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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0-10-13 
시          간 : 16:00 
장          소 : 충북 영동군 양산면 신기리 뒷산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0.10.13 16:00 영동

 

말씀: 에스겔 39장(하나님이 열국 중에 자기 영광을 나타내심)

 

(겔39:7-8) 내가 내 거룩한 이름을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 알게 하여 다시는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지 않게 하리니 열국이 나를 여호와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인 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 8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볼지어다 그 일이 이르고 이루리니 내가 말한 그 날이 이 날이니라

(겔39:21-22) 내가 내 영광을 열국 중에 나타내어 열국으로 나의 행한 심판과 내가 그 위에 나타낸 권능을 보게 하리니 22 그 날 이후에 이스라엘 족속은 나를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인 줄 알겠고 

 

  -하나님의 권능을 심판으로 드러내신다

그분은 당신의 행하신 심판과 그 위에 나타난 권능을 보게 하심으로 당신의 영광을 열국 중에 나타내신다. 하나님의 영광은 불이나 구름으로 나타나지만 때로는 심판 속에서 나타난다.

심판을 자기의 영광을 드러내시는 일에 사용하신다. 우리가 가장 두려워해야 될 권능과 위엄을 모든 사람에게 깨달아서 알게 하시는 것이다. 우리가 아무리 예수를 잘 믿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어떤 심판이 기다리고 있는가? 우리는 악의 심판이 아니라 의인의 심판에 들어야 한다. 의인은 하나님의 공의로 감싸주시지만 악인은 심판하신다.

※ 이상과 같이 말씀을 마치고 갑자기 입신상태에 들어가 역사하심

 

  -복 있는 대통령이 되려면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천지를 말씀으로 지으신바 말씀으로 역사하여 주셔서 우리 주님께서 말씀과 기도로 온전히 모든 것을 이루어 가게 하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첫째 우리 주님께서는 말씀으로 온전히 역사하여 주시되 사랑하는 귀한 아들 대통령은 주 예수 이름으로 하는 말을 들으라.

귀한 아들 대통령에게!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시편1:1) 말씀을 주노니 우리 주님의 인도하심 따라서 모든 길을 인도하심 따라서 온전히 모든 것을 이루어갈 수 있는 나의 아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우리 주님의 말씀으로 묵상하지 아니하고 어찌 그 모든 일이 이루어질 수 있으랴! 우리 주 여호와의 이름으로 온전히 귀한 아들에게 명령하노니 귀한 나의 아들은 이 나라의 모든 일을 어떠한 방법으로 이끌어 갈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는 귀한 나의 아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우리 주님께서 귀한 아들에게 많은 막중한 일을 맡겼건만 어찌하여 주님의 일을 감당하지 아니하며 어찌하여 세상의 모든 위기를 돌아보면서 어찌하여 세상의 잘못된 길로 가려하느냐. 우리 주님의 원하시는 길을 다시 한번 돌아보면서 주님이 원하시는 그러한 일을 해낼 수 있는 나의 아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먼저는 나의 아들 귀한 대통령 사랑하는 귀한 아들은 복 있는 사람이 되어지기를 원하며 하나님은 말씀을 듣는 귀가 열릴 수 있는 그러한 아들이 되기를 원하지만 우리 주님의 약속의 말씀을 어찌하여 그리도 받아들이지 못하며 세상의 방법과 세상의 원하는 길로 가려하는지 다시 한번 우리 주님께서 경고하나니 우리 주 예수의 이름으로 온전히 그 일을 감당할 수 있나니 두려워아니하고 담대히 온전히 따를 수 있는 아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세상의 영웅이 되기보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라

귀한 아들에게 우리 주님께서 더욱더 함께하여 주셨고 귀한 아들에게 강하고 담대함을 허락하여 주었지만 나를 드러내기 위함이요 세상에 어떤 상황에 처해 있든지 간에 내가 모든 사람들 앞에 영웅이 되어진다는 그러한 생각을 갖고 있기에 우리 주님의 하시고자 하는 말씀을 듣는 것 같지만 이제는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세상의 원하는 길을 가는 것을 볼 때 우리 주님께서 어찌 두고만 보고 있으랴! 우리 주님이 하시고자 하는 말씀을 온전히 듣기를 원할 때 우리 주님께서 자기에게 맡겨진 지체와 자기에게 맡겨진 달란트가 있건만 주님이 원하시는 길과 세상의 원하는 길을 분별할 수 있는 나의 아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주님이 원하시는 길은 어떠한 것인가요? 우리 주님이 밝히 보여주셔야 되겠사오니 구체적으로 우리 주님께서 역사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 야산중턱에 침낭 속에 들어가 입신상태에서 꼼짝하지 못하고 누워있는 모습이 망자(亡者)의 관(棺)과 같으니 여종은 목숨을 다하여 십자가를 지고 희생하라는 내용. 이것은 대통령에게 그대로 해당된다는 말씀이다

 

- 너의 모습이 관(棺)하고 다를 것이 무엇이겠느냐?

지금 이 모습 이대로가 주님 앞에 가는 길이 아니겠느냐! 너의 그 모습을 보아라. 내 모습 이대로 드려지는 것이 무엇과 다를 것이 있겠느냐? 지금 이대로 이 모습이 세상 관(棺)하고 다를 것이 무엇이겠느냐? 내 모습 이대로 드려진다면 무엇을 두려워할 수 있으랴!

여종이 주님 앞에 가기를 원한 것은 내가 일방적으로 너를 선택하여 뽑았지만 여종이 이제는 다짐하며 감당하겠나이다. 하나님의 도구로만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뜻대로 살겠나이다. 주님 이제는 주님이 하라는 대로 명령을 좇아서 가겠나이다 하는 자세가 되어질 때 너를 이곳에서 보내 주리며 너의 다짐이 헛되이 돌아갈 때는 너를 이곳에서 이대로 묶어 놓는다는 것을 생각하라. 너의 묶임이 어찌 사람의 묶임으로 되어질 수 있으랴! 하나님이 너를 강권으로 역사하여 너를 묶어 놓을 때는 너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너는 지금까지 보지 아니하였느냐? 너는 한 치의 두려움도 없이 한 치의 세상의 말은 들어가지 아니하며 이제는 하나님 앞에 붙들리는 사람으로 너를 묶어 놓으리니 이제는 나의 염려와 근심과 알 수 없다는 그러한 생각은 너의 생각에서도 너의 마음에서도 없앨 것이며 이제는 주님이 원하시는 길을 가기를 원하며 그 길을 가다보면 이제는 알겠나이다. 이제는 순종 하겠나이다 주님 이제는 따르겠나이다. 이제는 명령대로 살겠나이다 하는 자세로 바꾸어질 때까지 너는 이 모습에서 한 치도 움직일 수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라. 우리 세상의 모습이 이대로 이 모습(사망)이 주님 앞에 가는 길이 아니겠느냐? 우리가 다른 것이 이 모습 이대로 이곳에 온 것 같지만 우리 주님께서 너의 이 모습 이대로 주님 앞에 드려지기를 원하여 이곳까지 원하였느니라.

어느 곳에 처하든지 주님 앞에 감사하며 어떠한 상황에 처하든지 주님 앞에 감사하며 어떠한 눈보라와 비바람이 몰아친다 할지라도 너의 그 다짐이 없이는 이곳에서 한 발작도 움직이지 못하느니라....

 

※ 식물인간 상태로 묶어 놓음- 감당하지 않으면 이와 같이 된다는 것임

 

(빌2: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빌2:30) 저가 그리스도의 일을 위하여 죽기에 이르러도 자기 목숨을 돌아보지 아니한 것은 나를 섬기는 너희의 일에 부족함을 채우려 함이니라

 

※ 위 묵시의 해설 - 어제(2000/10/12) 오후부터 영동군 양산면 여종의 고향집 뒷동산 부친의 묘소 옆에 가게 하시고 성경을 펼쳐 보게 하신 다음 입신하여 꼼짝하지 못한 가운데 입술만 움직여 쏟아놓은 메시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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