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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1999-11-17 
시          간 : 19:00 
장          소 : 인천시 부평구 일산동 은혜기도원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1999.11.17 19:00 은혜기도원

  

 -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라

물권도 있어야 하지만 탐내지 말라. 그 일로 세상에 빠질까 염려된다.

딸의 능력을 남용하지 말며 영혼구원을 위해 노력하고 세상 염려하지 말라.

의식주(衣食住)를 염려치 말며, 예비된 것 있나니 한 번에 순간적으로 해결될 때 있다.

세상에서 버림받은 것 같지만 다 들어줄 때 있나니 목적을 위해 끝까지 달려가라.

디모데전서 6:17-19을 상고하라.

 

(딤전 6:17-19)

네가 이 세대에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18 선한 일을 행하고 선한 사업에 부하고 나눠주기를 좋아하며 동정하는 자가 되게 하라 19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

 

※ 위 묵시의 해설 - 궁핍을 해결할 요량으로 증권투자를 위해 신문 증권란을 보며 대상기업을 놓고 영서(靈書)기도를 하니 그래프 형태로 영서가 쓰여지다가 갑자기 두통과 함께 정신을 잃고 입신상태로 들어가 입술을 간신히 움직여 받은 메시지이다. "너의 능력을 세상의 욕심을 위해 남용하지 말라" 엄히 책망하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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