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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7-10-08 
시          간 : 06:30 
장          소 : 유성구 덕명동 191-6, 1층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7.10.08 06:30 주일 덕명동 미가

 

주님 앞에 회개하며 나의 마음속을 보기 원합니다. 주님 먼저 기도하게 하소서. 주님~ 주님께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기까지 모든 죄를 사랑하셨던 예수님의 그 모습 바라보면서 나의 모든 나의 모습을 보기 원합니다. 주님. 주님의 그 놀라운 그 사랑, 그 은혜 우리는 얼마나 갖추었나요 예수님의 그 발자취 좇아 뒤따라가기 원하지만 나의 모습 주님 앞에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내가 먼저 나의 자신만을 생각하며 비판하고 사랑하지 못했던 것이 우리 약점이며 내가 먼저 어른되기 원하고 내가 먼저 최고(最高)되기 원하며 내가 먼저 사랑받기 원하여 모든 나의 이웃, 나의 가정, 나의 사랑하는 가족을 내가 먼저 되기 원하여 사랑하지 못한 것 있습니다. 주님 나를 먼저 깨닫고 용서하여 주세요. 주님~ 나의 부족함 아시는 우리 주님께서 나의 모든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하나님께 도움받기 원합니다. 온전히 주님만을 사랑한다고 입술로는 내가 믿음이 최고인 척 했지만 내 가정, 내 이웃, 한 가족 공동체 안에 있는 그 영혼들을 사랑하지 못했어요. 주님~ 주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보시나이까? 주님께서 각자 각자 나의 마음을 보게 하소서

 

주님 우리는 내 자신을 사랑하고 내가 최고(最高)인 것 마냥 생각하며 내가 제일(第一)인 것 마냥 생각하며, 나는 모든 것을 다 잘하고 있는데 다 모든 것을 남의 탓으로 돌리며 서로가 서로가 함께 가야될 일인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모든 것을 내 잘못으로 내 책임(責任)으로 돌리지 아니하고 모든 잘못을 남의 탓만 돌리며 불평하고 원망했던 것을 주님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가 한 사람 한 사람이 다시 돌아보며 새로운 각오와 다짐을 하기를 원합니다. 진정 주께서 주님께서 저희들에게 말씀하시고 부탁하시고 명령(命令)하신 그 뜻이 무엇이겠나이까


먼저는 십계명(十誡命) 중에 네 부모를 잘 공경하라한 그것이 있고 또 거짓증거하지 말라하였으며, ‘간음하지 말며, 살인하지 말라하였지만, 우리는 간음하는 것이 무엇이 간음이겠나이까? 우리가 서로가 잘못된 이성만이 간음이겠나이까? 간음하는 것은 남을 비판하며, 판단하며, 내 죄는 보지 못하며 내 눈 속에 있는 티는 보지 못하며, 내 마음 속에 있는 티는 보지 못하고, 모든 것을 남의 탓으로 돌리는 것을 제일 큰 살인이며 간음하는 것이 아니겠나이까? 먼저는 우리는 거짓증거하지 말라고 하였지만 우리는 남의 마음속에 얼마나 거짓증거 하고 있으며, 참 진실인 양 하며 가짜를, 우리가 그 속에 속해있는 자신은 아니겠나이까? 먼저는 이 세상에 진실을 외치고 있고 가짜가 판치는 세상이라고 하였지만, 우리 자신은 어떠한 속에 속해 있나이까? 진정한 하나님의 도우시는 그 역사 앞에 바로 섰다고 자부(自負)하였지만, 먼저 우리 자신들은 더욱더 추한 모습으로 주님 앞에 섰나이다. 얼마나 가증스런 모습으로 얼마나 내 자신만을 생각하며 내 자녀는 사랑한다고 하였지만, 말로는 내 자식처럼 사랑하였고 내 자녀처럼 사랑한다고 하였지만 우리는 그렇게 하지 못하였나이다. 아버지여 다시 한 번 없는 자를 돌아보며, 있는 자와 없는 자를 똑같은 마음으로 대하라 하였지만 우리의 마음속에는 얼마나 많은 차별(差別) 속에서 하나님 앞에 가증스럽게 섰나이까? 하나님 다시 한 번 자신 자신을 돌아보게 하며 하나님이 원하시고 바라시는 하나님의 그 뜻을 바라볼 수 있는 저희들 되어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기 원합니다.


우리는 어린애를 어른이 되라하며 어른이 어린애를 이해하지 못하나, 믿음의 분량(分量)이 있으며 그릇의 차이가 있으며 달란트의 차이가 있으며 자기의 각자의 걸어야 될 역할이 있는데 우리는 너무나 큰 것을 바라고 잘하기를 바라는 어리석은 죄를 지을 때가 너무나 많이 있나이다. 어떻게 사람과 사람과 이 땅 위에 태어날 때에 각자의 모습이 틀리고 모양이 틀리듯 각자의 타고난 성격도 생각도 틀리며 그릇도 틀리며 또 우리가 감당해야 될 역할도 틀린데, 우리는 똑같이 하라며 나와 같이 되라면서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길을 가게하고 있는지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아버지여, 다시 한 번 주님께서 원하시고 바라시는 일들이 온전히 내게 있는 것이 아니라 주께 있다고 하였으며 말로는 하나님 앞에 사명을 감당한다 하며 하나님 앞에 믿음으로 산다하며 하나님의 뜻을 쫒아 산다고 입술로는 자부하지만 진정 내 자신의 이기적(利己的)인 생각과 개인적인 생각과 우리는 복() 받는 일에만 앞장서며 제일 힘들고 어려운 일은 항상 뒤쳐져 있는 모습은 아니었나이까? 우리는 먼저는 내가 최고로 사랑받기를 원하며 최고로 내가 잘하고 있는 것 같고 내가 믿음이 최고인 것 같아 남을 가르치려 하지만 내 자신이 먼저 아무리 나이가 많고 적음을 떠나 우리는 세 살 먹은 어린애한테도 배울 것이 있다고 하였고, ‘먼저 된 자가 나중되고 나중된 자가 먼저된다는 말씀 속에서 우리가 무엇을 배워야 되겠나이까?


하나님, 다시 한 번 이 부족한 여종을 용서하여 주시고 바르게 인도하지 못함을 용서하여 주시고, 하나님 앞에 사랑하지 못한 것 용서하여 주시고, 내 마음 속에 항상 어떠한 마음으로 차 있었나이까? 분노의 마음이 차 있습니까? 아니면, 원망의 마음이 차 있습니까? ‘어찌 그럴 수가 있느냐는 마음으로 가득 차 있나이까? 하나님 다시 한 번 주님 서로가 서로가 하나가 되어 말로는 이 세상의 모든 나라와 민족도 하나가 되어 뭉치면 살고 헤어지면 죽는다하였고 모든 것이 뭉쳐서 하나가 되어 사랑으로 이 땅 위에 모든 것을 지배하며 성령으로 지배하며, 말씀으로 지배하며 기도로 모든 것을 쳐서 복종시켜서 하나님의 뜻이 이 땅 위에 이루어지기를 원하는 것을 외치는 이 곳이 아니겠나이까? 하지만 우리의 자신은 어떤 모습이었나이까


하나님 다시 한 번 주의 뜻을 온전히 발견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함께하여 주셔서 서로가 서로가 하나가 되어져서 각자의 잘하는 장점(長點)과 단점을 살려 서로가 서로를 이해(理解)하며 서로가 사랑하며 서로가 감싸주는 자세가 되어져 있었나이까? 주님 우리는 겉으로 보는 데서는 잘하고 뒤에서는 서로 헐뜯고 원망하고 불평하고 어찌 그럴 수 있느냐 하는 점은 없었나이까? 겉으로는 보이는 데서는 최고로 잘하는 척 하며 뒤에서는 그럴 수가 있느냐, 그렇게 할 수가 있느냐하면서 자기 자신을 바라보지 못하고 내 자신도 바라보지 못하고 그것만을 말하는 어리석은 죄를 짓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나님이여 다시 한 번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마음을 돌이켜 생각하며 바라볼 수 있는 우리의 공동체가 되어지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우리는 안에서도 입술을 벌려 서로가 말할 때마다 나는 어떠한 말로 이땅에 모든 사람을 대하고 있었나이까? 하나님 다시 한 번 주의 뜻을 온전히 알아갈 수 있도록 말씀으로 깨우쳐 주시고 기도로 온전히 바르게 세워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찬양으로 감사하며 영광 돌릴 수 있도록 우리 주님 함께 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함께 하여 주심을 감사하며 거룩한 주일 만국 교회가 드려지는 예배 위에 영적으로 예배하게 하며 지금 어떠한 메시지를 전하든지 주의 종들이 지금의 꼭 필요한 말씀으로 온전히 이 땅 위에 전파될 수 있게 하옵소서!

 

※ 위 묵시의 해설 - 주일 이른 아침에 김원장의 입술에 성령이 역사하심으로 간절한 기도송을 시작으로 애통하며 회개하게 하시다. 

전날에 미가공동체 안에서 갈등이 있었다. 이 세상에 어디든 갈등이 있고 쉽게 남 탓하며 살지만 그것을 돌이켜 이해하고 감싸주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자신이 아직 신앙이 어리다고 생각하고 보호받으려 하지만 후대가 어른을 이해하고 감싸드릴 때에 비로소 그가 어른이 된다. 이것이 나중된 후배가 먼저된 선배를 앞서갈 수 있는 이치이지만 우리는 세상의 습성을 따라 남탓하며 살뿐 성숙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사는 일에 정성을 다하지 않는다. 

말과 이론에 머물렀던 신앙이 나의 삶의 현장에서 구현해야하는 과제가 종교개혁 500주년에 우리에게 주신 종교개혁의 본질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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