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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2-06-06 
시          간 : 07:10 
장          소 : 여수시 화장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2.06.06 07:10 여수시 화장동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명 감당케 하소서 ♬

("최집사님! 질문을 답변이 끝날 때마다 하나하나 불러주세요!" 말하고 기도중에 인터뷰를 시작하다)

 

 - 미가608의 뜻이 무엇입니까?

미가6장 8절 말씀은 10월중 (2000년) 기도순례를 떠난 다음에 그때그때마다 이 나라에 있었던 전직들에 대한 그 일을 21일 동안 보여 주시며, 상상하지 못했던 그런 일들을 감당케 하면서 11월 한 달 동안 녹음했던 것을 녹취하면서, 그 일들을 지금까지 주님께서 보여 주신 그 비밀들을 인터넷에 띄워서 세상에 폭로하라 하면서, 여기에 대한 책의 제목도 주시매 그때그때마다 소제목을 주시고 종합적인 제목은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을 하지 않으면 망한다’는 종합제목을 주시고 우리는 이것이 믿음으로 말씀으로 이루어지지 아니하고는 절대로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 일을 다 정리하고 1월중 내일 외국으로 떠나야 되는 정해진 날짜의 전날(2000년 1월 10일), 마지막 날에 ‘이것은 어떤 말씀으로 주제를 정해야 되나이까?’ 하면서 그 일을 정리하는 중에, 이승재 집사님께 마음으로 주신 6장 8절의 말씀을 가지고 온 세상에 선포하라 하셨기에 미가서 6장 8절 말씀을 주신 줄로 믿습니다. 그 말씀의 구절은 설명한대로 주제해설에 다 있는 줄 압니다. 이 일이 있기까지 미가6장 8절 말씀과 찬송가 515장 그 찬송과 같이 그날 이집사님이 마음으로 받았던 찬송과 말씀을 가지고 온 세계에 온 세상에 전하라는 음성을 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땅에 아름답고 선하고 공의가 이루어질 수 있는 나라가 되기를 원하며 참으로 하나님의 그 인자하심과 선하심이 이 땅에 이루어지기를 원하시는 것이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 아니겠나이까?

 

 - 현재 직업은 무엇입니까?

저는 은혜원에서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하는 여종일 뿐입니다. 하지만 세상에서도 일찍이 저같이 부족한 사람을 감히 붙일 수 없는 원장이라는 직분을 주셨습니다.

 

 - 현재 가족관계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자에 기록한대로 저는 충청북도 영동에서 태어났으며 13남매 중 2녀입니다. 남편은 인천 성광 장로교회 장로이고 자녀는 2녀를 두었습니다. 일찍이 가정형편이 어려워 국민학교 밖에 졸업하지 못하고 동생들을 가르쳐야 되기에 3년 동안 대전에서 머무르다가 서울로 19세에 올라오게 되었지오. 그때는 믿음은 국민학교 때 시골교회에 예배당에 간적이 있었고 그 이후로 서울에 오면서 제가 몸이 좋지 않은 관계로 영등포에 일신교회라는 데를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때에 원치 않은 병마로 참으로 어려움을 당한 적이 있었지요. 그때 제가 걷지 못하는 상태에서 두 달 동안 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우리 이양우 장로를 알게 되었지요. 그래서 일찍 결혼을 하게 되었고 그래서 형제들이 많다보니까 동생들을 가르쳐야 되는 것 때문에 저는 세상에서 갖가지 일을 다 하게 되었지오. 그러던 중 제가 원치 않는 육적인 고난을 많이 당함으로 말미암아 믿음을 갖게 되었고 하나님을 섬기는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때의 정확한 여러 가지를 간단히 글로 표현할 수 있겠나이까? 책자 속에 성장된 과정과 지금까지 지나온 기록이 하나하나 다 된 줄 믿습니다. 거기에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언제부터 계시를 받기 시작했는지요?

지금으로부터 9년 전 그때도 저는 지금과 마찬가지로 육적인 건강이 좋지 않았고 또 그때는 그래도 인천에서 가정적으로 참으로 부유한 생활을 했었지요. 그때 영종에 비행장이 한참 설치된다고 땅을 살 일이 있어서 어느 곳에 갔다가 은사자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때 저는 교회는 다녔지만 이렇게 사람의 심령을 다 보고 이러한 역사가 있다는 것은 참으로 알지 못했습니다. 저는 이미 오래 전에 고잔 감리교회를 나갈 때 저는 자녀를 낳지 못하는 상태에서 고잔 감리교회를 20년 전에 등록되었을 때 사모님이 그 입술을 통하여 ‘자매님에게는 자녀를 한명 허락하실 것입니다’ 했을 때 저는 그 얘기를 믿지를 못했습니다. 어찌 그러한 일이 있을 수 있을까 의학적으로 절대로 저는 그때 여자의 부인수술을 했기 때문에 애를 낳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나의 딸 ‘은혜를 낳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기적을 그때 맛보았고 그때부터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알아서 주님을 잘 섬기는 사람이 되었고 교회를 잘 나가는 사람이 되었지만 나에게는 그러한 일들이 있을 수 없다고 생각을 했지요. 그때 그곳에 간지 불과 그 분(은사자)을 만나게 된지 며칠이 되지 않아서 저는 하나님을 만나는 기쁨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그때 참으로 머리가 너무나 아프고 온몸이 너무나 아픈 상태에서 병원에서 뇌검사를 다 해보았을 때, 종합검사를 다 했을 때, 그때 당시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였을 때 안수기도를 받음으로 깨끗하게 치료를 받게 되었고 아픈 통증이 멈추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난 이후로 정확히 (1992년) 12월 28일 동일하게 여전히 그곳에 가서 작정 기도를 하는 도중에 밤중에 하나님의... 그것이 그때는 하나님의 계시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성령님이 하시는 것을 몰랐습니다. 한데 밤새도록 회개기도를 시키며 지나온 일들을 필름처럼 하나하나가 지나가게 되기를 3개월을 하게 되었습니다. 낮에는 제가 하는 일을 하게 되었고 밤만 되면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보여 주시고 또 그때 저에게 뚜렷이 생각나는 것은 ‘너는 이 나라와 민족을 깨우칠 종이라. 때가 되면 세상에서 지식이 제일 좋은 사람을 만나 하나님의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여종으로 쓰리라!’ 그러한 음성을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너무나 많은 과정들이 있었지오. 그 과정을 어찌 말로 다 표현할 수 있겠나이까? 자세한 내용은 책자 속에 있지만 간증을 통해서 간증집이 또 발간될 것입니다. 그때 정확히 아실 줄로 압니다. 그래서 오늘까지 그때 하나님이 주신 능력은 갖가지 은사를 저에게 다 허락하셨습니다. 갖가지 방언과 또 손만 얹으면 치유하게 되는 역사를 하게 되었고, 손만 움직이면 사람의 심령을 보게 되었고, 사람의 그 상태를 알게 되었고, 가정의 상태와 나라의 상태와 어떤 일도 손만 움직이면 다 볼 수 있는, 일종의 투시의 영이기보다는 예언(豫言)과 투시(透視)의 영까지 갖가지 특별 은사를 저에게 허락하셨다는 것을 저의 은사님에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나라와 민족을 위하는 일에 있어서 지금의 하나님이 손을 얹은즉 (병을 치료하는) 하나님의 말씀에 있듯이 그러한 역사를 해서 오늘까지 그 능력을 같이 겸비하여 오늘에 나라와 민족의 일을 같이 겸비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이 강퍅한 시대 속에서 능력이 나타나지 아니하고 기적과 이적과 체험이 없다면 어찌 여기의 모든 동역의 사람들이 그 일을 지금까지 감당하게 되었겠나이까? 그래서 주님이 주신 능력과 그때그때마다 계시하심으로 말미암아 그때그때마다 보여 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하라고 한대로 저는 순종을 하면서 교회도 개척하게 되었고 또 은혜기도원이라는 기도원을 개원하게 되었지요. 하지만 오늘의 나라와 민족의 이 일 때문에 그 모든 것을 뒤로한 채 모든 것을 포기한 채 하나님이 떠나라 하는 곳곳마다 떠나서 한국 기도순례와 또 다니면서 많은 것을 보았고 알았고 보면서 한국교회의 실정과 각 교회의 실정과 또 목회자의 실정과 또 모든 평신도들의 사역과 각 교회들의 하는 일들을 보게 되었지오. 크고 작은 교회들에 참석하면서 많은 것을 보았고 알았고 참으로 넓은 시야를 알게 하면서 ’평신도 사역‘이라는 이러한 일을 맡겨주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제일 중요한 것은 나라와 민족과 또 세계를 예언할 것이라는 음성을 계속 계속 들으면서 오늘까지 하루하루 인도하심 가운데 모든 일을 감당하게 되었고 보여 주게 되었고 오늘에 이 일까지 하게 된 것입니다.

 

 - 그러면 그것이 첫 계시라는 말씀이시지오?

어찌 보여준 계시를 말로 다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우리 주님께서는 제일 큰 제목만을 가지고 끝까지 감당하는 나의 여종이 되고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항상 저에게 들려 주신 음성은 네 생명 다하기까지 나의 생명도 나의 물질도 나의 것은 아무 것도 없나니 다 모든 것을 포기한 채 주님의 뜻을 따르라!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라! 그렇지 아니할 때는 나에게 너무나 많은 고통과 너무나 많은 연단을 주었지요. 우리 하나님께서는 참으로 믿음이 없이는 이 얘기를 들을 수가 없습니다. 영적으로 믿음으로 깨어 있을 때 이 말씀을 들을 수 있을 터인데 어찌 믿는 자들도 체험치 않고 보지 않고 자기가 이러한 경험을 하지 않으면 체험하지 않으면 될 수 없는 것을 어찌 알아들을 수 있으며 또 알아들을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들은 분명히 이 땅에 이루어지고 있으며 또 모든 이 나라를 이 세상을 온 세계를 창조하신 우주를 창조하신 그 섭리를 저희들은 믿습니다. 그 섭리를 믿으면 하나님이 하시는 것도 믿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보여 주신 계시의 말씀과 예언의 사역이 얼마나 많이 있었겠는가? 각 개인으로부터 나라, 기업, 많은 교회에 이르기까지 주신 계시가 있었지만 그것을 어찌 다 일일이 기억은 할 수도 있지만 그 많은 일들을 어찌 다 표현하겠습니까? 하지만 큰 제목만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크게는 나라와 민족 또 미국과 온 세계를 예언할 것이라 하였고 그 일을 하나하나 지금 보여 주고 계시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적게는 한 개인의 어린이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한 사람 한 사람의 가정 가정마다 주신 예언의 말씀과 계시가 있지요. 그래서 하나님의 그 일은 참으로 광범위(廣範圍)합니다. 크고 적은 일을 같이 다룰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찌 그것을 하나하나 다 설명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일은 너무 무궁무진하며 너무나 광범위한 일이 이 우주를 창조하셨듯이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도 그런 줄로 압니다. 하지만 제일 큰 제목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겨주신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인 줄 압니다. 한 개인 개인이 개혁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며 세상에 그 모든 일을 이루어 가는 줄로 믿습니다.

 

 - 왜 자신이 선택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일찍이 저는 많은 사람을 다룰 수 있는 능을 주셨지만 하나님께서 저를 일방적으로 선택을 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여기까지 일을 하기까지 참으로 왜 나에게 이렇게 힘든 일을 맡깁니까? 저는 나라의 일도 세상의 일도 정치도 경제도 잘 모릅니다. 저는 내 형제와 내 가족을 책임져야 될 책임이 있었고 내 육적인 건강이 있었기에 저는 배움의 지식이 짧기에 세상의 돌아가는 일을 참으로 모릅니다. 우리 주님께서 일방적으로 선택하여 특별 은사라는 것을 저에게 주시면서 이 일을 감당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저는 이 일이 보람 있고 감사하고 기쁘기는 하지만 너무너무 힘들고 어렵다고 하면서 나는 진짜 ‘이런 일이 하기 싫어요’ 하면서 너무나 주님 앞에 원망하며 불평하며 ‘왜 이런 일을 저에게 맡기십니까? 저는 이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하기 싫어요’ 하면서 많은 고난도 당했고 많은 아픔도 있었고 많은 육적인 고난으로 물질의 고난으로 많은 것을 당하게 되었지오. 하지만 또 하나님께서 그때마다 깨닫게 하시고 바로 보여 주시고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게 하셨기에 지금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 계시를 하는 주체는 누구인가요? 기독교의 하나님인가요?

하나님께서 삼위일체 함께하여 주셔서 성령님이 임하면 계시를, 또 모든 상황을, 그 상태를 다 보여 주신 줄 압니다. 다른 사람들은 저는 잘 모릅니다. 하지만 저에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여러 가지 모양으로 역사하시고 보여 주시고, 때로는 꿈속에서 때로는 기도 속에서 때로는 환상 중에 때로는 하루고 이틀 며칠이고 묶은 상태에 또 급하면 어느 곳에 상관없이 하나님이 계시를 하십니다. 급하면 급한 대로 차에서든 어디에 상관없이 하나님의 역사를 하시고 보여 주시고 합니다.

 

 - 작가가 없고 음성을 받은자와 기록자만 있다는 것은 이 책을 성서라고 말하는 건가요? 이 책의 성격을 규정한다면 어떻게 말씀하시겠습니까?

이것을 기록한자와 받은자가 같이 있을 뿐이라는 것은 우리 인간이 영광을 받기를 원하지 않는다는 것이며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이것이 어떤 저자가 되어진다면 이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아니겠지요. 성령님이 하시는 일은 참으로 모든 영광이 주님께 영광을 돌린다는 것도 있지만 우리 인간이 그 영광을, 저자가 되어진다면 어찌 하나님께서 저희들에게 계시로 보여 주신 일들이 되겠나이까? 그래서 이것은 말씀에 책에 있듯이 말씀과 기도 속에서 보여 주신 것이기는 하지만, 말씀과 입각한 일이기는 하지만 성경을 벗어난 어느 것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은 우월합니다. 이것은 성경으로 말씀으로 기록된 것이기는 하지만 성경책이라는 것은 책자 속에 넣어 있지 않고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성경책과 하나님이 주시는 계시의 말씀과 예언의 말씀은 사역일 뿐이라고 생각하고 그 일을 기록한 책이라고 저는 말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기록자와 받은자만 있을 뿐이고 이 모든 주인은 하나님이 되어주시는 줄 믿습니다.

 

 - 사건발생 4개월전 미국 9.11 테러를 예견했다고 했는데요 미국 테러를 확신하게 된 이유를 자세히 설명해 주십시요.

저희가 이 책을 마지막으로 정리를 하면서 굉장히 많은 고민과 ‘책자의 표지를 어떻게 할까요 하나님 보여 주십시오. 이 책이 한 자(字) 한 자(字) 기도 속에서 기록된 책이오매 책의 표지까지도 하나님이 보여 주시지 않으면 저희들은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하면서 며칠동안을 그 문제를 놓고 참으로 고민하며 기도하게 되었고 표지를 어떻게 할까 굉장히 많은 염려를 하였고 또 책방에 가서도 책표지를 수십 권을 보았지요. 한데 전혀 우리 표지가 결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어느날 ‘표지를 어떻게 할까요’ 하면서 책을 마지막에 정리하는 도중에 이러한 모양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래서 설명을 하게 되었지요. 그 설명이 녹음이 다 되어 있습니다. 하늘로 폭발하는 장면이 어느 한복판에 구름처럼 폭발해 가는 장면을 표지로 하라고 하면서 그 모양을 보여 주셨지만 정확히 모양이 제가 본대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 책의 표지가 두 번째로 바꾼 것입니다. 그때 그것을 보여 주면서 그것이 5월 중인 줄로 생각합니다. 저는 그때그때 역사하지만 기록하는 일은 이집사님이 하기 때문에 저는 한번 보여 주고 나면 그 다음을 생각하기가 싫습니다. 제 음성을 듣는 것도 싫고 또 그렇게 보여준 것을 자꾸자꾸 생각하면 그다음 역사를 하지 못합니다. 그 날 설명을 했지요. ‘어느 한 복판에 구름이 폭발하면서 큰 사건이 일어나는 표지를 만들어라’ 그것이 우리 표지입니다. 그때 이미 미국 부시 대통령과 메일로 모든 일을 나누고 있을 때였습니다. 그 정확한 답은 우리 이집사님이 설명하실 것입니다. 저는 거기에 대한 설명을 했지만 부수적인 설명은 이집사님이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 그렇다면 사고를 대처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했는지도 설명해 주십시요.

이미 부시 대통령에게 메일로 계속 연락을 주었고 대처하기 위한 답도 어찌 다 말로 할 수 있겠나이까? 3편 책에 다 기록이 되어 있으며 어떻게 연락하게 되었으며 어떻게 대처를 했는지가 다 나와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정확한 답은 또 나눈 대처한 일들은 기록으로 메일로 책으로 너무너무 정확히 나와 있습니다. 한마디로 저는 뭐라고 단정을 할 수가 없지요. 하지만 정확한 것은 그 일을 부시 대통령과 워싱턴 신문사와 뉴욕타임스 신문사에 계속 연락을 했고 지금은 이 사건이 일어난 일들과 대처하게 된 내용을 다 보냈습니다. 그것이 정확히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 전직 대통령의 비리와 부정축재를 언급했는데 전직 대통령들에게 대해서 평가를 하신다면...?

저도 우리 모든 사람은 다 부족한 죄인들 뿐입니다. 어찌 감히 이 부족한 여종이 그 전직들에 대한 것을 평가를 하겠습니까? 참으로 저희들은 전직 대통령들의 비밀을 보여줄 때 너무너무 놀랐습니다. 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 = 나는 상상하지 못할 것을 하나님이 보여 주셨습니다. 그때 저는 너무너무 놀랐습니다. 21일 동안 기도 도중에 거의 전직들에 대한 역사를 했습니다. 하지만 왜 저에게 이런 것을 보여 주시고 이 일을 하게 하십니까 하면서 참으로 나는 엄청난 이런 일을 어떻게 합니까? 이것은 생명이 달려있는 일이고 잘못 다루면 제가 죽는 일이고 저만 죽는 일이 아니라 저와 같이 일하는 모든 은혜원 식구들이 죽는 일이 아닙니까? 하면서 참으로 두려워했었지요. 하지만 우리 하나님께서는 1편의 책 제목과 마찬가지로 ‘이 나라에 제일 큰 도둑을 잡아라!’ 하였고 그 후에 ‘이 나라의 제일 큰 도둑을 잡아 새 시대의 새 인물을 만들자!’ 했을 때 ‘아 이것은 굉장히 오묘한 뜻이 있구나!’ 하면서 저는 하나하나를 오늘까지 그것을 인도하시는 과정을 보면서 참으로 놀라운 일이구나! 전직 대통령들에 대한 것을 저는 높이 평가를 합니다. 죄는 잘못이지만 하나님은 그자(분)들을 참으로 높이 평가를 하십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일흔 번씩 일곱 번도 용서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회개하고 돌아올 때,... 하지만 전직들에 대한 평가는 책자 속에 다 나와 있습니다. 한마디로 저는 말씀드리기가 참으로 두렵습니다. 제가 감히 한 인간으로 보아지고 저는 전직 대통령으로 보지 않습니다. 한 사람으로 한 성도로 다룹니다. 하지만 거기에 대한 것은 제가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평가하신 것이 책자 속에 다 기록이 되어 있는 것으로 참고하시면 됩니다.

 

 - 대선을 앞둔 민감한 상황에서 대통령감으로 후보에도 나오지 않는 장세동씨를 지명하였는데요 장세동씨는 얼마 전 <수지 킴 사건>으로 경찰의 수사를 받은 전 안기부장입니다. 사회에 엄청난 충격을 안겨주었던 인물을 지명하신 이유를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참으로 저는 세상의 정치에 관심도 없었고 경제가 어려운 것도 몰랐고 우리의 살아가는 일에만 교회에 다니는 일에만 또 내가 그때 당시에 사업(장사)을 하고 있었는데 여자의 좁은 소견으로 어찌, 세상이 돌아가는 것은 알지만 저는 특히 그런데는 관심도 없고 잘 알지를 못했습니다. 선거 때만 되면 그냥 선거하고 저는 참으로 바쁘게 살면서 신문을 우리는 구독해서 본적이 없습니다. 저는 결혼생활을 하면서 지금까지 바쁜 일과를 시작하기에 신문도 본적이 없고 텔레비전 뉴스 같은 것도 잘 보지 못하면서 참으로 바쁘게 살아왔습니다. 바쁘게 사는 도중에 저는 육적으로 너무나 고통 가운데서 살았던 이 부족한 여종입니다. 그래서 저는 장세동씨가 이 나라에 이렇게 물의를 일으키고 전직 대통령과 같이 일했던 사람이라는 것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기도 순례를 떠난 어느날 식당에서 토종닭 음식을 시켜놓고 앉아 있는데 갑자기 역사를 하시더군요. 장세동이 차대 인물이 될 것이라고, 그래서 제가 이집사님한테 번쩍 일어나서 물었지오. ‘장세동이가 누구입니까? 장세동이가 앞으로 큰 인물이 된대요!’ 그랬더니 이집사님이 그 사람은 전직 대통령의 오른팔과 같은 역할을 감당했던 사람인데 ‘절대 그렇게 될 리가 없다 그런 말은 하지 마세요 말도 안 됩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더 이상 말을 못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과정 하나하나가 오늘까지 온 것이 역사한 것이 다 지금 나와 있습니다. 그것을 하나하나를 역사한 그 과정을 하나하나 정확히 풀면 답이 나옵니다.

 

 - 그래도 특별하게 지명하신 이유를 좀 더 정확하게 설명해 주신다면 ....

그것은 저의 좁은 소견으로는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참으로 그러한 부족한, 또 그러한 일들을 할 수 없지만 그때그때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것이 다 정확히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그 일을 참고 하시되 이집사님은 세상의 지식과 최고의 명문의 학교를 나온 사람이며 지금까지 내가 만나본 사람 중에서 너무나도 지식이 풍부하며 세상의 모든 것을 다 다룰 수 있는 탁월한 타고난 지식이 있는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을 너무너무 더 잘 알고 있습니다. 한마디 한마디 역사를 해 놓으면 그것을 기록하여 하나님의 말씀과 세상의 돌아가는 이치로 풀어 놓은 것이 다 있습니다. 거기에서 참작을 하시고 같이 이집사님과 대화를 하십시오.

 

 - 그러면 그 예언은 장세동씨가 대통령으로 선출됨을 의미하는 것이지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은 변개함이 없다고 생각하고 확신을 합니다. 차대 대통령은 장세동이가 되어야 한다고 하나님이 말씀하고 계시고 역사하고 계십니다. 인간이 제가 말한 것은 아니지요. 하나님께서 이 나라에 지금 어려운 이 경제를 또 많은 사람의 흩어진 생각과 사람들이 못살던 시대에서 잘살던 시대로 바뀌어 가면서 너무나 잘못된 것을 바로 잡아나가기 위해서는 또 모든 이 나라에 세계적으로 다룰 수 있는 것은 전직 대통령 그 인물 장세동이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그 인물이 차대 대통령이 되어야 된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고 역사하고 계십니다.

 

 - 연말 차기 대통령은 장세동씨라고 단정할 수 있습니까?

인간 제가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고 계시고 확신합니다. 확신을 하면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은 하늘에서 대통령이 내려야 된다고 하는데 어떠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이 지명하신 사람이라고 하면 분명히 장세동씨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우리는 당시까지 그것을 확신하고 믿을 수밖에 없었기에 후일에 많은 비난을 받아야 했다. 장세동이 되지 않으면 엄청난 국가적 재난이 있을 것을 경고하셨으나 국민들은 장세동을 비웃고 간첩사상을 가진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선출했던 것이다. 예언은 본래 하나님의 뜻을 사람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이나 사람들은 "예언이 맞았다! 예언이 틀렸다!"로 판단거리로 생각한다. 

참고 --> http://www.micah608.com/xe/?document_srl=44581 (김종혁박사 신학강좌)

참고 --> http://www.micah608.com/xe/?document_srl=12635 (그 자의 정체)

 

 - 앞으로 정치개혁은 어떻게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정치개혁의 참뜻은 이미 정해진 대로 한 자(字) 한 자(字) 기록된 대로 너무나 많은 일들이 있지요. 하지만 제일 쉽게는 한 개인 개인이 개혁되면서부터, 크게는 최고의 책임자들부터 개혁이 되면서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하늘의 뜻과 세상의 뜻대로 정치개혁은 이루어간다고 생각합니다.

 

 - 그밖에 받은 계시는 없었습니까?

어찌 없겠습니까? 너무나 많은 일들이 있지만 그 일을 하나하나를 기록으로 남기기는 힘들지만 그때그때마다 일어나는 일들을 작게는 가정일도 크게는 세계일도 모든 것을 보여 주는 게 많이 있지요.

 

 - 어떤 것을 계시라고 생각하십니까?

계시라고 생각하는 것이 광범위하기 때문에 너무나 많기 때문에 무엇을 중점을 두고 얘기하는지 대화로 풀어가기를 바랍니다.

 

 - 계시를 받으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하는 책임이 따를 것인데 책을 출간하는 것 외에 어떤 방법을 사용하고 계신지요?

저는 하루에 제가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지금까지 하나님의 일을 저에게 주신 은사를 가지고 감당했습니다. 하루에 저에게 맡겨진 상담을 크게는 50명 적게는 30명 또 많이 감당할 때는 100명씩을 상담하게 되는 것을 지금까지 꾸준히 해왔습니다. 잠시잠간 세계 이 세상을 순례할 때 그때 잠시만 못했고 저에게는 하나님께서 개인 개인에게 보여 주신 계시와 각 교회에 한 계시와 이 나라에 대한 계시도 있지만 하나님이 주신 능력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많은 일을 해오고 있었습니다.

 

 - 미가608 5권 외에 혹시 다른 출판물이 있을까요?

5권외에 지금은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간증집을 하시라 하셨고 지금까지 인도하신 과정을 내라 하셨고 또 숨겨진 목사님이 계십니다. 거기에 대한 간증집을 출간하라고 하였지만 아직은 준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나라와 민족의 일과 또 세계에 너무나 많은 역사를 하고 계십니다. 미국의 이 어려운 상황과 미국에 되어진 일들을 역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하나 앞으로도 많은 책자가 나오고 많은 예언의 역사를 이루어 갈 것이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어떻게 허락을 하실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때그때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시고 하루하루 간섭하심 가운데 오늘에 최선을 다하고 내일을 준비하는 삶을 삽니다.

 

 - 지금 한국에서 월드컵이 열리고 있고 또 한국 축구가 첫승을 했는데 16강이 확실한지 미리 예언하실 수 있습니까?

저는 참으로 한 가지를 몰두하다 보니 제가 이 일에 많은 광고와 또 이 책자를 펴기까지 확신하지만 얼마나 심리적인 고통이 있었겠습니까? 저는 월드컵이 축구대회가 언제 열리는 지도 몰랐고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사실입니다.  월드컵에 대한 기도는 계속했습니다. 하지만 축구대회라는 것까지도 몰랐습니다. 참으로 할말이 없네요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기자님이 전화했을 때 이집사님이 ‘원장님! 축구대회가 열리는데 16강에 들어갈 수 있습니까?’ 기도를 해보라고 했을 때 저는 그랬습니다. 나는 지금 축구대회고 월드컵 그런 것은 관심 없고 지금 하는 그 일이 12월 말까지 장세동씨가 대통령이 되는 것만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지금 생각하고 싶지 않다고 하니 ‘그래도 기도를 해보십시오 그분들이 궁금해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사화하면서 그 일에 제일 궁금해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랬을 때 저는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성령님이 역사하시면 기도하고 하나님이 시키지 않는 기도는 저는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고 그냥 지나쳤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역사를 하시더군요. 지금의 당신들을 만나게 된 것도 하나님이 허락을 안했으면 못 만났을 것입니다. 여러 곳에서 이러한 일들이 많이 일어났고 또 (인터뷰)를 하자고 하는 데도 많이 있었지만 하나님이 허락을 안했는데 왜 당신들과 만나야 되었고 하나님이 허락하셨는지는 참으로 의문이고 지금도 궁금합니다. 분명한 뜻은 당신들의 기업에 놀라운 역사를 하나님이 하실 것이라는 것은 저는 압니다. 하나님이 역사를 하셨기에 (아는 것일 뿐) 제가 아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때 역사하신 내용이 다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 월드컵4강 메시지 참조

 

 - 책이 출간된 후에 독자들의 반응과 국민들의 평가는 어떠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너무나 놀랍도록 좋은 반응이 있었습니다. 장세동씨에 대한 것은 대단하더군요. 저는 장세동씨가 그렇게 대단한 인물인지 몰랐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여 주시고 역사하셨고 또 함께하시는 것은 알았지만 국민들의 그 지지와 반응은 하나님이 보여 주신 것보다 더 좋은 평가인 것을 느꼈습니다.

 

 - 그러면 책 다섯 권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해주십시오.

간단한 설명을 말씀드린다면, 이것은 하나님의 영적으로 기록된 책이기에 영으로 깨어 있지 아니하고는 볼 수 없는 책입니다. 그래서 이 책을 보다보면 우리 믿지 않는 사람이나 믿는 자들도 참으로 보기가 힘듭니다. 하지만 보면서 = 능력을 받고 은혜를 받고 책을 읽으면서 불이 나는 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며 또 그러한 책자라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은 이 책자가 많은 사람 앞에 하나님께서 아직도 공급할 때가 아니기에 공급하지 말라고 해서 하지 않고 있지만 때가 이르매 이 책이 굉장히 후대까지 남는 책이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셨고 그러한 책이 될 줄로 저는 믿고 확신을 합니다.

 

 - 앞으로 계획이 있다면 어떠한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까? 또 기타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한 말씀해 주십시오.

우리 하나님께서 이 부족한 여종을 언제까지 하나님의 도구로, 종으로 사용할지 저는 참으로 알 수 없지만 건강이 허락하여서 이 일을 맡겨준 일이 있다고 하면 지금의 정치개혁과 종교개혁과 또 세계를 예언할 것이라고 우리 주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셨사온데 그 일을 감당할 생각입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시지 않으면 저도 못하지요. 이제는 한국의 일은 12월중으로 많은 것이 매듭이 되어지고 우리가 종합적인 게 두 가지가 있지요, 한국의 차대 대통령을 세우는 일과 미국의 테러범 9.11사건이 있지요. 이것을 이어서 9.11 사건에 기도해야 된다고 생각하며 지금도 많이 역사하여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 일을 해야 되겠지요. 제게 맡겨진 일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뜻이 있기에 그 일을 건강이 허락하는 날 생명을 연장시켜 주시는 때까지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에 답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위 묵시의 해설 - 월간 정경뉴스에서 전일 보내온 인터뷰 질문요지 15개 항을 이소장이 지난밤 정리하고, 김원장은 질문에 답변하기 위해 기도하며 준비하는데, 이른 아침시간에 성령께서 역사하시다. 동역하던 최집사에게 문항 하나하나를 질문하게 하고 김원장은 기도 속에서 약 50분 동안에 15개 항의 질문에 답변을 마치었으니 참으로 놀라운 일이며 엄청난 성령의 역사를 다시 한번 경험하였다. 다음날 뉴스 기자가 도착하여 이 메시지를 전해주고 다른 주제를 가지고 대화한후 인터뷰를 마치었으니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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