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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1-04-06 
시          간 : 06:45 
장          소 : 탑립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1.04.06 06:45 탑립동

 

♬ 만복의 근원 하나님 만백성 찬송드리고 저 천사여 찬송하세 찬송성부성자성령 ♬

♬ 빛나고 높은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주 예수 얼굴 영광이 해같이 빛나네 ♬

♬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닿도록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

 

 -한기총은 여러 종파들이 모인 종교국회 

하나님이 보우하사 하늘아래 온 세계를 우주만물((宇宙萬物)을 창조(倉曹)하시고 각 나라를 세워 주시며 꼭 필요한 나라 나라를 세워 주시고 각 분야 분야를 세워주시며 기업기업을 세워주시어 사회 전체 모든 분야를 사람을 세워 다스리게 하시며 그 위에 기업 기업을 주시며 크게는 사회전체 속에 정치와 종교를 정치개혁과 종교개혁을 분리케 하시었지만, 사회 전체 모든 분야 분야를 믿는 자나 믿지 아니하는 자나 또 세상에 여러 가지 분야 분야가 있지만 전체를, 정치와 종교로 나누시어 모든 것을 사람이 정한 것 같으나 없어서는 아니 될 큰 것과 작은 것과 각 분야 분야를 주시며 각 사람 사람을 세워 큰일에서 작은 일에 이르기까지 사람사람을 좋은 머리도 주시며 무식한 머리도 주시며 일등도 있게 하시며 꼴찌도 있게 하며 크게는 최고의 책임자 대통령을 세워주시며 적게는 이 나라에 각 분야 분야 속에 제일 사람들이 멸시하며 천대하는...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하지만 각 분야 분야마다 각자의 자기의 일들을 주시어 자기의 분량에 맞는 대로 이 나라를 각 분야 분야를 주시어 크게는 잘사는 사람 작게는 못사는 사람 하루의 생활 속에서 잘사는 사람도 못사는 사람도 잘난 사람도 못난 사람도 부자도 가난한 자도 하루의 일과 속에 하루를 스물 네 시간을 지나게 하며, 큰 대형교회가 있는가 하면 작은 소그룹교회가 있으며, 큰 대기업이 있는가하면 중소기업이 있어 크고 작은 일을 이끌어가는 하나님의 사람과 믿음이 없는 사람이 합하여 이 나라에 서로서로가 공동체를 이루며 하나로 협력하여 모든 일을 이루어 나가듯 하나님께서는 이 나라의 모든 교회 교회가 모아져 서로가 서로의 그 일들을 공유(共有)하며 서로가 서로의 자기들 것을 혼자만이 살 수 없는 나라이며 단체이기에 많은 크고 작은 교회들이 모여져 파(派)가 다른 모든 파들이 모아져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며 어찌하면 이 나라와 교회들과 기독교적인 사상들을 하나로 묶어 더욱더 믿음으로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 본이 되어 이 나라를 잘 이끌어갈 수 있도록 모아진 그 속에 최고의 책임자(責任者)를 세워 주시며 거기에 맞게 각 일을 다스릴 수 있는 상대를 세워주시어 이 나라를 올바르게 하나님 말씀과 교리에 맞추어 이 나라를 이끌어가기를 원하며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부끄럼 당하지 아니하며 하나님 앞에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어찌하면 이 나라가 더욱더 믿음의 나라로 이끌어가기 위한 그 이끌림 속에 많은 사람들을 많은 목자(牧者)들을 세워주시며 믿음이 없는 자들에게 믿음의 본을 보여 하나님 앞에 나오게 하는 전도의 대상이 되어 이 땅위에 세워주신 그 목적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다스려야 될 일꾼들이 자녀들이 하나님 앞에 올바로 자기의 권력(權力)과 명예(名譽)를 하나님을 내세워 그 모든 것을 누리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장을 펼치는 것이 아니며 하나님이 이 땅위에 주신 목적아래 그 하나님이 주신 계명과 땅에서 주신 하나님의 법과 세상의 법과 교회의 법에 세워진 법아래 본이 되어 모든 영혼들을 구원시키기 위하여 한 교회 교회(敎會)를 세워주시며 단체(團體)단체를 세워주시어 한군데로 모아 장(長)을 뽑아 잘 다스려가기를 원하여 오랫동안 정치 종교계가 있는 그 일들을 잘못되고 잘된 것을 보며 이끌어가기 원하여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라는 단체를 주시고 정치계에는 한 구 시 도마다 세상의 일군을 믿는 자나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세워 한 국회(國會)라는 것을 만들며 한 국회에 모여 이 나라를 어찌하면 잘 다스려갈 수 있으며 어찌하면 이 나라가 잘 살 수 있는 나라로 올바른 사회로 만들어 갈수 있을까하는 가운데 정치(政治)라는 단어를 주시어 또 국회(國會)에 책임자들이 모여 이 나라가 잘 이끌어갈 수 있는 국회에 모여서 이 나라를 올바르게 이끌어갈까 하는 책임자들 장(長)들을 세워주었지만 이 나라에 서로 자기의 유익과 자기의 권력과 자기의 장과 자기의 지역(地域)만을 내세우며 한번만 더 이 땅에서 권력을 누리며 한번만 더 내가 되어 이 나라를 잘 살기 위하고 올바르게 이끌어가기보다는 내가 세워지는 것을 앞장세워 자기의 유익(有益)만을 추구하며 하나님의 뜻과 세상의 뜻을 저버리며 싸움터가 되어버린 국회와 하나님께서 이 땅위에 한기총(韓基總)이라는 단체를 만들어 이 나라에 세워진 모든 교회(敎會)들과 모든 종파(宗派)가 한군데에 모여 어찌하면 이 나라를 더욱더 믿음으로 잘 이끌어갈 수 있을까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로 세워지기 위하여 많은 장들을 세워 주었지만 오늘에 마치 그것이 이 땅위에 많은 교회들 속에 자기를 드러내 세상의 권력(權力)과 같은 다툼과 자기의 크고 작은 명예(名譽)를 드러내며 이 땅위에 본이 되지 못하는 상황들을 만들어내며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부끄럼 당할 수밖에 없는 일들이 이 땅에 일어나는 그 일들을 어찌 누가 그 모든 것을 막을 수 있으랴. 참으로 정치와 종교가 개혁되지 아니하고는 이 나라를 바르게 이끌어갈 수 없는 일들과 참으로 <정치(政治)와 종교(宗敎)가 바로 개혁(改革)되지 아니하면 이 나라도 어느 나라도 물론하고 다 망할 수밖에 없다>는 법을 저버리고 새롭게 바꿔지는 개혁들을 하나님이 땅위에 세계 속에 이루어 참으로 작은 한국에 정치와 종교와 모든 것을 개혁시켜 잘못된 부정부패(不正腐敗)를 척결시키며 올바른 사회와 정치와 종교를 만들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의 그 역사를 먼저 한가지 한가지 실천케 하시며 정치와 종교를 바로 이끌어갈 수 있는 역사를 이뤄갈 수 있도록 많은 과정 과정을 놓으시고 이 땅위에 많은 정치와 종교가 개혁되어진 모든 것을 보며 오늘에 잘못된 한가지 한가지를 다 뒤엎어 바르게 세워가기를 원하여 이 땅에 세워놓으신 그 목적대로 이끌어갈 수 있도록 함께하여 주신 주님 앞에 어찌 우리가 무어라 판단할 수 있겠나이까. 주님께서 이 땅에 세워놓으신 모든 단체단체 위에 하나님의 역사와 세상의 역사를 바로 세워 하나님께서 원하시며 세상에서 원하는 모든 백성들이 원하며 국민들이 원하며 더 크게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며 세상의 신을 지배하는 하나님의 그 놀라운 역사 앞에 다시 한번 무릎 꿇어 모든 것을 결단되어지며 새롭게 바꿔지는 바꿈 속에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뤄가게 하시며 잘못된 생각들을 저버리며 하나로 모아져 서로가 잘못된 것을 바로 잡아 이 땅에 바르게 이끌어갈 수 있는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올바른 정신 상태를 가지며 올바른 생각을 가지며 도덕과 사회 전체를 하나님 양심과 세상 양심(良心)에 비추어 하나님의 뜻을 올바르게 이끌어갈 수 있으며 세상의 질서를 바로 이끌어갈 수 있으며 바로 세울 수 있는 정치와 종교와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분야분야마다 세워진다면 참으로 우리 대한민국 한국이 이 땅에 선진국가로 제사장의 국가로 제2이스라엘로 대(大)강국으로 감에 있어 모든 분야 분야마다 각자에게 맡겨진 그 일들을 올바로 정당하게 행동한다면 어찌 이 나라를 바로 쓰지 않을 수 있으랴.

 

 -자녀에게 좋은 환경을 주기보다 바른 사고방식을 가르쳐야  

하나님의 놀라운 그 역사 앞에 하나님의 뜻을 바로 세우며 세상의 뜻을 바로 세워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모든 것을 바로 행할 수 있도록 이끌어가신 주님 앞에 먼저 우리는 한사람 한사람 각자 각자에게 이 나라의 질서와 질서를 지키게 하며 없는 자나 있는 자나 이 땅에 많은 것을 갖추어 좋은 머리를 가져 좋은 직장을 다니며 좋은 곳에 일할 수 있는 단체가 있으며 아무리 돈이 있으나 머리가 나빠 세상의 높은 지위에 있다한다할지라도 우리는 각 분야에서 자기가 일하는 주어진 달란트대로 지체대로 또 세상에 세워진 목적대로 분야분야에서 자기의 삶을 통하여 이뤄갈 수 있는 한 가정을 주셨고 기업을 주셨고 사회 전체 모든 분야분야에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뤄가기 위하여 세상의 역사 속에 한 가지도 없어서는 아니될 일들을 주시어 크게는 처음부터 부모를 잘 만나 좋은 환경에서 좋은 여건 속에서 모든 것을 다스려갈 사람도 있지만 가난한 부모를 만나 밑바닥부터 끝까지 자기의 그 머리를 좋은 직장에 좋은 일을 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도 부모가 가난하여도 자기의 그 좋은 머리를 가지고 이 땅위에 인재로 쓰임받을 수 있는 인재(人才)가 있는가하면, 부자의 부모를 만나 세상에서 자기의 직장도 없이 놀고먹는 자녀들도 있는가하면, 이 땅에 골고루 모든 것을 나눠먹고 나눠주는 세상이라 하지만 자기의 능력껏 자기가 일한 것만큼 모든 대가를 나눠 갖는 상황 속에 하나님께서는 어떤 것을 올바르게 살아가는 사람이라 볼 수 있으랴. 우리는 모든 것이 한가지로 비추어 처음부터 모든 것을 갖추어 생활하며 세워가는 사람도 있지만 상황상황 속에 여러 가지 생각과 자기의 기준에 생각을 가지고 이 땅위에 많은 사람을 자녀로 이끌어가는 모습들을 볼 때에 어떤 것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이 땅에 많은 사람들이 보기에 제일 합당(合當)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으랴. 각자의 자기의 분야에서 자기의 목적대로 사용되어지며 그 목적대로 일하기까지 그 많은 것을 이끌어가기 이전에 하나님 앞에 세워진 그 목적을 이탈시키지 아니하고 세상에 되어진 모든 과정들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들을 보며 한가지 한가지를 살아갈 때 과연 우리에게 맡겨진 일들은 어떻게 해석되어야 될 것인지 하나님 앞에 비추어볼 때 우리는 모든 것을 하나님 뜻 안에서 하나님 계획 속에 우리의 잘못된 모든 것을 합리화(合理化)시켜 하나님 뜻을 거역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그 모든 목적을 가지고 이끌어가야 될 이끌림 속에 하나님의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그 역사를 왜곡(歪曲)시키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뜻을 바로 세워 하나님 앞에 맡겨진 그 일들을 바로 행한다면, 우리가 서로가 서로가 하나가 되어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어가고 세상의 모습들을 비추어 볼 때 많고 많은 연단과 과정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위해 사람의 비방거리가 되며 판단거리가 되어지는 일들도 있지만, 이 땅위에 하나님께서 원하시며 바라시는 일들이 한가지 한가지 계획 속에 많은 과정을 놓으시어 우리는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잘살고 못사는 차이를 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판단되어지며 많은 과정과정 속에 많은 일들이 있지만, 이 땅에 없는 자나 있는 자나 가난한 자나 부한 자들이 가져야 될 자세가 무엇인줄 아느냐. 가난한 자는 부자를 있는 자를 비방하며 판단하는 '나는 이렇게 산다'는 것 때문에 잘못 판단되어져 사람을 비방하며 판단하는 일도 있지만, 각자 그 만큼의 노력하며 노력하여 대기업 대형교회를 이루고 소형교회를 이루는 것도 있고, 세상에는 대기업을 위하여 청소부가 되어 잘 사는 기업도 가정도 있으며 자기의 노력한 것만큼 타고난 자기의 몫이 제일 가난하며 중소기업을 가져 이 나라를 이끌어가는 가운데 그러한 기준 속에 한가지 한가지 그 상황에 따라 우리가 살아가는 그 모습대로 비춰가며 살아가야 될 일도 있지만, 무작정 없는 자들 작은 자들은 있는 자를 비판하며 판단하며 자기의 모습과 똑같이 살으라는 모습으로 비추어보며 잘사는 모든 사람들이 비판되어지며 잘못된 것으로 판단되어지는 어리석은 죄를 짓는 자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 줄 아느냐. 또 있는 자는 부한 자들은 큰 기업이 있는 자들은 없는 사람들에게 나눠 가지며 살아가라고 하며 모든 사람들이 외치고 있지만 있는 자가 없는 자를 도와 아무리 그 많은 일을 한다하지만 그 하나님이 주신 세상에서 사람의 그 근성(根性)을 저버릴 수 없으며 평생을 얻어먹는 거지가 있는가하면 자기가 노력하여 대대에 축복을 받고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 줄 아느냐. 우리는 어떤 것이 가난한 자나 부한 자가 처(處)해야 될 자세인지를 먼저 알아 더욱더 자기에게 맡겨진 분량(分量)대로 각자에 그 처지(處地)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그 모습 속에서 때를 따라 그때그때 누려야 될 것을 누리며 살아가는 기업과 또 이 땅에 모든 분야분야에 모든 사람들이 있지만 한 가정은 가난한 나라이며 하나는 잘 사는 나라이며 한 가정은 잘 사는 가정이며 한 가정은 못사는 가정이 되어질 때, 작은 방 한 칸에 모든 식구가 모여사는 가정도 있으며, 호화주택 저택에 부부만 사는 가정도 있는 것을 이 땅에서 어떻게 비추며 하나님은 판단할 수 있으랴.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볼 때 노력하고 노력하고 노력하여 부하게 축복으로 사는 자들이 하나님이 잘 살았다 할 수 있으랴. 가난한 자가 한곳에서 수십 명이 모여 살며 그렇게 사는 모습들이 우리 하나님께서 하나님 뜻대로 산다고 말할 수 있으랴. 하지만 하나님께서 말씀 속에 역사하신 그 역사를 보며 그 마음의 중심이 하나님께 있으며 올바른 사고방식과 올바른 정신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대로 믿음대로 살았다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잘 살았다”는 판단의 기준을 놓고 살아야 될 터인데 잘 사는 사람도 못사는 사람도 그 마음의 생각에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사는 자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 줄 아느냐. 우리의 그 마음에 도덕성(道德性)을 가지고 양심을 가지고 이 땅위에 그때그때마다 나를 드러내기 위하여 많은 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하여 나를 드러내는 사람들도 있지만 때를 따라서 그때그때마다 상황과 상황에 맞추어 자기를 드러내어 이 땅에 보여주는 일들로 살아가는 자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 줄 아느냐. 하나님 앞에 더욱더 비추어 자기 양심을 주님 앞에 비추어 지금의 올바른 선까지 우리가 그때그때마다 누리고 살아야 될 선(線)을 벗어나지 아니하고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산다면 어찌 우리가 비방거리와 판단거리가 되어 질 수 있으랴. 하나님께서는 네 자녀를 이 땅위에 양육되어져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드러내 나타낼 때 그 정신과 정신을 올바른 정신으로 살아가는 자세를 볼 때에 더 훈련(訓練)되어질 자녀가 있는가 하면 잘못된 자녀에게 내게 있는 모든 좋은 것을 부여(附與)해준다면 그것은 인간이 되지 아니하고 사람이 되지 아니하고 세상에 드러내는 것으로 세상을 잘못 바라본 가운데 우리는 그것을 부모에게 감사하고 감사하기보다는 지금까지 내가 받아온 억울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내는 잘못된 생각을 가질까 우리 하나님께서는 네 자녀를 잘 양육(養育)하라 그 마음에 잘못된 것을 바르게 가르쳐 하나님 앞에 올바른 인재(人才)로 사용되기까지 세상 앞에 온전하게 쓰임받으며 사회 전체 분야 분야에서 자기에게 가진 직업으로 올바르게 살아가기를 원하여 하나님 법안에서 세상의 법을 잘 이끌어갈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이 부모와 지도자들이 이 땅에서 해야 될 일이 아니겠는가. 하지만 내 자식이 제일인 것 마냥 생각하며 내가 잘해 주지 못한 것을 마치 호화로운 물질의 소유로 나타내 그것을 보여주려 한다면 그것은 그 자녀가 잘되기 보다는 자기의 기준에 판단에 비추어 사회 전체를 이끌어가야 될 분야분야에서 자기를 드러냄과 자기의 잘못되며 받았던 생활 속에서 모든 상처를 그것으로 만족을 채우려는 자녀들이 있다면 이 땅위에 밑바닥에서부터 올라가는 자세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사치와 호화로움 속에서 이 땅에 모든 기준의 가치를 어떠한 것으로 보고 판단되어져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다스릴 수 있으랴. ‘먼저는 사람이 되어야’ 이 땅에 올바른 사고방식과 올바른 생각을 가져야 올바른 일들을 판단할 수 있어 올바른 사람들의 살아가는 모습들의 억울함을 풀어줄 수 있으며 잘못된 법을 바꿀 수 있으며 세상의 잘못된 것을 바꿀 수 있지만 또 이 땅위에 바르게 살아가는 자들도 억울하게 당하는 일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 줄 아느냐. 그러한 일이 올바르게 판단되어지기 위해서는 ‘먼저는 인간이 되어지며 사람이 되어지며 자기의 사고방식 생각을 바꿔지며 바꿔지는 것이 제일 우선이 되어야 되며 잘못되어진 것을 바르게 인식되어지며 가르치는 것’이 우리의 부모와 최고의 책임자들이 해야 될 일이며 각자 각자 분야 분야에 책임자들을 세워놓은 그 책임을 다하여 모든 것을 다스리는 것이 이 땅에 모든 법을 다스려 세상의 법을 다스려 가정의 법에서 기업의 법에서 이 땅에 모든 세워놓은 법 안에서 가르쳐야 될 것인데 우리는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부모의 그 생각과 이 땅에 잘못된 사고방식(思考方式)을 가지고 있는 기업의 총수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 줄 아느냐. 내가 다하지 못한 것을 내 자녀에게 물려주며 내가 잘못된 것을 자녀에게 물려줘 올바른 생각과 올바른 사상을 그 일들을 다스리게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대가의 그 대가성을 보여지는 것으로 해주는 것으로 모든 것을 다하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 땅위에 모든 것을 채워주기 이전에 먼저 잘못된 것을 바로 세워감과 바로 그 생각이 바꿔지기 위하여 이 땅에 모든 것을 다스려갈 수 있도록 이끌어 갈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이 먼저이어야 될 터인데 먼저는 하나님의 뜻과 세상의 뜻을 세워 올바른 믿음 안에서 말씀을 가지고 한가지 한가지 가르쳐야 될 그러한 속에 하나님의 그 모든 말씀을 심어주기보다는 ... 어려운 연단과 연단은 우리의 인간이 가야 될 그러한 속에서 어려서 받는 연단도 있고 세상에 결혼이라는 결혼 속에 사회에 등장되어져 받는 연단도 있지만 어떠한 연단이 크고 적은 것이 아니라 자기의 각자각자에게 그 속에서 맞는 연단 속에 고난을 가지고 이 땅위에 사회로 우리가 나갈 때 어떻게 생각을 바꾸어 아무리 올바른 생각과 사고방식이 틀린 생각을 갖는다면 내 부모를 잘못만나 자기의 인생을 망친 것이 아니라 우리는 내 부모를 잘 만나 내 인생이 잘된 사람들도 얼마나 많이 있는 줄 아느냐. 자기의 그 생각에 사고방식(思考方式)이 바뀌지 않는다면 아무리 잘 사는 좋은 직장과 좋은 곳에 모든 것을 다 가졌다한다할지라도 그 생각이 바뀌지 않는 사회 전체 속에 모든 것을 어찌 이끌어갈 수 있으랴. 우리가 ‘먼저 해야 될 일과 나중해야 될 일’을 구분하여 하나님의 뜻을 세워 이 땅위에 사는 모습들을 바르게 가르치지 않는다면 우리는 아무리 좋은 직업을 가졌다 한다할지라도 ... 아무리 못사는 자들도 좋은 생각과 올바른 생각을 가지고 항상 감사하며 살아가는 자들도 있는가하면 좋은 환경과 좋은 직업을 가지고도 항상 불평(不評)과 불만(不滿)을 가지고 이 땅을 다스리는 자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 줄 아느냐. 내가 모든 육체의 장애(障碍)를 가지고 어려운 단칸방에서도 자기의 모든 것을 만족으로 여기며 이 나라를 감사하며 살아가는 모든 자들이 있듯이 우리는 자기의 분량과 자기에게 맞는 가치를 가지고 이 세상을 올바르게 살아간다면 얼마나 좋은 세상 좋은 나라 믿음의 국가, 정치 종교 모든 것을 하나로 묶어 얼마나 잘 사는 나라로 범죄가 없는 나라로 이끌어 갈 수 있으랴.

 

-자기 기준으로 세상을 판단하는 오류 

하나님께서 많고 많은 일들 가운데 자기에게 맡겨진 지체지체대로 달란트대로 하나님의 분야분야에서 일할 수 있는 역사를 이루게 하시며 자기에게 맞는 분야에서 모든 일들을 감사하며 기쁘며 즐겁게 여기며 자기에게 맡겨진 일들에 최선을 다하는 자들도 있지만, 항상 불만과 불평으로 말미암아 아무리 좋은 직장(職場)과 좋은 집에 좋은 일들을 네게 주어도 불평과 불만으로 자기의 것에 만족하지 아니하여 원망과 이 땅을 불평으로 살아가며 내 부모도 내 가정도 모든 것을 불만(不滿)으로 살아가는 자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 줄 아느냐. 먼저는 어떤 것이 올바른 생각으로 이 나라를 이끌어 바르게 산다는 것을 자기(自己)의 기준(基準)에 맞추어 자기의 자신을 판단되어져 이 나라를 판단(判斷)하며 모든 나라와 모든 가정과 모든 기업과 이 나라의 사회 전체를 판단되어진다면 어떻게 이 나라가 올바른 사상으로 올바르게 모든 것을 지키며 살아갈 수 있으랴.  

먼저는 우리가 해야 될 그 마땅한 수준에서 한 가정을 주시고 한 기업을 주시고 각자의 단체단체를 주시어 올바르게 세워가는 사회전체를 하나님의 법과 세상의 법에 세워 각자 각자에게 주신 책임자(責任者)들이 있으며 거기에 세워가는 일도 올바르게 세워가기 위하여 각 부서 부서마다 하나님께서 세상에 세워놓은 부서도 있으며 장(長)들이 있으며 각자에게 맡겨진 일들이 있는 것을 볼 때에 우리는 먼저 어떠한 것이 먼저이며 나중인지를 잘 구분하여 하나님의 뜻을 세워 우리는 먼저는 하나님이 하셔야 될 그 일들과 세상에 해야 될 그런 일들을 구분하여 하나님의 뜻을 바로 세워 모든 일을 이끌어가기 원하여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이 있지만, 우리는 부모가 내 자녀에게 제일 약한 부분이 무엇인줄 아느냐. 내 자녀가 최고이고 내 자녀가 제일 잘났고 내 자녀는 누구보다 더 제일 크게 살아가야 된다는 부모들의 그 의식 속에 내 자녀를 키워가는 일이 있기에 내 자녀의 그 분량(分量)의 가치를 보지 못하며 내 자녀가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지 그러한 것도 보지 못하며 최고(最高)로 기르고자하는 것 때문에 얼마나 이 세상이 잘못 되어지며 이 나라가 잘못되어지며 한 가정과 한 기업과 한 분야 분야 부서부서마다 잘못 되어진 일이 있는 줄 아느냐. 자격(資格)이 되지 않는 사람을 이곳에 세워놓고 올바르게 생각과 마음이 같지 못한 자들에게 좋은 것을 채워준다면 어린애에게 칼을 들려주면 사고가 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직도 그 일들 속에서 아직은 세상을 알며 내 가정을 바로 알며 내 부모를 바로 알며 이 세상을 바로 알아야 되는 그러한 속에서 걸어 다녀야 될 때가 있는가 하면 때가 이르매 단계단계 속에서 좋은 환경으로 이끌어야 될 것도 있지만 우리는 그러한 일들을 바로 행하지 못하며 내 자녀가 힘들고 어렵고 아픈 것 때문에 우리 부모는 내 자신을 과시하며 내 있는 모든 것을 다 하기에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며 세상을 바로 인식하지 못하며 하나님이 있는 자나 없는 자를 올바르게 판단되지 않는 그러한 속에서 모든 것을 좋은 것으로만 다 안겨준다면 이 세상에 내 가치관이 모든 사람들을 올바르게 이끌어가지 못할까 심히 두려움과 두려움 속에 하나님의 역사위에 한가지 한가지를 우리는 세워감에 있어 한가지 한가지를 바르게 인식함에 있어 그 모든 것을 갖기를 원하지만 지금의 나의 그 모습과 내가 이끌고 있는 것은 어떠한 자세와 어떠한 속에 있는지 바로 바라보며 세상의 비판거리와 판단거리가 되어지는 일들이 어떻게 되어져가고 있는지를 바로 바라본다면 이 땅위에 올바르게 모든 일을 이끌어갈 수 있는 생각으로 온전히 이 땅위에 바뀌기를 원하여 개혁(改革)되어지며 정치와 종교와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루기 위하여 세상의 역사를 바르게 세우기 위하여 세워진 미가센타와 모든 기업들을 바로 세워 하나님의 그 증거로 나타나 하나님의 뜻을 세워 모든 것을 이끌어가기 위하여 바로 세워 주시어 이 땅에 모범(模範)이 되라 하시며 잘못된 것은, ‘말로는 개혁이라 외치며 하나님의 뜻을 바로 행하지 못하며’ 세상의 그 모든 뜻을 바로 이끌어가지 못한다면 어찌 그러한 일들로 살아갈 수 있는 자녀라 말할 수 있으랴.

 

-자기를 통제하며 공동체를 긍정해야

물질로 판단되어져 모든 영혼들을 자기 판단의 기준에 맞추어 다 같이 못사는 것으로 이끌어가는 것이 아니라 이 땅의 자기의 부자의 그 기준에 맞추어 모든 것을 이끌어가는 것이 아니라, 때를 따라 그때그때마다 세워야 될 위치가 있으며 그때그때마다 우리가 살아야 될 목적이 있기에 그곳에 맞추어 모든 것을 행한다 할지라도 세상의 판단의 기준에 맞추어 하나님의 그 역사를 바로 알 수 있는 자들이 누가 있으랴. 올바른 그 안에 그때그때마다 간섭하시며 때를 따라 역사하시어 오늘까지 왔지만 세상의 기준에 있는 자나 없는 자들은 ‘자기의 기준에 맞추어 판단’되어지며 비판되어지는 그 비판은 어느 누가 막을 수 있으랴. 하나님께서 때를 따라 그때그때마다 세워주시고 있을 곳과 먹을 것과 자기의 그 위치에 맞게 때를 따라 역사해주셔서 그때그때 단계단계 갔지만 하나님은 내 자녀들에게는 어떠한 모습으로 이 땅에 보여질 수 있으랴. 부모의 그 모든 살아가는 모습 속에서 치러야 될 대가와 받아야 될 대가와 또 이 땅위에서 더욱더 자기들이 받아야 될 자세들이 갖추어져 있는지 다시 한 번 정확히 바라보아 이 땅위에 비방과 판단거리가 되지 아니하며 하나님 앞에 세상에서 바로 서도록 먼저는 이 세상을 바로 바라볼 수 있는 눈으로 먼저는 이 땅을 바로 다스릴 수 있는 능력으로 온전히 그 모습이 아니겠는가. 먼저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세우신 그 목적을 이탈하지 아니하고 하나님 앞에 세상앞에 해야 될 그 일들이 우리 인간이 부모가 내 자녀가 최고라는 것 때문에 훈련되지 아니한 그러한 속에서 좋은 것을 다 소유(所有)케 한다는 것은 내가 합당치 아니하여 하나님 앞에 세상에 바로 이끌어갈 수 있도록 먼저는 가르켜야 될 그 본분(本分)을 먼저 가르쳐 하나님 법과 세상의 법과 내 자신의 원망과 불평과 하나님을 거역하는 그 거역함과 세상의 부모를 거역하는 그 거역함으로 이 땅위에 다스려야 될 모든 영혼들을 잘못된 기준의 잣대로 다스려 간다면 올바르게 사회에서 성장할 수 없으며 이 세상을 다스려갈 수 없으며 가정을 세상을 다스려갈 수 없는 것을 우리는 먼저 가르칠 수 있는 부모가 되어지며 이 땅에 책임자가 되어져야 될 것이며 이 땅위에 바르게 이끌어가는 이끌림 속에 먼저 해야 될 일들을 바로 양육할 수 있는 단체가 되어지기를 원하며 기업의 책임자가 되기를 원하며 사회의 모든 책임자들이 되기를 원하며 한 가정의 부부가 되기를 원하며 하나님의 뜻 앞에 한가지 한가지를 올바르게 가기를 원하며 올바르게 좋은 정신을 가지고 감사(感謝)하며 긍정적(肯定的)인 자세로, 세상을 비판하는 눈으로만 본다면 세상에 긍정(肯定)이 없다면 이 땅에 올바르게 모든 것이 판단되어지지 아니하며 억울함을 당할 수 있는 자들이 얼마나 많이 있으며 얼마나 세상을 잘못 판단되어져  재판한다면 억울함을 당하여 평생 억울함 속에서 살아야 될 자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 줄 아느냐. 올바른 그런 정신과 올바른 도덕성을 가지고 올바른 생각 속에 원망과 불평으로 자기 자신을 다스리는 것이 아니며 이 나라를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감사하며 긍정적(肯定的)인 자세와 할 수 있는 자세로 이 땅을 이끌어 간다면 이 세상이 모든 사회 전체 분야분야가 하나님의 법과 세상의 법을 잘 이끌어 잘 사는 나라 선진국가 믿음의 국가로 세워감에 앞장설 수 있는 한 인간인간 사람사람이 어찌 되지 않을 수 있으랴. 먼저는 이 나라의 각 최고의 책임자로 세워놓은 각 분야분야에 나라의 책임자로 세워놓은 대통령과 각 구 도 시 모든 책임자들이 한 국회(國會)로 모여 이 나라의 모든 법을 다스려 일하듯 한 종교(宗敎)에 모든 책임자들이 나와 하나로 한기총(韓基總)에 모여져 그일을 감당되어져 이 나라를 바르게 이끌어갈 수 있도록 모든 것을 다 주셨지만, 이 나라에 지금 현재 모습은 어떤 모습이며 한기업의 총수들이 모아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책임자들이 모여 ‘이 나라의 기업을 어떻게 이끌어갈 수 있을까’ 하는 모임모임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본을 보이며 어떻게 이끌어가는 것이 올바른 것인지 먼저 하나님 앞에 성령 하나님안에 모든 말씀에 비추어 모든 것을 이끌어간다면 얼마나 이 나라는 세상에서 부러워하는 나라 사회전체가 될 수 있겠는가. 대강국 속에 대한민국 한국을 본받을 수 있는 믿음으로 살아가기에 합당한 개인개인이 되어 한가정 한기업과 이 사회전체 하나하나를 부서부서 분야분야를 잘 이끌어갈 수 있는 한사람 한사람이 되어져 자기의 분량에 맞게 자기의 분수에 맞게 자기의 달란트대로 자기의 그릇대로 사용되어진다면 얼마나 이 나라가 참으로....

 

 

 ※ 기도후 김원장설명 - 교회들이 목자들이 도마 위에 올라와 있지만 거기에 한사람 몇 사람 때문에 몇 십 명 때문에 이 나라의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판단되어지는 가운데 있지만 그 모든 것을 본다면 정치도 국회도 똑같은 상황에 있다는 거죠. 잘못된 것을 바르게 세워 그것을 바로 세워가는 것이 단체단체들이 해야 될 일인데 한기총을 해체해야 한다면, 그러면 국회도 해체되어야 하고 각 기업의 총수들도 대표들도 모여서 하는 것들도 다 해체되어야 된다는 것인데 누가 “나는 올바르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그런 역사죠. 또한 자녀에게 단계단계를 거쳐서 그 과정을 거치지 아니고 큰 책임을 맡겨주는 것은 합당치 않다. 어제 소장님하고 한기총에 대해 얘기하고 우리 자녀들에게 우리는 과연 잘하고 있느냐 하는 문제를 가지고 많은 고민을 하자 이러한 역사를 하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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