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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0-11-24 
시          간 : 03:30 
장          소 : 인천 연수동 이권사님댁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0.11.24 03:30 인천 연수동

 -
주님이 인도하시니 두려워하지 말고 일을 진행하라
을 진행하라. 우리 주님께서 진행시켜 주리니 너는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라.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진행하여 주리니 주님께서 그 모든 일을 시행함에 있어서 한가지 한가지 우리 주님이 질서정연히 역사하여 주리며 한가지 한가지를 우리 주님께서 그때그때마다 역사하여 주리며 참으로 오묘한 비밀을 한가지 한가지 역사하여 주리라. 두려워하지 말라. 세상에 어떠한 것도 바꿀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의 그 놀라운 사랑과 하나님의 그 놀라운 역사로 그 모든 것을 이루어 주나니 무엇을 그리 두려워하느냐? 세상에 어떤 것도 바꿀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그 역사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그 놀라운 역사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우리 주님께서 한가지 한가지 질서정연하게 역사하셔 진행하여 주시며 주님께서 역사하시는 그 역사가 우리 인간이 한 것이 아니라 우리 주님께서 역사하여 주었나니 성령으로 강권으로 역사하여 주리니 지금부터 더 강하게 역사하여 주리니 너는 믿고 감사하며 영광 돌리라. 우리 주님께서 역사하여 주리라. 지금 너는 어떠한 곳까지 주님이 인도하시고 역사하시면 끝까지 주님께서 하시면 어느 것도 두려워 아니하고 너는 그 발걸음을 역사할 때마다 우리 주님이 그 놋문을 쳐서 세상의 어떠한 권위와 어떠한 권세 앞에서도 주님의 그 능력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그 능력을 믿으며 앞으로의 일을 진행하는 여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한 걸음 한 걸음 우리 주님이 지도하여 주리라. 앞길에 대로를 활짝 열고 있나니 너는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 어떠한 물질을 탐욕하지 말며 하나님의 원하시는 일을 먼저 감당하라. 그것이 맡겨진 일이니라. 세상의 물욕에 마음을 두지 말라. 우리 주님께서 이미 다 예비하여서 주님의 일을 이루기 위해 너를 지명하여 선택하여 주었건만 무엇을 그리 염려하며 근심하느냐? 주께서 ...

그러면 어떠한 방법으로 모든 것을 전해야 되나이까?

먼저 정리하여라. 정리하고 나면 그 다음에 역사하여 주리며 어떠한 방법으로 어떤 것이 먼저가 아니라 진정 한가지 한가지 역사한다고 하지 않았느냐? 먼저 생각을 통하여 마음을 주관하리며 그 입술도 주관하여 주리며 ... (글자) 한 자(字) 한 자(字)를 우리 주님이 주관하리니 무엇을 염려하며 두려워하느냐? 때를 따라서 역사하여 주리며 때를 따라 인도하여 주리며 때를 따라서 그 모든 것을 주관하여 주리니 ...... 
 

※ 한동안 정신이 혼미하고 어지럽다고 호소한 후....

어려운 시대에 앞장서 일할 수 있는 여종이라. 세상의 누가 이 어려운 일에 앞장설 수 있으랴! 너는 그 일을 그 일을 감당할지라도 어떤 것도 해낼 수 있는 것은 네 생각과 네 방법대로 할 수 없고 우리 주님께서 그때그때마다 강하고 담대함으로 힘을 부어 주리며 말을 하나하나 책임져 주시리니 너의 그 모든 것을 맡기고 할 수 있다는 것을 믿으라. 그럴 때만이 나의 힘이 되어 주시는 주 여호와의 이름으로 하지 아니하고는 아무도 할 수 없나니 ........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어떻게 해야 되나요?

너는 주님이 주신 천문학적인 숫자를 아느냐? 지금도 ... (중얼 중얼)

 

왜 이런 역사를 하는 건가요? 왜 이렇게 정신이 흐린가요? 왜 이런 상태를 주신 건가요?

 

 -알면서도 말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혼미한 심령상태가 그와 같다

이 세상에 이렇게 어지러운 세상 중에 너무나도 숨겨진 일이 많은데 지금 너무나 모든 심령상태들이 이렇게 어려운 상태에 있느니라. 제대로 자기들 생각을 말을 못하며 어떤 방법도 없으니까 말을 하고 싶어도 말을 못하며 무엇이라 모든 것을 답변할 수 있으랴! 아무 것도 답변할 수 없는 것이 이렇게 어지러운 상태가 아니냐? 어지러운 혼란 속에서 정신이 바로 서지 않으며 다 심령상태들이 ...세상의 모든 사람의 모습이 이렇게 제대로 하지 못하며 다 이렇게 정신이 혼미한 상태가 되지 않았느냐. 정신병자가 달리 정신병자냐. 하고 있는 일들을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못하며 처해있는 상황을 알면서도 제대로 보고하지 못하니 현재 이렇게 정신 상태가 정신이상이 아니겠느냐. 아무리 알아도 보아도 들어도 처해있는 상황을 제대로 전하지 못함도 세상에 벙어리요 세상에 정신병자요 세상에 혼란 속에 있는 것을 어찌 다 말할 수 있느냐. 보아도 들어도 알아도 ..어려워도 힘들어도 말 못하는 이런 것이 현재 처해있는 상황이니라. 안되는 줄 알면서 안되는 걸 알면서 그것을 전해야 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아느냐?

 

그러면 우리 주님께서 되게끔 역사해 주셔서 바른 길로 인도하여 주셔서 어떠한 말과 어떠한 답변을 해야 하는지 정확히 역사해 주세요.

 

 -미친척하고 선포하라

주와 함께하시어 천국에 주님께서 귀한 비밀 보여서 주님 앞에 구하는 것 이 세상에 구하고 주님 앞에 보고하니 세상 앞에 보고해 주님 앞에 내가 먼저 기도로서 아뢰며 주님께서 세상 앞에 전하기를 원하네 하나님이 주신 비밀 무엇이 그렇게 두려워 사람 앞에 인정받고 주님 앞에 ....사람 앞에 인정받으려 하지 말며 하나님 앞에 우리에게 주신 것을 이 땅에 모든 사람 앞에 선포할 때 너희들이 ...

 

 -지나치게 신중하면 아무 것도 못한다

선포하라 어찌하여 그렇게도 무엇이 그렇게도 두려웁냐? 아무리 말해도 알아듣지 못하고 아무리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고 결단한 것 같다가 또 돌아서고 결단한 것 같다가 또 돌아서고 ..아이 답답해 ..어찌 하다가 또 못하고 또 하다가 또 못하고 하다가 또 못하고 하다가 못하고 아이고..답답해! 그냥 모른 척 미친 척 그냥 미친 척 ..미치지 아니하고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것을 너는 ..미친척하고 하는 거야! 바보같이 그냥 하는 거야. 똑똑하면 아무 것도 못하고 아무 것도 모르고 정신병자 이렇게 정신이 혼미한 상태에서 나는 정신병자요 ...아무리 전하고 전해도 나는 이렇게 정신병자요 나는 아무 것도 모르고 너무나 안타까와서 세상에 보여 주고 ... 그냥 이렇게 하는 것이 일을 벌리고 일을 하는 것이지 또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또 생각해 보고 또 생각해 보고 어떻게 완벽한 상태에서 어떤 것도 ...

미친척하고 바보처럼 하고 정신병자인 것처럼 하고 나는 그냥 몰라요 나는 아무 것도 ... 아무리 해도 아무리해도 아무리-해도 방법이 없으니 그냥 미친척하고 나는 그냥 바보요! 나는 그냥 하라고 해서 했어요. 나는 몰라요 나도 몰라요 그냥 하는 거야...

 

♬ 나에게는 모든 것을 없어지며 앞을 가리워서 모든 일을 감당하게 하소서 앞을 보고 뒤를 바라보면은 아무 것도 할 수 없어요 주님께서 모든 것을 가리워서 한가지만 생각하게 하소서. 주님이 하라 하신 그 명령을 나는 따르겠어요 그 무엇이 내-게-는 하나님이 하신 일이요..하라! 하라! 하라! 해라해라 강권으로 역사하는 그 말들을 어느 세상 사람이 알아들을 수 있으랴 ♬

 
-도둑을 알려 주어도 말하지 못하는구나. 너희들이 살고 싶어서

이 세상에 그 어려운 일들을 누가 먼저 알 수 있으랴! 무신론자들과 믿는 자들이 구분돼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 전하면 어찌 그것을 알아들을 수 있으랴! 세상이 어려움에 처해있는 것을 너희들은 아느냐? 지금 이러한 일들이 되어지는 것을 먼저는 이 나라의 국민이기 이전에 도둑을 잡아라 세상에 도둑이 누가 도둑이냐? 물질을 제일 많이 갖고 있는 도둑을 잡아내라. 그 도둑을 잡는 것을 우리 하나님이 알고 있는데 세상에 사람들이 그것을 모른다고 하면 어찌 그 일들을 할 수 있느냐? 어린아이라도 어느 누구도 제일 큰 도둑이 누구냐? 그러면 다 알고 있을 것인데 거기에 답을 알고도 말 안 하는 것은 왜 안 하는지 아느냐?

너희들이 너무나 살고 싶어서! 죽기로만 결정하면 왜 말을 못하고 있느냐?

 -‘이 나라의 제일 큰 도둑을 잡아라‘는 제목으로 선포하라

제일 큰 도둑은 이미 다 가르쳐 주어서 알고 있는데 그 도둑을 밝힐 날이 오나니 온 백성들은 귀를 기울여라. 내가 하나님이 알고 있으니 귀를 기울여 모든 도둑이, 크고 작은 도둑이 이 책자 속에 다 있으니 한번 보아라! 그러면 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을 알 수 있으니, 제일 큰 도둑을 잡아라. 모든 국민들은 알고 있느냐? 도둑을 잡아라. 세상에 제일 큰 도둑을 잡아라. 제일 큰 도둑이 누굴까요? 도둑을 잡아라. 도둑이 누굴까? 어떤 방법으로 할 수 있는 건가요. 이 세상 사람들은 너무나도 자극을 주지 않는 말은 ...이 나라의 제일 큰 도둑을 잡아라. 이 책자에 도둑을 잡는 방법과 비밀이 다 숨겨 있느니라. 방법이 아닌 것처럼 하면서 내용은 주님이 하신 것을 알고 보면 이 도둑이 어디에 숨겨있을까 하면서 관심이 다들 이 ......

 

 ※ 위 묵시의 해설 - 성령께서 보여주신 메시지는 매우 두려운 것이어서 이를 어떻게 해야할까 망설이고 있을 때에 너희들은 미친척 하고 전할 것이며 "이 나라 제일 큰 도둑을 잡아라" 제목을 주시다. 메시지를 정리하여 김대중 대통령에게 전하였으며, 책자는 6개월 후인 2001년 5월에 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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