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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8-09-09 
시          간 : 10:00 
장          소 : 유성구 수통골로71번길 56 (덕명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8.09.09 10:00 주일 덕명동 미가

 

(방언) ... 지금까지 이 나라에 지금에 처해진 이 모습들이 지금의 네 모습과 같은 처지에 있느니라. 지나간 권력의 횡포와 억울하게 자기의 권력에 의해 마치 죄인(罪人)으로 몰아가는 그 모습들은 지금의 과거에 당했던 그 일들이 네게도 같이 당하지 아니하면 그 일에 동참할 수 없기에 그 일을 알 수 없기에 네게 그러한 과정을 놓아 지금의 이 나라에 처한 상황과 공권력(公權力)에 처한 그 일들을 보기 위하여 나의 딸을 그 과정까지 갔다놓았느니라. 억울함을 호소할 수 없었던 참으로 미약한 사람들, 권력을 의지하지 못하고 억울하게 대신 당하는 일들이 지금의 너와 다를 것이 무엇이 있겠느냐. 그일을 다시금 부족하지만 미가에서 외치는 개혁이라는 그 개혁 앞에 다시금 나의 딸을 세워 그 일들을 이루어 가기 위하여 지금의 이 상황까지 형편을 놓았지만 결론적으로 주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 이루어지는 놀라운 역사가 하나님의 관점과 세상의 관점, 하나님의 이치와 세상의 이치를 바로 알아 깨달아 알 수 있는 일을 널리 널리 알리며 지금의 나의 딸을 "모두 기사화시켜 그 일들을 알리겠다고 엄포하고, 횡포하지만, 이미 이 세상에 다 미가 메시지를 통하여 알려놓은 것이거늘 더 이상 알릴 것도 할 것도 없다는 것을 미리 알아, 나의 딸은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강하고 담대하라


내가 너와 함께 하며 어떠한 상황에 처해도 나의 생명도 나의 물질도 나의 것은 아무 것도 없나니, 우리가 어느 상황에 처해도 그것에 함께 해야 될 일이며, 그 일을 네게 당해야 될 일이라면 그것도 채워가고 경험하여 이 세상에 억울하게 당하여 참으로 지금의 처해진 이 상황을 알지 못하며, 듣지 못하며, 이해하지 못하는 그 일들을 아무리 알아달라고 해도 그 상황에 처한 그 일들을 그곳에 가서도 그 일들을 깨달아 알고 많은 지금까지 수십 년, 수백 년, 수천 년 억울하게 당했던 그 일들을 알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되어진다면 그것도 나의 딸에게는 감사할 일들이 아니겠는가.


억울하게 빼앗기고 억울하게 당하고 했던 그 일들을 이제 나의 딸이 그것까지 당하며 조사를 받으며 지금의 받았던 그 일들은 이 땅의 수많은 사람들이 억울하게 당한 것처럼 너도 지금의 보게 하고, 듣게 하고, 체험(體驗)하게 하는 일인 줄 믿고 감사하라. 더하기도 덜하기도 하지 말며 있는 그대로 네가 받은 그대로 네게 말한 그대로를, 사람은 감성(感性)이 있으며 감정이 있으며 느낀 것도 있는데 그것까지 권유하는 것은 인권(人權)을 무시(無視)하며 인권(人權)을 침해(侵害)하는 것이니라. 아무리 이 땅에 공권력을 가진 형사(刑事)라고 한다 할지라도, 그 인격(人格)을 모독(冒瀆)하며 인권을 제일 중요시 여기는 공권력을 가진 자들이 이렇게 죄인(罪人)으로 몰아가며 사기(詐欺)로 몰아가며 잘못된 사람으로 몰아간다는 것은 평등(平等)하게 수사(搜査)하는 것이 아닌 것을 너는 알라. 이미 정해놓은 수사(搜査) 앞에 그대로 몰고 가는 것은 그것이 다 사기꾼 집단이니 너도 그 한 안에 같은 사람이야그렇게 몰아가는 것은 잘못된 수사이니라. 그 곳에 있는 사람들이 사기꾼이고 잘못 불법을 행했다고 너까지 불법(不法)을 행하고 사기 속에 처한 것은 아니니라. 이미 그 때 그 때 살아가라고 그 때 그 때 행하라고 한 그대로 갈 뿐이지 어찌 한 그 안에 우리가 이 땅 위에 이 나라에 다 똑같은 각자의 각자의 모습을 가지고 각자의 지체 지체를 가지고 각자의 자기 일들을 가지고 자기의 자리에서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일인데, 이 나라가 다 망했다고 다 망한 것이 아니며, 흥했다고 다 흥한 것이 아니며, 다 잘산다고 다 잘사는 것이 아니며, 못 산다고 다 못사는 것이 아니며, 아래 위가 우리의 직장에서 상위의 구분이 있고 높은 사람 낮은 사람이 있고 각 분야 분야가 있듯이 각 분야가 있는 안에 다 그 집단이 잘못된, 그곳이 사기꾼이고 잘못된 일을 벌려놨다고해서 나의 딸까지 불법을 행하고 사기꾼 짓을 행한 것은 절대 아니니라. 그것을 분명히 너는 이번에 그것을 외치고 외치고 바르게 바르게 잡아서 그것을 골라낼 수 있는 그것을 행할 수 있는 나의 딸 나의 재단이 되기를 원하며 미가 제단이 되기를 원하노라.

나의 딸이 처음에 그곳에 들어갈 때에 네게 맡겨진 사명(使命)이며 이곳은 문제가 많으니 그 문제를 바라보며 너를 그곳에 보낸 것은 기도하며 불법을 잘못 행하는 것을 바로 알고 기도하라고 그곳에 보내어 오늘까지 왔는데, 그곳에 보낸 사랑하는 나의 딸을 그것을 사명이라며 간, 문제를 보고 가서 그 일을 행한 사람을 사기꾼 그 집단에 같이 합했으니 너는 불법을 행한 자라말한다면 그것은 모순이 있느니라.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끝까지 밝히고 밝히고 밝혀서 누가 모순된 잘못된 그 안에 불법을 행하며 사기를 행했는지를 바로 행할 수 있으며 바르게 할 수 있는 그 일을 골라내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나의 딸이 생명 걸고 그 곳을 갔듯, 문제를 보고 갔듯, 문제를 본 안에 그곳은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불법을 행하지 아니하고 탈세를 행하지 아니하고 잘못된 거짓을 행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보며 잘못된 것을 바르게 세워가라는 뜻을 가지고 그곳을 간 것이 네게 잘못이라면, 하나님께서 내게 말한 것이 잘못이 아니겠는가.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끝까지 믿고 감사함으로 영광 돌리며, 그것을 마치 너도 그곳에 있으니 그곳과 같은 배임으로 되어진 사람이야몰아가는 그 일에 결단코 밝힐 수 있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우리의 각 지체 지체가 모아져, 개덕사에서 일하는 자도, 서대산에서 일하는 직원도, 이곳에서 미가센터에서 일하는 이도 같은 공동의 자기의 책임을 맡아 같이 한가지로 애쓰고 애쓰는 자이며 각자의 분야에서 각자의 자기의 맡은 자리에서 자기의 맡은 사업장에서 최선을 다하여 자기의 그 위치에서 지금의 이 일들을 함께 기도하며 함께 협력하며 함께 노력하는 것이 책임을 다하며 같은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라.

개덕사에 있다 해서, 서대산에 있다 해서, 이 미가 센터에 있다 해서, 자기의 책임을 다하지 아니하고, 기도하는 한 가지의 협력의 단체 안에 그 일을 행하지 않는 것은 아니니라. 같이 어느 곳에 있어도 함께 같은 일로, 같은 우리에게 맡겨진 그 지체대로 최선을 다하여 안간힘을 다하며 자기들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그 일이 함께 영육에 맡겨진 일이 아니겠는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감에 있어서 함께 동참하여서 함께 환란과 고난과 기쁨과 또 우리의 그 열매의 증거를 맺기 위하여 지금 우리가 노력하는 단체가 아니겠는가

오늘의 함께 하여 주심을 주님 앞에 온전히 드리며 ...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 위 묵시의 해설 오늘 예배중에 오랫동안 이 나라에 행해졌던 수사관행을 우리로 하여금 경험하게 하신 이유를 설명해 주시다. 

우리는 지난해 4월 현거주지 수통골로 이사하는 과정에서 어떠한 불법이 없었음에도 매도자가 억울하게 계약을 했다하여 조사를 받아왔다. 

이 메시지로 인하여 민주화시대가 되어 교활해진 범죄자들을 수사하기 어려운 환경가운데서도 분투하고 있는 다수의 수사관들에게 방향을 제시하는 유익한 조언이 되기를 바란다. 우리 민족에게 트라우마로 남아있는 조선시대의 학정과 일제시대 순사들의 위압적 인상을 지우는데는 민주경찰의 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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