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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0-12-09 
시          간 : 07:30 
장          소 : 경기도 화성군 매송면 칠보산 민족기도원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0.12.09 07;30 칠보산 민족기도원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의 키는 누구에게 있을까?>

 ※ 또다시 하나님의 음성이 임하여 3일 동안 은혜원을 떠나 기도하라 역사하시므로 12월8일 23:00 은혜원을 출발하여 화성군 매송면 칠보산으로 향하였음.

 

 -막중한 일이건만 어찌 방심하고 준비를 게을리하느냐?

아직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를 가지고 온전히 주님 앞에 드리지 못하고 있구나. 우리가 처음도 중요하지만 나중에 마무리를 잘 해야 될 터인데 지금 시작은 잘했지만 우리 주님께서 마지막을 마칠 때 그 모든 것이 어찌 방심하고 있다가 게을리 하다가 도둑같이 언제 임할는지 모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너희들이 하고자 하는 모든 일들이 언제 임할지 알 수 없는데 어찌하여 준비하며 주님 앞에 모든 것을 주님의 오더(Order)를 또 주님이 하시고자 하는 음성을 듣기를 원하였지만 아직도 .....

진정 우리 주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들과 주시고자 하는 기도의 제목을 이미 주었건만 마지막까지 그 일을 수행하지 못하고 있구나. 나의 형편과 세상의 모든 것을 바라보며 진정 우리 주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들이 어찌 주저하고 있느냐. 우리 주님께서 앞으로 가는 길에 모든 것을 인도하여 주리마 또 주님의 이름으로 약속해 주신 약속의 말씀을 어찌 유업으로 받을 수 있지만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급한 일들을 어찌도 ...(꾸짖으심)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기도하되 먼저는 이 나라가 처해있는 상황을 아느냐? 참으로 막중하고 막중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진정 우리가 듣는 것보다 또 보는 것보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일들을 어찌 이리도 방심하고 있느냐?

 

(살전5:4)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계3:3)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계16:15) 보라 내가 도적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지금 ... 어떤 일들이?

 

 -기도는 만(萬) 가지를 풀 수 있는 열쇠라 하였건만....

귀한 나의 딸아! 지금 너희들이 지금까지 했던 일들이 어찌 그리도 무심히 생각하고 있느냐? 지금 얼마나 그 일들을 한가지 한가지 지금 조사 중에 있다는 것을 알지어다. 어찌하여 너희들은 그런 엄청난 일을 주님의 이름으로 했다지만 이렇게도 무심하게... 말씀으로 준비하며 해야 될 일들을 답변할 말들을 준비하라 하였건만 어찌하여 그리도 무심히 방심하고 있느냐? 우리가 세상의 모든 것을 다 거쳤다 할지라도 주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뜻들이 우리 사람이 갖추어지지 않아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그르칠까 두려우니 먼저는 모든 마음을 주관하며 모든 생각을 주관하며 주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들이 온전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님 앞에 모든 것을 맡기며 기도해야 될 터인데 진정 기도는 모든 만(萬) 가지를 풀 수 있는 열쇠라고 하였건만 우리가 만 가지를 할 수 있는 열쇠를 가지고 어찌 주님 앞에 기도하지 않아서 모든 것을 그르칠까 두려우니 ..주님 앞에 하고자 하는 일들을 잊어버리고 있구나. 보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보냄으로 말미암아 지금 얼마나 많은 이 나라의 모든 ..어찌 그 일을 다스릴 수 있을까 어찌하면 이 일을 할 수 있을까 하면서 이 일을 어찌하면 좋을까 하면서 ......

우리 주님께서 역사하시는 역사 속에 세상에 되어지는 모든 일들이 진정 주님의 은혜 가운데 하나님이 하셨다고 하면서 모든 것을 무관심하게 있을 때 악한 마귀가 틈탈까 두려우니 지금 얼마나 쓰러뜨리고 넘어뜨리려고 악한 사자같이 덤비고 있는지 아느냐? 너희들의 쓰러지고 넘어짐이 몸에 육적인 병들이 어찌하여 우연(偶然)이라고 생각할 수 있느냐? 우리 주님께서 넘어뜨리고 쓰러뜨리려고 하는 것인데 .....(책망하시는 방언 계속) .. 무엇을 그리 주저하고 있느냐? 아무리 내 가정에 해야 될 모든 일들이 힘들고 어렵다 한들 지금 이 나라의 처한 상황보다 어렵겠느냐? 그 답답함과 마음이 답답함과 항상 답답함이 영적으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인 것을 어찌하여 ... 그럴 때마다 기도로 모든 것을 주님 앞에 아뢰어야 될 터인데 기도하던 기도가 어디 갔느냐? 어찌하여 다들 이렇게 무관심하느냐? 하나님 앞에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온전히 감당한다 하였지만 얼마만큼 주님 앞에 감당하고 있느냐? (책망방언)

 

(마21: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막1:35) 새벽 오히려 미명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막6:46) 무리를 작별하신 후에 기도하러 산으로 가시다

(막9:29) 이르시되 기도(祈禱)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눅6:12) 이때에 예수께서 기도(祈禱)하시러 산으로 가사 밤이 맞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시고

(벧전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어찌 이렇게도 편안하냐?

한 날에 맡겨진 일을 감당하지 못하며 하나님께서 생명을 거두어간들 무슨 소용이 있으랴! 생명을 다하기까지 주님 앞에 감당한다 하였지만 그 감당한다는 부분이 무엇이냐? 말로는 쉽게 생명을 다하여 감당한다 하였지만 진정 내 가정에 처한 문제를 보면서 모든 것을 그르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라. 사람을 바라보지 말며 하나님을 두려워 섬기라는 말씀을 주었지만 진정 하나님을 두려워 섬기기보다는 사람을 더 두려워하는 것을 볼 때에 우리 주님이 얼마나 안타까이 보시겠느냐? 한 자(字) 한 자(字)를 우리 주님이 하시고자 하는 말씀을 말씀으로 풀어보아라. 우리 주님께서 어떤 모양으로 어떤 방법으로 우리 주님께서 이 나라가 처해있는 모든 상황을 최고의 책임자에게 보냈건만 그 모든 것을 보고도 어찌 이 일을 처리할까 하면서 지금 얼마나 고심 중에 있는지 아느냐? 세상의 방법으로 다룰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이 하시는 것으로 다룰 것인가 하면서 지금 얼마나 한가지 한가지를 성경적으로 다룰까 하지만 진정 법으로 다룰까 하는 생각도 있는데 하나님의 성경적으로 말씀을 다룰 때는 너희들이 살아남을 수 있지만 세상의 법으로 다룰 때는 아무 것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하라. 이 땅위에 주님의 나라가 확장되며 주님이 원하시는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이 시작되었는데 어찌 이렇게도 편안할 수 있으랴!

 

(대하15:16) 아사 왕의 모친 마아가가 아세라의 가증한 목상을 만들었으므로 아사가 그 태후의 위를 폐하고 그 우상을 찍고 빻아 기드론 시냇가에서 불살랐으니

 

아버지여! 그러면 앞으로 어떠한 방법으로 어떠한 식으로 해야 되나이까?

 

 - 경제회복은 관심이 없고 대통령이 되기 위해 벌어지는 정치계의 중상모략을 보아라

우리 주님께서 이 땅위에 참 평화가 이루어지며 경제위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지금은 아무 것도 방법이 없느니라. 우리 주님만이 한가지 방법을 가지고 진정 이 나라가 화합되지 아니하고는 어찌 그 모든 것을 이루어 드릴 수 있으랴! 우리 주님께서 주시는 오묘한 비밀을 가지고 이 나라의 경제위기를 면하게 해야 될 터인데 어찌하여 그 마음에 움직임에 있어서 어찌 움직여 줄 수 있으랴!

지금 이 나라의 정치계를 바라보아라. 많은 언동과 생각지도 않은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느냐? 우리 인간으로서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으며 당파싸움은 시작되고 있느니라.

정치적으로 얼마나 혼란 중에 있는지 아느냐? 정치계에 정치개혁은 이미 시작되었느니라. 시작된 그 일들이 어떠한 방법으로 마무리될 수 있으랴! 그 물질이 이 경제를 회복하지 아니하고는 진정 이 나라가 너무나도 어려운 곤경에 처해 있다는 것을 먼저 알라. 먼저 모든 것을 알되 진정 우리 주님께서 하고자 하는 뜻이 이 모든 것을 바로 잡기 위함인데, 먼저 이 나라의 경제를 회복하기보다는 자기의 주권을 위해서 자기의 명예를 위해서 자기들의 앞으로 되어질 책임자가 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것으로 모략하며, 얼마나 곤경에 빠뜨리며, 진정 해야 될 일은 하지 아니하며, 하지 않아야 될 모든 일들을 지금 일으키며 이 세상에 큰 파문이 일어날 때 누가 그것을 막을 수 있으랴! 여종은 어떠한 상황에 부딪힌다 할지라도 너는 담대히 모든 것을 전하라. 우리 주님이 하시고자 하는 뜻을 분명히 전하라. 그럴 때 우리 주님께서 이 나라를 책임져 주리며 진정 나의 딸도 책임져 주리라. 너에게 맡겨진 그 일이 무엇이냐? 강하고 담대하게 진정 주님이 하시고자 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며 우리 주님이 하시고자 하는 뜻을 온전히 전할 때, 우리 주님께서 여종에게 맡겨준 모든 일을 수행하는 것이며 이행하는 것이라 생각하며 이 땅위에 주님의 성전이 세워지며 하나님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먼저 해야 될 것과 나중 할 것을 구분하지 아니하고 어찌하여 ...

 

아버지여! 그러면 어떠한 방법으로 어떠한 식으로 모든 것을 감당해야 되나이까?

 

한가지 한가지를 주님의 은혜 가운데 역사하리니 ....

 

주여 어느 곳으로 가야 합니까?

 - 어느 곳에 가든지 하나님의 오묘한 비밀을 따내라

우리 주님께서는 어떠한 목적을 향하여 ..... 어느 곳에 가든지 물론 믿는 자의 본분은 예배의 중심이 되어야 되겠지만 지금 예배보다 더 중요한 것이 하나님이 맡겨준 그 일에 오다(Order)를 따내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아니하겠느냐? 먼저는 하나님이 주신 목적을 향하여 하나님의 오묘한 비밀을 다 받아내는 시간 시간되기를 원하노라. 할렐루야! 주님 앞에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우리 주님이 인도하시는 그 인도함에 따라서 모든 것을 진행하는 여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여러 가지 기도제목이 있다 할지라도 제일은 이 나라의 ... 우리 주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들이 이제는 현실로 나타나게 하시고 만민 앞에 보고 되게 하셔서 진정 각자 한 사람 한 사람이 먼저 깨달으며 그 일을 감당할 때, 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하게 하리며 진정 이 나라의 처해있는 모든 어려운 경제회복이 진정 누구를 통해 그 일을 할 것인지 다시 한번 모든 국민 앞에 전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원하노라. 이 어려운 경제위기를 누가 담당할 것인가? 이미 그러한 비밀을 다 보여 주었지만 그래도 그 마음을 움직이기까지에 주님이 하셔야 되겠다는 것을 먼저 생각하며 진정 주님 앞에 무릎을 드리며 기도를 할 수 있으며 우리가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의 힘들고 어려운 것도 있지만 진정 우리가 힘들고 어렵다고 다 쉬고 있으면 자기 육적인 몸들이 더 힘들다는 것을 알지 못하며, 진정 몸이 힘들고 어려워서 나의 육적인 건강이 힘들어서 뒤쳐지고 있는 줄로 알지만 우리 주님께서는 그때그때마다 힘을 주리며 능력을 주리며 맡겨진 일을 감당케 하기 위해서는 더욱더 강하게 강하게 붙들어 줄 것인데

우리가 너무나도 형식적인 예배에 우리의 마음을 다하지 못하며 외식적인 예배로 주님 앞에 망령되이 행하고 있구나. 주님 앞에 회개하며 진정 주님이 원하시는 예배의 중심이 되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온전히 감당하는 여종이 되기를 원하며, 진정 주님께서 맡겨준 그 일을 온전히 수행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큰 상급을 받는 귀한 자녀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네 자신의 일은 애쓰고 신경쓰면서 하나님의 계획은 남의 일이냐?

내 일은 이렇게도 힘들고 어렵다고 하면서 진정 주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은 어찌도 이렇게도 남의 일 보듯이 하고 있느냐? 참으로 적은 일에 힘쓰고 애쓰며 진정 해야 될 일은 다들 멀리하고 있구나. 아무 것도 아닌 일들은 너무나도 신경쓰며 진정 해야 될 일들은 너무나도 내버려두고 있으니 참으로 여종의 그 몸을 쓰러뜨리지 않을 수 있으랴! 먼저 해야 될 그 일을 발견하며 ... 육을 돌아보아야 되겠지만 육을 돌아보기 이전에 먼저 하나님이 이 나라의 처한 것을 먼저 돌아보며 진정 우리에게 원하시는 그 일을 돌아볼 수 있는 자녀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오늘도 우리 주님께서 한날을 주관하시고 저희들을 이곳까지 보내 주셨사오니 아버지여! 먼저는 입술을 항상 절제하게 하시고 우리가 말한대로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고 하였사온데 항상 입술을 절제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오늘 일과를 맡기오니 우리 주님께서 시간 시간 이끌어 주셔서 주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을 온전히 수행하고 돌아갈 수 있으며 오다(Order)를 따낼 수 있도록 하시고 하라고 한대로 명령을 따를 수 있는 저희들 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시64:9) 모든 사람이 두려워하여 하나님의 일을 선포하며 그 행하심을 깊이 생각하리로다

(마16:23)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고전2:9)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 위 묵시의 해설- 기도를 떠날 즈음 가족들이 ‘하나님이 이러한 방법으로 일하시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겠다. 하나님이 그런 방식으로 역사하시는 분이 아니다. 이제 나라를 위한 기도를 그만 두라!’고 강하게 불만하므로 마음에 상처를 받다. 3인이 민족기도원에 도착하였으나 노여종이 출타하여 소형 승용차 안에서 밤을 지새우고.... 새벽 예배시에 이러한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주님의 뜻을 따라 담대히 할 것을 권고하신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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