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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1-09-29 
시          간 : 06:00 
장          소 : 유성구 관평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1.09.29 06:00 관평동

 

♬ 이전에 내가 주님을 내가 몰라 영광의 주님을 비방했다 지극한 그 은혜 내게 넘쳐 날 불러 주시니 고마워라 나 받은 달란트 얼마런가 나 힘써 그것을 남기어서 갑절로 주님께 바치오면 충성된 종이라 상주시리

 

내게도 지금껏 주신 은혜 그 은혜 내게 넘쳐 지금껏 지내온 모든 사람 모든 것 주님께 받았으니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신 주님의 그 모든 놀라운 것 하나님 살아서 역사하신 오늘도 내일도 역사하네

오늘도 살아서 역사하신 하나님 무엇을 염려하며 지금껏 주님이 내게 맡긴 그 일을 생각만 하여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해요 세고도 세고도 못 세도록 내게 많은 것 맡겼으니 마음껏 마음껏 써 보거라 하나님 지금도 나에게 많은 은혜와 그 능력을 그 어찌 감당할까 오늘도 살아서 역사하네 ... ♬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님께서 다 알고 있나니 인간의 기록으로 모든 것이 한계가 있으며 하나님의 그 생명책에 한 가지 한가지 다 기록하고 있나니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지나간 모든 사람들은 어떤 모양으로 어떻게 네게 했다 할지라도 다 잊고 모든 것을 감사함으로 기쁨으로 다 용서하라. 네게 많은 것을 힘들게 한 것 같지만 피차 힘들고 어려운 길을 가고 있는 많은 영혼들이 얼마나 많이 있느냐. 네게 지금 필요한 것은 물질이 아니라 모든 영혼들이 너를 기다리며 너의 사랑을 받기를 원하며 너와 화합하기를 원하여 얼마나 겉으로는 말 못하고 있지만 속으로는 너를 기다리고 기다리고 있거늘 나의 딸은 겉으로는 ‘나는 용서하였지만 하나님이 할 일만 남았다’고 하지만 네 마음속에 온전히 아직도 사랑으로 모든 영혼들을 지나간 많은 사람들을 용서하였다고 하지만 네 마음속에 아직도 가슴이 참으로 답답해하고 있구나...(중략)

 

~ 지금은 지나간 일들과 현재 처한 상황과 앞으로 나아가야 될 길에 참으로 물질은 물 붓듯이 세고도 = = 세지 못할 정도로 물질을 부어주며 백지수표와 같은 수표를 네게 이미 들려 주었고 세고 셀 수 없을 만큼 그 물질을 지금도 앞으로도 이전에도 이미 네게 주었거늘 네게 필요한 것은 많은 사람들이 너를 따르고 = 따르고 그 능력을 부러워하고 부러워하는 자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 줄 아느냐. 앞으로 많은 영혼들을 관리하며 많은 사람들이 사방에서 몰려들 때가 오나니 그때를 준비하고 = 준비하며 지금에 모든 것이 세상의 모든 것을 다 갖추었다한다 할지라도 세상의 많은 사람도 또 좋은 건물도 좋은 터전도 갖추었다 할지라도 많은 지나간 모든 영혼들이 네게 다가왔던 일과 함께 협력했던 일들로 말미암아 마음의 상처가 되어져 그 일을 함께 할 수 없다면 얼마나 한 가지 많은 것을 남겼다 해도 많은 영혼들을 다스렸다한다 할지라도 그 사람을 네 가슴 속 깊은 곳에서 용서하며 서로가 만나야 될 자는 만나게 하며 끝까지 함께 가지 못할 자들도 네게는 같이 한번쯤은 대화를 나누기를 원하며 (중략)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심히 두렵고 떨림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고 참으로 하나님이 주신 그 크신 능력이 있다할지라도 제일 큰 능력은 사랑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신 것을 너는 알고 있지 않느냐. 참으로 마음이 아프고 아픈 이 마음을 너도 그 마음을 그때그때마다 가슴을 치며... (중략) 네가 먼저 손을 내밀지 않으면 어찌 다가올 수 있겠느냐. ... (중략)

가진 자나 갖지 아니한 자나 한 달란트 가진 자나 다섯 달란트 가진 자나 하나님은 똑같이 다 사랑하지만 주신 것을 가지고 얼마만큼 마음껏 마음껏 발휘하여 그것을 유익을 남기는 자도 있지만 그것을 지혜가 없어 유익을 남기지 못하고 그대로 숨겨놓은 자도 있지만 우리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사람도 다 일을 잘하는 자들도 청소하는 자도 한 몫이며 연구하여 그 기술로 그 일을 남겨줘도 한 사람이거늘 너무나 사람을 차별하지 말며 청소를 하는 자도 최고의 기술을 가져 연구하는 자도 이 땅에 대통령도 한몫이고 청소하는 자도 한몫이고 노약자도 한몫이며 가난한 자도 한몫이며 부자도 한몫이며 한 가지 마지막에 지금은 갖고 안 갖고 이 땅에 필요에 따라 각자 각자에게 하나님께서 부자에게는 부자의 물질을 주며 가난한 자는 가난한 물질을 주며 자기의 맡긴 분량대로 달란트대로 지체대로 많은 것을 맡아야 될 자도 있고 적은 것을 맡아야 될 자도 있고 많은 물질을 가지고도 길거리에서 노숙하는 자가 있으며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사람에게도 각자 각자에게 각자의 분량 분량대로 은사와 은사를 주시어 그 일을 감당하듯 많은 사람들에게 모든 각자에게 맡긴 지체대로 달란트대로 배움이 있는 자도 무식한 자도 각자의 맡은 바 일들을 감당하여 같이 한가지로 사랑을 나눠줄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야 될 터인데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하나님의 사랑을 차별(差別)하지 말며 골고루 나눠주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어머님은혜)~ ♬ 앓을 사 그릇될 사 자식생각에 고우시던 이마위에 주름이 가득.. ♬

 

어느 자식도 한자식 하나하나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듯이 엄지손가락이 해야 될 일이 있으며 둘째손가락이 해야 될 일이 있고 셋째손가락이 쓰임 받을 때가 있으며 또 필요에 따라서 넷째 다섯째도 쓰임 받을 일이 있듯이 자식이 다섯이 있다하면 이 일을 감당할 자가 있으며 새끼가 감당해야 될 자가 있으며 넷째가 감당해야 될 일이 있으며 자식 다섯이 다 큰일만을 감당하는 것이 아니지만 부모의 마음은 다 똑같이 사랑한다 하지만 더 잘되고 더 안스러운 자식이 있어 자식을 차별하고 차별할 때 참으로 한 자식이 거기에 주눅이 들고 기를 펴지 못하며 그 잘되는 자식에게 눌린 거와 마찬가지로 세상도 다 똑같이 다룸에 있어 자기의 주신 지체와 달란트대로 자기의 맡은바 대로 일을 감당하지만 참으로 못난 자는 못난 대로 잘난 자는 잘난 대로 배운 자는 배운 자대로 못 배운 자는 못 배운 자대로 서로 각자의 그 자리에서 해야 될 일이 있듯이 똑같이 온전히 한 영혼 영혼들을 똑같은 사랑으로 대하여 한가지로 협력하여 이뤄가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며, 앞으로 나아가서 모든 영혼 한 사람 한사람이 자기의 맡은 바 그 일을 어느 하나하나가 더 귀하지 않은 일이 어디 있으며 한사람 한사람 더 귀하지 않은 자들이 어디 있느냐.

 

이곳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지만 그 할머니 할아버지도 감당해야 될 몫이 있으며 지금은 놀고먹고 뒷방 노인네가 된 것 같지만 이전에 그 자녀들을 기르기 위하여 자기의 노력과 노력과 최선을 다하여서 자기가 먹고 입지 아니하고 내 자식들을 길러 오늘에 훌륭한 자녀들을 이 땅의 일을 감당하며 지금도 모든 일을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것 같지만 그 부모들이 방에서 할일이 무엇이겠느냐. 그곳에 앉아서 무엇을 하겠느냐 내 자녀가 잘되며 내 자녀가 들어오는 것을 보기를 원하여 아침저녁에 보기를 원하지만 나의 딸은 “간섭하지 말라”고 하지만 간섭하는 것이 그 할머니 할아버지에게는 내 부모에게는 더 큰 자식의 사랑이며 기도며 참으로 오고 나가는 것을 볼 때마다 방에 있을 때마다 어떻게 되어지며 어떻게 되어지며 하는 것이 기도가 아니겠느냐.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노인에 이르기까지 어린애에 이르기까지 한사람 한사람을 차별(差別)하지 말고 온전한 사랑으로 다스릴 수 있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며 나가고 들어갈 때마다 참으로 쉬운 일을 너는 감당하지 못하고 있구나.

 

“갔다 올께요” 그 말 한마디가 얼마나 부모를 기쁘고 ‘내 자식이 그래도 나를 대우하구나’ 할텐데 어찌하여 그렇게 매정하게... 여기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아무리 “다녀오겠습니다”해도 내 딸이 내 아들이 “다녀 오겠습니다” 하는 그 말보다 더 좋은 말이 어디 있겠느냐. 내 자식이 잘되기 위하여 지금까지 다 길러놓았지만 지 멋대로 지 스스로 잘된 줄 알고 부모를 박대하는 것이 무엇이 박대인줄 아느냐. 위계질서를 잡기 위하여 영적인 권세와 권위로 다스리기는 하지만, 하나님을 내가 다스릴 수 없듯이 내 부모도 내가 다스리려 하지 말며 부모에게 효도(孝道)하는 효도의 그 사랑이 하나님을 잘 섬기는 섬김의 그 도로 섬기는 것이며 잘나도 못나도 내 부모는 부모요 젊어도 늙어도 부모보다 자식이 더 큰 일을 하기를 원하듯이 부모는 내가 못나도 잘나도 부모인 것을 생각하며 내 자식이 잘되기를 바라며 끝까지 욕심 없이 시기하며 질투하지 아니하며 자식이 잘되기를 원하는 것이 부모의 심정이듯이 하나님도 똑같은 심정으로 잘나도 못 나도 배워도 못 배워도 한결같이 똑같이 사랑받기를 원하여 잘되기를 원하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과 부모의 마음과 똑같은 마음이 아니겠느냐. 그와 마찬가지로 이 땅에 모든 영혼 한 사람 한사람 온전한 사랑으로 다스려갈 수 있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똑같은 사랑으로 다 사랑받기를 원하며 관심 받기를 원하지만 참으로 한 사람 한사람 관심 있게 사랑하기가 쉽지 않지만 전체적으로 온전히 한 사람 한사람을 골고루 나눠주는 그 분량과 그 상황에 맞게 나눠주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며

 

먼저는 대통령의 급여가 있듯이 청소부의 급여가 있듯이 우리의 맡은 바 지식과 배운 그 지체대로 각 분야 분야에서 일하는 그 분야에 따라 급도 차이가 있으며 급여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지만 그러한 순서에 정해서는 하지만 사람의 관심과 사랑은 골고루 나눠주는 나의 딸과 기업의 모든 책임자들이 되기를 원하며 모든 회의를 거쳐 모든 일을 감당되어지며 책임자 부장급들만 회의를 지금도 하지만 골고루 부서 부서별로 회의하는 것도 필요하며 직급 직급대로 회의하는 것도 필요하며 평생 책임자들만 나눠준다면 밑에 있는 사람들은 마지막까지 아무것도 감당되어지지 못하며 사랑받지 못하며 아무것도 아닌 사람은 남는 것에 더 이상 키울 수가 없는 것을 하나님의 법으로 세상의 법으로 알 수 있거늘 각자 각자에게 맡겨준 상황대로 단계 단계 모든 영혼 한 사람 한사람을 끝까지 기르고 길러 하나님의 인재(人才)로 세상의 인재로 만들어 내는 것은 각자의 관심 있는 사랑과 서로 피차에 관심 속에서 모든 것을 할 수도 있고 할 수 없는 자들도 있으며 아무리 가르치고 가르쳐도 할 수 없는 자들은 내가 다 제거시키지만 인간의 마음으로 모든 것을 자르려 하지 말며...

 

※ 위 묵시의 해설 - 새벽 시간에 큰소리로 "이전에 내가 주님을 몰라" 찬송가를 부르는 김원장에게 동역자들이 달려나와 모이자 위와 같은 '사랑' 관련 메시지를 주시다. '용서하라' '사랑하라' '차별하지 말라' 해도 실천하지 못하는 우리들에게 알기쉽게 설명해 주셨지만 결국 실천하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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