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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0-10-27 
시          간 : 08:30 
장          소 : 충남 논산군 두마면 도곡기도원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0.10.27 08:30 도곡기도원

 

  -형편을 초월하여 순종하라

뒤에서 기도로 밀어 주며 영적으로 지도하라 하였지만 무엇이 그리도 힘들고 어려우냐? 너는 주님 앞에 맡겨진 일을 얼마나 많건만 무엇이 그리도 두렵고 무엇이 그렇게 걱정이 되느냐?

나의 딸은 담대함으로 모든 일을 감당하라. 우리 주님께서는 염려하는 것은 기뻐하지 않나니 염려하지 말며, 죽든지 살든지 다 모든 것을 주께 맡기라. 세상에 어떤 형편에 처한다 할지라도 우리 주님께서 형편을 모르고 그 일을 맡기셨겠는가?.

모든 것을 형편을 바라보지 말며 맡겨진 일을 잘 수행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상급받는 귀한 자녀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지금 우리에게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다 할지라도 너희들은 부한 자요 너희들은 주님의 부자인 것을 믿고 이보다 더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들도 많이 있으며 주님의 일을 걸어가면서 이보다 더 어려운 일에 처하면서 먹이고 입히고 하는 것도 우리 주님이 형편을 허락해야 되는 것이며 우리가 어느 형편에 처하든지 그것을 감사하기를 원하노라.

 

(민11:2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여호와의 손이 짧아졌느냐 네가 이제 내 말이 네게 응하는 여부를 보리라

(사59:1)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救援)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鈍)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어떠한 상황에 처하든지 왜 이렇게 힘들고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며 어떠한 상황에 처하든지 감사할 수 있는 여종이 되며 어떠한 상황에 처하게 하는 것도 우리 주님이 다 형편과 처지를 놓는 것이며 한 걸음 한 걸음 우리 주님이 역사하신다고 하셨는데 그때를 따라서 온전히 주님 앞에 맡기며 온전히 주님의 뜻을 발견할 수 있는 여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마지막 우리 주님께서 그 모든 것을 주님의 길로 인도하여 주시되 그때그때마다 우리 주님께서 영적으로 바로 가르쳐 주리며 그때그때 하심에 있어서 때를 따라 역사하여 주셔서 그 사람에 따라서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리니 우리가 하나님께서 지금 모든 제목을 주시고 그 일을 감당하라 하였지만 진정 순간으로 변하고 순간에 변하는 것이 이 세상에 돌아가는 이치며 사람들의 그 마음이 아니겠는가. 진정 하나님의 역사로 변화 받아서 그것을 순순히 그것을 잘 감당하면 어찌 그렇게 어려운 지경까지 몰고 갈 수 있으랴!

 

(민32:11) 애굽에서 나온 자들의 이십세 이상으로는 한 사람도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한 땅을 정녕히 보지 못하리니 이는 그들이 나를 온전히 순종치 아니하였음이니라 12 다만 그나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여호와를 온전히 순종하였음이니라 하시고

(신28:2)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예리한 영적 지도자가 되라

때를 따라서 그 마음을 변화시켜 주리며 변화되지 않았을 때 해야 될 일과 또 지금 우리의 마음도 하루에 그 마음도 한 시간에 그 마음도 알지 못해서 순식간에 변하는 것이 우리에게 그렇게 영적으로 역사해 주어도 알지 못하는 것이 우리의 마음인데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의 마음도 그런 것이 아니겠느냐? 때를 따라서 역사해 주리며 때를 따라서 인도하여 주리며 때를 따라서 그때그때마다 상황과 형편에 맞추어 그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있는 능을 줄 것이매 너무나 염려하지 말고 그 일을 감당하는 그런 하나님의 능력 받아서 영적인 예리한 것을 가지고 이 성산(聖山)을 하산(下山)할 수 있는 귀한 자녀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우리 주님께서 영권(靈權)으로 함께하여 주리며 능력으로 함께하여 주리며 갑절의 능력을 부어준다고 약속하였사온데 그 능력을 받는다는 것은 지금 현재 나타난 것이 아니라 가면서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낼 수 있는 자녀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진정 우리가 세상에 나가서 다시금 현장에서 그런 영적인 지도자가 될 때에 하나님께서는 어떤 것도 참아 주며 보여 주는 것을 절제함으로 말미암아 그 영혼 영혼을 놓고 기도하는 기도의 어머니가 되기를 원하며, 기도의 영적 지도자가 되기를 원하며,

 

(막13:11) 사람들이 너희를 끌어다가 넘겨줄 때에 무슨 말을 할까 미리 염려(念慮)치 말고 무엇이든지 그 시에 너희에게 주시는 그 말을 하라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요 성령이시니라

 

 - 하나님께 쓰임 받는 것은 복중의 복이니라

하나님 앞에 사용한다는 것은 진정 우리가 주님 앞에 사용 받는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가 진정 이 땅에 많은 자녀들이 있으며 많은 자녀들이 있지만 주님 앞에 사용되지 못함은 참으로 얼마나 믿는 자로서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니며 이 세상에 제일 주님 앞에 복받은 것은 물질의 복도 중요하지만 영적인 복도 참으로 중요하지만 주님의 이름으로 사용된다는 것은 그보다 더 큰 복이니라. 그런데 우리는 주님 앞에 사용 받는다는 복을 참으로 그것을 감사하지 못하며 그것을 귀하게 여기지 못함은 참으로 우리가 바로 알지 못하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하나님의 충성된 일꾼에게는 면류관이 있느니라

먼저는 주님의 이름으로 사용하신다고 주님의 일로 사용하신다는 것은 참으로 이 땅에 제일 복된 삶 자체로 생각하며 주님과 항상 영적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길을 걸어가기를 원하며 이 세상에서 모든 것을 다 버렸다 한다 할지라도 우리 주님께서는 하나님의 맡겨준 그 일을 잘 감당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주님께서는 마지막 최후의 너희들에게 영광의 면류관을 안겨 주리라 각자의 맡겨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여 주님 앞에 쓰임 받을 수 있으며 사랑 받을 수 있으며 세상의 이름으로 쓰임 받는 사람도 있지만 하나님의 이름으로 쓰임 받는다는 것은 참으로 복중의 복이니라.

각자에게 맡겨진 일들이 있느니라. 기업인으로서 또 주님의 일꾼으로서 맡겨준 지체가 있지만 자기에게 주어진 사명이 무엇인가 바로 알 때에 우리는 거기에 최선을 다하는 개인 개인이 되기를 원하며, 진정 주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다시 한번 바라볼 수 있는 지도자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고전9:25)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저희는 썩을 면류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계2:10)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원망 불평 염려는 하나님을 불신하는 것이니 무서운 형벌이 있다

우리 주님께서는 원망하며 불평하며 마음에 근심하는 것은 원하지 않으니 마음으로 온전히 불평과 원망은 우리 주님께서 아무리 좋은 일을 맡겼다 할지라도 우리 주님의 일이 늦어짐도 있지만 늦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님께서 원망하고 불평하는 것은 우리 주님께서 제해 버리는 역사가 있을 때 풀무불에 던지워 구원받지 못하며 진정 그 나라의 들어가지 못함은 얼마나 무서운 죄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며 우리 주님께서는 우리가 말로는 주님 감사합니다하지만 어떠한 상황에 처하든지 감사합니다는 말보다는 참으로 힘들고 어렵다는 것이 먼저 나오는 것이 인간의 입술이 아니겠는가. 항상 입술에 좋은 입술과 좋은 열매와 감사의 입술로 감사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민14:27) 나를 원망하는 이 악한 회중을 내가 어느 때까지 참으랴 이스라엘 자손이 나를 향하여 원망하는 바 그 원망하는 말을 내가 들었노라

(민21:5) 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하되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올려서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는고 이곳에는 식물도 없고 물도 없도다 우리 마음이 이 박한 식물을 싫어하노라 하매

(잠19:3) 사람이 미련하므로 자기 길을 굽게 하고 마음으로 여호와를 원망하느니라

(눅21:34) 너희는 스스로 조심(操心)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放蕩)함과 술 취함과 생활의 염려(念慮)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히13:15) 이러므로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미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거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너희들의 희생으로 후손들에게 복을 끼친다

감사하며 주님 앞에 소망을 가지고 온전히 주님의 뜻대로 살아드릴 수 있는 귀한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기를 원하여 하나님께 맡겨진 사명을 감당함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잠시 잠간 사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는 천대까지 자녀들의 복을 받기를 원하여야 되지 않겠느냐? 우리는 잠시 힘들고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우리에게 맡겨진 일을 잘 감당함으로 말미암아 마지막까지 우리 주님께서 역사하여 주셔서 우리에게 묶였던 일들이 이제는 대대손손이 내려 가지 않게 하시고 우리에게 끊어야 할 것은 끊게 하시고 잘라야 할 것은 자르게 하셔서 가정의 잘못된 한들이 자녀들에게까지 남기지 아니하며 그 다음 대에 그 다음 대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복을 받아야 되지 않겠느냐? 우리의 이 땅의 일대의 고생을 믿음으로 영원토록 축복받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겠는가? 먼저는 장자의 첫 대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고생하는 것은 그 다음 대(代)를 위해서 준비하는 것이며 또 그 다음 대(代)를 위해 고생하며 우리의 희생으로 말미암아 그 다음 다음 대(代)들이 온전히 주님의 영광을 누리고 살 수 있는 믿음의 귀한 자들이 되기를 원하며 온전히 믿음으로 심어져서

 

(출34:7)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나 형벌 받을 자는 결단코 면죄하지 않고 아비의 악을 자손 삼 사대까지 보응하리라

(신5:10)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신7:9) 그런즉 너는 알라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그를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그 언약을 이행하시며 인애를 베푸시되

 

 -믿음의 유산을 남겨 주는 자들이 되라

믿음으로 다져서 자녀 자녀까지도 그것을 이어받아야 될 것인데 잘못된 것을 이어받는다는 것은 세상에서도 망한 것이지만 하나님의 이름으로도 망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먼저는 믿음의 유산을 잘 남겨 주는 하나님의 자녀들 영적 지도자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딤후1:5)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 위 묵시의 해설 - 은혜를 받기전 여종은 인천의 여러 곳에 부동산을 비롯하여 상당한 재산을 가지고 있었으나 재물이 있으면 하나님을 따르는 일에 방해가 된다하시며 교회에 헌납하게 하셨으므로 어려운 형편에서 생활하게 되었다. 자연히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느냐" 궁핍한 현실에 불만이 있었다. 사역하는 동안 내내 그날의 양식을 해결할 정도였고 내일의 염려에 원망의 마음을 떨쳐버리기 어려웠을 때에 "죽든지 살든지 모든 것을 주께 맡기라" "후대들에게 믿음의 유산을 남겨주는 일이니 불평하지 말라" 하시므로 위로가 되었으나 인간적으로 불안한 가운데 달려갈 수밖에 없었다.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마6:24)   
 "여행을 위하여 주머니나 두 벌 옷이나 신이나 지팡이를 가지지 말라 이는 일군이 저 먹을것 받는 것이 마땅함이니라" (마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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