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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2-01-23 
시          간 : 3:30 새벽 
장          소 : 여수시 신기동 
음          성 :


2002.01.23 03:30 여수시 신기동

 

(4편을 발간하여 이렇게 발송하라!)

사랑하는 나의 딸아! 이 책자가 나오면 속히 미국 대통령 워싱턴 신문사 뉴욕타임즈 한국 언론들 방송국 신문사 전직대통령 현 대통령들에게 다 전하라! 속히 속히 일을 빨리 빨리 기록하여 빨리 빨리 출간하라! 시간과 때가 급하니라! 이미 세계적인 제3의 전쟁이 시작되었고 이 일의 실마리를 풀지 못할 때가 오나니 그때를 대비하여 이 책자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큰 오묘한 비밀의 뜻을 온 세계에 널리널리 전할 때가 임박해 왔으니 속히 기록하고 정리하여 이 책자를 세상에 세계에 보내되 이미 세상을 세계를 떠들썩하게 한 최고의 그 일을 주동한 주동자와 범죄자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밝혀졌지만 세상에서 밝힌 것과는 너무나 반대인 현상을 일으키고 있지만 반드시 하나님이 하시는 그 일은 한 치의 오차가 (없으며) 정확한 주동자와 범죄자를 이미 주님께서 밝힌바 이 사건이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어떻게 왜 했나요? 이미 여기에 대한 설명을 반드시 했는데 그것을 잘 정리하여 하나하나 이름을 넣지 않아도 하나하나 거기에 뜻을 맞추어 정리하면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왜 어떻게 했는지 답을 주었거늘 왜 그러한 답을 하나하나 풀지 아니하고 어찌하여 엉뚱한 것만 자꾸자꾸 하고 있느냐?

 

-역사하신 주제를 알기 쉽게 풀어서 기록하라

기록자는 오직 김원장의 입에서 나오는 음성만을 정리하고 기록하고자 하였으나 다시금 강권적으로 4편의 주제해설을 기록하라고 계속하여 강권적으로 역사하시므로 두려운 마음으로 순종하기로 하다

 

이미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왜 했나요?

 

이미 답을 다 주었거늘 엉뚱한 답만 하고 있구나! 책자에 들어갈 말은 하나도 아직 넣지 않았구나. 무엇이 그리도 두렵고 하나님께서 분명히 지혜를 주셔서 그 일을 할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신다고 하였건만 어찌하여 여기에 개인의 이름 하나 들어가는 것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진정 간단하게 질서정연하게 정리하여 미국과 한국과... 새 인물과 뉴욕사건과 종교개혁의 세편으로 정리하여 보기 편하게 우리 각자에게 한 말들은 이 책자에 지저분하게 들어갈 일이 아니니라. 하나하나 골라서 왜 이 사건을 이 세계적인 사건을... 테러를 만들었고 주동했고 이러한 일이 벌어졌는지 그것을 체계적으로 설명해서 왜 왜 - 왜는 하나하나 체계적으로 해설과 설명과 주제와 왜 이런 일을 벌렸는지를 하나하나 설명하고 설명하고 설명하고 해서 왜 그것을 .... - 아직도 그러한 답이 하나도 나오지 않고 있구나. 아직도 하나도 정리가 안 되었구나!

책에 내야 될 내용은 정리되지 아니하고 쓸데없는 사람의 일은 책자에 아무 소용이 없느니라. 간단하게 보기 쉽게 간단하게 차대와 세계와 두 가지 종교 간단하게 세부분으로 정리하여 주제별로 목차별로... 왜 자꾸자꾸 묻고 있느냐? 왜 하나님이 하라고 한 것은 아직도 하나도 하지 아니하고 어찌 정리가 이렇게 넣으라는 것은 넣지 아니하고 엉뚱한 것만 이렇게 넣고 ... 지금 무엇하고 있느냐? 지금 무엇하고 있느냐? 무엇을 정리했다고 하느냐? 무엇을 기록했다고 하느냐? 아무 것도 정리된 것이 없다! 다시 정리하라!

질서정연하게 질서정연하게 알아보기 쉽게, 보기 쉽게 단막극으로 단막적으로 보기 쉽게 질서정연하게 왜 이러한 사건을 벌렸는지 알아듣기 쉽게 일괄적으로 정리하라!

하라는 말은 하나도 안 들어가고 뭐가 그리도 두렵고 무서운데? 하나도 정리를 못해? 무서워서 못하는 건지, 두려워서 못하는 건지, 죽을까 봐 못하는 건지, 잡아먹을까 봐 못하는 건지, 감옥에 들어갈까 봐 못하는 건지 ... 왜 이렇게 겁이 많아졌냐? 엉뚱한 것만 계속 쓰고 .... 사건이 일어날 때 다 가르쳐 주었는데 맨날 맨날 김원장이 답을 빨리 내라고 ... 본인한테 다 하라고 가르쳐 주었는데 ... 답을 맨날 나한테 내라고, ‘김원장! 숙제해라!’ 본인이 숙제를 못 풀고 다 남에게 미루고 ... 시간만 자꾸 끌고 ... 네가 해야 될 일을 아직 하지 못하고... 맨날 김원장이 엉뚱한 일만 한다고 ... 다 주고 거기에서 풀어서 풀어서 하라고 했는데 .... 맨날 김원장이 이상한 일만하고 상담만하고 있다고! 이미 답을 다 주었다고 하는데!

그 사건에 대한 설명과 왜 했는지를 정확히 기록이 될 때 5편에 나라마다 왜 하나님을 섬기는 나라들이 제사장의 국가들이 하나님을 잘 섬기지 않음으로 왜 이렇게 나라들이 망해가고 있는가 거기에 대한 5편이 기록될 것인데 이번에 4편에 그런 얘기가 잘 되어지지 않으면 5편을 정리할 때 어려운 점이 많이 ....

 

나는 주님 앞에 무엇으로 주님 앞에 감당한다 다짐했지만 너무나도 부족했어요 우리 주님께서 부탁하신 그 부탁을 저희들은 최선을 다 했나요 물을 때 어떻게 대답할까요 너무나도 부족했고 부족했어요.... 주님의 물음에 답할 수 있나요 ♬

 

book_04.jpg

주님 앞에 세상 앞에 하나님의 이름으로 이렇게 4편까지 책을 출간하게 됨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우리의 수고로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때를 따라서 인도해 주시고 가르쳐 주시고 지도해 주셔서 오늘에 이렇게 하나님이 주시는 아름다운 마지막 후대까지 아름다운 열매를 맺어갈 책을 출간하게 됨을 다시 한번 주님 앞에 세상 앞에 감사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이 일들이 어떠한 모양으로 이루어져 가며 어떠한 모양으로 이 세상과 권세에게 빠져간다 할지라도 저희들은 하나님 앞에 무엇을 요구하며 무엇을 바라는 것이 없습니다. 세상의 어떤 부귀와 영화를 바라보는 것도 아니요 큰 물질로 말미암아 저희들에게 이 땅에 살면서 부귀영화를 바라는 것도 아니요, 뭇 영혼들이 주님 앞에 구원의 역사에 참여하며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믿는 자들이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보면서 증거적인 책자로 후대까지 주님이 원하시는 책자로 발간했을 뿐이요 이 땅에 어떤 일도 우리에게는 아무 것도 영광이 아니요 우리에게는 아무 것도 바라는 것이 없을 뿐이요 하나님의 종이요 도구일 뿐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고백합니다.

주님께서 저희들에게 맡기시매 너희들이 이 땅위에 이 책을 발간해놓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울까 참으로 두려워 너희들의 생명을 이 땅에서 하나님의 일을 마치매 너희들은 주님이 원하시는 생활 속에서 이 세상 속에서 교만과 욕심을 버리는 일들을 하는 것은 심히도 이 모든 일이 널리 널리 퍼져갔을 때 하나님이 무엇을 요구하며 무엇을 원하시겠나이까?

 

그런 일들이 되어졌을 때 너희들이 어찌 감당하려 하느냐? 너희들은 이 세상의 사람으로 어떠한 모양으로도 숨어질 것이요 이 땅위에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은 이 책자를 통하여 설명할 수 있는 부분의 사람을 남겨주기 위함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사온데 무엇을 이 세상의 부귀영화를 누리려 하느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이 땅에 모든 사람에게는 너희들의 그 자체는 없어지는 것이오매 이 책자를 설명할 수 있는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을 일꾼들을 고르고 있음을 생각할 때 어찌 이 일들이 세상에 보여지는 일들로 감당할 수 있으랴! 사랑하는 나의 딸아! 끝까지 이 일을 감당하매 하나님께서 이미 세상의 어떠한 모양으로도 말할 수 있고 일할 수 있고 그 일을 관리할 수 있으매 거기에 기자회견을 할 수 있는 것이 무슨 내용이겠느냐? 먼저 그 일을 체계적으로 말할 수 있는 일꾼을 찾고 있으매

 

(나의 남종을 뽑아 세웠으니 나를 따르라!)

동역하던 교사 L집사에게 당부하심

 

사랑하는 나의 귀한 아들은 그 일을 감당하라. 그 일을 감당하라! 그렇게 할 수 있는 능력도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명도 그렇게 대변할 수 있는 능도 주었느니라. 이 책자를 설명할 수 있으매 이 책자가 퍼져 나갈 때 이 일이 얼마나 큰 일로 준비된 일들인지 아느냐? 이 책의 중요한 메시지를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지금 이 일을 정리할 수 있으매 5편을 정리하며 그 일을 정확히 인내할 수 있으매 그 일을 설명할 수 있으매 1편부터 5편까지 자기의 책자처럼 하나님이 주시는 계시의 말씀을 자기의 마음 밭에 은혜를 받은 자들이 그 일을 감당할 수 있기에 귀한 나의 아들을 마지막에 뽑았느니라. 그 일을 감당하라. 그 일을 감당하라. 누가 이 일을 감당하겠느냐? 모든 자들이 보았고 알았지만 그 일을 내 생명 다하기까지 감당하지 못하기에 마지막에 너를 세워 뽑았느니라.

그래서 이 일은 아무도 이 세상의 생명을 다칠 일이 아니요 하지만 이 일이 이루어짐에 있어서 나의 귀한 나의 딸과 남종은 이 일에 행여나 교만이 들어갈까 내가 그 모든 일들을 딴 사람을 통하여 전하게 하매 말하게 하매 그 일을 외칠 수 있는 자로 다시금 그 사명으로 그 일꾼으로 뽑아놓은 것이오매 아무 것도 두려울 것이 없느니라. 이 땅에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들이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종교개혁과 정치개혁이 어떠한 일로 이루어가고 있는지를 너는 그 뜻을 알고 있지 않느냐? 이미 너에게 오래전에 그 일을 하게 하셨고 결단하게 하셨고 나의 사명이 무엇인지를 알게 하였건만 너는 그것을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있구나! 그 일을 깨닫고 다시금 .... 하나님의 일이 무엇이겠느냐? 보여지는 일만 내가 외치는 일이 무엇이겠느냐? 이보다 더 큰 외침이 어디에 있겠느냐? 이보다 더 큰 종교개혁과 정치개혁과 하나님의 일이 어디 있겠느냐? 선교적인 사명이 무엇이겠느냐? 이보다 더 큰 선교 사명이 어디에 있겠느냐? 선교적인 차원에서 이보다 더 큰 일은 이 세상에 이 세계에 없느니라. 종교개혁에 이 일을 감당할 수 있는 선교적인 사명이 어디에 있겠느냐?

나의 아들아! ... 동역하라! 동역하라! 그것이 너희들의 본분이니라. 너희들에게 맡겨준 일이니라. 세상에 어떠한 많은 물질을 소유한 것보다 이보다 더 귀한 일이 어디에 있겠느냐? 이것은 세상에 큰 물질을 소유하고 물질을 버는 것보다 더 큰 일이니라. 이 일은 더 큰 일이라. 이 일을 하면서도 얼마든지 물질은 준비되어 있느니라. 무엇을 두려워하느냐? 무엇을 두려워하느냐? 참 뜻을 깨달아 알지어다. 하나님의 참 진실을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뜻을 기도 속에서 기도 속에서 발견하라. 뜻을 깨달으라!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을 밝히 알지어다!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라.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라 사람이 두려우면 절대로 이 일은 감당할 수 없나니 사람의 눈치를 보지 말라.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라! 참다운 정치개혁과 참다운 종교개혁이 무엇인지 아느냐?

 

(막1:19-20)

조금 더 가시다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보시니 저희도 배에 있어 그물을 깁는데 20 곧 부르시니 그 아비 세베대를 삯군들과 함께 배에 버려두고 예수를 따라가니라

(행18:26)

그가 회당에서 담대히 말하기를 시작하거늘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듣고 데려다가 하나님의 도를 더 자세히 풀어 이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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