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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0-10-22 
시          간 : 08:00 
장          소 : 매송면 임마누엘 기도원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0.10.22 08:00 임마누엘기도원

 

우리 주님 앞에 한영혼 영혼을 주님의 사역자로 세워서, 더 큰 물질을 소유한 것보다 더 큰 일을 하는 사역자가 아니겠느냐? 이번에 내려가면 진정 해야 될 자들을 똑바로 가르치라. .....(생략)

 

-필요할 때 있으니 많은 일꾼들을 훈련시키라

그 역사를 꼭 이루어 주리라. 지금은 모든 사람이 비난하며 비판하며 잘못된 것으로 생각하지만 진정 그자들은 꼭 필요한 제단으로 세워줄 때가 오나니 그래서 많은 종들을 길러라. 모든 사역자들을 길러라. 모든 일꾼들을 기르라 그것을 감당할 때 여종이 그냥 일꾼들을 기르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제단이 그렇게 많은 일꾼들을 기르고 있느냐? 그것을 길렀다는 것은 우리 주님께서 그 일을 예비하셔서 그 일을 할 수 있도록 많은 일꾼들을 지금 양육하고 있다는 것을 너는 어찌 알지 못하며 어찌 불평하고 원망하느냐? 힘들고 어려운데...어떠한 힘들고 어려운 것도 견디라.

 

 -한꺼번에 뛰려는 것은 월권이다

그럴 때 우리 주님께서 통과함으로 말미암아 귀한 것으로 역사하며 단계단계 단계단계 역사하리라. 한꺼번에 뛸려고 하지 말라. 진정 우리 주님께서는 단계단계 역사하시는 것을 원하시는 것이지 그렇게 껑충 뛰어 가는 것은 월권이니라. 우리 주님께서는 한 걸음 한 걸음 한 걸음 한 걸음 나가면서 다져지며 다져지며 다져지며 일하게 하시는 것이 진정 올바르게 주님의 일을 감당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너는 이미 다 역사하였고 이미 다 받았건만 어찌하여 그것을 한가지로 밀고 나가며 기도해야 할 터인데 마음이 수시로 변하며 큰 것을 바라는 것은 우리 주님께서 월권이라고 하며 진정 한 걸음 한 걸음 나가는 다져지고 다져지고 다져질 때 마지막까지 감당했을 때 써먹는 것이 아니겠느냐?

 

 -욕심으로 한번에 되면 교만하여 쓰러진다

우리가 중간에 갑자기 너무나 하면 그 모든 것을 교만 때문에 쓰러지고 넘어지며 욕심 때문에 쓰러지는 것을 너는 보지 아니하였느냐? 한 걸음 한 걸음 다지고 다지고 걸어가는 여종이 되기를 원하며, 너무나 욕심을 부리지 말라. 귀한 제단은 단계단계 .... 한 걸음 한 걸음 한 걸음 한 걸음 한 걸음..한 단계 한 단계... 역사하리며 네가 받은 것이 제일먼저 받은 것이 ...이 제단은 지금에 있는 모든 자들이 건축한 것을 가지고 건축하게 하는 것이지 한 사람이 하는 것을 우리 주님이 기뻐하지 않는다는 것을 너는 이미 주었건만 너는 왜 그것을 버리지 못하고 허황된 기도를 하느냐?

한가지로 기도하라. 욕심을 부리지 말라 욕심을 부리지 말라... 그것은 바랄 뿐이지 그 다음 단계라는 것도 알고 있지 않으냐. 그것은 그 다음 단계이며 ... 마음을 다하여 기도한 것은 때를 따라서 역사하며 때에 기한이 있다는 것을 너는 믿으라. 단계단계 단계....... 욕심은 교만하여 쓰러지게 하는 앞잡이라는 것을 너는 알고 있지 않으냐?

 

(잠16:18)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잠18:12)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

(약1: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前대통령들을 보아라. 그 장로를 보아라 ☞ 욕심으로 망한 것이 아니냐?

前대통령들을 보아라. 그 많은 높은 자리에 들어가면 그 놀라운 무서운 죄를 지며... 세상에 그게 망한 것이지 무엇이 망한 것이냐? 그 표본을 보여준 것이 전직 대통령들이며, 그 다음으로 보여준 것이 그 장로가 아니냐? 그 장로를 보아라. 그렇게 (큰 빌딩으로) 많은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장로였지만 우리 하나님께서 한날에 욕심으로 말미암아 쓰러진 것이 아니냐? 너는 그것을 보면서 배우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악한 처형에 처하나니...

 

아버지 하나님! 그러면 그 장로(C장로)는 왜 쓰러진 것일까요?

 

 -영혼들과 물질을 관리하지 못했다

모든 영혼들을 많은 영혼들을 참으로 관리하지 못하였느니라. 아무리 많은 물질을 주어도 주님 앞에 온전히 행하지 아니하였느니라. 하나님의 전과 기업이 같이 세워져 나가야 될 터인데 내 기업이 세워져서 주님의 전을 세워야 한다고 생각을 했으며 주님의 전이 세워진 것은 이미 다 세워졌지만 주님 앞에 약속한 것을 참으로 두렵게 생각하지 아니하며 하나님 앞에 약속된 헌금은 자기가 약속해 놓고 잘되면 드리고 잘 안되면 안 드리는 것이 그 사람의 생각이었느니라. 우리 주님은 참으로 그것을 기뻐하지 아니하느니라.

 

 -주님의 것이 먼저이다. 믿음이 결실하여 물질의 열매를 맺는 비법을 알라

우리 주님께서는 먼저 하기를 원하며 먼저 드리기를 원하며 세상의 기업이 세워짐으로 말미암아 먼저 주님의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것을 나중으로 미루는 것을 우리 주님이 참으로 제일....... 안 하느니만 못한 것을 알라. 하지만 우리는 그 방법을 반대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 내 기업이 잘되면 사업이 잘되면 내가 드린다는 것은 우리 주님 기뻐하지 않느니라. 주님 것이 먼저며 그 다음에 우리 주님께서 그것을... 열매를 맺는다는 것이 무슨 뜻이냐? 열매는 내 마음을 보아 내 중심을 보아 물질과 믿음은 동등한 것을 하고 있느니라. 동등한 것이 같이 겸비하여 가지 못함은 어느 한쪽이 쓰러지는 것을 너는 알고 있지 않으냐? 그것이 하나님이 주신 비법이니라. 그것을 보면서 앞으로 세워야 될 기업인은 바로 세워라.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한쪽이 잘되어도 한쪽이 쓰러질 때 그것을 겸비하여 가는 것이 아니니라.

 

(요삼1: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靈魂)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凡事)에 잘 되고 강건(强 健)하기를 내가 간구(懇求)하노라

(눅6:43) 못된 열매 맺는 좋은 나무가 없고 또 좋은 열매 맺는 못된 나무가 없느니라

 

 -N교회의 잘못된 것을 보아라

N교회에 잘못 가르친 것이 있느니라. 복주고 복주고 복주고 ...복주는 하나님이니 복을 받아서 하나님 앞에 하라고 가르쳤기 때문에 그 교회에 모든 기둥들이 다-- 쓰러져가고 있느니라.

앞으로 그 제단에 장로들 한가정 한가정 다 믿음으로 바로 서기까지 다-... 바로선 자들을 우리 주님이 쓰시지 진정 기둥으로 세워 논 사람이 아니라 할지라도 밑에서부터 가는 사람들이 믿음에 바로 선 자들에게 물권을 주며 아무리 하나님께서 물권을 보면서 세운 자도 믿음으로 바로 서지 않은 자들은 한가정 한가정 다 쓰러뜨리리라. 믿음을 바로 전하지 못하면 그 책임은 영적 지도자에게 있느니라. 너무나 사람을 기쁘게 하는 목회를 하고 있느니라. 그러기 때문에 우리 주님께서 목회자를 쓰러뜨리고 있건만 그것을 바로 깨닫지 못하고 어찌하여 기둥들이 쓰러지고 목회자가 쓰러졌다는 것은 바로 바라보며 다시금 회복해야 될 터인데 아직도 그것을 바로 알지 못하고 .....

 

(神本으로하지 아니하고 人本으로 하는 목자들을 책망하심- 가면서 욕심을 부리며 사람을 바라보는 목회를 책망하심 내용 중략...)

 

 -세상에 비위를 맞추며 물질을 좇는 목회자들이 바로 서게 하소서

아버지여 바로 알게 하시고 바로 가게 하셔서 속히 사람의 비위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두려워 섬기며 바로 양육할 수 있는 목회자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목숨을 다하여 바로 가르칠 수 있는 것이 진정 대언자들이 아니겠나이까? 우리가 영적 지도를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영혼들을 죽이는 것은 합당치 아니하나니 그때그때마다 역사하여 주셔서 바로 양육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시기를 원합니다. 세상에 비위를 맞추며 세상의 물질을 좇아서 목회를 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 하나님의 이름으로 영적으로 바로 세우는 이 여종과 목회자들 되도록 함께하여 주옵소서.

 

 -믿음으로 세우지 않고 물질을 보고 세움받은 일꾼들

우리 주님께서는 물욕으로 말미암아 세운 기둥(직분자)들을 다 쓰러뜨리고 있다는 것을 바로 바라보아야 할 터인데 그것을 회복시켜 일한다는 것은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이겠느냐? 그래서 우리 주님께서는 믿음이 바로 된 자를 일꾼으로 세워야 될 터인데 잠시 잠간 그 물질로 말미암아 주님의 일꾼으로 세운 사람들은 마지막에 가서는 쓰러지는 것을 볼 때 그것을 바로 세워서 일할 수 있는 교회가 되며 그러한 목회자들이 되기를 원하며, 진정 이 나라가 올바른 목회가 되어지며 올바른 기둥들이 세워졌을 때 나라를 바로 이끌어갈 수 있을 터인데 믿음으로 보고 세우는 것이 아니라 물질을 보며 세운 기둥들이 많이 있기에 이러한 놀라운 역사를 하며.....

 

 -성령의 은사를 받은 사람들을 목회자들이 배척하며 훼방한다

하나님의 믿음으로 바로 서는 그러한 자들이 참으로 쓰임 받지 못하며 하나님의 하시고자 하는 사람들은 쓰임 받지 못하고 버리운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있느냐?

차별하지 아니하며 하나님 앞에 더욱더 믿음과 말씀으로 바로 서며 성령을 받은 자들이 하나님의 일을 감당해야 할 터인데 먼저는 그런 자들이 덕을 끼치지 못하며 나의 보이는 것을 너무나 내세워서 하나님의 교회의 질서를 무너뜨릴 수 있지만 잘 양육하여서 목회자들이 바로 세워서 일을 분리하여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맡겨진 본분이 아니겠느냐?

그런데 지금의 모든 목회자들은 그런 것을 힘들어하며 그런 사람들을 다 배척하며 그런 사람들을 잘못 뽑았다고 하면서 너무나 배척하며 성령을 제일 먼저 훼방하는 사람들이 목회자들이 아니겠느냐? 바로 인도하지 못하며 바로 지도하지 못하고 바로 지도시켜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각처에 자기에게 맡겨진 일을 하게 하는 것이 더 큰 일일 터인데 참으로 우리 주님이 보시기에 ..여종의 능력을 보면서 관리하지 못함은 그래서 모든 자들이 외부로 나가며 다른데 가서 일하는 것은 배척하며 관리하지 못함인 것을 믿고 ....

 

 ※ 위 묵시의 해설 - 이 당시에 여의도에 큰 빌딩을 가진 C 장로가 어려움을 당하고 있을 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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