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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8-08-12 
시          간 : 15:00 
장          소 : 유성구 수통골로71번길 56 (덕명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8 08 12 15:00 수통골


빛나고 높은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주 예수 얼굴 영광이 해같이 빛나네 ~


(방언) 주여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이며 지금까지 계획(計劃)한 모든 일을 이뤄 가시는 것도 주의 크신 능력이라. 지금 모든 것이 힘들고 어렵고.. 다 어찌되어질까 염려하고 근심하지만.. 내가 다 준비(準備)해 놓았느니라. 어떻게 인도하며 역사하며 해결해 가는지 두고 볼지어다. 내 계획 속에 이 과정을 놓아 나의 딸의 그 고집과 내가 다 할 수 있다는 그 자신과 또.. 다 지금까지 해 온 많은 일들을.. 나는 다 하나님만 의지하고 모든 일을 감당했다 하지만, 거기에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가 포함되지 아니하고 많은 영혼들이 함께 감당했던 그 노고(勞苦)가 있으며 어찌 나의 딸이 하나만이 이 많은 일을 이룰 수 있었겠느냐. 지금에 처해진 모든 상황은 내가 놓은 과정(過程)이라. 그 과정을 통과하기 위하여 모든 생각과 인간의 방법과 인간의 생각을 버리고 나의 뜻대로 순종하라. 그리하면 그 다음 단계에 준비해 놓은 그 일들을 이뤄가게 하리니,


사랑하는 나의 딸아! 하나님이 너를 믿고 모든 것을 맡겼듯 앞으로 사람을 믿지 못하고 의심(疑心)하고 신뢰하지 못하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으며 이룰 수가 없느니라. 과거의 사람도 현재의 사람도 미래에 준비된 사람들도 지금과 지금까지 나의 딸이 겪었던 함께 일해 왔던 과정과는 아주 다른 모양의 사람들이 그곳에는 다시 몰려들어 이제는 새로운 각오와 다짐으로 새롭게 역사해 가는 한 과정에 그 문제가 하나하나 있었던 것을 제자리로 새롭게 바뀌게 하고 문제를 풀어 놓았던 그 법과 달리 지금의 나의 딸이 감당해야 될 부분은 물질과 물질은 자동적으로 따르는 것이지만, 특히 나의 딸이 그곳에 가서 지켜야 될 본분(本分)은 믿음을 잃지 말며 말씀과 기도로 무장(武裝)하되 내게 지금까지 보였던 때로는 강하고 때로는 사랑으로 때로는 권위로 때로는 참으로 아주 낮아지는 자세로 그 함께 일하고 함께 만나는 자들을 참으로 인간(人間)답게 대우(待遇)하며 어느 누구도 한 인간을 마땅히 존경(尊敬)받아 마땅하며 사랑받아 마땅하며 누려야 될 권리(權利)를 누리는 것이 마땅하듯 나의 딸이 말만 조심하고 참으로 말을 조심하는 것과 사람을 믿지 못하는 것과는 아주 다른..다른 일이니라

지금보다 더 나은 환경(環境)으로.. 참으로 많은 영혼들을 붙이며 이 곳 저곳 다니며 참으로 하나님의 사업장이 이 곳 저곳에 전개(展開)되어지며 세상의 사업장과 합하여 하늘의 뜻과 세상의 뜻과 하나님의 관점(觀點)과 세상의 관점으로 하나님의 이치(理致)와 세상의 이치를 깨달아 안 그 많은 일들을 이뤄가게 하며 해결케 하며 지금까지 물질로 꼬였던 물질이 어떻게 = 돌아가는지 두고 볼지어다.


참으로 하나님의 역사는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는 것은 이러한 것이구나 하며 신기해하는 것을 지금까지 체험(體驗)하며 증거(證據)로 보았고 실상(實相)으로 현실(現實)에서 느끼고 살아온 것이지만 참으로 다시 한 번 세상 사람들이 믿음의 눈으로 볼 때는 이젠 하다하다 별짓을 다 하며 미가 원장이 미쳤구먼! 믿음도 저버리고 돈 때문에 하나님도 팔아먹고 돈이 되는 거라면 이제는 절까지 아주 더 깊은 절속에 들어가서 아주 스님 노릇을 하고 있구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손가락질 하며, 종교를 초월(超越)하여 모든 일을 감당한다 하지만 그것을 겉으로 이해하기가 얼마나 힘든 일이며 세상에 돈이 되는 일에 마지막에 이제는 불교제단 절 안까지 들어가 요사체에 앉아서 중노릇을 하네! 아주 돈에 미쳤구먼 돈에 환장했네!‘ 하며 많은 사람들이 참으로 손가락질 하지만


나의 딸에게 주신 비전과 하나님이 내게 원하며 가야될 방향(方向)을 제시하시며 참으로 불교를, 기독교를, 종교(宗敎)를 초월하여 세상에 여.야 좌,우 남,, 있는 자 없는 자, 믿는 자 믿지 아니하는 자, 지역과 지역을 초월하여 '세상(世上)을 하늘아래 하나'로 보며 종교가 틀려도 자기의 종교를 믿음의 종교로 이끌어가는 그 방법 중에 하나님 앞에 인도(引導)하며 구원(救援)시키는 과정 속에 이제는 행동(行動)으로 현실로 증거(證據)로 보여 하나님의 뜻을 따라 행하는 일들을 보게 할 것이며 


참으로 하나님의 역사관이 세워지며 하나님이 뜻하는 역사관이 이 곳 저곳 세워질 때 후대에 했던 많은 일들을 이 곳 저곳 남기며 앞으로 문화관광(文化觀光)시대에 볼거리가 많은 하나님의 역사와 세상의 역사를 걸어온 지금까지 해온 많은 일들을 펼칠 때 얼마나 이 땅에 후대 후대들이 이렇게 하나님의 뜻을 이끌어 했던 일들이 이렇게 전개되어 오늘까지 우리 후대들이 이러한 길로 인도(引導)함 받아서 이 나라가 이렇게 올바른 자세로 올바른 나라로 갈 수 있는 희생적인 생명을 다하기까지 세상에 손가락질 받으며 사기꾼 별짓 다하는 세상에 손가락질 다 받고 생명 다하기까지 감당한 일들이.. 

참으로 이 곳 저곳에 세워지는 하나님의 역사관, 세상의 역사관이 한 번에 세워지는 것만 보아도 얼마나 물질과 상상할 수 없는 역사를 이뤄 가는지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順從)되어져 행하면 내가 네 일을 책임(責任)지고 모든 주위에 있는 일들을 내가 그때그때마다 과정 과정을 통하여 모든 문제 문제를 시간과 날로 풀어가며 해결(解決)케 하시며 단숨에 모든 것을 다 해결하고 모든 뜻을 다 세우고 가려하면 그것이 어느 때에 이뤄질 수 있으며 해결할 수 있으랴! 발을 내딛고 내딛고 내딛어서 현장(現場) 속에서 하나하나를 해결해가는 역사가 그러한 일들이 일어나기를 원하노라

 

오늘도 함께 하여 주신 그 놀라운 역사와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바라보며 강하고 담대하게 힘차게 새로운 새 시대(時代)를 열어가는 그 일에 더 앞장서 행하는 나의 제단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며 우리의 인간이 좀 자존심(自尊心)이 상하고 욕()을 먹어도 땅바닥에 우리의 체면(體面)이 떨어져도 그것은 하나님이 하신 발자취를 좇아가는 그 뒤를 따라가는 예수님의 그 놀라운 역사 앞에 내 자존심(自尊心)이 좀 망가지고 욕 좀 먹으면 그것이 다 대수냐

끝까지 항상 사람의 관계를 내가 믿고 협력하며 함께했던 자들을 높이 평가(評價)하며 새로운 다짐과 다짐으로 협력(協力)과 협력으로 이어져 새로운 그 역사가 이루매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다 함께 이뤄가는,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한 과정 속에 계획 속에 있는 일들이 아니겠는가...


※ 위 묵시의 해설 - 주일 오후에 개덕사를 다녀온 직후에 기도에 들어가 역사하신 메시지이다. 기독교와 불교가 종교를 초월하여 공존한다는 것은 이론상으로 주장할 수는 있지만 실제로 같은 공간안에서 상호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례를 찾아보기 어렵다. 

그것을 현실에서 이루어 문화관광시대에 흥미있는 볼거리로 만드는 계획을 세우고 성공한다는 것은 고정관념에 잡혀사는 우리의 상상력과 능력으로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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