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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0-04-08 
시          간 : 10:00 
장          소 : 인천시 부평구 일신동 은혜기도원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0.04.08 10:00 은혜기도원

 

주님께서는 성령으로 인도하여 주시고 말씀으로 인도하여 주셔서 하루하루를 주님의 은혜 가운데 살게 하시고 하나님의 간섭 하에 살도록 인도하여 주신 것이 하나님의 은혜가 아닐 수 없겠나이다. 하나님이 살아 계신지 아닌지 우리를 간섭하시는지 아닌지 포기하게 하시는지 하면서 마음으로 힘들고 어려울 때가 많았지만 생활 가운데서 보면 주님이 하신다고 하는 것을 볼 수 있도록 간섭하시는 것을 감사합니다. 참으로 좋으신 나의 아버지여! 안 되는 것 같지만 한 가지 한 가지를 다 이루게 하시고 남은 과정을 다 통과케 하시고 때를 따라 이루어 주신다고 약속하신 주님!

 

 -추진하는 일의 진행에 대하여

이렇게 오랫동안 지체되는 것도 있지만 하나님의 능력으로 다 역사하고 있으며 지금 모든 것이 지쳐있는 것 같지만 나의 딸은 마음을 정리하며 주님 앞에 정리하고 있으니 여종은 온전히 염려치 말며 주께 맡기라. 우리 주님이 하시는 일은 잠시 멈추고 있는 것 같지만 무한히 진행하고 있으며 우리 배후에서 진행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라. 우리의 육은 이 땅에 있는 것 같고 이 땅에서 모든 것을 ..하는 것 같지만 우리 주님께서 진행하고 있으며 하나님이 약속하시고 계획하신 것은 결코 헛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주 예수 이름으로 온전히 무장하라.

지금 이상한 일이고 참으로 내가 왜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있으며 건강이 안 좋은 것은 지금의 심정이 어렵고 힘든 것도 있지만 모든 것을 다지기 위함이며 지금은 잠시 쉬고 있는 것 같지만 주 이름으로 바빠질 때 어찌 감당할 수 있으랴. 우리 주님께서는 쉴 때가 있는가 하면 이룰 때가 있으며 나의 딸이 아무 것도 안하고 있는 것 같지만 모든 것을 감당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라. 나라와 민족 사랑하는 대통령을 위해 기도하는 것은 이미 다 상달되었느니라. 하지만 지금 잠시 지체하고 있는 것은 뒤로 미루고 있는 것은 먼저 해야 되겠지만 그 일을 하기에는 너무나 막중하기에 잠깐 지체하고 있지만 그 일을 뒤에서 추진하고 있느니라. 그 모든 일을 곧 진행할 때가 오나니 나의 딸은 포기하지 말며 끝까지 감당하는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영혼을 양육하는 일 (억지로 세우려 하지 말고 무작정 사랑으로 다루라)

우리 주님께서 이 제단에 맡겨준 참으로 막중한 일이 있는데 어찌하여 많은 영혼들이 힘들고 어려운 것 같지만 그래도 한 가지 한 가지 진행하고 있다는 것을 항상 알라. 한 심령 심령을 세우기 위해 많은 고난 가운데 있는 것 같지만 질서 정연히 역사하고 있느니라. 주님 앞에 감사할 날이 곧 오나니 너는 염려치 말라.

할렐루야! 이 제단에 맡겨진 일을 감당할 때가 오나니 때를 기다리며 지금 모든 것을 준비하는 중에 있으니 나의 딸은 모든 것을 다 정리하여 담대함으로 전할 수 있는 능력의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모든 것을 여종이 하는 것 같지만 우리 주님이 뒤에서 한 가지 한 가지 그때그때 역사하리며 그 마음을 주관하시고 생각을 주관하시고 발걸음을 주관하셔서 하루하루를 보내게 하심도 주님 앞에 감사하며 지금 몸이 지치고 힘든 것 같지만 우리 주님이 잠시 쉬게 하는 것이니 너는 염려치 말라. 우리 주님께서 여종에게 무궁무진한 능력을 주었지만 필요에 따라서 그 능력이 나올 때가 있나니 하나님이 주시는 영적인 능력을 가지고 모든 것을 감당할 때가 오나니 너는 죽어 있는 것이 아니라 더 살아서 역사하는 일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며 억지로 하지 말라. 주님이 주관함에 따라서 주님의 인도하심에 따라서 감당한다는 것을 너는 알고 있지 아니하느냐.

너무나 사람 위주로 하지 말며 하나님 앞에 합당한 일을 하는 여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지금까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서 왔지만 앞으로도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서 이를 감당하는 여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모든 것이 준비하는 과정에 있고 모든 것을 세우는 과정에 있으며 마지막까지 우리 주님께서 역사하나니 이 제단이 준비된 자로서 모든 것을 준비하고 있을 때 우리 주님이 귀한 제단도 귀한 일꾼도 세워줄 때가 오나니 사람을 억지로 세우려 하지 말라. 우리 주님께서는 정리할 자는 정리하게 하시고 끝까지 가게 할 자는 가게하며 마지막까지 감당하는 자는 큰 상급이 있다는 것을 믿음을 가진 사람은 다 알고 있지 아니하느냐?

자기의 직분을 잘 알며 자기의 사명을 잘 알고 있건만 쓰러지고 넘어지는 사람이 있을 때마다 너는 그것을 위해 기도만 할 뿐이지 너는 너무나 강요하지 말라. 그럴 때 그 책임을 어찌 지려 하느냐?

각자의 믿음의 분량대로 감당하나니 나의 딸이 너무나 사람을 의식하지 말며 때를 따라서 사람을 보내 주리며 때를 따라 역사하여 주리니 그때마다 사용할 일꾼들이 다 있느니라. 하지만 우리의 인내가 부족하고 우리의 생각이 미치지 못하며 하나님의 뜻에 미치지 못하는 믿음을 어찌 네가 감당할 수 있으랴. 먼저는 본인들이 감당하지 못하면 그것은 누구의 책임이 아니라 자기의 책임이지만 사랑하는 영적인 지도자가 그것을 관리하지 못해서 되어지는 일도 있지만 여종은 무작정 사랑으로 모든 영혼들을 다루라. 그래도 꺾어지지 않을 때는 하나님이 하신다는 것을 너는 알며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니 여종은 인간의 생각으로 모든 것을 하려하지 말며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은혜를 가지고 영혼들을 다룰 때 그 마음을 움직여 주시고 그 마음을 하나님이 하시오매 우리 주님께서는 모든 역사하심 가운데 인도하심 가운데 하나님의 주권하심 가운데 이 시간까지 왔건만 지금까지 지내게 하심도 하나님의 은혜요 지금까지 살게 한 것도 하나님이요 지금까지 진행케 하심도 주님의 은혜인데 한 가지 한 가지 뒤돌아볼 때 시간이 가면서 모든 것을 알 수 있었음도 너는 알고 있지만 당시 당시는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알지 못하였지만 그래도 날이 가며 해가 가며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그 날이 오나니 먼저는 주 예수 이름으로 온전히 감사하며 기도하라. 이미 모든 것이 준비가 되어 있느니라. 하지만 우리의 그 모습이.....

 

 -개인 기도를 통하여 마음을 비우라

끝까지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말씀대로 너는 전하라. 그럴 때 우리 주님께서 큰 능력으로 이 제단도 역사하며 남종도 역사하며 장로님도 역사하리니 너는 장로님에게 할 말은 아무 것도 없느니라. ‘마음을 비우라. 생각을 바꾸라. 욕심을 버리라. 나의 교만을 버리라.’ 이제는 주님의 일을 하는 남종으로 바꾸어 주리니 끝까지 주님 말씀 붙잡고 승리하되 세상의 욕심을 버리며 내 생각을 버릴 때 우리 주님께서 역사하신다는 그러한 마음만 전하면 되리니 나의 딸이 전하고 싶은 말이 있지만 아무 것도 전하지 못함은 입술을 절제시켜놓은 것이며 아무 말도 그분에게 위로가 되지 않으니라. 그러기에 개인 기도를 많이 시키며 말씀을 전하는 것도 좋지만 개인 기도를 많이 하라. 개인기도로 그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지 형식적인 예배가 무슨 소용이 있느냐?

기도로 준비하며 기도로 말씀으로 무장하며 이제는 기도로 준비시킬 때이며 이제는 개인기도로 들어가되 말씀 한 절을 읽되 나머지는 다 개인기도로 들어가라. 그럴 때 그 마음을 움직여 주리며 그 마음을 움직일 때 많은 역사를 한다는 것을 생각하라. 그것만이 지금의 최선의 길이며 어찌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어찌 남에게 받는 것만을 생각하고 있느냐? 이 제단에 많은 영혼들 지금은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있다 할지라도 때가 되면 한꺼번에 회복될 날이 오나니 너는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며 한 사람 한 사람을 바로 세워서 하나님의 일을 이루기 위해 힘들고 어려울 때도 있지만 그래도 우리 주님께서 그때그때마다 하나님의 하시고자 하는 일을 할 때가오며 사람이 없어서 못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능력이 부족하여 못하는 것이지 사람은 때를 따라서 역사하며 보내 주리니 너는 염려하지 말며 하나님의 원하시는 그러한 모든 것을 받아들이라. 이제는 모든 것을 주님 앞에 맡기라. 한 인생에 걸어가는 길에 진정 하나님이 하시는 막중한 일도 있지만 한 가정을 책임지심은 우리 하나님께서 주신 기업이 아니냐? 하지만 우리 주님께서는 두 가지 일을 맡길 때 한 가지 일만을 하는 일인 줄 알지만 ...

 

(마6:6)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 위 묵시의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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