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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1-05-13 
시          간 : 20:30 
장          소 : 유성구 탑립동 925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1.5.13 20:30 탑립동

 

♬ 오늘까지 몸부림치며 왔지만 모든 것을 감당하게 하시며 생각하기를 세우는 일꾼 올바른 생각과 올바른 사상 이 나라를 바르게 이끌어가야 될 이명박 책임자를 세우게 하시어 이전에 처음 했던 그 계획 하나 하나 이루기 위해 안간힘을 안간힘을 다 썼지만 이제는 그 아들 불쌍히 여기시어 이 고통 이 마음 많은 일들을 하나하나 새기면서 감당하라고 전하기 원하여 주님 말씀을 ♬

 

지금의 이 나라뿐만 아니라 각 처에 기업과 또 나라와 모든 사회 전체 전체에 바르게 일해야 될 일꾼들을 세워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擴張)되기를 원하며 잘못된 정치(政治)와 종교(宗敎)가 바꿔지기를 원하지만 날이 가면 갈수록 현재만을 생각하며 자기들이 어떤 상황 속에서도 서로 유익을 챙기기 위하여 말 한마디 못하며 참으로 악인지 선인지... 하나님은 좌와 우가 없다고 하였지만 참으로 정해진 하나님의 좌와 우를 분별(分別)하지 못하며 세상에 그 악에 다시금 도모하며 진실이 왜곡된 채 가짜가 판치는 이 세상과 윤리도덕을 물리친 채 사람의 눈가림으로 잠시잠간 속여 이 나라를 이렇게 어렵게 만들어간 그 정권들을 보며 아직도 지금에 처해있는 모든 상황들을 보며 지금까지 저질러 놓았던 ‘국민들을 생각하며 참으로 없는 사람들을 생각한다’ 하며 ‘너도 나도 골고루 잘사는 나라로 만들어야겠다’는 그 자체 속에 지금에 처해있는 이 나라의 모든 상황들을 보건대 이미 지나간 정권들이 저질러놓았던 많은 일들이 지금 하나하나 밝힐 수 없는 상황 속에 처해놓고도 아직도 현 정권이 잘못됐다고 그것을 다 바가지 씌우고 잘못된 것으로 이 세상을 몰아가는 잘못된 파렴치한 악의 세력들이 아직도 이 세상을 혼란하게 만들며 이 세상을 잘못된 길로 이끌어가는 그 속에 어찌 그 모든 것을 바로 행하지 않을 수 있으랴. 두렵고 떨리는 이 나라의 상황을 바라보건대 심히 두렵고 떨리는 그 상황들 속에 지금 조금은 안정을 찾아가는 것 같고 경제를 살리마 약속했던 그 책임자 대통령 그 아들이 지금에 많은 일들을 지켜보면서 ‘참으로 혼자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하며 모든 것을 포기해버리는 상황 속에 '그래 아무리 혼자 아무리 안간힘을 써도 혼자 아무리 바르게 모든 것을 이끌어가려 한다 해도' 바르게 인도함을 받지 못하는 좌나 우나 모든 국민들의 그 생각들을 어찌 바꿀 수 있으랴. 하나님께서 성령님이 그 마음 마음을 주관하여 주셔서 앞으로 세워야 될 일꾼들이 자기 사리사욕(私利私慾)을 위해서 자기 당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진정 어떤 것이 이 나라를 생각하는 길이며 참으로 이 나라가 바로 설 수 있는 길이며 어찌하면 이 나라가 바로 행할 수 있는 것인지 바로 알아 모든 국민들이 분별되어져 하나님의 뜻과 세상의 뜻을 바로 알아야 될 터인데, 잘못된 속임수 말에 지역과 지역을 생각하며 자기의 지방만 지방만을 생각하며 참으로 이 나라는 어떻게 되어지던 잘못된 공약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이 나라가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줄 아느냐. 그 모든 것을 바로 행할 수 있으며 바로 모든 것을 이끌 수 있으며 바로 그것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지금 현 정치와 또 차기에 세워져야 될 책임자들이 되어져야 될 터인데 참으로 답답한 마음을 어느 누가 알 수 있으랴. 성령님이 탄식하시며 안타까워하는 그 안타까움을 누가 알 수 있으랴. 심히 두렵고 떨림으로 주님 앞에 나가며 기도한다 하지만 어찌 하나님의 그 놀라운 그 역사를..

 

아버지 하나님...

 

※ 위 묵시의 해설 - 이명박 대통령의 답답한 심령을 보여주시다. '나 혼자 아무리 해보려해도' 사리사욕 지역이기주의 당리당략에 빠진 현실 정치, 지난 정권이 벌려놓은 일인데도 현정권에 바가지 씌우는 모략에 질려버린 심령이다. 자신이 내 걸었던 공약에 스스로 포로되어버린 자탄이기도 하다. 과연 나라를 먼저 생각하며 살릴 수 있는 책임자들은 어디에 있는가.

 

LH 진주 이전 논란, 영·호남 갈등 고조
LH 이전 둘러싼 정부와 경남-전북간 갈등 최고조 
[폴리뉴스 이청원 기자 ] 기사입력시간 : 2011-05-13 21:11:00 
 LH 진주 이전 논란 / 정부가 LH본사를 경남 진주에 일괄 배치한다고 발표한 데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 이번 이전 방안으로 인해 전라북도는 상경 집회 등 분산 배치 관철을 위한 투쟁을 계속할 방침이고, 경남 역시 연금공단 전북 이전 철회를 정부에 강력히 요구할 계획이다. 때문에 LH본사 이전을 둘러싸고 2년 동안 계속돼 온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갈등은 쉽게 수그러들지 않을 전망이다.  
http://polinews.co.kr/viewnews.html?PageKey=0101&num=128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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