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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8-07-17 
시          간 : 06:00 
장          소 : 유성구 수통골로71번길 56 (덕명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8.07.17 06:00 덕명동

 

- 희생과 보답

(방언) 기각(棄却)되는 것이 마땅하니라. 세상에 그 재판은 무효며, 기각되는 것이 마땅하니라. 그 재판이 재판이... 되어지면 그것은 세상에 잘못 판단되어진 것이니라.

(방언) 이 세상에 나의 딸을, 우리 미가를 쓰러뜨리려고 해도 하나님의 보호 아래 있거늘, 세상이 아무리 모든 사람들이 손가락질 하여도 그 때 그 때마다 그 인도하심을 받아 여기까지 왔거늘, 세상의 눈으로 보이는 것은 참으로 아무리 어떠한 말로 판단하고 판단해도 내가 보호하여 주리며 지금의 과정 과정을 다 통과하게 하리라. 진실은 .... 물질에 양심을 가리운 자들은 ... 어떻게 하면 주여....(방언) 때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이 물질을 은혜롭게 잘 쓸까그러한 기도의 제목을 할 때도 되었느니라. 지금은 어떻게 하면 물질이 공급되어질까기도하지만, 어느 때가 되면 이 물질이 은혜롭게 이 땅 위에 공급되어질까기도해야 될 때도 있느니라.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세상에 계획된 일들이 어떻게 이 땅 위에 세상에 이러한 일이 있을 수 있을까 하는 그 때가 있느니라


법 없이 투자도 없이 댓가도 없이 거저 되는 것은 없느니라. 희생(犧牲)한 것만큼, 노력한 것만큼 내가 ...... 만일에 저 아래 세상에 지금... 어떻게 되어지는지 두고 볼 찌어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부모의 마음으로, 회사를 위해서, 주주들을 위해서, 부모의 심정으로, 세상의 재판으로 고소고발로 거론하지 아니하고 그 맨손으로 빚을 안은 채 나온 그 시간부터 나의 딸을 어떻게 이 땅 위에 많은 물권이 주어진 것을 보지 아니하였느냐. 그 백지수표를 들려주고 맨손으로 나와서 시간이 얼마가지 않아서 지금의 이 증거를 보인 것이 무엇이더냐. 앞으로 보여줄 것은 이것은 아무 것도 아니니라. 참으로 이 땅 위에 처음부터 보여지는 그 일들이, 이 땅 위에 증거로 보여지는 것이, 가상으로 보여지는 것이 무엇인지를 이곳에 보여줄 때가 오나니, 지금은 잠시 잠깐 참으로 과정 과정이 있을지라도 그 과정에 나의 딸은 지금도 참으로 그 아들을 미워하지 아니하고 용서하며 그 마음을 하나님 앞에 맡기는 것이 무엇인 줄 아느냐. 그 아들은 지금도 이전에도 참으로 자기가 없는 것을 가지고 회사가 더 어려워도 이 하나님 일이 더 잘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했던 그 사랑이 있었고, 그 은혜가 있었고, 그 희생이 있었기에, 그 아들이 미워하지 아니하고 이 땅에 참으로 마땅히 보상받아야 될 아들이라고 생각하며, 지금도 이후에도 이전에도 참으로 한 그 일들을 생각하여 미워하지 아니하며 지금도 나의 딸의 마음은 그 부채 때문에 고발고소된 것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파 내가 갚아줄 수 있고 지금의 당장 내 안에 돈이 있다면 그 돈을 갚아주고 취소해 주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는 안타까움을 나는 보고 있노라.


- 고소고발 만발한 불신 사회 

참으로 이 땅 위에 이 세상이 너무나 고소 고발이 만발되어지며, 참으로 아무 것도 아닌 사건 사건을 고발 고소 되어져 참으로 억울하게 당하고 잘 해보려고 하는 많은 사람들의 진실이 왜곡되어지는 것을 보며 왜 이 세상이 이렇게 되어져 가는지 참으로 사람과 사람과의 사이에서 믿을 수 없는 세상으로 서로 관계 관계를 이어갈 수 없는 세상으로 이어가는 이 세상에, 사람의 정이 없어지며 사람의 관계가 없어지며 참으로 아무 것도 아닌 일에 서로 고소하며 고발하며 사람의 관계를 왜곡시키고 사람의 관계를 너무나도 참으로 이 세상에 되어지는 모든 일들을 보고 사람의 일들을 보면, 사람과 사람을 믿지 못하는 세상으로 이렇게 바꾸어 가는 것을 볼 때에 이 세상이 너무나도 아.. 참으로 한탄(恨歎)하지 않을 수가 없구나.

사람이 사람을 죽이며 사랑하는 사람이 한 순간 수치(羞恥)로 변하고.. 내 자녀도 내 아내도 내 자식도 내 피도 한 순간 제일 사랑했다고 말하며, 한 순간 고발하고 고소하고... 참으로 안타까운 이 세상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제일 중요하고 제일 사랑했던 사람을 세상의 재판관에게 세우고 이렇게 세상을 세계를.. 참으로 주목받으며 ... 세상이 이렇게 바꾸어지는 것을 볼 때에 ... 내 자식을 죽이며 내 부모를 죽이며 제일 믿었던 사람이 한 순간 ... 참으로 어찌해야 될 것인가... 시기와 질투와... 제일 아끼고 사랑했던 사람들을 한 순간 고소(告訴)와 고발(告發)로 몰아가며... 나의 딸은 수억 수십억을 들여도 그렇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법이 아니며 그렇게 하는 것은 세상의 도리도 아니며 그렇게 하는 것은 한 순간 믿고 맡기며 서로 최고로 만들어 보려고 했던 잘해보려고 했던 그러한 일들이... 순간 고발로 고소로 배신(背信)으로 이어져 무슨 하나님의 법도 세상의 법도, 하나님의 일도 세상의 일도 아니라고 생각하며 지금까지 왔던 이 일들이, 참으로 세상의 일로... 되어진 일들이 순간 마음이 바뀌고 순간 의심이 들어가 세상의 법으로 고소 고발로 이어지는 이 일이, 세상이 참으로 이 세상이 어떻게 되어질까... 참으로 한탄하며...


- 법으로 재판하기 어려운 남녀관계

감정적으로 감성적으로 서로를 사랑하는 방법에서 서로 관계가 이루어지며, 서로 사랑으로 이어진 것을 어찌 법으로 설명할 수 있으랴. 참으로.. 강제든 타의든 성폭력이든 성희롱이든 다 상대적인 것이며, 참으로 강제로 되어지는 것은 강제로 끌고 가서 억지로 하는 것이 성폭력이지만, 함께 이루어진 것은 서로의 강제성이 아니라 서로의 함께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사랑이었다고 하면 그것을 어찌 법으로 판단할 수 있으랴. 심히 이 땅 위에 너무나도 만발되어지는 이 엉뚱한 ... 하나님 조물주가 사람으로 생기를 부어 사람으로 이 땅 위에 생명을.... 이 땅 위에... 생명을 생산시키며 이 땅 위에 많은 생명을 존재하게 하시며, 서로가 법에 어긋나지 아니하며, 그렇다고 해서 가정의 부부로 함께 연결되어지지 아니하고 법에 어긋난 행동으로 문란하게 행동을 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어쩌다 그 일로 이어져 참으로 서로가 서로를 사랑했다 하며 서로가 하나가 되어져 참으로 이 땅 위에 자기의 그 성욕(性慾)을 자제하지 못하여 서로의 서로의 실수로 이어졌다 하더라도 사람의 한 때에 배신감으로 끝까지 소유하지 못하는 불신감으로 서로가 서로가 헤어질 수는 있고, 서로가 서로가 만나지 않을 수는 있지만, 어찌 이렇게 세상의 모든 국비를 소비하며 이렇게 이어지는 것은 하나님의 법으로 세상의 법으로 합당치 아니하니, 서로 조용히 이루어질 재판이거늘 어찌 이렇게... 세상의 세계가 창피한 일이 아니겠는가.


진정한 사랑은, 진정으로 사랑했다면, 서로 배려하며 서로 감싸주며, 끝까지 그것을 감추며 묻어주는 것이 사랑이지, 지 생각나면 괴롭히고, 조금 잘해주면 지 기분 나쁘면 배신하고, 지 기분 좋으면 잘해주고, 그것은 사랑도 아니고 서로 순간 성욕만 채울 뿐이며, 성욕을 이기지 못하여 자기의 죄가 죄 인줄 모르며 이 세상에 참으로 이어지는, 잘못된 이 세상의... 성욕(性慾)을 절제하지 못하여 자기의 모든 것을 망가뜨리는 어리석은 자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 줄 아느냐.

모든 것은 다 세상의 생활로 살아가기 위하여 절제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생명체이거늘, 절제하지 못하여 세상에 얼마나 많은 가정의 풍파와 또 세상의 망신으로 그 존경되어져야 될 모든 사람들이 참으로 성욕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처신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자기의 가정에 패가망신(敗家亡身)하며, 세상에 패가망신되어지는 그러한 어리석은 자들이 얼마나 많이 있느냐. 참으로 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생명으로 다 존재하게 하며, 다 절제(節制)할 수 있으며, 자기의 자신을 다스려 갈 수 있는 그러한 사랑체로 생명체로 만들어 놓았거늘, 참으로 절제하지 못하여 이 땅에 너무나도 서운하게 하며... .. 주여...

그것은 누구의 잘못도 아니며, 피차에 서로의 잘못이거늘 누가 누구를, 누가 누구를 고발(告發)할 수 있으며, 재판(裁判)할 수 있으랴. 그것은 각자의 책임이거늘 누가 이것을 재판할 수 있으랴. 세상의 법을 하나님의 법을 어긴 서로의 형벌(刑罰)이라고 생각하며 깨끗이 고발 고소(告訴)를 취하(取下)하여 이 세상을 그만 망신스럽게 하는 것이 올바른 처사가 아니겠는가.

얼마나 뉴스를 접한 사람들이 참으로 이 세상에 할 일도 없지. 법관들이 저런 것만 하고 있어야 되느냐고 얼마나 분통이 터지는 일이겠는가.


- 자기 소유가 아닌 것을 탐낸 죄과

소유권도 소유자도 아닌 것이, 자기의 소유로 만들려고 하는 그러한 죄과(罪過)가 무엇인 줄 이 땅 위에 보여주고 있거늘... 자기의 소유(所有)도 아닌 것을 탐내면 반드시 형벌로 이어지는 것을, 그것은 하나님의 법도 세상의 법도 합당치 아니하며 서로 한 때에 불륜(不倫)을 저질러 가정을 이혼시킨 .. 끝까지 사랑하여 책임(責任)질 것처럼 하며 가정을 버리고 세상을 버리고 자식을 버리고, 참으로 한 때에 사랑 놀음에 빠져 모든 것을 져버리는 어리석은 자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가.

꼭 합당하고 꼭 필요해서 서로가 서로가 이혼하며 헤어질 수는 있지만, 세상에 내 것도, 내 소유도, 내 남편도, 내 아내도 아니면서 한 때에 미칠 듯이 사랑하며, 이 세상에는 내 가정을, 내 자녀를, 내 아내를 버릴 만큼 좋은 관계는 없느니라. 그것은 생각의 차이일 뿐이며, 내 자식을 버리고, 내 아내 내 남편을 버리고 좋아할 수 있을 만큼 그렇게 좋은 사랑은 없느니라. 그것은 생각의 차이일 뿐이며, 순간 그 생각을 잊어버렸을 뿐이며, 순간 그 모든 것을 생각하지 못했을 뿐이며, 어떠한 것도 참으로 피치 못할 사정이 있어서 이혼할 수는 있지만, 참으로 사랑에 빠져 내 가정을 버리고, 내 자녀를, 내 아내를 버리고 이혼(離婚)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으로 빠졌을 뿐이며, 그것은 순간 얼마 가지 못하여 후회할 뿐이라.


- 선택에 대한 책임

사람은, 참으로 모든 것을 버리며 좋아할 수 있을 만큼 좋아할 그러한 사랑은 없느니라. 순간 착각(錯覺)에 빠져서 후회(後悔)를 남길 뿐이라. 가정도, 세상의 일도 책임질 줄 아는 것, 자기의 선택(選擇)에 대해서 책임질 줄 아는 것이 세상의 법이며, 하나님의 법이거늘.. 너무나 자기의 선택에 순간 순간 져버리며, 배신(背信)하며 잘못되어졌던 선택의 책임을 지지 못한 자들이 이 땅 위에 너무나도 많은 것을 .. 세상의 법도, 하나님의 법도 없이 내 자신의 법만 믿는 것이 아니겠는가. 세상의 법과 하나님의 법을 어긋나게 하는 잘못된 그러한 세상의 법을 참으로 이 세상의 법을 악용하고 하나님의 법을 악용(惡用)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가. 참으로 그 긴 시간을 와서 오늘의 이 시간까지 오며, 시간 시간에 그 절차를 따라 오늘까지 오며 이 순간까지 왔지만 그 세상에 잘못되어졌다고 판단되어지면, 잘못되어졌다고 말할 때에 누가 그 말을 막을 수 있으랴. 하지만 시간이 가고 시간이 가면 그 진실이 왜곡되어진 것이 밝혀지고 밝혀져 마지막에 서로의 고통은 있지만 참으로 승자와 패자는 분명히 있느니라.

승리한다는 것은 자기만이 알 수 있으며, 진실은 자기만이 알 수 있고,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것을 지금 하나님의 이치와 세상의 이치에서 내가 너를 얼마만큼 좋아했고, 얼마만큼 사랑했고 아무리 말로 표현한다 해도 그 감정의 표현은 아무도 말할 수 없으며, 재판(裁判)할 수 없으며 판단할 수 없는 것을 누가 누구를 이 세상의 법으로 판단할 수 있으랴.

.. 주여 아버지...

 

※ 위 묵시의 해설 - 새벽기도 시간에 위와 같이 역사하시다. 

한때 사랑했던 사람의 허물을 감추고 묻어주는 것이 사랑인데, 질투와 성욕을 절제하지 못하여 패가망신하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가. 

사랑놀음에 빠져 모든 것을 버리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가.

15년간 추종하고 사랑했던 사람을 고발한 재판을 이 세상의 법으로 누가 판단할 수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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