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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7-09-19 
시          간 : 06:30 
장          소 : 덕명동 191-6 
음          성 :

2017.09.19 06:30 덕명동 미가

 

새 날이 밝아오며 지난 날이~ (방언찬양) 일어나 걸어라~ 달리다굼 일어나라~ 캄캄한 인생길 이제는 ~ (방언찬양) 일어나 ~ 걸어라 ~ 달리다굼 일어나라 강하고 담대히 모든 것 내가 내가 나의 나의 딸아 내가 내가 너를 너를 도와주며 도와주며 이 땅 위에 내게 받은 그 은혜 그 능력을 사용하기 원하노라 지금까지 내게 주신 그 은혜 그 능력을 너에게 주-신 그 은사를 ~

 

- 고달프고 허전한 영혼을 치유하는 곳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하고 담대(膽大)하라!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네게 많고 많은 것을 다 주셨지만 네게 제일 큰, 주신 것 중에 가장 감사한 것은 남이 알지 못하는 오묘한 비밀(秘密)과 또 네게 강하고 담대한 은혜(恩惠)와 능력(能力), 또 손을 얹은 즉, 기도(祈禱)한 즉, 말씀으로 외친 즉, 많은 영혼들을 살리는 역사를 하였고, 이제는 마침내 때가 이르매 이 땅에 지금까지 준비했던 많은 은혜와 은사(恩賜)를 가지고 그 능력을 가지고 마음껏 마음껏 많은 영혼(靈魂)들을 치유(治癒)하며 지금의 죽어가는 그 영혼들을 건져주며 참으로 지금의 영적(靈的)으로 무지(無知)한 자를 깨어나게 하며 지금의 많은 이 땅에 성령(聖靈)을 배반(背叛)하며 성령을 거역(拒逆)하며 참으로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지 못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전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들에게 이제는 시간이 가고 날이 가매 나의 딸이 모든 것을 뒤로 한 채 이제는 하나님의 뜻과 섭리(攝理)가 있어 나의 딸을 지금껏 모든 것을 준비(準備)시켜 놓으매 이제는 많은 준비해 놓은, 그 물권(物權)을 풀어놓는 그 역사 위에 한 가지 한 가지, 네가 말로 하지 아니해도 많은 영혼들이 이제는 모든 것을 한 가지 한 가지 이제는 풀어 지금까지도 많은 것을 풀어 주었지만 이제는 물질 때문에 힘들어 하며 고민하며 참으로 어찌할까하는 과정(過程)은 다 지나갔느니라.

한 가지 한 가지 하나 하나 세상과 세상과 세계와 세계와 각 지역과 지역 속에 참으로 꼭 필요한 자들에게 한 가지 한 가지 나누어 주는 역사 위에 하나님의 뜻을 세울 때가 있으며 하나님이 세우신 그 목적(目的) 아래 하나님이 주신 많은 물권을 가지고 이제는 하나님 앞에 사용(使用)되어지는 그 때가 되었느니라.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네게 주신 그 은사와 그 능력과 그 물권을 가지고 이 세상에 세계 속에 대한민국 한국(韓國)을 드러내는 그 일에 나의 딸을 사용하리라! 나의 딸을 사용하리라지금까지 많은 영혼들을 만나게 하며 지금까지 보았던 그 능력을 이제는 지금의 이 땅 위에 너무나 많은 영혼들이 죽어가고 있으며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며 세상의 뜻을 알지 못하며 하나님의 은혜(恩惠)가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무지(無知)한 자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 줄 아느냐!

이제는 성령이 하시는 말씀을 귀 있는 자는 들을찌어다!’ 하신 그 역사 위에, 지금까지 외쳤던 많은 일들과 많은 메시지 속에 메시지를 기록(記錄)으로, 많은 방송(放送)을 통해 인터넷(internet)을 통해 전했지만, 이제는 나의 딸이 꼭 필요한 곳에 이곳저곳 다니며, 네게 주신 그 은사와 그 은혜를 마음껏 마음껏 전달하며, 이곳을 하나님이 어떠한 곳으로 사용하는지 아느냐?! 이곳이 집회장으로 사용하며 많은 영혼들이 몰려올 때에 너의 그 능력을 마음껏 마음껏 전할 때가 오나니 어찌하면 이곳에서 어떠한 장사를 할까 어떠한 물질을 벌어들일까하는 것이 아니라 네게 주신 그 은사와 그 은혜로 말미암아 이곳을 집회(集會)장으로 사용할 때가 오나니 그렇게 준비해서 사용되어질 때에 얼마나 많은 역사가 일어나고 있느냐. 이미 그 일을 위하여 영적으로 무지하지 아니하고 지금까지 주셨던 그 능력을 사용되어져 불안한 영혼들을. 영적으로 방황(彷徨)하는 자들과 영적으로 헤매는 자들을 이미 깨워 이 나라의 정치(政治)와 종교(宗敎)와 모든 분야 분야에 참으로 최고의 지도자(指導者)들을 이곳에 모아들일 때가 오나니 그 때를 준비하기 위하여 나의 딸을 이곳저곳 보게 하며, 하나님의 뜻을 전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그 역사를 볼 때가 오며 하나님의 뜻을 이 땅 위에 전하기 위하여 이곳을 준비시켜 놓은 곳이니라. 어찌하면 이곳을 ... (방언)

 

(방언찬양) 일어나 걸어라 달리다굼 일어나라~ 사랑하는 나의 딸 나의 딸아~ 네게는 가면 날이 가면 갈-수록 건강을 책임져 주며 ~ 지나간 이적도 다 지나갔으니 네게는 새 것으로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서 그 능력 주신 그 능력을


- 말씀과 기도가 고갈되어 일어나는 자살 소동 

하나님 그 능력을 사용할 그 때가, 더 그 능력을 준비하고 준비하고 준비(準備)하라! 나의 딸을 사용할 때가 오나니 지금까지도 마음껏 마음껏 사용하여 주었지만 이 나라에 처해진 모든 상황을 바라볼 때에 너무나도 영적으로 방황하며 참으로 말씀은 지식(知識)은 많아서 머리는 가졌지만, 이 땅 위에 은사와 은혜와 능력이 무엇인지를 모르며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며 세상에 살아가는데 너무나도 무지하고 또 힘들고 어렵다며 너무나 이 땅 위에 앞으로 10, 몇 년이 되어지면 자살(自殺)하는 소동이 엄청나게 일어날 때가 오며 어린 애와 어른에 이르기까지 너무나 많은 물질이 없어 고갈(枯渴)이 아니며 이 땅 위에 살아가는 게 어려워서 고갈이 아니라 말씀과 기도(祈禱)가 없어 고갈이 되어 많은 영혼들이 자살과 자살과 자살(自殺)하는 소동이 이 땅 위에 너무나도 심각(深刻)하게 일어날 때를 준비하는 그 안에 나의 딸을 그 안에 사용하여 주리며 이 땅 위에 메시지로 성령으로 전하고 많은 것을 전하고 전하고 하지만 마침내 ... 모든 지식은 높아지며 머리는 커졌다한다 할찌라도 아무리 지식(知識)이 커지며 머리가 커졌다고 모든 것을 배워 알기는 하지만 자기 마음이 허전하고 마음에 갈등(葛藤)을 일으키며 내가 어떻게 살아갈까! 아무리 배우고 배우고 해도 참으로 어디로 내가 갈 것인가! 어디에 내가 있을 것인가! 어떻게 내가 내 가정을 책임져야 할 것인가! 어떻게 내가 이 ... 방황 속에서...’ 참으로 헛되게 살아가는 자들이 너무나 많이 나타나리라. 그 때를 준비하여 마음껏 마음껏 메시지를 전하며 참으로 이 땅 위에 이곳저곳에, 앞으로 많은 물권을 가지고 마음껏 마음껏 이곳저곳에 메시지를 전하는 그 일에 방송과 또 모든 인터넷 방송을 사용하지만 더욱 더 많은 자들이 깨어 일어나 많은 것을 하며 이 나라를 바르게 걸어가기 위하여 사용되어지는 그 안에 참으로 이 은혜를 은사(恩賜)를 사용하며, 어찌하면 참으로 이 좋은 장소를 이렇게.. 많은 자들이 상담과 상담(相談)을 오지만 이 좋은 곳을 그냥 두고 있는 것이 너무나도.. 이곳을 통하여 물질을 벌까 장사를 할까 하지만 이곳은 장사를 하기 위하여 이곳을 준 것이 아니라, 많은 영혼 영혼들을 한 사람들을, 영적으로 헤매며 육적으로 헤매며 마음에 육에 병()든 자들을 이곳에서 치유(治癒)하는 곳으로 주었거늘, 생각이 항상 엉뚱한 곳에 있기에 내가 너를 사용하기 위하여 그 능력과 그 능력과 그 능력을 주었거늘, 팔을 왜 묶어 놓고 있는 줄 아느냐? 네 능력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거늘, 참으로 그 능력은 죽은 자도 살리며 참으로 죽은 자가 무엇인 줄 아느냐? 육을 쓰지 못하며 내 몸을 내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게 죽은 몸이 아니겠는가? 생명만 거두어가는 것이 걷어가는 것인 줄 아느냐?

 

(찬송가 후렴) 무거운 짐을 나홀로 지고 견디다 못해 쓰러질 때 불쌍히 여겨 구원해 줄이 은혜의 주님 오직 예수

 

- 아! 이러한 일을 이뤄가는 곳이구나!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주위에 있는 모든 힘들고 어려운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되어지며, 하나님께서 네게 주신 그 은혜를 마음껏 마음껏 사용하기 위하여 모든 주변이 참으로 어떻게 이루어 가는지 두고 보아라. 어떻게 이끌어 가는지 두고 볼찌어다. 네게 주신 그 은혜와 그 능력과 은사를 이렇게 ... 지금의 모든 영혼들을 만나고 만나고 만나는 그 일에 이미 세상에 뭐하는 사람이냐? 뭐하는 곳이냐? 뭐하는 일들이냐?’ 궁금해 하는 많은 자들이 이제는 이러한 일들을 하고 있구나! 한 사람 한 사람 말과 말과 말을 통하여 하나님의 역사와 세상의 역사를 이루어 가는 곳이었구나!’ 하며 속으로는 놀라지만 겉으로 아직 드러내지 않은 많은 자들이 한 사람 한 사람 때가 되면 너무나 답답하고 답답하고 답답하며, 이 나라 되어지는 많은 일들이, ‘이러다가 이 나라가 어떻게 되어질까? 이 많은 영혼들이 어떻게 되어질까?’ 어린애와 어른에 이르기까지 마음이 공허(空虛)하며 허전하며 아무리 많은 것을 가져도 마음 붙일 곳이 없으며 마음이 어찌할까 몰라 헤매는 자들이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믿고 영적으로 체험하며 하나님의 역사를 바라보며 많은 자들이 이제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보면서 마음에 감동(感動)이 되어져 하나님을 만나는 역사가 지금까지 너무나 많이 일어나고 있지만, 그것은 눈으로 보여지지 아니하고 만져지지 아니하는 것 같지만 보이지 아니하는 곳에서 인터넷을 통하여 컴퓨터를 통하여 전하는 그 메시지가 많은 영혼들을 지금까지 살리는 역사를 했구나

이제는 한 사람 한 사람 각 구역 구역마다 지역 지역마다 책임자(責任者)들이 변()하며, 믿는 자들이 변하여, 이 땅 위에 많은 자들이 변하여 각 지역 지역마다 부서 부서마다 하나님의 은사와 하나님의 능력과 성령의 그 임재(臨在)하심 가운데 하나님의 그 역사가 온전히 이 땅 위에 임()할 때, 하나님이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그 역사(役事)를 믿고 이 땅 위에 참으로 선진국가로 제사장의 국가로 제2의 이스라엘로 이끌어 갈 때에 참으로 지금의 개방(開放) 개혁(改革)되어져 남북한이 합하여 2의 강국으로 개방개혁 되어져 참으로 서로가 왕래(往來)가 되어지는 그 때에 얼마나 이 나라에 사용되어지는 일들이 많으며, 믿음으로 은사(恩賜)자들을 숨겨놓으며 믿음을 숨겨놓은 자들이 한꺼번에 일어나 이 땅을 살리고자 하는 역사가 일어날 그 때가 오며, 참으로 지금의 세계의 각 국 속에 이 대한민국을 주목(注目)하고 보는 그 역사 위에 하나님이 세우신 목적이 있느니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주여!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

 

- 이보다 더 큰 일이 있느냐

무거운 짐을 다 내려 놓으라! 내가 다 감당하마! 십자가 앞에 내려 놓으라! 내가 다 감당하마! 지나간 과거(過去)를 잊으라! 지나간 이전의 것은 잊으며 새로운 곳으로 바꾸어 가는 그 역사 위에 바꾸어 가는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과거(過去)도 아름다운 것이며 네게는 과정이었을 뿐이며, 그 과정 속에 많은 것을 보았고, 많은 것을 누렸고, 많은 것을 지금까지도 함께 했던 시간들과 함께 했던 많은 일들을, 이제는 각자가, 각자가 해야 될 일이 있는 곳에서 각자가 누리며 각자가 감당하며 주신 그 사명과 능력을 마음껏 마음껏 감당하며 ... 네게 했던 것은 헛된 것이 아니니라. 참으로 우리는 물질만 가지면 성공한 것이 아니라 네 모든 기업만이 성공해서 성공한 것만은 아니니라. 참으로 그 안에 그 일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온 천하에 전하는 일들이 되어진다면 그보다 더 큰 일이 어디 있겠느냐!

 

모든 것을 물질로 판단하지 말며, 우리가 성공(成功)한 것이 무엇인줄 아느냐? 승리(勝利)한 것이 무엇인줄 아느냐? 말씀으로 무지(無知)하지 아니하고 말씀으로 말미암아 참으로 성령이 하신 그 일들을 온 천하에 영혼(靈魂)들을 깨우는 일이 더 큰 성공(成功)자며 승리(勝利)자가 아니겠는가? 성공자와 승리자가 되는 것은 악()을 악으로 보지 아니하고 미움을 미움으로 보지 아니하고, 참으로 함께 기도(祈禱)하며 함께 이끌어 가는 자세가 되어지는 것이 참으로 책임자며 승리자가 또 되는 것이 아니겠는가? 지나간 과거를 아름답게 여기며, 참으로 과정으로 보며 과정 속에 이러한 이러한 과정이 있었기에 이렇게 이렇게 사용이 되어지는 것이 더 큰 은혜와 능력과 또 과정 속에 하나하나를 더욱 더 영혼들을 살리는 일에 사용이 되어진다면 그보다 더 귀한 일이 어디에 있겠는가? 각자가 자기에게 주신 그 은사와 은혜와 능력과 말씀으로 말미암아 이 땅을 지배(支配)하며 하나님이 살아계셔서 역사하심을 만 민족에게 보일 수 있는 은혜보다 더 큰 재산(財産)이 어디에 있겠는가?


나의 딸에게 앞으로 오랜 시간 동안 건강 때문에 하나님의 일에 방해받는 일은 절대로 일어나지 아니하느니라. 날이 가면 갈수록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나게 하리라. 모세에게 들려주었던 능력의 지팡이를 사용하는 것이 무엇인 줄 아느냐? 네게 이미 3년 전에 그 병원(病院)에 누워있을 때에 앞으로 시간과 시간과 시간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네게 세상에 식물인간(植物人間)이 되어졌다고 하는 그 순간에 나의 딸에게 그 능력과 능력과 능력을 부어주어 그 능력으로 지금까지 건강과 건강과, 남이 보지 못하는, ‘참으로 어찌 저렇게 건강(健康)할 수 있을까?’ 이 산을 들어 저 산을 옮기라는 믿음의 믿음이 있지만 그 지혜와 지혜로, 힘으로 하지 아니하고 모든 것을 다스릴 수 있는 그 능력의 지혜(智慧)가 무엇인 줄 아느냐? 힘으로 모든 것을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하나하나 감당하는 그 일들을 볼 때에 하나님의 그 역사 위에 역사 위에 나의 딸을 써가는 그 모습과 미가센터를 세워가는 그 역사를 눈으로 지금도 보았지만 앞으로 남은 시간 시간들을 깜짝 깜짝 놀랄 그 시간들을 어떻게 놓아 가는지 두고 보아라! 내가 감당하마! 네 힘으로 하려하지 말라! 네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지혜와 내 명철과 내 하나님이 주신 그 머리에 지혜를 온 몸에는 은혜의 능력을 부어주어 어떻게 이 땅을 지배해 가는지 하나님의 역사를 어떻게 이루어 가는지 두고 볼찌어다! 할렐루야!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허밍찬양)

 

지금은 이곳저곳에 최고의 명품에 최고로 꾸며놓은 그 안에 어떻게 역사하는지 두고 볼찌어다! 너는 하려고 애쓸 필요도 없고 그것을 공급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마침내 때가 되면 어떻게 역사하는지 두고 볼찌어다! 네게는 꼭 이 땅 위에 필요한 것으로 쓰시기 위하여 준비된 많은 .... 


※ 위 묵시의 해설 - 아침 이른 시간에 1층에서 김원장이 큰 소리로 ♬ 달리다굼 일어나라 ♬ 찬송하는 소리에 동역자들이 모인 가운데 위와 같은 놀라운 메시지를 쏟아 놓으시다. 

이땅의 영혼들이 지식과 머리는 있으나 눈에 보이는 물질주의 사상의 허전함으로 영적 고갈로 자살 소동이 일어나는 때가 오며, 이곳이 영혼과 육신을 하나님의 은혜와 은사와 능력으로 치유하는 센터로 준비되었다하시다. 지난 4월에 이곳 덕명동 센터로 갑자기 이전한 후 우리는 좋은 환경의 이곳에서 무엇을 할까 고심해왔었다.


(아모스 8:11)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찌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 아래는 2017년 4월부터 사역하고 있는 덕명동 미가센터 - 


덕명동미가센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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