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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0-10-21 
시          간 : 08:30 
장          소 : 경기도 화성군 매송면 칠보산 임마누엘기도원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0.10.21 08:00 화성군 매송면 칠보산 임마누엘기도원

   - 종교개혁이 무엇이냐? 들을 수 있는 귀가 열리는 것이 아니냐?
마음으로 변하게 하시고 인간이 더욱더 개혁하는 것이 무엇이겠나이까? 나라의 개혁이 일어나게 하시고 정치개혁이 일어나게 하시고 더욱더 믿는 자들이 종교개혁이 일어나게 하여 주셔서 이 나라를 이끌어 가기에 부족함이 없는 놀라운 역사가 있게 하시고 먼저는 개인의 개혁이 일어나게 하여 주시고 먼저는 세워 주신 목회자들이 먼저는 성령의 개혁이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하나님이 하시는 그 일들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주여 도와주시되 먼저는 우리가 믿는 자들이 앞장서 주님 앞에 무릎 꿇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럴 때 이 나라가 진정 믿음의 국가가 되면서 믿음으로 온전히 바로 서서 이 나라에 놀라운 역사를 일으킬줄 믿사오니 먼저는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이 종교개혁이 일어나게 하시고 믿는 대변자들이 더욱더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주시는 종교개혁이 무엇이겠나이까? 성령이 우리에게 하시고자 하는 말씀을 들을 수 있으며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것을 우리가 들을 수 있는 귀가 열리는 것이 종교개혁이 아니겠나이까? 우리는 종교개혁을 진정 ...

 

  - 정치개혁 종교개혁을 위해 생명을 다하기까지 십자가를 지라

이 모든 일들이 만방에 전해질 때 나의 생명 다하기까지 너의 생명을 거두어간들 무엇이 그렇게 두려우랴! 하나님 앞에 온 국민과 백성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바로 서게 하시고 죄악된 것을 온전히 골라낼 수 있는 그런 일을 다 감당하면 이 생명 주님 앞에 드려진들 무엇이 그렇게 두려울 수 있으랴! 나의 딸아! 생명 드리기까지 기꺼이 해낼 수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 주님께서는 한 사람이 앞서간 선지자들과 앞서간 정치개혁을 한 모든 자들을 보면 하나님 앞에 그 목숨 다하기까지 그 목숨을 버리기까지 늘 감당하였느니라. 여종이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리는 것도 참으로 감사하지만 모든 이 땅에 세계적으로 종교개혁과 성령이 역사하시는 그 일들을 한다면 그 후대에 더욱더 주님의 선지자들과 주님의 일하시는 모든 종들이 바로 서서 그 일을 감당할 수 있는 역할을 감당할 수 있는 귀한 종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여종에 맡겨 주신 하나님께서 나라와 민족을 살리기 위해서 만세 전에 여종을 선택하여 주시고 성별하여 지금까지 세워 주셔서 많은 환난과 고난 가운데 역사해 주셨고 많은 환난과 고난 가운데 오늘까지 인내케 하여 주셔서 오늘의 그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라. 더욱더 주께로 나가기까지 어떤 고통과 어떤 환난과 어떠한 핍박이 있다 할지라도 참고 견디고 인내하라. 그것만이 너에게 살 수 있는 길이며 이 땅에 모든 종교개혁과 정치개혁과 개인의 개혁이 일어날 수 있는 것이며 먼저는 이 나라가 바로 설 수 있으며 세계적으로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증거할 수 있는 귀한 일이 될 때에 후대에게 더욱더 이 모든 것을 남겨줌으로 말미암아 이 땅에 한 영혼이 죽어간들 어찌 아까울 수 있으랴! 나의 여종이 감당하라! 여종이 감당하지 못하면 이 나라가 어떤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지 너는 알고 있지 않으냐? 이 일들을 주님 앞에 글로 남기며 세상 앞에 남기며 네가 이 땅에서 목숨이 간들 어찌 그것이 두렵고 아까울 수 있으랴! 온전히 그 일을 감당하라! 이 제단은 거룩한 제단이니라. 입술을 절제하며 하나님이 세워 주신 거룩한 제단을 거룩히 지키며 하나님께서 이 땅위에 많고 많은 주님의 전과 기도원들을 세워 주셨지만 ,이 제단은 깨끗한 제단이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응답되어지며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서 이 제단을 세워 주셨지만 ....

 

  -비자금을 빙자한 정치 사기범들을 향한 책망

‘구(舊) 통치자금 수십 조대 헐값에 교환 미끼 사기극 계속하여 적발하다’ 는 내용의 2001년3월22일 동아일보 기사를 참조할 것

 

이 나라의 부채가 사천 정도 되는 그러한 빚을 어찌 감당할 수 있으랴! 주님께서 현재 처해있는 상황을 주님의 이름으로 주님의 방법으로 모든 개혁이 일어나게 하리라.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그 자금을 빼어낸다고 힘쓰고 있었지만 하나님의 방법으로만이 그 일을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이제는 그 뜻을 알았나이다. 진정 많은 사람들이 그 일로 인하여 너무나 많은 영혼들의 아픔을 주었고 가정의 상처를 주었고 자기들의 생각으로 그 일들을 해낼 것 같았지만 이 하나님의 방법 외에는 아무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이제는 알았나이다. 하나님의 방법으로만이 그 모든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너무나도 오랫동안 알지 못하였는데 이제는 알았사오니 세상의 잘못된 방법으로 많은 영혼들을 해치고 있는 자들도 악과 선과 진실을 구분하여 자기의 모든 잘못을 알고 주님 앞에 회개하며 그 모든 대가를 치를 날이 오나니 어찌하여 한 가정을 물질로 말미암아 망하게 하는 자들이 어찌 자기의 잘못을 알지 못하며 자기들이 영웅인 것처럼 생각하며 이 나라를 살릴 수 있는 자들이라고 생각하며 너무나도 엄청난 죄를 짓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 알 수 있는 그 날이 오리니 하나님의 방법만이 하나님의 하시고자 하는 그러한 일을 방해하는 자들에게 강권으로 역사하여 주리며 때를 따라서 역사하여 주리며 우리 주님께서는 참으로 많은 기회를 주셔서 모든 일들을 알게 하시고 참으로 회개케 하며 주님의 이름으로 모든 것을 감당하며 그 일을 사해 줄 수 있는 길을 주시기 위해서 여러 번 간구하였고 여러 번 역사하였지만 그것을 알지 못하며 깨닫지 못할 때 그것을 어찌 우리 인간이 할 수 있으랴!

우리 주님께서는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시며 기회를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방법이었거늘 우리 인간이 부족하고 연약하여서 그것을 알지 못하고 나의 교만과 나의 생각과 나에게 주신 것이 전부인 줄 알고 그 모든 것을 감당치 못하는 모습들을 볼 때 너무나도 부족한 인생들이 아니냐?

 

 -엄격한 법으로 다스리라

그 모습들을 우리 주님이 아시오매 이제는 악과 선과 진실을 이제는 정치 속에서 하나님 방법으로 그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시되 하나님의 방법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 나라에 법이 있듯이 법으로 다스릴 수 있는 것이 강하게 역사할 날이 오나니 그것을 준비하여 기도하라. 우리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방법으로 나라의 법과 합하여 할 수 있는 그러한 날이 속히 오리니 그래서 이 땅위에 잘못된 것들은 다 없어지게 하리며 이제는 새 날을 허락하여 주셔서 그 잘못된 습성과 습관들을 잘못된 악의 소굴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은 이번에 모든 개혁이 일어날 때 모든 것을 바뀔 수 있다는 것이니 진정 이 나라가 너무나 많은 생각으로 말미암아 많은 가정들을 파괴시키며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죽어 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

 

이것은 어찌 우리 주님께서 그것을 가려내지 아니하고는 더욱더 죄악에 빠져서 헤맬 수밖에 없는 인간들을 다시 한번 우리 주님이 손대주시며 주님이 함께하여 주셔서 모든 것을 정리케 해 줄 때가 이때인 줄 믿사오니 사랑하는 귀한 대통령 힘을 다하고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주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세상 사람 앞에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그 일을 기꺼이 해낼 수 있는 그러한 대통령으로 함께하여 주시기를 원하며 진정 그 일을 다스리는 모든 법적인 법관들에게도 하나님의 지혜를 주시고 총명을 더하여 주셔서 이 나라를 더욱더 엄하게 다스려 나갈 수 있는 그러한 정치개혁이 되어질 수 있으며 진정 법적인 것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하시는 놀라운 역사가 다시금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지혜롭게 정리하여 책자를 공개하면 폭발적으로 일어나리라

우리 주님께서 지혜 주셔서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들을 글로 다 정리케 하시되 먼저는 말씀으로 온전히 비추어 세상의 법과 맞추어 ....한다 할지라도 그 일을 생명을 다하기까지 그것을 지혜롭게 실었을 때 그것은 순간에 폭발할 수 있는 역사를 일으켜 주리라. 정치계에 너무나 관심들이 많기 때문에 한 가지 일을 정리케 하여 그 일을 하게 되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폭풍처럼 일어날 것인데 그 일을 지혜롭게 정리할 수 있는 은혜도 우리 주님이 주셔야 되겠사오니 사람의 방법으로 나타내지 않아도 성령이 하시는 말씀으로 말미암아 [역대 대통령에 대한 비밀을 다 알고 있나니 그것을 들을 수 있는 귀는..] ....정확히 기재하지 않아도 너무나... [정치와 경제회복을 위해서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것을 알 수 있는 길이 있으니 이것을 알고자 하는 자들은 책자를 통하여 ....]

 

그러면 저희들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그렇게 하면 ....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히 마음의 준비를 하라. 그러한 일로 말미암아 너희들을 다 주님께서 함께하리며 세상의 모든 법에서 너희들을 부른다 할지라도 너희들은 아무 잘못이 없느니라. 오히려 전화위복을 시켜서... 더 하나님께서 생명 다하기까지 그 일을 각오하라고 한들 무엇을 그렇게 염려하며 두려워하느냐?

 

 -담대함으로 말씀으로 무장하여 개혁을 이루라!

두렵고 떨리고 담대하지 못하면 그 일을 할 수 없나니 더 담대함으로 말씀으로 무장하여 하나님의 뜻을 바라라. 하나님의 뜻을 행하라. 하나님의 뜻을 전하라. 분명히 전할 수 있는 입술의 도구가 되어지기를 원하노라. 그래서 진정 이것이 주님 보시기에 세상 앞에 합당치 않아서 이 땅에 하나님 앞에 생명이 버리워진들 무엇이 그렇게 두렵느냐? 생명을 다하기까지 그 일을 감당하라 하였건만... 주님이 주신 지혜로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을 정리케 하여 주셔서 이 땅에 놀라운 역사를 일으킬 수 있으며 개혁을 일으킬 수 있는 자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진정 우리 주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그런 일들은 아무도 측량할 수 없나니 하나님만이 그 키를 갖고 있으며 하나님만이 그 열쇠의 키를 갖고 있는 것이니 주님 앞에 최선을 다하여 맡겨진 일을 감당하는 것이 너희들이 해야 될 일이 아니냐? 진정 주님께서 맡은 자의 일은 맡겨진 자리에서 충성을 다하는 것이 본분이거늘 그 본분을 다하지 못함은 어찌 그 마지막을 너희들에게 .....

 

 - 모든 염려를 주께 맡기고 지혜를 다하여 책자를 만들라

귀한 나의 아들아! 이 일을 다 정리할 때까지 귀한 아들은 근신하며 모든 사건을 다 주께 맡기라. 죽고사는 것도 주께 있나니 아무리 인간이 염려하며 근심한들 그것은 아무도 주관할 수 없나니 그 마음을 주관하시는 것은 우리 주님이 하셔야 되겠사오니 먼저는 근신하며 항상 깨어서 기도로 무장하며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를 가지고 주님 앞에 영광 돌리며 이 땅에 모든 복음이 전파될 수 있으며 이 나라에 경제를 회복시킬 수 있는 귀한 아들로 축복하여 주시기를 원하며 진정 우리 주님께서 원하시는 그러한 길로 걸어가며 어떠한 고난도 어떠한 환난도 이미 받기로 작정되어진 그러한 사람이건만 어찌하여 이렇게도 염려하며 근심하느냐? 한 가정도 온전히 다스리지 못함이 아니라 한 가정을 희생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나라를 살리기 위함인 줄 믿고 더욱더 주님 앞에 감사함으로 영광 돌리라. 한 가정이 희생되었을 때 온 나라가 살 수 있으며 온 국민이 살 수 있다는 것을 알 때 어찌도 그렇게 두렵고 떨리며 한 여자를 다룰 때 그리도 무심하느냐?

무심하다는 그런 얘기는 한 가정을 파괴하라는 말이 아니라 진정 그 모든 것을 다스릴 수 있는 담대함도 있을 때 죽기까지 각오한 그러한 사람으로서 어찌하여 그렇게 나의 아내를 온전히 다루지 못하며 그 아내의 마음을 온전히 하지 못함은 누구의 책임이 아니라 우리에게 맡겨진 자들에게 책임이 있다는 것을 믿고 항상 모든 것을 담대함으로 맡기라. 한 가정을 담대함으로 맡기지 못할 때 어찌 가정을 온전히 다스릴 수 있으랴! 주님 앞에 온전히 맡기라. 한 가정도 우리 주님이 희생하는 것이 아니라 희생의 도구가 되어지는 가정이 되었을 때 이 국민을 온전히 이루어낼 수 있는 그러한 온 국민을 평화의 나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그러한 도구가 되지 않겠느냐? 순간 우리의 잘못으로 인해서 우리가 죽어간다 한들 무엇이 그리도 애통하며 한 가정이 어차피 이 가정들은 우리 주님 앞에 맡겨야 될 귀한 가정들이 아니냐? 먼저는 주님 앞에 영광이요 이 땅에는 모든 복음이 전파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질 수 있는 줄 믿고 지금의 그 모든 것을 냉철하게 냉정하게 처리하지 않고서는 가정을 이끌어 가며 아무리 인간에게 비위를 맞춘다 한들 그것은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뿐이며 인간에게 비위를 맞추는 것밖에 되지 않으니 항상 냉철함으로 그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있는 나의 아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냉철하지 아니하고는 남종과 귀한 이 일을 감당하다가 죽었을 때 그 일을 어찌 감당할 수 있으랴! 지금의 한가지 한가지를 정리케 하리니 ....

 

아버지여! 어느 곳에 옮기셔서 이 일을 정리하게 하시는 건가요?

은밀한 중에 남종을 이 일을 정리하기까지 또 옮겨 주리니 ...

 

옮기는 곳은 어느 곳인가요?

은밀한 곳으로 옮겨 주리니 그것을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를 가지고 그 일을 정리케 하리니 사랑하는 귀한 자들은 기도로 밀으라. 그 아들이 은밀한 중에 그것을 정리케 자리를 옮겨 주리라. 귀한 아들이 기도원에 있어서는 이 일을 감당할 수 없으며 귀한 여종(이해하지 못하는 아내)이 너무나 힘들고 어렵게 하기 때문에 딴 곳으로 또 옮겨 주리라. 귀한 여종과 귀한 여종들은 주님의 전에 가서 기도하라. 그럴 때 우리 주님께서 잘 정리하게 하리며 한 걸음 한 걸음 역사하여 주리니 발걸음을 인도하여 주리니 주님 앞에 맡겨진 일을 감당하며 주님께 맡겨진 그 일을 감당할 수 있는 놀라운 역사가 있게 하리니 귀한 아들을 주님이 옮겨 주리니 그 모든 지혜를 우리 주님이 주리니 한가지 한가지를 말씀으로 온전히 엮어서 책자로 나오기까지 사방을 돌아보지 말며 근신하며 그 일을 열심을 다하여 해낼 수 있는 아들이 되기를 원하며 진정 한마디 한마디가 말씀과 기도로 무장되지 아니하고는 하나님이 하시는 그런 일이 아니면 어찌 그것이 이루어질 수 있으랴! 그 지혜를 가지고 그 일을 해낼 수 있는 남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 위 묵시의 해설 - 종교개혁은 성령이 하시는 메시지에 귀가 열리는 것이라 하시다. 하나님은 불꽃같은 눈으로 보시며 우리의 발걸음을 인도하시며 세상을 주권하시며 통치하시는 분임을 아는 것이다. 이러한 엄청난 분량의 메시지를 정리할 곳은 기도원이 아니었다. 그동안 협력하던 이권사님의 연수동 아파트와 시흥 소재 장녀의 아파트였다. 거기에서 2001년 1월 11일 미얀마로 출국하기까지 거주하며 정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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