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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7-10-22 
시          간 : 09:10 
장          소 : 덕명동 191-6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7.10.22 09:10 주일 덕명동

 

하나님! 이 땅의 젊은이들이 일자리가 없다고 아우성인데 무엇이 문제인가요? 어떻게 해야 하는 건가요?


지금의 이 나라에 일자리가 없어서, 젊은이들이 직장(職場)이 없어서 너무나 힘들고 어렵다고 하지만 직장이, 일자리가 없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지금 젊은이들의 생각과 사고방식(思考方式)이 문제이니라. (방언) 내가 제일 배웠고 내가 제일 지식인(知識人)인 척 하며, 나에게 주신 달란트(talent), 나에게 주신 그릇, 나에게 맡겨진 자기를 바라보지 못하고 제일 좋은 직장만 가려고 하는 것이 젊은이들의 제일 큰 문제가 아니겠는가! 우리는 일찍이 만세 전에 하나님께서 이 땅에 생명(生命)을 부여하시고, 생명을 이 땅에 주시면서 자기의 노력(努力)도 있지만 우리는 모든 것은 하늘에서 내린다고 했던 큰 부자(富者)도 대통령도 또 이 땅에 인물(人物)이 되어지는 것은 하늘에서 내린다는 말씀이 있나이다. 그런데 지금은 너무나 부모(父母)들이 가정에서 최고(最高)의 자녀들로 기르기 위한 교육(敎育)을 일삼으며 자기의 자식들의 그 분량(分量)을 알지 못하고 가르쳐 놓은 것때문에 지금의 이 나라가 너무나 어려운 젊은이들의 일자리 문제에 부딪치고 있지만 우리는 자기의 각자의 분량에 맞게 자기의 자리를 찾아 간다면 어찌 일자리가 없어서 문제이겠나이까.


지금의 외국(外國)에서 들어와 이 나라가 더욱더 다문화적인 나라가 되어져 참으로 고급(高級) 인력들이 없는 것이 문제지 지금의 어디 가든지 일하려고 하면 너무나 많은 일자리가 있지만 우리는 최고(最高)를 지향(指向)하며 최고의 자리만 가며 제일 편한 자리만 가며 공무원(公務員)만 가려고 하는 그것이 제일 큰 문제가 아니겠나이까. 지금의 아무리 이 나라에서 일자리를 만들어 주고 돈을 각자에게 많은 것을 나누어 준다고 하고 지금 너무나 많은 창업(創業)을 일삼아 젊은이들의 소상공인이라 하여 모든 것을 기업(企業)대출(貸出)을 해주어서 만들어 가고 있지만 그것은 일시적(一時的)인 일일 뿐이며 그것이 해결책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지만 잠시는 해결(解決)이 되어지는 것 같지만 이 나라에 그 모든 것을 나누어 주고 나누어 주는 그 안에 마지막에 결론적(結論的)으로 그것을 다한 마지막에 신용(信用) 불량(不良)만 남겨주는 과정이라고 볼 때에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겠나이다.


하나님 다시 한 번 이 나라에 되어지는 모든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이 자기가 해야 될 일이 무엇이고, 자기에게 주신 것이 무엇이고 자기 분량(分量)이 무엇인지를 바로 알아 각자 각자가 짊어져야할 짐을 짊어지고 갈 수가 있는 사람으로 가르치는 것이 제일 큰 해결책이 아니겠나이까.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에 '일자리 창출(創出)'이라며 젊은이들에게 일자리를 주려 하지만, 참으로 수년(數年)을 공부하여 좋은 자리로 가며 공무원이 되며 법무사가 되며 또 제일 좋은 공무원 시험과 제일 큰 회사에 취직(就職)하려 하지만 그것은 정해진 사람이 들어갈 수밖에 없지만 그 자리를 일삼아 결혼(結婚)도 놓치고, 일자리도 놓치는 젊은이들이 많아 이제는 홀로서기 하는 가정으로 그러한 나라로 가는 것이 이 나라의 풍습(風習)이라고 하는데 그러한 것을 막기 위해서는 먼저는 가정(家庭)에서부터 부모들이 어려서부터 그 분량(分量)을 알아 가르칠 수 있는 것이 제일 중요한 길이 아니겠나이까


하지만 자기의 자녀의 분량은 알지 못하고 최고(最高)로 만들려고 하는 부모들 때문에 오늘의 이 어려운 상황(狀況)에 처해있는 것을 우리는 아나이다. 하지만 노력(努力)해서 되는 것이 30이라면 이미 이 땅 위에 자기의 분량을 타고나고 자기의 그릇을 타고 난 것이 70이 아니겠나이까. 하지만 주님 노력(努力)해서 되는 것은 한계(限界)가 있나이다. 이 나라의 일자리 창출이라는 것을 이 정부에서 모든 것을 내어놓고 있지만 근본적(根本的)인 문제가 해결되지 아니하고 자기의 정신적(精神的)인 문제가 해결되지 아니하고 마음의 암(), ‘내가 최고라는 정신의 병에서 벗어나지 아니하면 이 나라의 모든 일자리 문제는 풀려질 수 없는 과제와 숙제일 수밖에 없는 것을 아는 기회로 삼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참으로 안타까운 일들이 많이 있나이다. 우리의 주위를 바라보아도 너무나도 사람을 구하기 힘든 상황에 있는데 기업에서는 '사람을 구할 수 없다'하고 한편에서는 '일자리가 없다'고 아우성치는 일들이 무엇이겠나이까. 자기의 분량과 그릇의 차이(差異)를 알지 못하고 또 내가 최고(最高)라고 길러놓은 부모의 책임(責任)이 이 나라의 문제로 지금에 다가왔나이다. 앞으로 날이 가면 갈수록 더 큰 문제를 안고 가는 이 나라를 어찌하겠나이까. 20302040년이 되면 각자 결혼(結婚)하지 않고 홀로 사는 세상이 되어져 모든 이 나라의 씨가 마른다고 하는데 어떠한 것이 제일 큰 문제이나이까. 참으로 안타까운 일에 먼저 내 자신부터 내 자녀들을 어떻게 양육(養育)해야 되며 내 자녀를 어떠한 길로 가게 해야 되는지를 먼저 어려서부터 가르쳐 진정 가정의 그 힘들고 어려운 그 문제를, 우리는 내가 못 살고 내가 힘들고 어렵지만 내 자녀(子女)들은 최고로 제일 좋은 것으로 먹이며 기르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이지만 가정에서부터 바로 가르치지 못한다면, 그 분량을 알지 못하고 그릇의 차이를 알지 못하고 내 자녀가 어디까지인지를 알지 못한다면 이 문제는 영원히 해결될 수 없는 문제에 도달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먼저 이 나라도 정부도 모든 개인 개인도 알아야 되는 일이 아니겠나이까.


주님 이 나라를 불쌍히 여기시고 참으로 가난은 누구도 해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해가야 되는 것이 우리가 만들어 가야될 과제이고 숙제이지만, 그 모든 것을 부모(父母)의 책임으로, 나라의 책임으로, 정치(政治)의 책임으로 돌리는 어리석은 죄를 범하지 아니하도록 각자(各者)에게 책임(責任)을 돌릴 수 있는 정책(政策)이 마련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모든 것을 각자가 짊어지고 갈 수 있는 책임과 모든 것을 정부의 탓, 부모의 탓, 사장의 탓, 책임자의 탓, 자기의 책임은 아무 것도 없고 모든 것을 남의 탓으로 돌리는 그것부터 바꾸어지는 역사가 이 나라에 임하기를 원합니다.


※ 위 묵시의 해설 - 주일 예배 시간에 대표기도 대신 모두 통성으로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를 어찌해야 되는지 역사해 주시기를 기도하고 난 다음에 이어서 성령이 김원장의 입술을 주장하여 위와 같이 놀라운 메시지를 주시다. 

정치인들이 허울좋게 정부의 자금으로 일자리를 창출해 주겠다고 나설수록 일자리 문제는 꼬이게 된다. 부모들이 나서서 우리 자녀에게 최고의

일자리를 마련해주고자 하지만 그럴수록 더욱 자녀들의 의존성만 키울뿐이다. '나는 할 수 있다'는 개인적 다짐과 도전이 필요하나 천부적 재능을 발휘할 때에라야 실현가능하고 의미가 있으니 하늘이 내려주신 자기의 분량을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그러므로 종교개혁자 칼빈은 '직업은 소명'이라 했다.  

국가는 사회탓하는 청년들 각자에게 일자리 문제의 책임 (자기 십자가)을 맡기고 기업에게는 채용과 해고를 자유롭게 하도록 자율성을 확보해 주는 것이 일자리 문제의 해결책이다. 해고가 자유로와야 채용이 자유로워지는 원리(노동유연성)를 도입한 국가들마다 일자리 문제가 해소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자유시장경제는 스스로 좋은 인재를 채용하여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이 기업인들의 본성임을 믿는 데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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