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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1999-12-14 
시          간 : 08:30 
장          소 : 인천시 부평구 일신동 은혜기도원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1999.12.14 18:30 은혜기도원

 

 -차라리 죽는 것이 낫다고 불평하였을 때 - 진정 거두어 가랴?

우리가 지금까지 지내온 것을 보면 우리 주님이 하시오매 먼저는 주께 감사 영광을 돌리라. 내가 하는 것 같지만 우리 주님께서 이미 인도하셨고 역사하셨고 앞길을 다 예비하였건만 어찌하여 감사함으로 영광을 돌리지 못하며 어찌하여 불평과 원망과 시비로 주님 앞에 영광 돌리려 하느냐? 먼저는 감사함으로 그 마음에 내가 죽기까지 주님 앞에 충성하라. 그리하면 우리 주님께서 모든 것을 이룬다고 약속하셨지만 우리가 진정 내 마음속에 하나님의 성령을 거스르는 그런 일을 할까 두려우니 나의 자녀들아 먼저는 주님 앞에 말씀으로 순종하리라 약속하였고 누구에 의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에게 맡겨진 지체와 하나님이 주신 능력을 가지고 충성하라.

갈 길을 인도하여 주셔서 우리의 갈 바를 주님 앞에 온전히 아뢰는 시간 되게 하시되 우리 주님께서는 시간시간이 가매 내 자신을 먼저 낱낱이 회개하게 하시고 나의 지나간 일들을 온전히 맡기게 하셔서 내가 죽기까지 주님 앞에 각오한 모든 것이 어디로 갔느냐? 우리가 이 땅에 사는 것이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낫다고 하는 것이 쉽게 말버릇처럼 하지만 진정 우리 주님께서 그 생명을 거두어 가면 이 땅에 무슨 소망이 있겠느냐?

 

 -환난은 더 큰 일을 감당하기 위함인데... 생각이 미치지 못한 것을 용서하소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산다고 하였지만 우리가 현재 당한 환난과 고난을 보면 우리는 너무나 지치고 힘들고 어려워서 차라리 죽는 것이 낫다고 하면서 쉽게 말로 할 수 있지만 그 모든 것이 죽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땅에 우리가 잠시 당하는 환난과 고난이 있다하지만 우리 주님께서는 잠시 고난과 환난을 통하여 더 큰 일을 이루고자 하였고 우리 주님께서는 큰 일을 감당하기 위해서 환난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될 터인데 이제 당하는 환난과 고난이 크다고 하면서 얼마나 주님을 원망하며 나는 왜 이렇게 살아야 되는지 하면서 내 마음을 너무나 졸일 때가 있으며 내 마음을 더욱더 하나님 앞에 드리지 못하며 하나님을 원망할 때가 많이 있는 것을 볼 때에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겠나이다.

 

우리가 이 땅에 환경을 바라보면 너무나 힘들고 어려워서 어찌할까 하면서도 우리 주님께서는 환경을 초월하게 하시고 현재의 고난을 초월케 하셔서 하나님의 이루고자 하는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서 어떠한 모양으로든 많은 영혼들을 모으게 하시고 하나님의 영적 지도자로 세워 주셔서 하나님의 놀라운 비밀을 알게 하시며 그 일을 감당케 하신 것을 생각할 때마다 어찌 그것이 한 개인의 일이 될 수 있겠나이까.

 

 -주님의 일을 멀리하고 내 생각을 먼저하기에 고난을 당하니 부끄럽습니다

우리가 현재 닥치는 모든 것은 힘들고 어려운 것 같지만 우리 주님께서는 마침내 시간이 되매 날이 가매 해가 가매 우리 주님께서는 이미 그 모든 일을 예정하셨고 예언하셨고 이미 우리 주님께서 계획하셨던 일들이 각자에게 있을 터인데 진정 나 자신을 돌아보건대 너무나 힘들고 어렵다고 하였지만 하나님이 계획하셔서 훈련과정을 놓고 훈련시킬 때 어찌 어찌 그것이 감사함으로 영광을 돌리지 않을 수 있겠나이까? 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방법대로 하나님의 계획대로 한다고 하였지만 진정 내 자신을 돌아보면 너무나 오랫동안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며 주님의 원하시는 뜻대로 행하지 못하는 것이 너무나 많이 있었나이다.

주님의 원하시는 대로 주님이 계획하신 대로 돌아와야 될 터인데 우리는 너무나 부족하고 연약하고 내 생각이 먼저 앞서기에 내가 먼저 주님의 일을 멀리하기에 우리 주님께서는 너무나 많은 환난과 고난이 있게 하신 것을 생각할 때마다 주님 앞에 부끄럽지 않을 수 없겠나이다.

 

 -영적인 사람을 세워서 일하시고자 하나 너무나 자기 생각만 함을 한탄하심

항상 감사하며 주님 앞에 영광을 돌리라. 주님을 원망하지 말며 하나님의 원하시는 뜻을 이루는 여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아무리 힘들고 어렵다 하지만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선물도 있을 터인데 어찌 힘들고 어렵다 하느냐? 너희 마음에 두 가지 마음을 품지 말며 하나님의 푯대로 향하여 가는 여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지금 아무 것도 보여지는 것이 없는 것 같지만 우리 주님께서는 결단코 그 일을 이루기 위해서 이렇게 많은 연단 가운데 두시며 나 혼자만이 가는 것이 아니라 많은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며 능력자를 세우기 위함인데 너무나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이 아니라 너무나 자기들 생각과 자기들 고집대로 우리가 하나님의 일이 이루어지기보다는 자기 자신이 당하는 어렵고 힘든 것을 우리 주님께서 모든 것을 주시마 약속하시고 계획하셨지만 우리는 너무나 내 자신과 내 가정을 생각하며 내 자녀를 생각하며 하나님의 원하시고 계획하신 일을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볼 때 우리 주님께서는 너무나 안타까우심을 누가 알 수 있으랴. 우리가 아무리 이 땅에 물질을 가지고 산다하지만 진정 우리가 아무리 많은 물질을 가졌다 할지라도 우리 주님께서 한순간 그 생명을 거두어 가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우리가 먼저는 물질에 앞서서 영적인 자녀들이 되기를 원하며 하나님을 잘 섬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주시고자 하는 영적인 복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드릴 수 있는 귀한 자녀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우리 주님께서는 두 가지를 다 겸비하여 주시기 이전에 먼저는 성령의 사람이 되기를 원하며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원하며 신자다운 신자가 되기를 원하며 하나님의 영적인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 많은 능력자들을 많이 세워 놓았지만 한 사람 한 사람 세우기가 너무나 오랜 기간이 걸리는 것을 생각할 때마다 ....

 

(고전15: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

(히3:14)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실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예한 자가 되리라

(눅9:62) 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의 합당치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국민의 허례허식, 믿는 자의 불신앙과 막연한 기도가 안타깝구나

이 땅에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있을 터인데 어찌 이를 보고만 있느냐. 아무리 우리 개인이 잘살고 좋은 환경에 잘산다 할지라도 너무나 이 나라가 죽어 가는 위기가 하나님이 이 나라를 믿음의 국가로 믿음의 나라로 만들기 위해서 오늘까지 오게 하였지만 너무나 우리가 허례허식과 우리 각자가 개인이 믿음으로 살지 못하며 개인의 분량보다는 너무나 나라의 좀먹는 일을 하는 것을 볼 때에 우리가 믿음의 자녀로서 어찌 그것을 깨닫지 못하느냐? 우리가 진정 이 땅에 한 사람의 믿음의 지도자가 나라를 구할 수 있을 터인데 너무나 막연하게 기도하는 모습들을 볼 때 주님이 보시기에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 많이 있구나. 주 여호와의 이름으로 감당하라 하였지만 모든 사람들이 볼 때는 미친것 같고 어찌 이룰 수 있을까 하는 것을 볼 때에 우리 주님께서는 결단코 이 나라를 위기에서 건져내게 하시고 이 일을 감당케 해야 할 터인데 보이는 내 환경과 가정의 문제는 힘들고 어렵다고 생각하면서 이것을 보지 못하는 것을 볼 때에 얼마나 우리 주님 보시기에 .

 

 ※묵시의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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