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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8-08-07 
시          간 : 06:00 
장          소 : 유성구 수통골로71번길 56 (덕명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88706:00 수통골

 

오늘 집을 나서기 전 기도 했나요 (방언찬양)

 

만복의 근원... 복의 근원이 되어 주시는... 지금까지 인도하여 주신 주님, 하나님이 저희들에게 지금까지 인도하여 주신 진리 위에, 일일이 간섭하여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고 그 때 그 때마다 간섭하여 주신 주님, 오늘까지 하나님께서 하루 하루 하나님이 도와주시지 아니하면 오늘까지 올 수 없는 과정으로 이끌어 가시고 준비하게 하신 그 일들이 행여나 인간의 방법으로 지금이 힘들고 어려워서 인간의 생각으로 지금의 과정을 선택하였나이까... 하나님... 지금의 선택이 잘못된 선택(選擇)이나이까?

 

주님께서 이름을 그곳에 두게 하시며, 하나님께서 저희들을 생명책에 기록하게 하시며, 이름을 두게 하시어, 이 땅 위에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들이나, 없는 자나 있는 자나, 종교를 초월하여 하나님의 역사와 세상의 역사를 새롭게 바꾸어 가며 현장 속에 어느 곳에 들어가지 아니하면 모든 분야 분야의 속에서 현장(現場) 속에 그곳에 들어가지 아니하고는 개혁(改革)할 수 없으며 바꿀 수 없으며 또 그 모든 상황과 실태(實態)를 알 수 없으며 어떻게 할 수 없으며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사기꾼 집단 속에 깡패집단 속에 불구덩이에 들어간다고 하지만 지금까지 어려운 환경 속에 또 망한 기업 속에 아무 것도 없는 곳에 예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빛이 임하시고 그곳에 빛이 임하여 망하려고 하는 것이 흥()하게 하시며 사람들이 그 때 그 때마다 잘못된 생각이 바꾸게 하심은, 예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빛으로 모든 것을 바꾸게 하시고 새롭게 하시고 사람의 마음도 또 잘못된 것도 또 망하려고 하는 것도 부도가 나려는 것도 바꾸어 주시고 새롭게 이끌어 가시는 주님께서 세상의 믿는 사람, 믿지 않는 사람이 볼 때에는 참으로 미가가 이제는 해도 해도 별 짓까지 별 곳까지 다 가서 이제는 세상에 참으로 말썽도 많은 그곳에 가더니 절에 가서 또 무엇을 하자는 거야.’ 하면서 많은 이야기들을 하겠지만 하나님 편에서는 그곳에 들어가 종교(宗敎)를 초월(超越)하여 참으로 새롭게 바꾸어 가며 사람들이 이 모든 믿는 사람들이 하지 못한 참 엄청난 일을 했구나 하는 말들도 그러한 이야기들도 이야기 꺼리로 하나님의 역사로, 하나님이 참으로 이 땅 위에 하나님께서 역사의 한 페이지를 남기는 것도 있지만,참 하나님이 하시는 일들이 이렇게 멋지게 하는구나. 이러한 방법으로도 하시는구나.’ 참 이러한 방법으로 절이 세워지고 교회가 세워지고 특수재단이 세워지며 하나님의 역사관이 세워지며 참으로 하나님이 보시기에 참으로 이 땅 위에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들을, 하나님이 일하시는 모습들을 현장 속에서 보고 듣게 하며, 또 이렇게 이루어 가시는 것을 보며, 이렇게 이루어 가는구나하는 것을 모든 이 땅 위의 모든 만민들이 보게 하며, 알게 하며, 듣게 하며, 와 보게 하며, 앞으로 어떻게 역사하는지 두고 보아라.

 

그곳에 물밀 듯이 밀려드는 많은 사람들을 보게 될 것이며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그런 곳이 있어? 한 번 우리도 그곳에 가서 보자하며 몰려드는 때가 오며, 서대산추모공원도 또 개덕사도 이곳 수통골도 많은 자들이 날이 갈수록 어떻게 꾸며져, 어떻게 하나님의 역사관을 만들어 하나님이 뜻하시고 원하시는 바를 이루어 가는지를 세상의 모든 믿는 자나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보게 할 것이며, 몰려들게 할 것이며, 보게 할 것이며, 듣게 할 것이며, 전하게 할 것이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역사관이 어떻게 꾸며지는지를 보게 할 것이며, 지금은 모든 사람들이 손가락질하고 참으로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하지만 어떻게 날이 가면 갈수록 이어져 가는지를 두고 볼찌어다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자책(自責)하지 말며, 참으로 선택(選擇)에 잘못되어진 것이 아니니 감사함으로 기쁨으로 영광 돌리며, 세상에 나서부터 사기꾼이 없으며 거짓말쟁이가 없으며 거지가 없으며 또 잘못된 깡패가 없으며 나의 딸은 그곳도 이곳도 사랑으로 화합(和合)하며 믿음으로 모든 것을 감싸며 참으로 나의 모습 이대로 그대로 보여주는 나의 딸이 되어가며, 나의 딸의 모든 것을 그대로 보여주는 그것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 갈 것이며, 내가 그 모든 것을, 나를 내 상황을 지금의 현실을 감추려 하며, 참 겉으로 드러나는 것만 보이려 하고, 잘난 모습 멋진 모습만 보여주려고 하면 거기에 나의 따르는 모든 사람들이 ..... 지금까지 지나온 모든 과정과 이렇게 이러한 과정 속에서 지나왔다는 것을 ... 어제 그 아들(김수*)도 참으로 내가 이야기하는 살아온 모습을 전하는 그 때에 나는 세상의 모든 것을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우리 사랑하는 동생들을 가르치지 위하여 안 해본 것 없이 길거리장사에서부터 다 해보며 오늘까지 왔다고 할 때에, 그 아들이 눈물을 흘리며 참으로 그렇게 살아왔는데 우리는 엄청 멋지고 원장님의 그 모습을 보며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었다고 하며, 함께 갈 수 있는데 그렇게 살아온 모습이 있어서 오늘의 여기까지 오며, 아무 것도 무서워하지 아니하며 어느 곳에도 당당하게 들어갈 수 있고 그렇게 갈 수 있었네요하는 그 말을 들을 때에 내 모습 이대로 지나간 모든 살아온 모습 이대로 보여줄 때에 앞으로 살아온 모든 것이 간증(干證)거리가 되어지며 하나 하나 살아온 그곳에 또 이곳에 미가 발자취가 그 때 그 때마다 지나온 모든 것이 이 땅 위에 있는 동안 뿐 아니라 이 땅 위에 저 천국에 이 생명을 다하여 갈 때에, 얼마나 많은 역사관으로 불꽃으로 남겨질 것인지, 그것을 준비하고 준비시켜 하나님의 역사관, 하나님이 하신 그 일들을 성령이 하신 그 일들을, 말씀으로 전하고 세상에 하신 그 일들을 그 때 그 때마다 몸소 체험(體驗)하며 걸어온 그 발자취를 하나님이 하신 그 일들을 전하게 할 것이며, 이곳에 참으로 아름답게 하나님의 역사관이 세워지면 참으로 그곳에 미가힐링센터 하나님의 역사관이 세워질 때에 얼마나 보람 있고 감사한 일인 줄 아느냐?

 

참으로 사람들은 세상에 참으로 이곳(수통골)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서로의 마음과 마음이 합하여 세워진 곳인데, 세상에 참으로 사기꾼으로 고발(告發)되어진 그것을 볼 때에 하나님께서 고발되어 하신 그 일들이라 하며, 어찌 그것이 사람의 생각에서 잘못된 생각으로 고발되어졌던 그 일들이, 이 땅에서 겪고 그것까지도 나의 딸이 겪어야 할 것이라고 하면, 참으로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참으로 그 일이 주관되어진 일이라고 하며, 이 세상에 잘못된 것을 하나님의 방법으로 바꾸어 가는 그 일을 간섭(干涉)하기 위한 그 길을 놓으시고, 그 계획을 놓으시고, 그 상황을 놓으셨다면, 그것도 하나님 계획 속에 있었다고 생각하며,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감에 있어 한 페이지를 남겨 참으로 하나하나 주님이 원하시는 방법으로 하게 하시는 것이라 생각하며, 있는 그대로 되어지는대로 내 진실(眞實)을 바르게 전하고 바르게 말하여, 참으로 세상의 조롱거리가 되어지며 하나님의 역사를 왜곡하는 그것을 바르게 이끌어 갈 수 있고, 바르게 전할 수 있으며, 가짜와 진짜를 구분할 수 있는 일이 이루어지기를 원하여, 세상에 어찌 지금까지 그 모든 것을 보며, 최선을 다하여 하는 모습을 보며 어찌 욕심(慾心)이라 말할 수 있느냐. 지금까지 참으로 사명을 가지고 그곳에도 이곳에도 또 개덕사도 서대산도 수통골도 되어지며, 과정 과정을 오게 하여 참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아니하고 진짜로 욕심으로 행하는 자에게는 어떻게 하는 것을 볼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때를 따라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 갈 수 있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사람의 방법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지 말라. 하나님의 방법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라. 너의 생명이 다하기까지 이 땅의 어떠한 고난과 환란과 수치를 다 당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간섭하시며 성령님이 일한 것인데 그 때 그 때 간섭(干涉)하여 가리며, 그 때 그 때 해결(解決)하여 가리며, 모든 것을 주님의 뜻 가운데 모든 것을 맡기라. 강하게.. 윤* 그 아들과 함께하며 그 김*과 함께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이승재 그 아들과 함께 하는 것과 다를 것이 없느니라. 방법만 다르며, 사는 모습만 다르며, 믿는 그 믿음의 행위만 다를 뿐이지만 사람은 다 하늘 아래 있으며, 누구나 다 하늘 아래 그 모든 것을 다 지배할 뿐이며, 하늘 아래 모든 영혼들을 지배할 뿐이며, 모든 만물들을 지배할 뿐인 것을 믿고, 너는 믿음으로 하나하나 행동으로 행함으로 사랑으로 바꾸어 가는 나의 딸, 나의 제단이 되기를 원하노라. 오늘의 모든 과정 하나 하나를 통과하게 하며 모든 과정을 이끌어 가며, 잘 되어도 잘못 되어도 속아도 속지 않아도 하나님이 하신 일에 모든 과정을 맡기라. 내가 간섭하여 주리라. 속이려 해도 속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거짓을 해도 거짓에 넘어가지 아니하고, 진실을 말할 수밖에 없는 길을 믿고 감사하라. 처음에 속이려 너희들을 접근하였지만, 마지막 과정은 진실로 모든 것을 마무리하게 하리니 염려하지 말라. 마지막까지 주님이 맞게 진짜 진실로 나는 하나님이 하신 것 때문에 그곳까지 왔고 이렇게 해결하게 하신 것을 믿고 감사하라. 우리의 마음에 거짓이 없었고 가짜가 없었고, 진실하게 하나님이 하셨고, 하나님의 음성으로 그곳까지 갔다면 그것을 믿고 감사하며, 그것은 네가 하나님 앞에 한 것이며, 사람이 속이려 하는 것은 사람이 속이려 했던 것이며, 그 속이려 했던 것도 마지막에 진실로 바꾸며, ‘이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과정 과정을 놓았다는 것을 믿고 감사하라.

 

하나님이 원하시고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하나님이 주권하신 그 주권(主權)을 어찌 막을 수 있으랴. 망하는 것도 흥하는 것도 속는 것도 사기를 당하는 것도 다 주님의 주권 속에 있지만, 절대로 하나님은 모든 것을 진실로, 가짜를 진실로 바꾸게 하며, 잘못된 것을 바르게 바꾸게 하는 하나님의 그 역사가 있는데, 어찌 그렇게 속게 하며, 가짜 속에 속임 속에 들어가게 할 수 있으랴. 너는 이미 모든 것을 알고 있지 않으냐. 지금의 알고 가며 그것을 바꾸어 가며 이 세상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계획 속에 주권 속에 역사를 이루기 위하여 역사관이 세워지는 그 일이 더 먼저인 것을 믿고 가는 것이 그것만 주장하면 그 나머지 과정 과정은 시간이 가고 날이 가면 그 과정으로 이끌어갈 것임을 믿고 감사하라. 오늘의 아무 것도 없어도 무에서 유를, 유에서 무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그 역사를 믿고 감사하라. 모든 것을 해결(解決)하게 하시는 것도 하나님이 하시며, 모든 것을 주권(主權)하게 하심도 주님 주권 속에 있는 것을 믿고 감사하라. 할 수 있다. 해냈다. 기도하며 기도하자. 말씀으로 무장하자. 기도로 모든 것을 이루자 하며 외쳤던 그 외침이 현실(現實)로 증거(證據)로 나타나게 하리니 감사함으로 영광 돌리라

주님께서 묶어놓으심도 풀려지게 하심도 하나님의 주권 속에 있으며, 네 마음에 흔들리고 바뀌고 바뀔 때마다, 우리의 마음이 바뀌고 바뀔 때마다 얼마나 사람들의 마음도 바뀌고 바뀌고 하는 것을 알지 않으냐? 중심을 하나님 중심(中心)으로 예수의 중심으로 말씀으로 기도로 찬양으로 온전히 중심을 잡고 흔들리지 아니하고 하나님이 하신 것을 감사함으로 그 때 그 때마다 주신 그 때마다, 잘못된 것에 많은 갈등도 하지만, 갈등(葛藤)하는 것은 의심(疑心)하는 것이나 다를 것이 없느니라. 갈등하지 말며, 하나님이 주신 그 계획대로 주권(主權)을 이탈하지 말며, 하나님의 계획(計畫) 속에 움직여 가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세상 사람들이 모든 사람들이 손가락질해도, 시간이 가고 날이 가며 하나님이 하신 그 선택(選擇)과 사람이 한 그 선택(選擇)이 하나님이 하신 선택이라고 믿고, 모든 사람들이 이해할 때가 오나니, 지금의 과정을 잘 통과하라. 할렐루야 주여 감사하라. 주여 감사합니다.

세상에서 방황할 때 나 주님을 몰랐네~ (허밍찬양)

 

※ 위 묵시의 해설 - '너희는 종교를 초월하여 개덕사로 들어가라'는 음성을 들고 따르기로 결정을 하는 과정에서 '과연 하나님을 믿는 신자로서 이해하기 어려운 이러한 선택이 과연 맞는 것인가요' 재삼 묻고 묻는 기도에 응답해 주신 메시지이다. 

사람들로부터 "이제는 절까지 들어가 뮈하자는 건지 별짓 다하네!' 조롱이 있겠지만 사랑으로 화합하되 하나님 중심 예수님 중심으로 흔들리지 말라" 하시다. 법당이 있는 이웃에 미가힐링센터역사관이 세워져 공존하는 계획이 있다.


(마태복음 11:19)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

(이사야55:7-11)

7 악인은 그 길을,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 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8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9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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