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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8-08-02 
시          간 : 06:00 
장          소 : 유성구 수통골로71번길 56 (덕명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8.08.02 06:00 덕명동 

 

- 이 고발사건을 놓으심은 이곳이 어떻게 공급되었는지 세상에 알게함이라

지금까지 많은 영혼들이 이곳이, 미가센터가 이곳에 이전되어져 세워진 그 목적이 분명히 있다는 것을, 어떻게 이 물질이 공급(供給)되어졌는지 이 땅의 많은 사람들이 참으로 의아해하며 궁금해 하는 점을 이번 사건을 통하여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이렇게 이루어져가며, 있게도 하고, 없게도 하시며, 흥하게도 하고 망하게도 하시며, 또 믿는 자나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또 모든 종교를 초월하여 하나님의 역사와 세상의 역사를 이루어가는 그 역사의 한 페이지를 남기며, 1의 미가역사관이 세워지며, 3의 하나님의 미가의 역사관이 세워지는 그 일에, 한 페이지 한 페이지 과정 과정을 만들며, 하나님의 역사관이 하나하나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이 과정 속에서 이러한 일들이 환란과 고난으로 닥쳐온 것 같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그 많은 일들을 이루어감에 있어 이렇게 하나하나가 세워져갔다는 것을 증거로 나타내기 위함이며


- 미가센터 대표의 책임

나의 아들이 미가힐링센터에 대표로 세워짐에 있어 참으로 내가 최고의 학교를 나와 어느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말을 할 수 있으며...참으로 최고를 지향하며 최고의 지식을 자랑하는 최고의 학교의 그 뱃지를 떼어 버리지 못하고, 끝까지 나는 제일 잘난 사람이야하며, 세계를 주도하며 하나님의 정치와 종교와 모든 한 사람 한 사람 각 분야 분야를 개혁하는 주도적인 역할을 감당함에, 참으로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또 최고의 학교를 나온 자나,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 무식자나, 하나님의 뜻과 세상의 일을 이루어감에 있어 어떻게 이루어 가는지 하나님의 증거(證據)로 세우기 위하여 참으로 최고의 학교를 나온 자와 참으로 무식한 아무 학벌(學閥)이 없는 자를 세워 이 땅의 이루어 가고자 하는 많은 과정 과정을 놓아 오늘까지 이끌어 온 이 속에,  (중략) 

'나는 누구에게 참으로 내 생에 돈을 빌린 적이 없어 누구에게 자존심을 굽히며 내가 살아가는데 있어 나는 절대로 그 일은 하지 않아'하며


- 삼성같은 대기업도 부채가 있지 않으냐

우리는 이 땅 위의 지금의 있는 이 안에 있는 것이 법 안에 갇힌 것이 아니겠느냐. 하지만 하나님의 법 안에 갇힌 것이 더 두렵고 무서운 줄 알고, 하나님의 뜻에 거역한다면 참으로 내 자존심을 세워서 하나님의 자존심 앞에 나를 내동댕이 칠 수 있는 아들이 되어서는 아니되느니라. 사람 앞에 돈을 빌리되,하나님은 이렇게 일할 수 있어? 돈을 빌리지 않고도 얼마든지 일할 수 있는데.. 우리가 거지야?‘ 우리가 하나님 앞에 일하는 자로서, ’내가 왜 돈을 빌려야 돼?하지만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우리는 이 땅에 최고의 이 나라를 주도하고 이 나라를 이끌어 가는 삼성도, 현대도.. 세상의 은행의 부채가 서로 서로 협력되어지는 그 안에, 돈을 수십억 수천억 수조를 셀 수 없는 돈을 벌지만, 은행의 부채(負債)를 같이 지는 것은 서로 상호 협력하여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끌어가기 위함이며, 협력하기 위함으로 보여졌지만, ’나는 제일 깨끗한 사람으로 누구에게 돈 빌리지 않아. 나는 누구에게 돈 이야기는 하지 않아. 왜 원장님은 그러고 거지처럼 다녀. 왜 맨날 돈 빌리는 사람이 되었어.‘ 참으로 하나님 앞에는 거지 행세를 하는 것 같지만, 그 일을 통하여 교만을 꺾고 나의 딸이 돈 빌리지 않으면 어디가서 제일 큰 교만(驕慢)을 행하며 하나님의 뜻 앞에 내가 내 교만을 꺾고 꺽기 위하여 많은 과정 과정을 놓았고 아무리 하나님께서 나에게 돈만 주고, 돈을 꾸지 않는 생활만 되어진다면 나는 절대로 교만하지 않겠다이렇게 하지만 나의 딸의 하늘을 찌르는 그 교만(驕慢)을 누가 막을 수 있으랴. 그래서 사람 앞에 굽히고 굽히고 굽히는 그 안에 참으로 나는 그 일을 하지 않고 그 하나님의 주신 그 능력과 세상에서 주는 지혜와, 세상에서 주는 배짱과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이 합해지면 나의 딸은 하나님 앞에 능력을 받지 않았다면 세계의 이 땅에 참으로 그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최고를 지향하며 엄청난 물질을 소유할 텐데 그것이 하나님의 세상의 법으로 좋은 방법으로 사업으로 벌었다면 할 수 있는 법이지만, 나의 딸은 잘되면 진정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고 하나님 앞에 붙들림 받지 않았다면 최고의 이 세상의 어느 사람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물질을 어느 누구에게도 터치하지 아니하며 벌을 수 있는 최고의 사업가가 되었을 터인데, 하나님은 그 기질(氣質)을 세워 하나님의 능력으로 세워서 그 일을 감당하기 위하여 세워서 하나님의 법과 세상 앞에 얽매이게 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기 위하여 나의 딸을 이 땅 위에 참으로 세워 이곳도 저곳도 다니게 하며, 참으로 많은 현실로 보게 하며, 실제로 현실을 보게 하며, 하나님의 세상의 사람도 세상의 모든 정치인도 세상의 기업인도 또 하나님의 최고를 지향하는 모든 교회들, 모든 특수단체들도 보았지만, ’그것 참 별거 아니네.‘ 남의 하는 것을 인정하여 주지 아니하고 어찌 저렇게 할 수 있을까. 저 능력으로 어찌 저러한 것을 감당할 수 있을까?‘ 하며 내 속에서는 항상 남을 다 무시(無視)하고, ’내가 가진 것이 최고야. 내가 가진 영적인 것이 최고야하며 내가 가진 것이 전부야. 어떻게 그렇게 하면 되지 않겠어할 때에, 하나님께서는 참으로 교만하구나.‘ 각자의 하고자 하는 것을 인정(認定)해주라는 것을.. 각자의 받은 달란트, 각자의 받은 능력을 인정해주며, 각자 받은 그 지체대로 할 수 있는 것을 인정하여 주며, 세상의 일도 하나님의 일도 하는 것을 배워 이곳에도 참으로 하나하나를 배워놓기 위하여 세워놓은 일들이 있는데. 내가 하는 것을 하지 못한다고 하여 얼마나 많은 너를 꺾기 위하여 이곳에 하나님의 일꾼들을 세워 놓으시고, 하나님의 그 때 그 때마다 봉사할 수 있는 자를 세워 놓으시며, 또 각자의 맡겨진 기업을 세워 놓으며 그 일을 감당하게 하였지만, 그 일을 내 맘에 들지 아니하고, 내가 하는대로 하는 것은 너 밖에 할 수 없는 것을 그것을 요구하고 그것을 하기 위하여, 많은 것을 배우고 그 길을 갈 수 있다고 하지만, 얼마나 그 마음에 상처와 그 마음에 참으로 힘든 과정을 놓았겠는가. 하지만 그래도 그렇게 길러서 큰 일꾼을 만들자는 목적은 있지만, 그 목적에서 거기까지 가지 못하는 사람들을 너처럼 하라고 한다면 그것은 죽으라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을 너는 이미 가르쳐 주고 알았지만 그래도 그것을 하기 위하여 많은 과정 과정을 놓았고, 그 일을 하기 위하여서 너를 꺾기 위하여서 많은 일들을 놓았지만, 그 일을 알면서도, 그 성격에 그 일을 채워가지 못하고 그 일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볼 때에, 얼마나 어리석은 일이 될 수 있으랴.

 

- "그럴 수도 있었겠네요" "변호인이 답할 것입니다" 답변하라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참으로 오늘의 법 안에 법원에 가서, ’세상의 나는 최고인데,‘ 텔레비전에 접하며 뉴스를 접하며 최고를 달리며 최고의 법 안에 최고의 법관에 서 있지만, 오늘의 거기에 죄인이 되어 그것을 질문받는 그 일을 볼 때에, 나도 그러한 사람이 되어져 그 일을 하면서 하나님의 법 안에 세상의 법 안에 이렇게 해야 되겠구나 하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고, 어디 가면 하나님의 법은 내가 알 수 있지만, 세상의 법 아래 사람 앞에 서면 이소장이 무작정 입을 막아 버리며 너무나 말 많은 것처럼 생각하며 원장님 입술을 다물고 말하지 말라고 가로채는 것을 볼 때에 참으로 내가 제일 세상에서는 잘 할 수 있고, 영 안에서만 말할 수 있고, 세상에서는 말하지 말라고 입을 닫아버리는 그것은 얼마나 네게는 교만된 일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아라. 아무리 세상의 법으로, 하나님의 법으로 각자 해야될 일이 있다고 하지만, 나의 딸이 두서없이 말하는 것 같지만, 그 안에 그 말을 받아서 하나님의 역사와 세상의 역사를 이루어 가는 그 모습을 볼 때에 참으로 다 믿어주는 믿음이 되어진다면, 얼마나 이 세상과 하나님의 법도 세상의 법도, 정치도 종교도 아름다운 만남과 만남을 통하여 하나님의 역사와 세상의 역사를 통하여 그 때 그 때마다 분야 분야의 그 지체 지체대로 쓰임을 받아서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상의 일꾼으로 각 분야 분야에서 자기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는 것을 끝까지 믿고 감당되어지는 역사 있기를 원하여, 하나님께서는 한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을 세워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 가기 위하며, 이곳은 미가센터와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기 위하여서 역사관이 세워지는 제1... 지금까지 많은 과정 과정이 있었고, 깨끗하게 하나님의 전을 세워 하나님의 역사관을 세운 제1의 관평동 역사관을 세우게 하시고, 또 탑립동 역사관을 세우게 하시며, 서대산 그곳에 하나님의 역사관을 이미 세워 놓으시고, 마지막에 하나님께서 참으로 개덕사에 하나님의 역사관을 세워 놓으시고, 또 마지막에 하나님께서 이 땅 위에 하나님의 시대 속에서 문화관광(文化觀光)시대가 되어져 하나님의 역사관을 세우기 위하여, 통일을 앞에 두고, 또 개혁개방 되어져 하나님의 역사관을 세우기 위하여 참으로 통일의 가까운 곳에 세우기를 원하여, 하나님께서 그곳의 그곳을 기부 받으라며 그곳에 참으로 좋은 가격으로 살 수 있었지만, 그것을 도저히 감당할 수 없어서 또 그곳에 관리자를 세우는 일이 맞지 않아서 그것이 이미 지워지고, 우리 있는 안에서 하나님의 역사관을 세우라는 그 역사관을 만들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그 때 그 때마다 그 물질을 채우시고 그 과정을 놓았지만 우리는 모든 것이 하나님이 세우신 그 목적대로 가기 위하여 세우시지만, 우리는 그것에 합당치 아니하는 일들이 되어져, 우리는 많은 과정 과정을 놓으시고 참으로 있게도 하시며, 없게도 하시며, 빼앗아 가게도 하시며, 죽게도 하시는 그 일을 놓으신 것이 지금 현재의 우리에게 놓여진 사건들이 아니겠는가. 하지만 우리 주님께서는 절대로 이 사건에 놓친 그 물권들을 절대로 하나님의 법 안에서 해결하게 하시고, 세상의 법 안에서는 절대로 용납되어지지 않는 길로 이미 다 모든 사건은 기각(棄却)되었느니라. 하지만 주의 뜻을 우리는 어떻게 낮아진 자세로, 주장할 것은 반드시 세상의 변호인이 주장하지만, 우리는 낮아지는 자세로 그럴 수도 있었겠네요. 참으로 억울하기도 했겠네요.‘ 하지만 우리는 정당하게 그 일을 외치는 것은, 하나님의 변호사는 하나님의 일꾼답게, 세상의 변호인은 세상의 변호인답게, 예리하게 예리하게 하는 그 안에 하나님이 입술을 주관하며, 내가 아무리 말하고 싶어도 나는 그 자가 잘못되어졌어. 참으로 우리가 억울해. 우리가 참으로 그 자를...‘우리는 인간으로 보면 거꾸로 우리가 고소자가 되어져 그 자를 고발해야 돼!하는 그러한 입술로는 세상의 말로는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법 아래서는 우리는 겸손(謙遜)하고 낮아진 자세로, ’그럴 수도 있었겠지만, 이러한 이러한 과정이 있었네요.‘ 하는 것은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법이 아닌 세상의 법 안에서 말을 할 때에, ’참으로 아무 것도 할 말이 없네요.‘ 말을 그 말을 차곡 차곡 설명을 하면 거기에 꼬리를 꼬리를 몰아도 할 수 있지만, ’참으로 할 말이 없습니다. 그 모든 것은 우리 변호인에게 맡겼으니 그 답은 변호인(辯護人)이 맡긴 그 답에 참고를 하게 하여 주세요. 참으로 하나님의 뜻을 세워 세상의 언론을 주도하는 자들이 너무나도 할 말이 없는 상황으로 되어졌네요.‘ 하는 그 말 외에는 차곡 차곡 진행이 되어지고 묻고 물을 때에, 우리는 그 모든 답을 변호인에게 맡겼습니다.‘ 그것이 변호인이 해야될 일인데 내가 다 하려 하면, 그 모든 것은 올무에 묶일 뿐이며, 우리가 참으로 하나님의 뜻을 세상의 뜻을 세워서, 언론인으로서 참으로 할 말이 없습니다. 세상의 법으로 세운 변호인(辯護人)이 다 답할 겁니다. 이 답 안에 다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해야될 답변이니라. 우리 하나님...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 안에서 계획 안에서 참으로 맡겨진 일들이 있을 때에 그 맡겨진 일을 감당하지 않을 때에는 우리는 세상의 법으로 모든 것을 이어가는 것을 볼 때에 참으로 하나님 앞에 두렵지 않을 수 없겠나이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그 목적이 있어 내게 아무 것도 없는 곳에서 하나님의 그 물권을 채워 주시고, 물권을 주심은, 하나님의 것으로 세우기 위해서 주신 물권이지만, 그것은 나의 물권이고 내가 나의 방법대로 전해야 한다면, 그것은 하나님 앞에 쓰임받는 도구가 아닌 것을 먼저 알며, 하나님이 내어놓으라면 내어놓는 것으로 지금까지 이곳에 훈련되어진 자들이 하나님의 뜻을 세워 각자의 이름으로 그것을 할 수 있는 도구들이 되어져 이곳까지 하나님의 뜻을 세워왔던 그 일들이 무용지물로 돌아간다면 그것은 후대 후대 우리가 영적으로 세워진, 우리 육적인 자녀 뿐 아니라 영적인 자녀도, 이상에 전했던 것이 무엇으로 말할 수 있으며 무엇으로 답할 수 있으랴.

 

- 너희는 사기꾼이 아니라 유익을 주기 위한 진실이 않으냐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참으로 세상에 네게 붙인 참으로 최고를 자랑하는 최고의 학교를 나왔다 하는 것은 아무리 나는 말로 나가지 않았다 할지라도 세상 사람 앞에는 참으로 상처로 나갈 뿐이며, 아무리 무식한 자가 그 일을 세워 세상의 모든 무시를 당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법 안에서 그 일을 말할 때에, 말할 수 있는, 입을 막지 아니하는 것도 네게는 참으로 그 교만(驕慢)을 꺾는 것도 하나님이 이번 기회에 그것을 놓았느니라. 아무리 내가 세상의 최고를 자랑하지만, 최고의 학교를 자랑하지만, 참으로 세상의 법에 하나님의 법 안에서는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먼저 경험하지 아니하고는 마지막에 우리가 이 땅 위에 기념관으로 역사관으로 남길 때에, 내가 나가고, 내 육이 나가고 내 영이 나가는 것이 아니며, 하나님의 이름이 나가지 아니하고, 네 말이 나갈까 심히 두려워 이 과정 과정을 나의 딸도, 나의 아들도 겪어 가는 것을 알 때에 주님 앞에 참으로 감사하라.

모든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 같지만, 사람을 세워 마지막에 그 일을 도구(道具)로 사용하는 자도 참으로 우리에게 협력되어지는 함께 가야될 자인 것을 생각하며, 최영* 그 딸도 서로 답하고 답하고 하는 그 안에 서로 마음이 아프고 아프지만 나도 너무나 물질 때문에 .. 재판에서 물질을 받기 위함이었지만, 나는 함께 이승재와 김옥순과 가고 싶은 것이 있었는데, 이 자들은 물질만이 전부이구나 하며 가는 것을, 그 마음에 받아들여질 때에, 나는 이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없어 그 모든 것을 저질렀지만 마지막에는 함께 하며 협력으로 이어질 자이기에 이곳에 껴 넣은 것이 아니겠는가.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게는 용서를 배웠고, 더 폭넒은 사랑을 배웠고, 법을 법으로 하지 말라는 것을 배우고, 종교를 초월하여 모든 자들을 껴 안으라는 통 큰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워준 이곳이 아니겠는가. 그 일을 감당되어져 은혜롭게 기각(棄却)으로 마무리 되어질 때에 서로 껴안고 눈물을 흘리며 용서를 구하며, 하나님의 뜻 앞에 세상의 뜻 앞에 한 걸음 달려가는 길로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나의 딸은 폭 넓은 말로 어느 곳에 가도 덕을 끼칠 수 있으며 하나님의 사람답네. 은혜자답네.‘ 하는 말을 엔솔에서 남겼듯, 이곳에서도 남길 수 있는 딸이 되기를 원하며, 아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나의 아들은 끝까지 법 아래서 나는 그러한 것에 묶이지 않으려 하지만, 나의 아들도 참으로 한 번 더 낮아지는 자세로 그 모든 것을 말할 수 있는 나의 아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참으로 심히 두렵고 떨림으로 주님 앞에 나아갈지어다. 참으로 나는 아무리 그것을 말로는 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것을 말로 풍겨난 그 말 안에는 참으로 세상을 찌르는 말로 모든 사람 앞에 나아갈 때에 우리는 그것이 지금은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지만, 후대 후대 한 역사관을 이룰 때에 이곳도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남겨서 하나님이 세우신 목적(目的)과 세우신 목적과 하나님의 역사관이 한 곳 한 곳 세워질 때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이 세워지며, 마지막에 우리 이 생애 다하기까지 어떻게 세워지는 지는 하나님의 역사관에 있을 것이며, 세계 속에 세워져 가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 안에 거할 것이며, 하나님의 은혜 안에 거하는 모든 일들은 하나님 뜻 안에서 세워가는 일들이 이뤄갈 것이며, 세상이 네게 어떠한 말로 하나님의 육과 영의 그 많은 모진 말을, ’사기꾼이라 잘못된 말을 할지라도, 네 영 안에서는 믿음 안에서는 진실되게 했던 것이 있다면, 너는 한 푼도 떼어 먹으려고 했던 것이 아니고 유익(有益)을 주기 위하여서 모든 것을 이루어 가기 위함이라고 많은 것을 지금까지 자부하며 왔지만 그 진실이 왜곡되지 아니하고 마지막에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축복받아서 많은 사람 앞에 나누어주는 일에 앞장설 수 있는 미가센터가 되기를 원하노라. ... ... 


※ 위 묵시의 해설 김원장과 필자는 지난해 현 거주지 수통골 주택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오해를 받아 고발을 당하였고 필자가 경찰서에 출두하여 피의자 조사를 받는 당일 새벽 기도 시간에 "조사관 앞에서 이렇게 답변하라" "교만하지 말라" 하신 메시지이다.

쌍방 정상적 거래임에도 비정상적 사기사건이라 고발한 이 사건은 결국 추모공원 안치권에 의문을 주장하는 데서 비롯되었는바, 이번 기회에 소중한 타인의 자산을 근거없이 폄하하고 낭설을 유포한 주모자들을 찾아내는 수사가 속히 진행되어 멀쩡한 기업이 더 이상 피해당하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   


* (후기) ---> 2018년 12월 3일자로 대전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통보받아 사건이 종결되었음, 이 과정을 통하여 사실관계가 밝혀지고 검찰 통보를 받기 전에 상호 용서와 화해를 배우는 계기가 되어 결과적으로 감사한 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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