일후보에 박원순 선출
(동아닷컴 2011-10-03 19:59:00)      
.박원순 52.15% 박영선 45.57% 최규엽 2.28%…與 나경원과 격돌
박원순 후보는 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서울시장 야권단일후보 선출 국민참여경선에서 민주당 박영선 후보를 누르고 야권 단일 후보로 확정됐다.
... 더 보기 http://news.donga.com/Politics/New/3/00/20111003/4079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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