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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1-05-03 
시          간 : 06:30 
장          소 : 관평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1.05.03 06:30 관평동

 

♬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 만복의 근원 하나님 온백성 찬송드리고 저천사여 찬송하세 찬송 성부성자성령

 

 -약속을 지키지 못한 대통령으로 비난

하나님이 보우하사 이 나라를 지켜주시기를 원하나 지금 처해있는 모든 상황들 속에서 현정부를 비판하는 그 비판에 빌미를 주고 말거리를 주어 말하기 좋아하며 이용하기 좋아하며 현정권에서 책임지지를 못한다고 하며 떠들어대는 상황속에 어찌 현당에서 차기를 집권할 수 있으랴. 심히 두렵고 떨림으로 약속을 지키지 못한다는 것으로 모든 국민들에게 떠들어대며 참으로 잘못된 정권이라 하며 '이렇게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대통령을 어찌 그 당에 맡길 수 있으랴 우리 당에서 다시 대권을 잡는다면 우리가 모든 것을 해내겠다'는 말로 계속 떠들어대면 어찌 현정권에서 다시 대권을 잡을 수 있으랴. 지역지역마다 '약속을 지키지 못한 대통령'이라 하며 너도 나도 믿지 못하며 이것도 저것도 믿지 못하며 대권을 모든 국민들이 이것도 저것도 아닌 새로운 당에 내어주는 문제가 생길 때

 

-탈당을 고려하는 박근혜 의원 심령

나의 딸 박근혜 그 딸은 이것도 저것도 아닌 지금의 이러한 추세로 가면 한나라당도 민주당도 모든 국민들이 믿지 못하는 시대가 되기에 차라리 모든 것을 탈당하여 새로운 무소속으로 대권을 잡아도, 차기로 나와도 지금에 있는 나를 믿어주는 모든 사람들의 표를 얻을 수 있을 터인데 내가 왜 지금의 모든 혼란한 이 상태에서 절대로 대권은 한나라당이 잡을 수 없다는 것을 이미 판단되어진 그 상태에서 어찌 새롭게 내가 이곳에 남아있어야 될 필요가 있는 것일까 심히 두렵고 떨림으로 모든 것을 신중히 결정되어져야 될 때가 아닌가 지금의 어떤 것으로 어떤 모양으로 내가 이 당을 지킨다 할지라도 지금은 어떤 모양이라도 공약을 약속한다한들 우리 당은 믿어주지 않을 것이며 또 사람들의 그 심리가 눈이 흐려진 그 상태에 있기에 아무리 지금은 모든 국민들이 야당을 따라주는 것 같으나 사람들의 그 심리상태가 이대로 차기선거 때까지 흘러간다면 차라리 무소속으로 당을 탈퇴하여 차기를 나온다면 사람들의 마음이 더 움직여주는 상태가 될까 이것도 저것도 아닌 상태에서 모든 것을 깨끗하게 다시 모든 공약을 내세워 새롭게 모든 것을 다져간다면 새롭게 차기대권을 주도할 수 있을 터인데 지금의 현 상태에서 이것도 이렇게 저렇게 할 수 없는 상태로 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한 것일까 참으로 많은 것을 고민하며 모든 당원들에게 지금 현재 처해있는 여당에 손을 들어준다는 생각을 갖지 못하는 이 상태에서 어떤 것이 올바른 상태인지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점검하여 쉽게 결정되어질 일들이 아니라 참으로 내가 어느 곳에서 다시 차기 대권공약을 내세워 다시금 이 나라를 이끌어갈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하며 지금에 처해있는 모든 상황들을 볼 때 모든 국민들의 그 모든 사람들이 내세운 공약들은 한 가지도 지켜지지 못하는 상태에서 다시금 내세우는 그런 공약으로 말미암아 이 나라를 새롭게 바꿔지는 역사와 지금에 현 정권과 지나간 정권과 너무나 많은 것으로 공약되어졌으나 지금까지 이루지 못하며 이 나라가 더욱더 혼란에 빠진 상태에 차기에 대권을 잡는 여당이나 야당이 어찌 그 모든 것을 이뤄낼 수 있으랴. 참으로 지킬 수 있는 공약을 내세워 이 땅위에 다시금 새롭게 바꿔지는 역사로 새로운 공약을 하지 않으면 절대로 아무도 성공할 수 없으며 야당도 여당도 대권을 잡을 수 없는 새로운 무소속으로 모든 것을 이끌어갈 수 있는 이 나라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 속에 어찌 이 나라를 바르게 인도해 갈수 있을까. 이 나라의 혼란에 빠진 이 모든 일들을 또 입술로 내놓았던 공약들을 어떻게 정리해 갈수 있을까. 심히 시간이 지나고 이미 늦은 시간 속에 한가지로 약점을 잡아 ‘공약을 지키지 못하는 여당을 어찌 우리가 믿을 수 있느냐’며 국민들에게 선동되어지는 야당의 그 술수에 어찌 이길 수 있으랴. 이미 그것을 이 나라에 되어지는 모든 주권들을 모든 사람들의 심리를 파악되어지며 어떻게 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향으로 이 나라를 이끌어 갈수 있으며 참으로 당과 당과 당을 다 초월하여 새로운 당으로 말미암아 새롭게 이 나라를 세워가는 역사로 이미 잘못된 생각들로 이 지역도 저 지역도 이제는 믿지 못하며 누구의 사람을 보며 당을 보고 찍어주는 시대는 지났다는 것을 이미 판단되어지며 참으로 사람들의 그 머리에 우리 지역 지역이 발전되어지며 어떤 지역이 더 잘살아질까 하는 사람들의 그 머리와 사람들의 그 분별이 지금은 이 지역도 저 지역도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당과 당과 당을 초월하여 우리지역이 더 잘 살 수 있으며 더 잘 발전되어질 수 있는 것에 귀를 기울이는 시대로 바꿔놓은 것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라 하지만 어찌 모든 지역 지역들을 다 한 나라에서 적은 나라에서 많은 물질을 들여 다 발전할 수 있으랴. 하지만 제일 적합한 순위를 따라 이 나라에 할 수 있는 공약을 내세워 이 나라를 바르게 잡아갈 수 있는 일꾼이 되기를 원하며 지도자가 되기를 원하며 이 나라의 모든 지도자가 되기를 원하여 많은 사람들이 갈망하는 뜻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새로운 공약을 내세워 참으로 이 나라가 더욱더 잘사는 나라로 다시금 탈바꿈하는 역사로 이뤄가기를 원하여 참으로 최초에 내가 보아온 우리 아버지 대통령이 이렇게 모든 나라를 이끌어가지 않으며 모든 지역 지역마다 잘살게 하기 위해 돈을 들이지 아니하고도 국민성의 그 마음을 깨트려 그 마음을 생각을 바꾸어 나라 나라를 지역 지역을 잘 살게 하였지만 지금의 모든 대통령과 모든 국회의원들이 어찌 자기들이 지키지 못할 공약들을 자기가 모든 재산과 모든 물질을 갖고 있는 것도 아니며 이 나라를 모든 것을 자기가 이 나라의 나에게 모든 것을 맡긴다면 참으로 이 나라에 이 지역에 또 모든 것을 하겠다는 공약을 자기의 물질도 아니며 나라의 물질과 나라의 재산을 가지고 자기 멋대로 자기가 되기 위하여 모든 공약을 내세운 것은 심히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우쳐주는 계기가 되어야 될 터인데 심히 두렵고 떨림으로 이 나라에 너도 나도 잘 살며 너도 나도 한가지로 마음의 생각을 바꾸어 이 땅에 이뤄가야 될 모든 일들을 다시 한번 점검되어져야 될 그때가 되지 않았는가 이미 잘못되어진 흐름 속에서 전 정권도 현 정권도 미래에 지금 차기에 정권도 대권도 그러한 식으로 흘러간다면 이 나라는 다시금 빚 투성이가 되어져 다시 어려운 상황으로 IMF... 참으로 나라를 팔아먹는 일이 되지 않을까 심히 두렵고 심히 걱정되는 이것을 어찌 해결할 수 있을까. 어느 누가 이 땅위에 대권을 잡아도 너무나 어려운 이러한 상황을 참으로 내가 되면 이러한 식으로 이렇게 되었다는 그 약속을 모든 국민들에게 지킬 수 있는 것은 이 나라에 어느 지역을 보아도 한군데도 없으며 그 물질을 다 투입할 수 있는 물질도 없을 터인데 어찌하여 이뤄지지 못하며 지키지 못할 약속과 그러한 공약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 한국 작은 나라에서 얼마나 많은 부채로 말미암아 잘못된 제 2의 제 3의 IMF를 맞을 수 있는 위기에 처할 수 있는 것을 어찌 우리 국민들이 알 수 있으며 볼 수 있으랴. 심히 두렵고 떨림으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며 세상에서 원하는 모든 일들을 이 땅에 이뤄야 될 터인데 참으로 지금 이 나라는 60년대 70년대로 돌아가 다시금 많은 우리의 생각을 바꾸며 마음의 그 상태를 바꾸며 생각을 바꾸어 새로운 각오로 다시금 이 나라를 경제위기를 면할 수 있으며 새롭게 마음을 바꿔 이렇게 좋은 기술을 가지고 좋은 나라를 가지고 좋은 환경을 가지고 다시금 이 나라가 바꿔지는 길로 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줄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며 어찌하면 이 나라가 당과 당을 초월하여 하나님이 온전히 이 세상을 바꿔주며 세상의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깨트려주는 마음으로 그러한 자세로 그러한 공약으로 이 나라를 이끌어갈 수 있는 상황으로 되어지며 지금까지 이당과 저당과 이전과 이후에 또 지금 현재 약속했던 그 약속들도 다 지키려면 이 나라는 참으로 부채의 위기에 놓일 터인데 약속들을 하나 지키지 못하며 차기에도 지금 현재에도 다음 선거에도 모든 공약들을 내세워 국민들의 그 마음을 혼란케 하며 국민들에게 거짓으로 선동하는 그 모든 것을 막아야 될 새로운 각오를 가지고 이 나라에 내가 다시 나서보기를 원하지만 지금 상태에서는 차기 대권을 잡는다는 것도 심히 두렵고 떨리며 잘못된 것을 바로 잡기 위하여 새로운 각오로 한다하지만 그것이 무슨 유익이 있으며 무슨 보람이 있으랴. 이 나라의 모든 국민들을 충족시키며 만족시킬 수 있는 대통령은 아무도 없을 것인데 사람의 생각을 깨트리며 국민들의 그 마음을 깨트려 새롭게 그 모든 것을 바꿔지는 마음으로 이 나라를 이끌어갈 수 있는 역사가 있기를 원하여 다시금 이 나라에 모든 국민들에게 다시금 새로운 각오를 가지고 국민들이 알아들을 수 있으며 이 나라가 바꿔지며 다시금 지역 지역이 바꿔지며 지금 현재 처해져있는 공약들도 지금 벌여놓은 일들도 다 처리 못하는 물질의 위기에 있는 것을 경제위기에 있는 것을 다시 한번 모든 국민들에게 깨트려줄 수 있는 차기가 되기를 원하지만 지금 어떤 것이 제일 현명한 방법인지 과연 내가 대권을 대통령을 다시 나와 지나간 아버지의 그 정신을 이어서 그 모든 것을 휘잡을 수 있을지 나도 의문이며 내가 꼭 나가야 된다는 생각도 없으며 내가 다시금 잘못된 이 나라를 바로 잡을 수 있는 생각도 지금은 해봐야 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며.... 다시 한번 이 나라의 모든 백성들이 국민들이 깨어 다시 한번 이 나라를 바라볼 수 있으며 진단할 수 있는 국민들이 되어지기를 원하며 어떠한 상황 속에서 어느 누가 이 나라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마음 상태 올바른 정신상태를 가지고 이 나라를 정확히 진단할 수 있는 일꾼이 이당도 저당도 야당도 여당도 아니며 하나님이 원하시며 세상에서 원하는 집권으로 말미암아 이 나라에 새로운 지도자가 세워지기를 원하여 고민하는 박근혜 그 딸이 지금에 고민하는 그 고통 마음을 어느 곳에 두지 못하며 고민하며 염려하는 일들이 무엇인줄 이 나라가 알아야 되며

 

-공약을 지키려 재정위기를 방관할 수 없다는 대통령의 각오

지금에 또 야당에서 원하는 일들이 무엇이며 국민들을 선동하는 그 일들이 무엇인지를 우리 국민들이 바로 알아 새로운 각오로 이 나라를 바로 세워가야 될 참 지도자가 나오며 거짓 선동하여 잘못된 공약으로 말미암아 이 나라를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공약이 아니라 지킬 수 있는 공약으로 말미암아 지금에 벌여놓은 일들도 다 지키지 못하여 국민들에게 속임수로 모든 것을 했다는 말을 듣지 않는 상황이 되어야 될 터인데 심히 두렵고 떨림으로 이 나라의 모든 기반을 닦아 놓은 상태에 좋은 기술과 좋은 머리와 많은 것을 이뤄가야 될 일들과 경제대통령으로 세워놓은 그 모든 것을 이룰 수 있어 약속을 지킬 수 있는 대통령으로 세워놓았지만 지금에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은 지금 현재 경제위기를 보아 물질의 위기를 보아 모든 공약을 지키지 못했지만 지금의 모든 것을 알아듣지 못하며 국민들과 자기지역만이 발전되기를 원하는 약속을 모든 국민들에게 약속을 지키지 못한 대통령이 된 것 같지만 참으로 그것은 모든 것을 진단해보건대 대통령이 되어지면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정확한 모든 것을 돌아보며 모든 이 나라의 상황을 돌아보며 물질에 처해있는 모든 상황을 돌아보건대 참으로 약속된 공약을 다 지키기에는 이 나라가 더욱더 위기에 놓일 것을 생각하여 모든 것을 국민들에게는 사람들에 모든 백성들에게 실망을 준 것 같으고 공약의 약속을 다 지키지 못한 것 같으나 참으로 이 나라를 더 정확히 진단되어져 모든 물질의 위기를 하나하나 막기 위하여 내가 나쁜 사람이 되고 우리 당이 나쁜 사람이 되어지며 지금 현재 여당이 나쁜 사람이 되어진다 할지라도 그 모든 공약을 다 지키기에는 너무나 이 나라가 대대로 지키지 못하는 약속들을 해 놓은 그 일들을 지키기 위하여 지역 지역마다 모든 공약들을 해 놓은 것이 있지만 그것을 바로 하기 위해서는 내가 잘못된 거짓으로 선동하는 대통령이 되어진다할지라도 이 나라를 정확히 진단되어져 올바르게 인도해 갈수 있도록 참 차기대통령이 그 많은 공약을 다시금 내세우지 않는 방법으로 그러한 일로 가기 위하여 모든 것을 희생할 각오하며 자기 자신을 버리며 모든 국민들에게 지금은 잘못된 것 같으나 다음에 그 모든 것을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준 것을 어찌 모든 국민들이 알 수 있으랴. 새로운 각오를 가지고 새로운 지도자를 가지고 자기의 모든 공약을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그 공약으로 말미암아 이 나라를 혼란케 하는 일들을 막기 위하여 지금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일들을 하기 위하여 지금의 모든 것을 세웠거늘 어찌 (국민들이) 모든 것을 알 수 있으랴. 내가 시간이 가고 마지막에 어떠한 차기대통령이 선발된다 하더라도 그때 모든 내 생각을 다 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질 터인데 지금에 여당도 야당도 아무도 이 모든 것을 거짓으로 선동하여 이 나라를 이끌어가는 것은 아무도 할 수 없나니 이 나라가 여당도 야당도 정권을 대권을 잡지 못한다 할지라도 새로운 지도자가 나와 이 나라를 바로 이끌어갈 수 있다면 그것은 이당 저당 상관없이 이 나라를 바르게 이끌어갈 수 있는 새 지도자가 나오기를 원하며 새로운 생각을 가꾸며 새로운 공약으로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할 수 있는 지도자가 나온다면 그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을 생각하며 이 나라를 더욱더 염려하며 걱정하는 마음에서 이러한 공약들을 지키지 못하는 일들을 안타까이 생각하며 모든 국민들에게 송구스럽게 생각하지만 이것은 이 땅위에 더욱더 앞으로 경제위기와 물질에 처해있는 이 나라의 모든 상황을 알기에 절대로 그 일을 지킬 수 없는 것을 다시 한번 모든 국민들에게 사죄하며 사과하며 다시금 어떤 때가 되어지면 내가 이 땅위에 혼란이 오지 않는 그 상태에서 모든 것을 밝힐 수 있는 그날이 올 것을 약속하며 모든 국민들에게 다시 한번 모든 것을 경고하고 경고하는 그런 것은 참으로 이 땅위에 하나님만이 경고할 수 있다하지만 모든 국민들의 그 생각과 생각이 깨어나지 아니하며 자기의 지역만을 잘사는 지역으로 이끌어간다는 생각도 버리지 아니하면 이 땅위에는 너무나 물질의 위기에 따라 어떠한 나라 없는 어려움에 처하는...

우리가 물질이 없어 한 가정이 망하며 기업이 망하며 누구에게 부도가 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던 것을 모든 국민들이 알아야 되며 지역에서 알아야 될 터인데 참으로 물질이 없으면 부도가 나는 것을 우리들은 알고 있지만 한 국민이 어찌 이 나라의 부도위기를 어찌 알지 못하며 자기 지역만이 잘사는 것으로 선동되어지는 거기에 귀를 기울일 수 있으랴. 부도위기라는 것이 무엇인줄 아는가. 잘 사는 나라의 모든 물질 때문에 나라를 넘겨주는 일이 지금은 미국과 일본이 되어지는 것 같지만 지금은 후진국인 나라에 얼마나 많은 물질들이 있는 줄 아는가. 믿음이 없는 나라에 물질에 이 물질마저 넘겨줄까 심히 두려운 마음을 누가 알 수 있으랴. 이 땅에 어려운 경제위기를 맞을 수 있는 것은 이대로 한대 한대만 대권이 넘어간다면 이대로 간다면 이 나라는 위기를 맞을 수 있는 것을 나는 더 이상 보고 있을 수가 없기에 이러한 각오와 이러한 국민들에게 잘못된 사람들에게 또 우리 당에 처해있는 모든 국회의원들에게 또 나를 사랑하는 모든 자들에게 모든 국민들에게 실망을 준 것 같지만 나는 절대로 양심상 믿음을 지켜보건대 하나님을 우러러 한 치의 양심을 꺼릴 수 없는 상황에서 어찌 내가 이러한 것을 다시금 공약을 내세운 것을 잘못되어졌다 하며 얼마나 후회하며 후회하고 있는 줄 아는가. 하지만 다시금 그러한 고민을 그러한 죄를 짓지 아니하도록 다시금 이끌어갈 수 있는 이 나라가 되기를 위하여 나부터 이 모든 것을 깨트려 어떤 것이 이 나라를 위한 것인지를 다시 한번 깨트려주기 위한 과정인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며 이 나라의 지금 차기 대통령을 대권을 세우는 일에 어떻게 세우는 것이 올바른 상태인 것을 다시 한번 알며 이러한 내 생각을 지금에 대권을 바라보는 박근혜 그 딸도 그것을 알기를 원하며 내 심정 속에 왜 이렇게 하는지를 알아 다시 이 나라를 세우며 또 차기에 세워질 대권을 잡으려고 지금 생각하는 모든 사람들이 지도자들이 그러한 생각을 알아 이 나라를 바로 다스려갈 수 있는 일꾼들이 세워진다면 이 나라는 새롭게 거듭난 나라로 바뀔 수 있지만 지금에 잘못된 자기 당만이 자기만이 대권을 바라보며 대통령을 한번 해보겠다는 생각으로 이 나라에 많은 것을 생각을 바꾸지 못하며 세워진다면 이 나라는 경제위기와 물질위기로 이 나라가 부도상황에 처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모든 국민들이 어찌 어느 누가 그 말을 말할 수 있으랴. 마지막 나는 이 나라에 처해진 대통령을 마무리하며 내가 지금까지 5년 동안 겪었던 이 나라에 처해있는 모든 상황을 낱낱이 밝힐 수 있는 각오를 다짐하며 지금의 모든 것을 하나하나 지키려고 그 생각을 바꿔가고 있는 중인 것을 어찌 국민들이 알 수 있으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있으랴...할렐루야

 

 

 ※ 위 묵시의 해설 - 4.27 보궐선거에서 드러났듯이 충청도 경상도 강원도 모든 지역 지역에서 "약속을 지키지 못한 대통령"이라 공격하는 야당의 선동을 막아내기 어려운 상황에서 탈당을 저울질하는 박근혜 후보의 심령을 보여주시고 이명박 대통령의 건전 국가경영의 각오를 보여주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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