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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9-05-11 
시          간 : 08:30 
장          소 : 유성구 수통골로71번길 56 (덕명동) 2F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9.05.11 08:30 덕명동 미가

 

인애하신 구세주여내 영혼이 은총 입어애국가~


- 이번 제네바 회의에서 진행되는 일

(방언) 참여도(參與度)가 커지게 하며, 앞으로 나아가야 될 방향(方向)이 온전히 정해지게 하시며, 지금까지 이 땅 위에 펼쳐졌던 많은 일들을 구체화(具體化)시키며, 구체적으로 한 가지 한 가지를 드러나게 하시며, 또 한 가지 한 가지 정리(整理)하게 하시며, 좋은 방향으로 세계 각 국 나라와 나라마다 대한민국 잘못된 부분 부분을 바로 세워 나감에 바르게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지금까지 많은 개발되어져 이 곳 저 곳 많은 나라와 나라마다 내가 최고(最高)라고 하며 모든 것을 세워 주었지만 이번 기회를 통하여 세계가 하나로 모아져 자기들의 것이 제일(第一)이라고 드러내려고 하지만 차별화 된 기술력(技術力)을 가지고 또 차별(差別)화 되어진 참으로 쉽고도 편리(便利)한 또 아무도 모방할 수 없는 안정적인 방법으로 이것을 못 박게 하신, 그 사용하게 하신 또 급하게 급하게 이끌어 가신, 또 모든 것을 새롭게 세워지게 하심도 우리 인간이 계획한 것 같지만 이미 계획(計劃)한 일을 하나하나 진행하게 하시고 올바르게 바르게 또 정상적(正常的)으로 불법으로 취하지 아니하고 세상의 법과 하나님의 법을 접촉하여 그 일들을 정리하고 이 땅 위에 드러낼 수 있도록 인도(引導)하신 그것은 모든 것이 사람이 한 것 같지만 이미 정해진 그 틀 안에서 모든 것을 ... 정리하게 하였고 그것을 세상에 드러내게 하심은 너무나도 우리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하나님이 하시면 이렇게 일을 다 이룬다는 것을 알지만


- 믿음의 배짱대로 그릇대로 이뤼진다

사람이 그것에 미치지 못하며 그 책임이 세워진 주인의 분량대로 세워진 그릇대로 채워진 분량(分量)대로 그릇만큼 준비(準備)되어 있다는 것을 먼저 알며, 천 명을 담을 그릇이 있으면 천 명을 담을 것이며, 만 명을 담을 그릇과 십만 명을 담을 그릇과 백만 명을 담을 그릇이 준비되지 않고 세상의 배짱과 하나님이 주신 배짱이, 하나님이 주신 믿음과 세상이 준 믿음이 종지 같으면.. 어떻게 항아리 같은 일을 만들려고 하시는데 종지 같은 믿음으로 받아들일 자세(姿勢)가 되어있지 아니하면 어찌 그 모든 것을 부어 주겠느냐.

아무리 좋은 것을 해 놓고도 받을 그릇이 준비가 되지 아니하고 그의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아니하면 어찌 그 모든 것을 담을 수 있으랴. 준비(準備)한 것만큼, 믿는 것만큼, 모든 것이 진행(進行)되어져 가고 모든 것이 이루어져 가고 있거늘 아직도 내가 한 것보다 두려워하고 이것이 이루어질 수 있을까? 이렇게 되어질 수 있을까? 채워질 수 있을까?’하면, 말로는 할 수 있다고 하지만 진정한 마음에서는 아직도 그 마음에 그 생각들에 참으로 어찌 이 일들이 이렇게 할 수 있을까?’ 하며 모든 것을 맡기지 못하고 두려워하는 마음들이 이 땅 위에 앞서 가며, 개척자(開拓者)들은 또 그것을 그 일들을 앞서간 또 모든 일들을 생명 걸고 감당하였던 그 일들이 두려움을 타고 간다면 어찌 그 일을 감당할 수 있으랴!


-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시는 일에 동참하라

(방언) 참으로 감사하며 기쁨으로 영광 돌리며 감사(感謝)함으로 주님 앞에 맡기며, 또 우리 인간이 최선(最善)을 다하여 자기 각자의 해야 될 본분을 감당할 수 있는 지체 지체가 되기를 원하며 준비된 협력자들과 일꾼들과 물권과 인권과 이미 열려졌던 물권으로 이 세상을 지배하며 이 세상을 다스려 갈 수 있는 모든 영혼들을 각지 각 곳에서 모아 주시고 또 흩어져 있던 모든 이것에 합당한 사람들을 붙여 주시며 날이 가면 갈수록 이것이 이렇게 쓰임 받을 수 있는 것을 몰랐다하며 다 같이 협력하고 노력하며 한 그룹도 지금까지 협력했던 자들도 참으로 이것이 새롭게 바꾸어지며, 다지고 또 함께 협력(協力)하여 그 일을 이루어 가겠다는 자세로 이루어갈 수 있도록 모든 준비된 것을 잘 관리할 수 있으며 잘 리드해 나갈 수 있으며 또 그 일들을 다 해결하여 갈 수 있는 단체 단체(團體),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업(企業)이 되어져 하나님과 세상의 관계 속에서 모든 사람 앞에 인정(認定)되어지는 역사가 이번 이 행사(行事)를 통하여서도 일어날 수 있으며 앞으로 시대에 앞서 나가는 일들을 미리 바라볼 수 있으며 미래(未來)에 참으로 하나님이 합당한 방법으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시대(時代)를 열어 이끌어 가는 방법(方法) 속에 하나님이 이끌어 갈 때에, 


- 자기 욕심 버리고 천명을 수행하는 도구들이 되라

인간의 욕심(慾心)과 인간의 생각이 들어가지 아니하고 내 생각과 내 방법대로 아니하고, 서로 협력하여 하나의 공동체가 모아지고 그 일을 관리해야 하는 것이 원칙(原則)인데, 자기의 생각과 자기의 방법대로 자기만을 고집하는 그 일들을 버리며 이제는 하나로 묶여 협력(協力)하여 같이 합하여 모든 일을 이루어갈 수 있는 역사가 있기를 원하며 주님 앞에 온전히 맡겨진 일들을 온전히 주님의 뜻 아래서 세상의 모든 뜻을 이루어 갈 수 있는, 하나님의 이치(理致) 아래서 세상의 이치와, 하나님의 관점(觀點)에서 세상의 관점으로 모든 영혼들이 한 마음 한 뜻 되어서 이 나라를 이끌어 가고 세계를 이끌어 가듯 우리 모두 생각 생각들을 하나로 모아 한 단체 단체와 공동체가 이 나라의 공동체로 가야될 방향은 세계가 가야될 방향은 다 같듯이 그 일들을 시대(時代)를 보고 이끌어 갈 수 있는 앞장서 갈 수 있는 볼 수 있는 눈들을 가지고 기술(技術)을 가지고 영향을 가지고 걸어갈 수 있고 그 일을 펼쳐갈 수 있는하나님의 도구(道具)와 세상의 도구와 일꾼들이 되어져 하나님이 원하시며 세상이 원하는 일들을 이 땅 위에 드러내며 세계 속에 드러낼 수 있는 일들로 발돋음 할 수 있는 계기(契機)로 이미 열어 주었지만 더 강권으로 열어 주시고 하나님의 간섭(干涉)하심 가운데 모든 일을 이끌어 가게 하여 주심을 감사하며, 오고 가는 발걸음, 지금 떠나는 자들도 또 함께 이 일을 이끌어 가는 그곳에 오는 모든 한 사람 한 사람을 더욱 주님이 간섭하여 주셔서 한 사람도 꼭 그곳에 필요하지 않은 사람이 없으며 그곳에 한 사람 한 사람이 전()해지고 전해지고 전해져 이번의 모든 행사(行事)가 은혜롭게 참으로 더 생각한 것보다 더 좋은 방향으로 더 좋은 역사로 더 좋은 소문으로 온전히 세상과 세계(世界)를 움직여 나갈 수 있도록 함께 하여 주심을 믿고 기도할 수 있는, 감사할 수 있는 영혼들 되어질 수 있도록 함께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여 감사합니다.

 

※ 위 묵시의 해설 - 5월 11일 스위스 UN회의를 주관하는 인물들이 1차로 스위스로 출발하는 아침에 주신 메시지이다.  

이준 열사는 고종의 밀명을 받고 1907년 7월 네델란드 헤이그 만국국제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도착하였으나 일본의 방해로 뜻을 이루지 못하고 죽음으로 일본침략을 고발하고 조선독립의 메시지를 세상에 전하였다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027670 (이준 열사, 그 멀고도 외로운 여정)

그러나 그 사건 112년후 오늘 우리가 스위스 제네바 UN회의장에 새 시대의 앞선 기술력을 가지고 세상의 빈곤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UN회의 주관자로서 참석하는 자리가 얼마나 뜻깊은가. 여기에서 정해지는 내용들은 각국의 미래를 지도하는 방향의 기준이 된다. 각국이 자기들이 최고라고 주장하지만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못박게 하신다는 메시지가 얼마나 힘이 되고 자랑스러운가.   

회의 진행에 가장 큰 장애는 자기들의 욕심을 이루기 위해 과도한 자기주장을 하는 사람들이지만 더 큰 장애는 우리의 것을 주장하지 못하고 스스로 위축되는 열등의식이다. 이것을 극복하는 것은 담대한 믿음, 세상의 말로 하면 배짱이 두둑해야 한다. 지금까지 만국을 돌아다니며 이것을 주도해온 Henny Kim 김건호 ISEA 재단 이사장에게 박수를 보낸다. 

-->  https://www.isea.center/

-항아리같은 큰 믿음으로 준비하면 큰 것을 얻을 것이요, 간장 종지같은 작은 믿음으로 "과연 이것이 가능한 일일까" 의심하고 두려워한다면 그것이 임할 것이라 - 우리에게 큰 도전을 주신 메시지이다. 

지금도 이 엄청난 하늘의 음성에 응답하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자금으로 열정으로 시간으로 헌신할 인물을 부르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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