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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0-10-18 
시          간 : 17:00 
장          소 : 화성군 매송면 칠보산 임마누엘기도원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0.10.18 17:00 화성군 매송면 칠보산 임마누엘 기도원

 - 일어난 일을 정리하고 보고케 하리니 점검하고 점검하라

먼저는 시간시간 주님 앞에 기도하며 마지막에 가서는 그것을 다 정리하여 어떠한 방법으로 어떠한 모양으로 우리 주님께서 역사하시려는지 우리는 아무도 알 수 없지만 한 발 한 발 우리 주님께서 역사하여 주리니 먼저 알려고 하지 말라. 그때그때 보여 주며 알게 하심도 우리 주님이 꼭 써야 할 일이 있으며 그것이 꼭 필요한 때가 있기에 너희들에게 그런 역사를 하였느니라. 오늘에 알게 하시고 보게 하시고 듣게 하심은 꼭 필요하기에 역사하였고 그 일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상황에서 도움이 되기에 다 알게 하신 것을 믿고 너무나 어떻게 되어질까 어떻게 할까 하는 생각은 하지 않아도 우리 주님께서 모든 것을 다 정리할 때가 있으며 한가지 한가지를 다 말씀과 비추어 정리케 하여 보고할 때가 있나니 너는 그것을 통하여 더욱더 점검하고 또 점검하고 또 점검하라(5회 반복)

 - 듣는 자들이 이해 못할 것이니 동역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준비하라

기도로 묻고 말씀으로 무장하여 더욱더 주님이 원하시는 우리가 진정 말씀으로 무장하지 아니하고 말씀으로 하지 아니하고는 아무도 당할 자가 없으며 진정 세상의 모든 말로는 아무 것도 말이 되지 않느니라. 말씀과 비추어 진정 하나님이 원하시는 ... 질서정연히 역사할 때 질서정연히 역사하시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지 한가지 말만 가지고 아무리 그 말을 한다 할지라도 그것이 어찌 통할 수 있겠느냐? 세상의 어떤 것도 하나님의 방법으로는 우리가 하는 것을 통할 수 있지만 세상의 방법으로는 말씀가지고 대언하지 않고는 아무 것도 우리가 대언할 수 없다는 것을 먼저 생각하며 진정 말씀으로 그 말씀을 가지고 온전히 할 것에.. 그래도 이해가 되지 않을 터인데 말씀을 가지고 그 말을 꺼낼 때 그 배경을 알며 지나간 역대를 알며 지나간 주님의 하신 일을 알며 선지자들의 봉사와 몇 가지 역사와 그때에 그 일을 정확히 알 때 그 말을 할 수 있는 대변인이 될 수 있지 않겠느냐? 그래서 역사한 것도 있지만 설명할 수 있는 것도 아무리 한다해도 모든 것을 다 잘할 수는 없는 것이 아니냐? 그래서 우리 주님께서는 말씀으로 무장시켜 설명할 수 있는 귀한 동역자들을 세워 놓은 것이지 네가 무슨 일을 다 하려고 하면 그것은 하나님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미리 알 수 있도록 모든 동역을 세워 놓은 것이니라.

(출4:10) 모세가 여호와께 고하되 주여 나는 본래 말에 능치 못한 자라 주께서 주의 종에게 명하신 후에도 그러하니 나는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한 자니이다
(출4:14)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노(怒)를 발하시고 가라사대 레위 사람 네 형 아론이 있지 아니하뇨 그의 말 잘함을 내가 아노라 그가 너를 만나러 나오나니 그가 너를 볼 때에 마음에 기뻐할 것이라

(출6:13)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사 그들로 이스라엘 자손과 애굽 왕 바로에게 명을 전하고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시니라

(출7: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볼지어다 내가 너로 바로에게 신이 되게 하였은즉 네 형 아론은 네 대언자가 되리니

 

 -너희들의 행적을 자세한 기록으로 남기라

어느 상황이 되면 설명하여 피차 협력할 수 있게 되리니 언제 어느 때 어떤 일을 하였다는 것을 기록으로 남길 수 있는 너희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오늘했던 모든 일들이 진정 하나님이 말씀으로 모든 것을 기록했듯이 그 딸을 세상의 모든 것도 말씀과 비추어 할 수 있는 귀한 동역자들이 되기를 원하며 우리가 말로 대언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나니 말로 할 때는 중언부언하게 되며 횡설수설하게 되는 것이 아니냐? 아무리 어떠한 모양으로 모든 것을 다 물을 때 진정 너희들은 무어라고 대답할 수 있겠느냐?

 

(출4:28) 모세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부탁하여 보내신 모든 말씀과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모든 이적을 아론에게 고하니라
(출4:30) 아론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모든 말씀을 전하고 백성 앞에서 이적을 행하니

 

 -말씀으로만 대변할 수 있느니라

하나님이 하셨다는 것 외에는 알 수 없다고 하지만 진정 너희가 하나님이 하셨다 한들 말씀과 비추어 답변할 수 있으며 대변할 수 있는 것이 우리들이 해야 될이 아니겠느냐? 하지만 귀한 여종이 그것을 답변할 수 있는 것은 아직 아니며 그때그때 역사한 것을 풀을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며 귀한 동역자들이 감당할 수 있기에 하나님께서는 한 사람이 하기보다는 모든 동역자를 붙여논 것을 생각할 때에 그것도 우리에게 맡겨진 일부분의 달란트를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이루어 드리기 위함인 줄 믿고 감사하며 기도하며 기도함으로 더욱더 영권을 받아서 더욱더 하나님의 오묘한 비밀을 알 수 있는 ..하나님 앞에 이번에 무궁무진한 능력을 보유하여 우리 주님이 그 말씀도 생각나게 하시고 지나간 모든 일들을 생각나게 하셔서 어떤 상황 속에서도 그것을 답변할 수 있는 능력을 소유할 수 있는 자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내 생각으로 아무리 전한다 한들 그것이 어찌 우리 주님께서 주시는 지혜와 무궁무진한 하나님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이루어 드리기를 원하노라. 세상의 염려와 근심은 다 버리라. 우리 주님께서 모든 것을 다 책임져 주시나니 내 생각과 내 방법은 버리라. 내 생각과 내 지혜가 들어갈 때 우리 주님은 역사하지 않나니 우리 주님의 지혜만이 우리 주님만이 하시고자 하는 능력만이 우리 주님이 하시고자 하는 말씀만이 온전히 마음속에 소유할 수 있는 귀한 자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이 땅위에 모든 소유하는 것들이 진정 사람을 통하여 한다지만 하나님의 하시는 일들을 어찌 인간이 측량할 수 있으랴! 우리 주님께서 계획하시고 하시고자 하는 일을 일점일획도 변개함이 없다는 것을 믿을 때 우리 주님이 우리에게 역사할 것이지 우리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우리가 믿지 못하고 어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 하는 그러한 생각을 갖게 된다면 어찌 그러한 일을 이루어 드릴 수 있으랴!

 

(롬16:21) 나의 동역자 디모데와 나의 친척 누기오와 야손과 소시바더가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고전3:9)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

(빌4:3) 또 참으로 나와 멍에를 같이한 자 네게 구하노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부녀들을 돕고 또한 글레멘드와 그 외에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

(몬1:24) 또한 나의 동역자 마가, 아리스다고, 데마, 누가가 문안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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