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가힐링센터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묵시, 계시
묵시, 계시 2010년 부터 2008년도 부터 2009년도 까지 2003년도 부터 2007년도 까지 1999년도 부터 2002년도 까지
예언가의행로
미가힐링센터  >  묵시, 계시  >  묵시, 계시
묵시받은날 : 2002-02-21 
시          간 : 01:00 
장          소 : 여수시 신기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2.02.21 01:00 여수

 

 -오묘한 비밀들을 보여 주소서

주님! 먼저는 우리는 하늘의 신령한 것을 오묘한 비밀(秘密)을 보기를 원합니다. 영적인 것을 먼저 남이 알지 못하는 비밀을 보여주기를 원합니다. 우리에게 중요한 일들을, 맡겨준 그 일들이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 주님께서 5편을 준비하는 중에 있사오니 5편의 오묘한 비밀을 귀한 남종에게 보여 주신다 하셨고 그 일을 맡겨주신다 하셨사오니 각자가 맡은 분야가 있는 줄 믿사오니 이제 영적으로 깨어있게 하시고 세계의 어려운 문제를 하나하나 풀어 갈 수 있는 놀라운 역사가 있기를 원합니다. 먼저는 미국(U.S.A)과 영국(U.K)과 스위스(Swiss) 스웨덴(Sweden)에 있는 그 모든 일을 보여주셔서... 이제는 우리 마음속에 성령으로 하나 되기를 원합니다. 성령으로 역사해 주시기를 ...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이 하시는 줄 믿사오니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하시고 하나님의 종으로 부족함이 없도록, 이제는 보게 하시고 이 시간 함께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이 시간 역사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우리 주님께서 무엇을 역사하실지 저는 알지 못합니다. 주님께서 인도해 주시고 오묘하고 신령한 것을 비밀한 것을 보여주셔서 우리 주님의 한가지 한가지 이루어감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도록 함께 하여주시기 원합니다. 아버지 앞에 부르짖어 기도하며 보여주시기를 원하여 안타까워하며 사모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귀한 나의 남종에게 보여주시고...  할렐루야! 내가 지금 하나님 앞에 보기를 원합니다. 주님께서 반드시 5편에 기록해야 될 비밀한 것을 보이마 약속하셨사오니 주님 모습으로도 생각으로도 그 상황도 우리 주님이 보여주시기를 원합니다. 지금까지 그 상황과 그 이름과 그 모든 것을 보여주었지만 더 정확하게...

 

노이스 라이스? 그뒤에 조종하는 ... QIN2 IN2Y 나이스 나이스? 파이 파월 AN(D) 노이스? 노이스? ... 국무총리? 외국 국무총리! 제일 직선 비서관 가까이 안보담당! 안보담당! 안보담당 == 에비? 비비비... ... ... ... 유태인 로마제국 ... ...

 

지금 현재 오사마 빈 라덴 어디에 지금 어디에 와 있나이까?

 

가까운 곳에 == 변장하여 얼마나 지금 얼마나 = 지금 내통하며 조작하고 === 지시받고 == 특수사령부 == 에 지시받고 전쟁은 끝이 났지만 지금도 계속 === 계획하고 === 특수사령부 = 지시하고 ... ...

 

 ※ 위 묵시의 해설 - (후기) 라이스 안보담당보좌관이 후일에 국무장관이 되어 부시정권의 핵심참모 역할을 하였으나 부시 대통령이 약속한 악의 축 이란과 북한을 정리하지 못하였다. 결과적으로 라이스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지 못했다고 할 수 있다. 

관련 메시지 -->  http://www.micah608.com/xe/?document_srl=24909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묵시받은날
631 2010- ★ 심신의 건강과 성공의 비결 2011-06-28 
630 2010- 국가부도상태로 몰고가는 정신병자들 2011-06-28 
629 2002-1999 이 땅에 유교사상이 자리잡고 있으매 2002-07-03 
628 2010- 노사모 세력의 재등장 2011-05-22 
627 2010- 대전 과학비지네스 벨트 2011-05-20 
626 2010- 끝없는 갈등, 지도자의 답답한 심령 2011-05-13 
625 2002-1999 네 부모도 섬기지 못하는 부끄러운 영혼들아 2000-04-27 
» 2002-1999 배후에서 조종하는 라이스 보좌관 2002-02-21 
623 2010- 선심공약 망국정치판을 개혁할 인물은 누구일까 2011-05-03 
622 2002-1999 하나님의 종이냐? 사람의 비위를 맞추는 사람이냐? 1999-12-07 
621 2002-1999 성경을 연구하고 환도뼈가 삐도록 기도하라 2000-10-20 
620 2002-1999 ★ Send the fourth Book to USA & Korea Leader! imagefile 2002-01-23 
619 2002-1999 목회자들을 향한 종교개혁 메시지 2001-12-16 
618 2002-1999 정치개혁, 경상도패 전라도패 충청도패 타파 2002-03-26 
617 2002-1999 ★ 성경 말씀이 제일 큰 신학이요 제일 큰 능력 2002-02-15 
616 2002-1999 9.11테러 월드컵 장세동 관련 잡지사 인터뷰 2002-06-06 
615 2010- 긍정적 자세로 공동체(한기총)를 개혁하는 사람 2011-04-06 
614 2002-1999 내가 만난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2002-05-16 
613 2002-1999 주께서 쓰시기 위함이니 불평하지 말라 2000-10-16 
612 2010- 감사해야 할 그 제단을 기억하라 2011-03-29 

대전 유성구 덕명동 191-6   Tel : 010-4611-1608   E-mail : micah60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