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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9-11-11 
시          간 : 22:00 
장          소 : 서울 강남구 역삼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9.11.11 22:00 역삼동 GBFC사무실

 

우리가 가야~되는 이~많은 일~ 너도 살고 나도 살고 가야 하는 길~ 왜 이렇게 나도 살고 너도 살자고~ 하면서 약속하고 약속하면서 너도 나도 하나님이 좋다 하면서 가야 했던 그 길이 왜 이렇게 꼬이고 꼬였던 많은 일인 것 같았지만 내 생각 내 방법을 ~ 버리고 그곳에는 나의 욕심이 들어가지 않았나 생각하면서 이제는 주의 뜻을 따르겠어요. 그래야만 너도 살고 나도 살면서 이 나라 세계에 후진국과 선진국을 아울러서 살리겠다고 약속했던 그 약속 어디로 가고~ 이렇게 주님의 뜻 따른다고 하면서 싸움하는 이 싸움은 너도 나도 이제는 내 생각을 내려놓고 서로 서로 타협하면서 하나님이 주신 뜻을 따르겠어요 

 

주님, 하나님의 뜻을 따르겠다고 하였지만, 내 생각과 내 방법과 내 욕심 때문에 불법을 저지른 것은 주님 없나이까? 이제는 나의 뜻대로 하지 마옵시고 이제는 주님이 바라시고 원하시는 뜻대로 이어갈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기를 원하옵나이다. 이제는 하나님의 방법(方法)에서 세상의 방법으로 이제는 하나님의 이치(理致)에서 세상의 이치로 하나님의 관점(觀點)에서 세상의 관점으로 이제는 우리가 하나님의 법()에서 세상의 법으로 우리는 중간에 사람이 껴 있나이다. 이제는 우리가 잠시 잠깐 불법(不法)을 저질렀다 할지라도 우리가 또 투기(投機)의 목적(目的)을 가지고 왔다고 할지라도 이제는 새로운 방법으로 새로운 각오(覺悟) 모든 영혼(靈魂)들을 살리고자 하는 그 역사 속에 한 페이지를 잘못된 페이지를 남겼다면 이제는 새로운 역사로 새 페이지를 남길 수 있도록 새로운 역사로 돌아갈 수 있도록 우리 주님 함께 하여 주시기를 원하며 마음에 잘못된 생각이 있다면 우리 주님 역사하여 주시고 이 시간 이곳에 더럽고 추악한 악한 마귀 사탄은 예수의 피로 예수의 이름으로 물러가게 하여 주시고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예수의 이름으로 예수의 이름으로 예수의 이름으로 하나님 명령하여 주시고 이제는 강권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영으로 역사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주님, 우리의 생각대로 하지 마옵소서. 주님의 원대로 하옵소서. 우리는 미련한 존재일 수밖에 없지만 하나님이 앞서서 해결(解決)하여 주시고 도와주시고 예수님 이제는 성령님 모시고 예수님 모시고 이곳에 왔사오니 우리의 생각을 져 버리게 하시고 이제는 예수님 뒤 따라가게 하며 내 생각이 앞서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생각이 바뀌게 하여 주심을 믿고 생각을 바뀌게 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생각을 바뀌게 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해결케 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오랜 시간 지체하지 않게 하시고 방법론을 가지고 피차 피차 대화(對話)하며 풀어가는 그 역사가 이 시간 있게 하여 주시고 우리는 하나님 앞에 두려움으로 떨림으로 한치의 오차도 하나님 앞에 거짓 없이 이 시간 내려놓고 대화할 수 있도록 함께 하여 주심을 믿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모든 것 주님 앞에 맡깁니다. 주님 앞에 맡깁니다. 눈물로 호소하는 이 눈물을 보시고 애통(哀慟)하는 이 기도를 들으시고 탄식하는 이 기도를 들으시고 도우심을 감사합니다. 도우심을 감사합니다.


※ 위 묵시의 해설 - 지난 8월초 상장이 이뤄진 후 상호 이견과 내부 고소고발이 이어지고 언론에 HMB 모비코인에 대한 악성 기사가 등장하여 검찰에 조사를 받는 처지에 이르러, 지난 11일 밤 9시 재단 사무실에서 관계자들이 처음으로 모여 회의를 하고 열띤 주장을 하는 도중에 김원장이 갑자기 위의 내용으로 찬송을 하여 분위기가 숙연해진 가운데 자신들을 돌아보게 했던 메시지이다. 

상황과 처지가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너와 나 사이에 분쟁을 해결하는 2가지 방향의 결과를 유추하는 것은 어렵지 않으나 

자기만 의롭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화해와 용서가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1. 나도 살고 너도 살기 -->  이해 용서 화해

2. 나도 죽고 너도 죽기 --> 고소 고발 재판 

* 이로부터 3일간 쟁론끝에 14일밤 10시경에 합의에 이르고 "이후로 더욱 하나가 되어 일하자"는 결의를 하게 되었다. 


(마6:15)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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