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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21-08-17 
시          간 : 00:20 
장          소 : 유성구 수통골로71번길 56 (덕명동) 1층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21.08.17. 00:20 덕명동 (전화)


빛나고 높은 보좌와 그위에 앉으신 주 예수의 얼굴이 해같이 빛나네 ♫ (방언) ...


구하라! 네게 그 무엇을 위하여 지금까지 인도(引導)하여 주셨는지, 그 무엇이 그리도 네게는 소중(所重)하던가. 그 무엇으로 네가 주님 앞에 보답할꼬참으로 주님께서 주신 많고 많은 능력과 능력(能力) 중에 네게는 참으로 보화같은, 진주같은 ... 숨겨 놓았다가 오늘에 발견 되어진 귀한 나의 종들이라.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며. 네게 지금까지 그 많은 것으로 찾고 찾았던 그 오묘한 비밀(秘密)네게 보이며 보이리라!

문을 두드리라! 문을 두드리면 두드리는 것마다 열릴 것이며, 네가 찾는 것마다 이루리며, 구하는 것마다 모든 것을 새롭게 새롭게 역사해 주리라. (방언)

 

지금에 무엇을 구()해야 하며, 세계와 대한민국이 지금에 처한 상황(狀況)이 무엇인 줄 아느냐? 지금에 내게 구할 것은 우리가 지금의 세계가 참으로 (미국이) 제일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런 선진국(先進國)이라고 강대국이라고 자부(自負)하지만, 지금에 (아프가니스탄에서) 힘없이 무너지는 모습들을 보지 아니하였느냐? 지금의 처해진 모든 세계와 나라 나라마다 참으로 각자의 자기의 지금의 처해진 모든 것을 드러내려고 애쓰고 있지만 지금의 선진국이라 하며 나라와 나라와 사이에서, 하나님께서 참으로 모든 영혼들을 구원(救援)시키기 위하여 지금의 자유롭게 살아가기 위한 민주주의(民主主義) 사상을 가지고 하나님을 믿는 사상, 각자의 다른 믿음의 사상들을 갖고 세상에 살아가는 방법들이 다른 나라들의 모습들을 보며 지금의 대한민국이 처해 있는 모든 상황을 주님 앞에 내어놓고 기도할 때에 어떠한 모습으로 어떠한 마음으로 어떠한 믿음으로 어떠한 말씀으로 이 땅 위에 주님이 원하시며 세상이 원하는 일들로 구해야 할 것이며 찾아야 될 것이며 문을 두드려야 될 것이며 네게는 많고 많은 역사 위에 하나님이 세우신 그 말씀과 또 하나님이 세우신 이 나라에 새로운 역사와 하나님께서 일찍이 대한민국 남한을 새로운 믿음의 나라로 세워주셔서 오늘에 주님께서 원하시는 그런 많고 많은 믿음의 사상을 갖고 믿음을 가졌고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적(基督敎的)인 나라가 되었지만, 지금의 우리가 처한 모든 상황을 볼 때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이 땅 위에 얼마나 많이 있는가.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종들아! 이제는 지금까지도 염려하며 근심하며 참으로 이 땅 위의 이 일이 어떻게 되어질까 하며 참으로 안타까워하는 기도(祈禱)의 제목을 가지고 참으로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해서 구하라. 그리하면 네 일을 책임질 것이며 내가 그 모든 너의 모든 형편과 처지를 아시고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세상에서 네게 바라는 많은 일들을 네게 참으로 보며 더 큰 기도의 제목을 가지고 네 일을 주님 앞에 온전히 맡기며 온전히 나아가기를 원하는 귀한 큰 믿음의 소유자(所有者)가 되기를 원하여 오늘까지 많고 많은 일들 가운데 그 모든 과정 과정을 통하여 지금에 되어진 모든 문제를 주님 앞에 내어놓고 문을 두드리고 참으로 찾고 찾고 찾아서 이제는 하나님이 네게 맡겨준 거대(巨大)한 하나님의 역사와 세상의 역사를 가지고 이제는 강하고 담대(膽大)하게 두려워하지 않고 나아가는 귀한 종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주님 우리는 어찌할까요? 하며 주님 앞에 참으로 우리는 이제는 형식(形式)에 정해진 말씀과 예배가 아니라 진정한 우리에게 참으로 찾아와 주시고 만나 주셔서 이제는 영()으로 온전히 그 하나님이 주신 능력을 가지고 이제는 네게 맡겨준 막중한 사명을 가지고 이제는 더욱 더 주님 앞에 세상 앞에 또 네게 지금에 처해진 모든 막중한 ... 지금까지 많은 말씀의 터전 위에 세워 놓았지만 이제는 단단한 하나님의 터전 위에 세워 놓은 기둥과 같은 역할을 감당되어저...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종들아! 참으로 심히 두렵고 떨림으로 주님 앞에 매달려 기도하고 기도하고 기도(祈禱)하라. 내가 들어 쓰리라. 지금까지 네게 주신 그 오묘한 그 비밀(秘密)을 내가 네게 보여 참으로 이루시고 행하시고 응답하시고 시행하신다는 오묘한 역사를 날이 가면 갈수록 참으로 오병이어(五餠二魚)의 기적(奇蹟)의 역사를 네게 보이리며 내 종들에게 보이리니 그 뜻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생각하고 생각하며 하나님이 맡겨주신 그 놀라운 그 역사 앞에 무릎 꿇어 참으로 주님 앞에 하나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의 주신 재능(才能)을 사용하여 주셔서 내가 들었사오니 하나님 뜻대로 사용되어지는 도구(道具)되게 하옵소서. 내가 그 무엇으로 주님 앞에 보답(報答)할까 하였지만 보답하는 보답의 그 역사가 이제는 이 땅 위에 세계 속에 펼쳐질 것이며 나의 종들을 통하여 역사하고 하나님이 계획(計劃)한 계획과 하나님이 그 놀라운 역사를 하나님의 주권(主權) 속에서 이루어 가리라. 내가 그 무엇으로 주님 앞에 비추어 볼까 했지만 빛으로 온전히 이 세상을 하나님의 빛으로 말씀을 비추심과 마찬가지로 이제는 주께서 친히 찾아가 주시고 만나 주셔서 참으로 영으로 말씀하여 주시고 인간의 모습은 인간의 생각은 다 저버리게 하시고 땅에 묻어두게 하시고 이제는 세상에 짝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영으로 말씀하여 주셔서... 내가 그 무엇을 네게 맡겨줄꼬. 내가 얼마나 더 소중하고 소중(所重)하고 귀()한 것을 나의 종들에게 부어줄꼬! 참으로 내가 기대(期待)하고 기대하고 기대하고 네게 부탁(付託)하고 부탁한 그 말씀과 네게 주신 그 모든 재능과 능력과 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런 일들을 하루하루 진주(珍珠)보다 귀한 것을 네게 한 가지 한 가지 꺼내어 이 땅에 세계 속에 놀라운 역사로 하나하나 정해지게 하며, 그 일들을 이 땅 위에 보이게 하며 참으로 하나님의 역사 위에 세워진 그 일들을 세상의 역사 위에 나타나게 하리며 참으로 기록되어지는 그 말씀 속에 기록되어진 그 기록에 그 인물 한 사람 한 사람 이 세상을 다스렸던 인간의 그 하나님의 말씀 속에 되어진 그 인물(人物)들이 얼마나 많은 크나큰 그런 일들 감당(勘當)하였느냐. 이제는 세상에 네 이름을 걸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네게 주신 그런 말씀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네게 맡겨 준 크고 높고 높으신 그런 일들을 네 마음을 다하고 성품(性品)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생명(生命)을 다하여 온전히 주님 앞에 맡기며 모든 것을 감당하는 나의 종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지금의 처해진 이 땅 위에 참으로 주님께서 제일 급한 일이 무엇인지 아느냐?

이 나라의 지금 처해진 모든 상황을 돌아보아라. 지금의 급하고 급한 하나님의 역사와 세상의 역사가 뒤바뀔까 심히 두렵고 참으로 하나님이 이 땅에 원하는 엄청난 역사가 있는데 그 역사가 왜곡(歪曲)되어 이 땅에 묻혀질까 심히 두렵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개혁(改革)과 개혁과 개혁과 정권교체(政權交替)라는 것이 무엇인줄 아느냐? 하나님 뜻 안에서 세상의 모든 것을 개혁(改革)해 나가는 것이 얼마나 하나님이 원하시고 원하시는 것인줄 아느냐. 지금까지 많고 많은 일들이 개혁되고 개혁되었지만 이제는 참으로 주님께서 정치(政治)와 종교(宗敎)와 각 분야 분야마다 예수의 이름으로 말씀으로 온전히 뒤엎고 뒤엎고 개혁(改革)하게 하시며 온통 이 나라와 세계를 뒤엎고 뒤엎은 그 속에 지금의 처해진 모든 일들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이 땅 위에 세계 속에 말할 수 없는 고통을 주시며 참으로 하나님이 내 이름으로 쓰기에 합당한 일들을 이뤄가기 위하여 얼마나 많은 이 땅의 세계 속에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느냐? 그 안에 대한민국(大韓民國) 한국을 쓰시기 위하여 제2의 이스라엘로 선진국가로 쓰시기 위하여 많은 것을 준비(準備)해 놓았지만 잘못된 사상이 악마(惡魔)와 같은 마귀와 사탄이 이 땅의 모든 것을 집어 삼키려고 할 이 때에 우리는 무엇을 위해 주님 앞에 구하고 구하고 찾고 찾고 문을 두르려야 하겠느냐. 이 땅에 처해진 모든 상황을 주님 앞에 내어놓고 참으로 바르게 말해야 될 것과 바르게 전할 것과 또 앞으로 주님께서 그 일을 맡기실 때에 우리는 그 무엇을 먼저 지금 해야 되겠는가.

아버지여, 이제는 정치(政治)와 종교(宗敎)와 그 계획을 넘어 이제는 금융(金融)개혁이라는 것을 하나님께서 사명(使命)으로 천명(天命)으로 주시며 감당하는 그 안에 나의 종들을 참으로 하나님의 뜻 가운데 세워 놓으시고 하나님이 원하시며 세상이 원하는 그런 일들을 감당하기 위하여 참으로 사랑하고 사랑하는 아들 딸들아, 종들아! 이제는 하나님의 그 외침에 참으로 무엇을 감당할까 하며 참으로 지금까지는 이 땅 위에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염려하였지만 이제는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며 하나님의 뜻에 합하여 맡겨진 그 일들을 감당하는 귀한 종들이 되길 원하노라. 할렐루야.

 

나같은 부족한 종을 사용하여 주신다- 인도해 주시리 (305

인도(引導)해 주시며, 간섭(干涉)하여 주시며 나같이 부족한 종을 이렇게 사용해 주시마 약속한 그 약속의 말씀을 내가 주님 앞에 기억되어 지며 나를 사용하여 주시는 주님의 놀라운 역사 앞에 어찌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있으랴. (방언)

할렐루야! 감사하라, 감사하라, 내가 사용하마 내가 들어 쓰리라. 내가 뽑았느니라. 존귀한 자야! 참으로 내가 사용(使用)하기 위하여 지금까지 많은 과정을 놓았지만 그 과정 과정을 잘 통과해 왔고. 이 세상에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인지 영으로 말씀하여 주신다, 말씀으로 많은 것을 주시며 영권을 열며, 물권을 준비시킨 그 물건이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나아가며 모든 인권으로 하나님이 주신 많은 인권으로 하나님이 쓰시고자 준비된 나의 종들이라. 영권을 이미 들려 주셨고 물권으로 인권으로 마음껏 마음껏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 놓았느니라. 할렐루야.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하라. 할렐루야.

  

(기도중 김원장 해설)

원래 모습으로 돌아간거죠? 아프가니스탄 그 나라가 원래모습으로 돌아간거면 이슬람 사람들한테는 오랜 습관(習慣)이라 그게 더 좋다고 하는데 찬성파도 있고 반대파도 있고 우리들 끼리 살아가겠다고 하는데 모든 나라들에게 주시는 경고(警告)의 메시지가 있어요. 다시 뒤집어 다시 시궁창으로 들어간 거지요.

마음이 안타깝고 씁쓸한 ... 강대국 미국이 씁쓸한 심정이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이것을 무엇을 뜻하는 걸까. 20여년간 잠잠한 일이 왜 오늘에 일어났을까?

무언가 계획들이 있고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우리가 좀 더 보여줘야 할 것이 믿는 자의 나라와 믿지않는 나라, 진짜 독재(獨裁)로 산다는 것이 무엇이고 진짜 민주주의(民主主義)로 자유(自由)로 산다는 것이 무엇이고 우리가 남북한을 통해서 보여줬지만 아프가니스탄 그런 나라를 통해서도 엄청난 것을 보여주면서 역사를 했는데 지금에 와서 이렇게 잘 살라고 엄청나게 오랫동안 도와줬는데 왜 그렇게 되었을까 하는 하나님의 물음이 있고 세상에 물음이 있다. 왜 지금 이런 일이 일어났나.

싸워보지도 못하고 어처구니없이 당했다앞으로 그 미국이 어느날 갑자기 잘못된 것에 의해서 제일 강국이라고 내세우는 나라가 어느날 비참하게 어느 손에 이렇게 될 수도 있네? 참 허무하게 사람이 상상할 수 없는 방식으로 선진국이 당한 것이다. 수포로 돌아간 것이다. 세계의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보여주신 것이다. 대사관들이 모두 철수해야 하고 이것은 무엇을 뜻하는 것이냐? 뭔가 엄청난 말 못하는 비밀이 숨겨져 있다는 것이다.

 

빈라덴이 9.11 테러 후에 들어가서 그 때문에 테러범 잡으러 아프칸에 들어간건데 진짜 테러범은 (미국) 자기들이면서 헛수고 하는... 오늘에 보면 다 조작(造作)인거다. 조작된 실체가 드러난 사건이다. 무서운 사태가 드러났다고 봐야 된다. 우리 미가의 메시지와 관계가 있고 뜻이 있는 것이다.

아프칸 사람들이 (미국식 민주주의를) 따르지 못한 거기에는 숨겨진 비밀이 있다. 미국이 무모한 침공(侵攻)을 한 것도 있고 (미국의 의도를) 아프칸 사람들이 따르려 해도 그들 나름대로의 지켜온 자존심(自尊心)을 망가뜨리면서까지 따를 수 없다는 자존심이 오늘의 결과로 나타난 것이다. 미국이 그들을 진심으로 위하는 것이었다면 그렇게 쉽게 아프칸 사람들이 미국식 민주주의를 포기(抛棄)하지 않았을 것이다. 거기에 숨겨진 비밀이 있고 답이 있다. 끝까지 풀리지 않는 미국과 아프간의 그 일을 벌린 사람들의 숙제로 남아있는 거다.

그 당시 미가 메시지에서 성령께서 침공하지 말라고 하셨고, 미국의 엄청난 자존심이 무너진 것인데 숨겨진 미국의 실체를 본다면 그 일을 벌인 사람들은 그 이유를 알고 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엄청난 역사를 할 것이라는 (홍익인간 이념을 가지고 진짜로 도와주는 나라가 된다는 것)... 왜 그렇게 되어진 비밀을 알고 9.11테러를 전했던 지금도 다 말 할 수 없는 일들이 있는데 그 때 주범이 빈 라덴이 아니다. 그곳을 침공(侵攻)하지 말라하시고 이 일들을 위해서 우리는 엄청난 과제와 숙제를 맡으면서 오늘날까지 오면서 정치(政治)와 종교(宗敎)와 금융(金融)과 모두의 개혁을 이루는 일까지 갔어요. 그런데 이 일들을 오늘 밤에 그 목자들이 듣게 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이렇게 역사하는 그 무엇인가 엄청난 일들을 그 분들에게 맡겼어요. 그래서 이렇게 숨겨놓은 사람들이라고 말씀하시잖아요. 근데 이것을 숙제를 맡기고 이제 하나님이 맡겨서 풀어가라고 주셨어요


※ 위 묵시의 해설 - 늦은 시각에 김원장이 지인 목사님 부부와 통화할 때에 역사하신 메시지이기에 그분들에게 녹취를 부탁하여 정리하였다.

작금에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가를 알고 구하고 찾고 두드리라 하시다. 세계와 한국의 정치와 종교와 금융의 개혁이 그분의 뜻이다. 

지금까지 선진 강대국 나라들이 타국을 무력으로 침공하며 강압적으로 자유민주주의를 전파하려 하였으나 새시대의 선진국 제2이스라엘 대한민국은 물리적 압박이 아니라 타국을 이롭게 하는 정책 즉 홍익인간의 사상으로 타국을 선도하게 될 것이다. 미국이 한국에서 자유민주주의 꽃이 피게한 것도 그들은 한국에게 일본 군국주의와 북한 공산주의로부터 수호자가 되어주기도 했지만 한국에는 이승만이라는 위대한 선각자 있었고 그를 따라 공산주의와 싸웠던 애국자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미국은 왜 아프가니스탄에서 도망치듯 패퇴하였는가. 그 뿌리는 내부에서 벌인 9.11테러를 외부 세력의 범행으로 몰아 아프간을 침공한데서부터 기인한다. 우리는 성령의 음성을 받아 9.11테러 4개월 전부터 부시 대통령에게 테러의 범인은 측근이라 전하였으며 조작된 테러범 빈라덴 체포를 빙자한 아프간 침공을 하지 말라 전하였으며 각국 지도자들에게 빈라덴이 범인이 아니라는 메시지를 전하였다. 지난해 미국대통령 선거도 미정보국의 독일 이태리 서버에서 조작했다는 사실이 보도되었다. 이러한 악마와 같은 자들에 의해 부정이 자행되는 나라는 무너질 수밖에 없다. 지난해 대한민국 총선에서 저질러진 부정선거를 바로잡지 못한다면 민주주의 기둥이 무너진 것이므로 그런 나라는 절대로 바로 설 수가 없다. 


☆ "비겁한 대법관들" / 선거소송과 관련되어 사법농단, 재판거래, 증거인멸 방조죄 ... / 박주현 변호사

조회수 17,725회2021. 8. 14.

https://www.youtube.com/watch?v=HY8Y_MCfRCo 

 

☆ 아프가니스탄과 미국의 관계

미국은 내전 기간 및 탈레반(Taliban) 정권 동안 아프가니스탄과 별다른 관계를 맺지 않고 있다가 9·11 테러를 계기로 2001년 11월 탈레반 정권을 무너뜨리고 현재 아프가니스탄 내 테러 근절을 위한 테러와의 전쟁을 계속 수행하고 있다.

2006년 기준으로 약 1만 8000여 명의 미군이 아프가니스탄 남부, 동부, 파키스탄과의 접경 지역을 중심으로 탈레반 및 알 카에다(Al-Qaida) 잔존 세력의 소탕 작전을 전개해왔다. 미국은 인도적 지원을 포함하여 아프가니스탄의 안정, 경제 재건, 정치 정상화, 정부 운영 지원 등 제반 분야에서 아프가니스탄의 보통 국가 건설을 가장 많이 지원하고 있으며, 아프가니스탄에 대해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미국은 2002년 이래 매년 9억 달러 규모[도쿄(東京) 회의 때의 서약액은 2002년 중 2억 9700만 달러]를 지원하고 있으며 2004년 베를린(Berlin) 회의 시에는 2004년 중 22억 달러를 지원하기로 서약하였다. 2006년 1월 31일 ~ 2006년 2월 1일 런던(London) 국제회의 때에는 11억 달러의 신규지원을 서약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아프가니스탄과 미국의 관계 (아프가니스탄 개황, 2007. 1.)


<관련 미가608 메시지> 

http://www.micah608.com/xe/?document_srl=45286 (Who is the terro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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