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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0-12-10 
시          간 : 23:30 
장          소 : 민족기도원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0.12.10 23:30 민족기도원

 민족제단을 설립하고 50년간 민족을 위해 기도해온 90세 여종에게 우리의 기도제목을 설명해야 하는가를 고민하고 있을 때에, 이해하지 못할 것이니 말하지 말라 하심.

우리 주님께서 한가지 한가지 주 여호와의 이름으로 인도하여 주지 아니하면 우리는 아무 것도 알 수 없겠사온데 ..주님 어떤 길로 인도하시겠나이까?

 -말하지 말라. 사명이 다르니라

지금은 잠잠하라. 각자에게 주신 사명(使命)이 틀리며 해야 되는 지체와 달란트가 틀리니라. 지금까지 한 시대가 지나가며 다시 새로운 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 때 우리는 한 시대가 지나가며 귀한 은혜 제단은 다시 피어나는 피는 꽃과 같고 아침에 뜨는 해와 같다.....

지나간 모든 일들을 감당했다 할지라도 우리 주님께서는 이해할 부분도 있으며 이해하지 못할 부분도 있나니 먼저는 우리 주님께서 하시는 일들이 주님과 동행한 같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것 같지만 우리가 하고 있는 일들이 분야(分野)가 너무나 다른데 있느니라. 그래서 아무리 좋은 일을 한다 할지라도 이해할지 못할 부분이 너무나 많이 있기에 잠잠하라.

 

 -4단계로 역사하리니 은밀하게 하라

일하는 분야와 일하는 방법과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들이 다 틀리니라. 지금 은혜 제단은 앞으로 떠오르는 해와 같으며 아직도 한참 일해야 될 피어나는 이 시대를 움직일 수 있는 은혜 제단이며 앞으로 해야 될 일들이 너무나 막중한데 행여나 일들이 잘못 비밀이 새나가 하나님의 일을 그르칠까 두려우니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까지 역사할 일이 있는데 이 일들이 너무나 만발하여 아직도 되기 전에 ...너무나 ..할까 두려우니 ..우리가 사람의 생각도 사람의 마음도 이 나라의 되어지는 모든 주권적인 일들도 우리 주님이 그때그때마다 때를 따라 주관하여 주리며 우리가 급하게 사람들의 관계를 유지하려 아니해도 우리 주님께서 다 그때가 되어지고 우리 주님께서 역사할 때가 되어지면 다 사람들의 마음도 움직이며 주의 종들의 마음도 움직이며 하나님의 역사하시는 역사 속에 모든 것을 이끌어 갈 것인데 어찌하여... 인간의 생각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

 

 -단계 단계 협력하는 사람들을 붙여 주리라

우리 주님의 계획은 한 치의 변개함도 없느니라. 우리 주님께서는 단계 단계 역사하여 주리며 때를 따라 역사하여 주리며 때를 따라서 우리 주님께서 많은 사람도 붙여 주리며 많은 영혼들도 붙여 주리며 많은 그 일을 돕는 주님의 종들도 붙여 주리니 어찌하여 이렇게 급한 마음을 먹느냐? 우리 주님께서는 단계 단계 역사하여 주리며 한가지 한가지 우리 주님께서 알게 하리며 그때그때마다 깨닫게 역사하여 주리며 그때그때마다 많은 일들을 주님 앞에 합당한 주님의 일꾼으로 주님의 사역자들과 주님의 종들을 때를 따라서 필요할 때를 따라 역사하여 주리며 많은 사람들을 알려고 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며 많은 주의 종들이 그 일을 도와서 해야 될 때가 오나니 어찌하여 ..아무리 사람을 모으려고 한들 어찌 할 수 있으랴! 우리 주님만이 그 모든 것을 단계 단계 역사하여 주리며 그때그때마다 사람을 붙여서 하나님의 일을 감당케 하여 줄 터인데 지금 세계적으로 이 나라적으로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을 터인데 우리가 어찌 사람을 모은다 해서 모든 일을 할 수 있으랴! 먼저는 하나님께서 그때그때마다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모든 일을 이끌어갈 때가 곧 오나니 우리 주님께서 때를 따라서 사람도 만나게 하리며 때를 따라서 한가지 한가지 인도하여 주실 때에 진정 만남과 만남을 통하여 하나님의 그 영광을 나타내며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며 이 나라의 경제와 한가지의 제목을 가지고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역사를 이루어 드리라.

 

 - 교과 과목이 다르듯이 하나님의 일도 제단마다 맡겨진 일이 다르다

너희들은 은밀하게 기도하는 것을 우리 주님이 알며 기도하는 분야가 다 틀리듯이 우리가 사회 모든 선생님들이 하는 일들이 분야별로 틀리며 과별(科別)로 틀린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일도 마찬가지이니라. 이 제단에서 하는 일도 있고 은혜 제단에서 해야 될 일도 있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제목이 있다 할지라도 그 제목을 따라서 목적에 따라서 다 같은 것 같지만 너무나 그 차이가 엄청나게 틀리니라. 그것은 은혜 제단에 맡겨서 많은 그 일을 도와서 해야 될 그러한 큰 믿음의 종들이 다 연결될 날이 곧 오나니 너무나 사람의 생각으로 염려하지 말며, 근심하지 말라.

 

 -이제 2단계를 통과하였다, 더욱 협력하여 기도하라

우리 주님께서 질서정연하게 역사하여 주리라. 이제는 단계 단계 단계 역사해 주며 이제는 1단계 2단계 통과하였으며 3단계 4단계를 통과할 때는 우리 주님께서 놀라운 역사로 세계를 움직이며 이 나라를 움직이며 모든 종들이 깜박 놀랄 때가 오나니 그때를 대비하여 기도로 무장하며 진정 깨어서 주님의 뜻을 바라라. 주님 앞에 합한 주님이 원하는 기도의 제목을 가지고 주님 앞에 부르짖으라. 이제는 참으로 애통하며 기도하는 그 애통함이 이 나라와 민족 속에서 어찌하면 주님께서 그 모든 것을 들으시며 계획한 모든 영혼들이 움직일 수 있으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영혼들이 이 일들을 볼 수 있으며 들을 수 있는 성령이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1단계) 하는 제목과 또 나라의 제일 큰 도둑을 잡으라(2단계)는 제목 외에 그 다음 제목을 우리 주님께서 또 허락하여 주리니 그때를 대비하여 기도하라. 그러고 난 다음에 우리 주님께서 4단계로 주실 제목이 또 있느니라.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까지 우리 주님께서 역사하여 주리라. 말씀과 기도와 제목 하나하나를 우리 주님께서 역사하여 주나니 그때를 대비하여 사랑하는 귀한 제단은 주님 앞에 무릎으로 기도하되 묵상으로 기도하며 지금은 너무나 중요한 때요 너무나 이 제목을 가지고 기도하는 제목이 너무나 제일 ... 주님이 원하시는 기도의 분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이 상달되며 이 세상에 모든 것이 전해지기를 원할 때 이제는 우리가 더욱더 매달려 하나님의 오묘한 비밀을 따내기 위해서 어찌 한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리오. 협력하여 하나님의 그 일을 도우라. 그럴 때 우리 주님께서 피차간에 하나님의 상급이 큼이며 이 땅에 모든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으로 영으로 온전히 이 땅에 이루어 드리고자 하는 뜻이 전해질 수 있는 날이 속히 오리니, 주님의 뜻을 거역하지 말며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뜻을 온전히 발견함으로 말미암아 내 것만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원하시는 기도의 분량을 채워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온전한 뜻을 이루어 드릴 수 있는 귀한 제단이 되기를 원하노라.

 

(골1: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使徒)된 바울과 형제 디모데는

 

 -믿는 자들은 더욱 무릎 꿇으며 믿지 않는 자들도 통곡하며 돌아오리라

귀한 나의 자녀들아! 협력하여 주님 앞에 구하고 바라고 찾고 하여서 진정 주님이 원하시는 기도의 제목이 온전히 주님이 원하시는 계획 속에 그 답이 나올 수 있는 날이 속히 오기를 위해서 기도하라. 그럴 때 우리 주님께서 놀라운 역사로 채워 주리라. 이 나라에 주님의 이름으로 변화 받지 아니하고는 이 나라가 진정 바로 설 수 없으며 바로 구해낼 수 없으며 이 나라는 너무나 어려운 지경에 처한 것이 우리 주님의 계획에 있다 할지라도 우리 주님께서 계획하셨고 우리 주님께서 고치며 우리 주님께서 살리려고 하는 이 나라의 모든 민족 속에서 먼저는 하나님이 우리 주 예수 앞에 다시 한번 우리의 그 마음을 경청하며 우리의 마음을 다시 한번 다지며 주님이 원하시는 기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뜻이 속히 이 나라의 이 모든 민족 속에 교회 속에 또한 하나님을 아는 모든 자녀들과 믿지 않는 자녀들까지도 진정 주님이 하셨다고 하면서 뭇 영혼들이 주님 앞에 돌아올 수 있는 이 나라가 다시 한번 주님 앞에 통회하며 회복하며 회개하며 주님의 뜻을 발할 수 있는 그 날이 속히 오게 해달라는 놀라운 역사를 주 예수 이름으로만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더욱더 맡겨진 사역에 주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뜻이 이 땅위에 펼쳐지되 먼저는 믿는 자녀 한 사람 한 사람이 주님 앞에 무릎 꿇을 수 있는 날이 속히 오리며 진정 믿지 아니하는 자들도 통곡하며 주님의 뜻을 발하는 그러한 날이 하나님의 빛을 발할 수 있는 그 날이 속히 오리니 더욱더 주님 앞에 매달려 기도하며 묵상으로 기도하되 하나님과의 영적인 대화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하시고자 하는 뜻이 이루어지기를 원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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