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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9-04-07 
시          간 : 09:00 
장          소 : 유성구 수통골로71번길 56 (덕명동) 
음          성 :

2019.04.07 주일 09:00 덕명동미가

 

목자의 심정(목마른 사슴이 시냇물 찾듯) ~


- 북한 구원운동을 함께 했던 그 아들을 잊지 말라

일찍이 미가재단에 맡겨준 일 중에 남북한의 문제를 북한 구원이라는 이름으로 운동하게 하시고 거기에 그 역사를 이루게 하여 그 영혼들을 구원시키기 위하여, 나의 이승재 그 아들을 그 재단에 상임이사로 넣고 그 일을 하게 하시다 마지막에 재무책임을 맡고 그 일을 오랫동안 했던 김상철 (변호사) 그 아들이 그 일을, 나라와 남북한을 구하고자 많은 그 일을 해 놓으시고 그 일을 하다가 하나님의 명령받아 천명(天命)처럼 그 일을 하시다가 과로(過勞)로 천국에 가신 ... 그 아들을 천국에 보내고 우리에게 맡겨진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우리는 그 일을 잊고 지금까지 많은 일들을 감당하며 오늘까지 왔지만 과거 10년 전을 바라보며 15년 전을 바라보며 지금 현재에 우리에게 맡겨준 일들이, 앞으로 나아가야 될 방향들이 무엇인지는 어렴풋이 들어 알았지만 이 일이 이렇게 우리에게 와 닿으며 그 일을 우리에게 명령하신 뜻으로 알기에는 우리에게는 너무나도 멀고 먼 일이라고 생각되어져 그 일을 뒤로 하며...


- 김정은이 끝까지 따르지 않을 때 준비된 무서운 계획

탈북자의 그 단체에 고문(顧問)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일을 하였지만 내가 왜 그 일을 해야 되는지 알 수 없으며 왜 그 단체를 도와야 되는지 알 수 없었지만, 날이 가고 가면 갈수록 지금 남북한에 되어지는 그 일들이, 남북한이 교류되어져 개방개혁 되어져 정상회담을 하며 남북 간에 북미 간에 또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그 정상회담을 하며, 그 김정은 그 아들을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에 끼게 하려고 지금의 많은 과정 과정을 놓았지만 ... 그 과정에 따르지 아니하면 그 다음 준비가 무엇인지를 저희들은 알 수 없지만, 이미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시는 그 일들이 무엇인지를 우리 주님은 분명히 알고 계실 터인데, 그 아들이 핵()만 가지면 자기들이 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 핵에 다 모든 것이 실패한 속에 그것이 다, 작은 것은 성공한 것 같지만 진짜를 겨누지 못하고 ... 아직 다 성공에 이르지 못하며 핵을 가지고 위협하는 그 일은 이미 아무 것도 아니라고 이미 우리 주님께서는 가르쳐 주시고, 이제는 세계 속의 정상회담 속에 나아와 모든 것을 포기하고 이제는 그 뜻에 따르라고 외치고 외치고 외치어 지금에 기회를 주고 기회를 주고 기회(機會)를 주고 있지만 그 김정은 그 아들이 그 일을 따르지 않았을 때에 오는 그 일들은 엄청난 준비된 그 일들은 무엇인지 심히 두렵고 두렵고 두렵고 떨리는 그 일들이 무서운 그 일들이 전개되어 있다는 것을 어젯밤에 보여 주시고 꿈 속에서 보여준 것을 생각할 때마다, 진정 이 일을 어찌 해석해야 되겠나이까.


우리의 힘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고 우리는 감당할 수 없는 일들을 이미 저희들에게 천명으로 저희들에게 보여주셨나이다. 하나님, ‘우리에게 왜 이러한 일을 저희들에게 맡겨 주셨나이까? 저희들에게 왜 엄청난 이 사건을 이 문제를 저희들에게 맡겨 주셨나이까?’ 하며 일주일 동안 전 번 주일부터 어젯밤까지 저는 사경을 헤매며 피 토하는, 그 토하는 기도와 또 세상에 말도 하지 못하게 하며 일어서지 못하게 하며 큰 일이 있을 때에 여기 저기 돌아 다니고 싶었지만 눕혀 놓고 그 일을 감당할 때에 왜 우리에게 이렇게.... (콜록 콜록 기침 숨막힘) 모든 것을 막아 놓으시고 우리의 그 긴 시간을 눕혀 놓으시고 이러한 일들을, ‘왜 이러한 일이 있습니까?’ 아무리 몸부림 치고 울어도 대답없는 긴 시간을 말할 수 없는 그 시간들이 .... 입을 막아 놓으시고 가슴을 조여 놓으시고 수 없이 토해내고 토해내고 울고 외쳤던 일들이 우리에게 이 일을 명령하신 일이라고 생각하니 이미 주님께서 .... 


그 아들 김정은 그 아들에게 달래도 보시며, 달래기도 하며.. 이러한 저러한 수단으로 최고의 세계의 대통령 트럼프 그 아들도 믿음으로 사랑으로 다스려 보기도 하며 윽박지르기도 하고 한 방에 할 수 있다는 말도 하였지만, 한 사람을 희생시키면 그 많은 영혼들이 살 수 있었지만, 그 아들의 재질을 보면 참 큰일을 할 수 있고 대담한 인물이라는 것을 알았기에 그 아들을 어찌하여서 많은 영혼들을 다치지 아니하고 그 북한 주민들을 구할 수 있으며 그 좋은 남북한의 자원과 그 좋은 머리와 그 자연의 환경과 그 속에 숨겨놓은 자원들을 어떻게 개발하고 드러내어 그 일을 감당할까 하며 이러한 저러한 말로 다 해봐도 듣는 것 같다가 또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고 또 듣는 것 같다가 또 자기 자리로 돌아가는 그것을 보면서 참으로 이제는 어찌할까 하며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하고 동원하고 하며 그 지도자를 살려 세계 속의 대한민국 남북한을 드러내며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이러한 일을 보기 위하여 너무나 많은 것을 쏟았지만 이제는 마지막 기회를, 남북한이 북미간이 만나며 그 다음을 지나가려 하는데, 그 일을 마저 듣지 아니한다면 그 다음 그 계획(計劃)은 무엇인지 무섭고 두려운 그 일들이 준비(準備)되어 있구나.


- 북한구원을 위해 준비된 것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나의 딸이 참으로 해야 될 일이 무엇인지 이미 간섭하여 주셨고 계획하셨고 이미 오래 전에 북한 구원(救援)이라는 그 안에 그 일을 감당하게 하신 그것을 이 땅 위에 전개되게 하며 김상철 그 아들이 그 일을 이루어 놓은 그 안에 그것이 죽어 있는 것을 보며 그 소리를 내지 못하는 것을 볼 때에 이제는 목소리 내어 그 일을 외치라! 그리하여 북한 구원이라는 지금의 그 일을 외친 자들이 숨죽이고 소리내지 못하고 있는 그 안타까움을 나의 딸에게 오래 전에 알았던 일을 이제 네게 보여 주고 그 일을 하라고 한 뜻이 무엇인 줄 아느냐? 이미 미가재단은 물질로 준비하여 놓았고 그 일을 준비시키기 위하여 새로운 가상(假像)이라는 시대를 열어 그 일을 준비하여 놓았느니라.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그 일을 알지 못한다면, 가상시대를 맞아 그 일은 내가 잘 먹고 잘 살기 위하여 그 물질을 주신 것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이번 이 며칠간 눕혀 놓고 피 토하는 그 토함을 가지고 네게 보여주신 그 일들이 무엇인 줄 아느냐?


- 유엔난민청원 1000만명 서명을 헛되게 하지 말라

참으로 잊고 있던 그 일들이 이제는 그 일을 두려워 이 땅에 탈북자 단체들도 북한 구원을 외쳤던 자들도, 이미 오래 전에, 10년 전에 12년 전에 그곳에 가서 미국에서 외쳤던 그 천만인의 서명(書名)을 받은 그 아들의 노고가 어디 갔느냐? 사랑으로 믿음으로 기도로 말씀으로 하나님이 하시면 온 세상을 온 세계를 한 손에 쥐고 흔드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 땅을 뒤엎는다고 하신 그 뒤엎은 그 개혁 속에 그 아들을 쓰시고 또 미가재단을 쓰고, 이승재 그 아들에게 맡겨준 일이 있나이다. 이 부족한 자들은 기도로 도와 하나님의 그 역사와, 미련하고 둔하고 지식이 없어 알지 못하여 영계 속에서 보여주는 일이 뒤늦게 알고 뒤늦게 알지만 그것을 영으로 보기까지에 이렇게 고통스럽게 하루 하루를 보내며 보여주신 그 일들은 이제는 하나님이 주신 그 일에 따라 하나 하나 이루어 갈 때에 이 땅 위에 헤쳐 가야될 인권, 물권 이미 계획하여 놓으시고 영권을 열어 주시고 영권 앞에, 물권 앞에, 인권 앞에 고통스러운 그 날이 없었다면 네가 하나님 앞에 이렇게 매달렸겠느냐? 그 모든 것을 한 순간 다 풀어 주었다면 나의 딸은 그 모든 일들을 잊으며 모든 일을 정치와, 종교와, 분야 분야마다 개혁하라는 그 일을 잊고 잘 먹고 잘 살고, ‘이제는 되었어, 우리는 이러한 물질을 가졌어하며 얼마나 편안하게 안일하게 그 많은 네게 맡겨준 일은 잊은 채 ... 앞으로 한 발짝도 나아갈 수 없도록 묶어 놓으시고 이 일을 ....


- 김정은이 마지막 기회를 잡게 하소서

주여 부족합니다. 지나간 많은 일들을 저희들에게 이미 계획하여 놓으시고 한 가지 한 가지를 그 때 그 때마다 꺼내어 놓으시고 또 그 때 그 때마다 계획한 일을 또 하라, 또 하라, 또 하라, 또 하라하며 어디까지 저희들이 가야되는 것인지 참으로 하나님 두렵습니다. 참으로 떨립니다. 우리는 마지막에 가상(假像)시대를 맞이하여 또 그 일에 금융과 화폐 개혁 안에 그 일이 마지막인 줄 알았는데 그 안에 주신 북한구원이라는 그 역사 앞에 다시금 닥쳐올 그 일들이 무엇인지 참으로 무섭습니다. 두렵습니다. 떨립니다. 그 일을 하기 위하여 준비된 많은 숨은 자들이 지금 세계에서 몸부림치고 있는 이 소리를 우리 주님은 이미 하늘이 아시고, 이 음성을 들으시고 역사하여 가시는 그 일들을, 하늘이 노하시지 아니하고, 하나님이 화내시지 아니하시고 인간이 들어서 그 일을 사랑으로 들어서 북한 경제를 살릴 수 있고 북한 경제가 세워져 그 탈북자들이 탄식하는 그 소리와 북한 구원을 외치던 그 탄식하는 그 소리들을 들으시고 마지막 방법을 쓰지 아니하고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그 일이, 이 땅 위에 세계 속에 일어나기를 원하는 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아니겠나이까. 하나님은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고, 있게도 하시고 없게도 하시지만, 우리 하나님은 먼저 사랑으로 실천하시는 하나님이 아니시나이까. 하다 하다 듣지 아니하시면 노하시어 그 일을 매를 대신다고 하셨지만, 김정은 그 아들에게 기회를 주어 그 영혼도 살리고 많은 영혼도 ...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은 이러한 일이고, 사랑으로 이 땅 위에 다스리는 일이 이러한 일인가보다 하면서 다시금 주님 앞에 세상 앞에 경제 앞에 그 나라를, 북한을 살리고자 했던 그 아들의 그 생각이 뒤로 돌아가지 아니하고 앞으로 앞으로 전진하여 갈 수 있는 김정은 그 아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이 탄식하는 소리를 들으시고 마지막 기회를 주신 그 기회를 놓치지 아니하고 그 일을 감당할 수 있는 김정은 그 아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 부정한 재물을 가진 자들에게 

마지막에 우리 하나님께서 이 땅 위에 물질을 내어놓고 하나님 앞에 참으로 잘못했다 하면 그 모든 것을 그 주셨을 ...

지금에 그 좋은 사람을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을 주신 그 안에 얼마나 그 아들에게 (전두환 전직에게) 수 십 번 전한 그 메시지에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네 잘못을 이 땅 위에 내어 놓고 네게 가진 모든 물질이 무슨 소용이 있느냐? 숨겨놓지 말고 내어 놓고 이 땅 위에 드러내어 그 사람을 다스릴 수 있는 그 능력을 쓰시마약속한... 약속한 그 약속을 져버리고 있을 때에 마지막에 주신 그 일들을 생각하며 우리는 너무 안타깝지 않을 수가 없나이다. 마지막에 지금 어떠한 것까지 이 땅 위에 나와 있나이까? 이 땅 위에 어떠한 것이 참이고 어떠한 것이 가짜이고 어떠한 것이 진실인지는 알지 못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이 저희들에게 외치라고 한 그 외침 밖에는 말할 수 없겠나이다. 하지만 주님, 가짜와 진실이 왜곡되지 아니하고 가짜가 판치는 이 세상에 물질을 착취하지 아니하고 물질이 마냥 이 땅 위에 권력만 가지만 내 물질인 양 생각하며 많은 사람에게 나누어 주고 나누어 주고 하며, 숨겨 두었던 물질들이 자기들이 누리고 살아가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이제는 이 땅 위에 물질을 내어 놓고 하나님의 역사와 세상의 역사를 알아준다면, 얼마나 이 땅이 아름답게 서로 서로 나누어 주며 살아가는 세상이 되겠나이까? 하지만 이미 가졌던 물질들이 다 수고의 댓가도 없이 자기의 물질인 것 마냥 하며, 권력으로 가졌던 물질들을 누리며 살아가는 그 어리석은 자들이 이제는 통곡하며 이 땅 위에 내어 놓아야 될 때가 되지 아니하였나이까?


※ 위 묵시의 해설 - 김원장이 지난 주일부터 한주간 몸져누워 피땀을 흘리며 기도하다 주일 예배 모임 직전에 받은 메시지이다. 

탈북민들의 난민지위를 주기 위해 1000만명 서명을 받아 유엔에 제출하고 북한구원운동을 주도했던 고 김상철 변호사를 기억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북한 자유화를 위한 새로운 미션을 주시다. 김정은이 만일 마지막 기회를 놓친다면 무서운 계획이 있다는 최후통첩과 같은 메시지이다. 

전두환 전직은 "재물을 내놓고 나라를 살리라"는 하늘의 메시지를 거절한 결과 명예와 재물 모두를 잃고 지탄의 대상이 된 사례이다. 

--> http://www.micah608.com/xe/?document_srl=45625 (전두환 전직 대통령은 들으라!)

남다른 애국심과 탁월한 지성으로 탈북민들과 북한구원을 위한 값진 사역에 물심으로 헌신했던 고 김상철 변호사를 추모하다. 그분의 뒤를 이어 미래한국신문과 Save NK운동을 계승한 이가 사위 김범수 사장이다. 

 

--> http://www.micah608.com/xe/?document_srl=112109 (2005년 김변호사와 도미하여 북한구원을 위한 활동, 릭조이너 목사 방문 등) 


* 아래 사진은 2005년 9월 11일 휴스턴한인교회 북한구원기도회 참석 당시

<좌로부터 필자, 김상철변호사, 수잔 숄티 여사, 이순옥 여사, 김옥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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