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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0-09-27 
시          간 : 23:00 
장          소 : 인천시 부평구 일신동 은혜기도원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0.09.27 23:00 은혜기도원

 -네 마음대로 하지 말고 주님의 뜻을 분별하여 기도하라
우리 주님이 한번 계획한 그 일이 어찌 인간의 계획이 될 수 있으랴! 사람을 통하여 하나님의 일을 역사하신다고 하셨기에 오늘까지 사람을 통하여 우리 주님의 이름을 온전히 높일 때가 오나니 합하여 주님의 귀한 역사를 이루어 드릴 수 있는 은혜 제단 되기를 원하지만 기도의 제목이 우리 주님이 인도하시는 기도는 하지 아니하고 내 마음대로 내 뜻대로만 구하는 자들이 되고 있느냐? 주님의 뜻을 분별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를 할 수 있는 귀한 제자들이 되기를 원하며 진정 우리 주님께서 어떤 기도를 원하시며 어떤 것이 먼저 급한지를 알아야 될 터인데 하나님과는 상관없는 기도를 어찌 주님이 기뻐하시랴! 우리 주님께서는 많은 것으로 인도하셨고 많은 것으로 역사하셔서 이 제단에 원하시는 기도제목이 있건만 무엇이 먼저이며 무엇이 나중인지를 구분하지 못하여 급하게 처해있는 이 나라를 두고 보아라.

모든 것이 급하게 추진되어지는 것은 이 나라가 위기에 처해있는 것을 어찌 감당할 수 있으랴! 우리 주님만이 그것을 풀을 수 있기에 주님께서 강권으로 역사하여 주셔서, 우리 주님이 기뻐하시는 기도가 어떤 기도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라.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쉬고 있느냐? 주님이 주신 좋은 능력을 가지고 감당할 부분이 있건만 무엇을 주저하고 있느냐? 주님의 뜻을 합하여 기도하기를 원하되 먼저는 세상을 바라보지 말며 사람을 바라보지 말며 우리 주님이 주신 기도제목을 가지고 끝까지 감당할 수 있는 여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무엇을 두려워하느냐? 이 땅에 무엇을 위하여 지금까지 애쓰고 수고하였느냐? 주님이 주신 기도제목을 위해서 끝까지 해낼 수 있는 여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지금 너무나 급한 상황에 있느니라. 그러기에 우리 주님께서 합하여 일을 하기 위해서 역사하고 있건만 어찌하여 .....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라.

내가 그때그때마다 입술을 주관하여 주리니 그것을 위해 너를 지금까지 이렇게 .... 너는 그 일을 위하여 준비하라. 지금까지 준비하고 기도한 것이 있지 않으냐? 못할 것 같지만 너를 통하여 그 일을 이룬다고 약속한 그 약속을 너는 잊고 있느냐?

 

-기록하여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날이 온다

너의 머리를 사용할 때가 오나니 어떤 것도 한가지 한가지를 기록하여 하나님의 뜻을 전할 수 있는 날이 속히 오리니, 한가지 한가지가 지금까지 일이 잘 안되어진 것 같지만 우리 주님은 배후에서 모든 것을 조종하시며 지금 모든 것을 다 한가지 한가지 일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을 너는 알고 있지 않으냐? 그런데 어찌하여 네 감정과 네 생각대로 이렇게 판단하고 있느냐? 주님의 원하시는 길로 걸어가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진정 우리 주님이 쓰시고자 하는 기둥으로 쓰기를 원하며 세상의 모든 사람이 보기에는 부족한 것 같지만 너를 꼭 한가지를 쓰시기 위하여 지금까지 많은 역사로 지금까지 너를 준비했다는 것을 너는 생각하며 ....

 

그러면 어떠한 방법으로 추진하시며 역사하시려나이까?

 

이미 .... 할렐루야! 강권으로 하나님의 하시고자 하는 뜻을 전하라! 여종의 입술을 도구로 사용하여 주리라. 이미 우리 주님께서 역사하셨고 ...

 

어떠한 제목으로 전해야 하나이까?

 

먼저는 입술을 주관하여 한가지 한가지를 기록하게 하리라. 마음을 다하여 주님의 뜻을 따르기를 원하노라. 준비하라. 준비하라. 준비하라

 

 ※ 위 묵시의 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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