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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9-05-24 
시          간 : 11:20 
장          소 : 유성구 수통골로71번길 56 (덕명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9.05.24. 11:20 덕명동 1F


내가 길 험하여도 내일생 소원은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세상의 모든 일 험하여도 하나님 내게 힘주시며 그 크신 일 주님께 맡기며 ...

내게 맡긴 일 하려고 하면서 주님이 내게 맡긴 일 ....

 

(방언) ... 나의 딸이 지금까지 훈련(訓練)받았고 많은 과정을 통과하고 지금까지 왔듯이 지금에 더 큰일을 당할 때도 모든 것을 이기며 왔듯이 정치(政治)와 종교(宗敎)를 개혁(改革)하는 일에 얼마나 많은 과정이 있었고 그 다음 단계로 가는데도 얼마나 많은 과정이 있었지만 그것을 다 사랑으로 용서(容恕)로 모든 것을 협력하여 오늘에 그 모든 것을 이뤄 왔듯이 앞으로 금융(金融)개혁과 화폐개혁(貨幣改革)과 새로운 일을 세워감에 있어서 어지 그것이 순탄(順坦)하기만 할 수 있으랴.

(중략)

어떤 것에도 마음에 두지 말며 이제는 앞으로 나가야할 그 방향(方向)과 앞으로 가야할 일들이 얼마나 크나큰 큰일들이 준비돼 있거늘 기도(祈禱)로 말씀으로 무장하며 이 땅에 세계에 전해야 될 메시지를 받아 전해야야 될 터인데 어찌하여 적은 일에 이렇게 마음을 쓰고 있느냐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 네 마음에 여기 있는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에 다지고 다졌던 각오와 다짐은 어디로 갔느냐. 물질에 욕심(慾心)이 있느냐. 너희 중에 참으로 교만(驕慢)이 하늘을 찌르고 있구나. = = ‘내가 다 했는데 = 나는 뭐야 나는 뭐야 ’ ... 

네가 하는 것이 무엇인줄 아느냐? =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도우심과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내가 한 것은 없으며 하나님의 도구로 나의 부족한 일부분을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그 말이 나의 딸과 나의 종들이 하나님의 일꾼들이 앞으로 나가야될 사명(使命)에 맞는 것이 아니겠느냐

(중략)

내가 하마! = 네가 하려하지 말라. 내가 하마! 나의 딸이 하려하지 말라. = 주님 앞에 맡기라 = = 앞서 행하지 말라 = 예수님 뒤 따라 가라! = 그때그때마다 하나님의 인도(引導)하심 받고 뒤따라가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며 세계를 세상을 참으로 후진국(後進國)을 선진국(先進國)과 어울어 서로 협력하고 합하여 하나님의 뜻과 세상의 뜻을 합하여 세계를 하나로 묶어가는 일에 얼마나 큰 틀을 가지고 가고 있거늘 이것이 적은 일이더냐. 네게 맡겨준 미가에 맡겨진 나의 종들에게 맡겨준 크나큰 일을 오죽하면 천명(天命)이라 하였겠느냐. 순종하고 주님 앞에 맡기라. 내가 하마! 어떻게 역사하며 어떻게 인도해 가는지 두고 볼지어다. 할렐루야 주여 =

 

11:40 덕명동 2F

 

... 만복의 근원 하나님

(방언) 앞으로 다 계획(計劃)하고 예비해놓고 행하시며 해결하며 이루었다하시며 가시는 그 길에 과정과정을 놓으신 그 길에 따라가면 될 것이지 나의 딸이 예수님 앞서가지 말라! 내가 하나하나 계획한 그 일들을 뛰따라가라! 나가 하마! 내가 도와주리라. 지금까지 한가지 한가지 나의 딸이 일을 했지만 주님께서 때를 따라 그때그때마다 그 입술에 성령님이 주관(主管)하시는 그대로 따라서 여기까지 온 것이 아니더냐. 내 계획표(計劃表)대로 내가 움직여가거늘 왜 이렇게 조급하게 네가 하려하느냐. 뒤따라 가라! = = 내 계획표에 맞추어 뒤따라가며 앞서가지 말라! =

 

 ※ 위 묵시의 해설 - 스위스 제네바 회의를 마치고 귀국하여 향후에 우리는 어떤 계획으로 가야할 것인지 기도하고 있을 때에 주신 메시지이다. 14일 당시 김원장은 출국을 준비하고 인천 공항까지 갔으나 출국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 이곳에 남아 기도에 전념할 수밖에 없었다. 

오늘에 '너는 종에 불과한 사람이니 네가 조급하게 무엇을 하려하지 말고 내가 세운 계획표대로 예수님 뒤따라 가라' 하시다. 

정치개혁 종교개혁을 외치게 하시더니 이제는 금융개혁 화폐개혁을 전하게 하심으로 우리 미천한 인간이 감히 이러한 엄청난 주제를 풀어나갈 엄두가 나지 않았을 때에 오늘 이 음성을 듣고 상당 부분 자유로운 심령이 되었다. 우리는 어리석고 무익한 종으로서 어떠한 처지에 있다해도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되는 것을 무한한 기쁨으로 여깁니다. 

하나님의 시간은 인간의 시간과 다르기에 답답해하거나 경거망동하기 쉽다.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같다는 시간의 흐름을 타고 갈 수 있는 사람은 하늘의 자녀로서 산다고 할 수 있다. 느리다고 생각하는 순간에 빨리 다가오고 빠르게 다가온다고 생각하는 순간에 먼 훗날이 되는 하늘의 시간을 맞추어 살 수 있는 힘은 기도와 약속의 말씀으로 무장하는 수밖에 없다. 


(벧후3:8)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딤전4:5)

4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5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 

(눅17:10)

9 명한대로 하였다고 종에게 사례하겠느냐

10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 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의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 할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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