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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1-03-18 
시          간 : 08:10 
장          소 : 관평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1.03.18 08:10 관평동

 

♬ 만복의 근원 하나님 온백성 찬송 드리고 저 천사여 찬송하세 찬송성부성자성령 ..♬

♬ 천국에서 만나보자 그날 아침 거기서 순례자여 예비하라 늦어지지 않도록... ♬

♬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 거룩한 보혈의 공로를 우리 다 찬양을 합시다 ♬

♬ 내 주의 지신 십자가 우리는 안질까 뉘게나 있는 십자가 내게도 있도다 ♬

 

-하늘에서 은사로 세우신 제단

내가 진신로 진실로 네게 말하노니 '말씀으로 말미암지 아니하고는 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나니' 이 땅위에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이 주신 그 역사를 어찌 우리가 외면할 수 있으며 왜곡할 수 있으랴. 주께서 친히 말씀하시기를 우리는 우리의 것으로 삼아 우리의 것으로 사는 것 같지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것으로 삼아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을 원칙으로 삼아살고 있지만 이 땅위에 많고 많은 사람들이 모든 사는 그 전체전체가 자기 것인 것 같지만 우리에게 잠시 잠간 맡겨주었던 모든 만물과 우리에게 소유되었던 '모든 소유물들은 주께로부터 온 것이며 주께로 돌아갈 것'이며 이 땅위에 부한 자나 없는 자나 배운 자나 무식한 자나 이 땅위에 우리가 존재하는 그 존재 속에 하나님의 그 계획과 그 역사를 이루기 위하여 각 분량대로 그릇대로 각 지체지체에게 맡긴 역사가 있거늘,

 

먼저는 하나님의 법을 지켜 세상의 법을 지키기를 원하며,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못하며 어찌 세상의 법을 지킬 수 있으랴. 하나님이 주신 그 역사를 왜곡시키지 말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계획대로 할 것이며 인간의 욕심으로 왜곡시키지 말라. 일찍이 우리 주님께서 이 땅 위에 많고 많은 사람들이 있고 많고 많은 은사자들이 있으며 많고 많은 목회자들이 있으며 세상에 드러내지 않는 무명인도 있고 세상에 드러난 유명인도 있지만 일찍이 이 나라에 많이 드러내기는 믿음의 은사로 세워 '오산리기도원'을 세워 주시며 그 후대에 여의도 조용기 그 아들을 세워 주시고 각 교회교회마다 겉으로 드러낸 세상의 잘못된 욕심과 잘못된 이 땅위에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 일들을 통하여 한 제단 제단을 드러내기 위해 김홍도 그 아들을 세워 주시고, 크게는 이 땅 위에 많은 목회자들을 세워주시며 또 이 땅에 드러내기 위하여 많은 은사자들을 세워주어 그때그때마다 시대를 움직이게 한 역사도 있지만, 각 교단 교단마다 교계를 움직이는 많은 자들이 있으며 또 이 땅에 많은 자들을 움직이며 '할렐루야기도원'의 그 여종을 세워 주시어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루기 위한 그 위에 단편적인 것은 관리할 수 있었지만, 모든 영혼들을 각 분야분야마다 자기에게 주신 달란트대로 사용되었지만

 

겉으로 드러내지 않은 유명하지 않은 무명인인 것 같으나 부족한 미가센타를 세워주시며 그 위에 그 일을 도와 협력의 관계로 책임자 이소장 그 아들을 세워주시고 그 영적으로 하나님 앞에 이 땅위에 많고 많은 자들이 있어 하나님의 일군이라 일컬음을 받을 수 있는 선지자로 자칭하는 자도 많으나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그 일을 세워주시어 세계를 주도하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온 세상 사람들이 두렵고 떨림으로 하지 못하는 일들을... 많은 은사와 은사가 있었지만 단편적으로는 모든 것을 일할 수 있었지만, 아무 것도 두려워하지 않고 생명을 걸고 모든 일을 감당한 유관순 이순신 그 아들딸들이 이 나라를 생명 걸고 건진 일 속에 그 자들이 하늘이 두려운 줄 알고 하나님을 섬기는 자세로 강하고 담대함으로 그러한 일을 감당할 수 있었고 지금에 모든 것을 두려워 아니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을 가기 위하여 이 땅에 온 개혁과 개혁을 이루어 정치와 종교와 온 세상을 뒤엎고 온 세계를 뒤엎는 역사위에 부족한 이 여종을 세워주시며 그 일을 감당하게 하시며 오늘에 하나님께서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경제와 기술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루기 위하여 이 땅에 제일 무식한 자를 통하여 드러나게 한 역사와 그 증거로 드러내기 위하여 많고 많은 사람 중에 제일 무식한 자를 통하여 하나님의 그 역사를 드러내기 위하여 이 딸을 세워주시고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뤄가기 위한 과정 속에 많고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때로는 이 땅에 드러나기까지 많고 많은 연단과 과정이 있었지만 과정과정들을 연단과 고난으로 보지 아니하고 기쁘고 감사함으로 그때그때마다 이 일을 감당한 감당 속에 오늘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경제와 기술을 예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말씀으로 소유케 하시며 하나님의 큰 뜻을 세워 그 일을 감당하기위한 과정 속에 세계를 돌아보건대, 얼마나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들로 가는 나라와 믿음으로 가는 나라와 또 선진국가도 후진국가도 하나님을 외면(外面)하는 나라와 하나님이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그 역사를 바로 바라보지 못하며 ‘하늘아래 모든 영혼들이 모든 나라들이 머물고 있다’는 그 자체를 잊은 채 하나님을 부정(否定)하는 한 나라 한 나라를 우리 주님께서 간섭하시어 하나님을 잘 섬기는 나라를 선진국가로 세우마 약속하신 그 약속과 제2강국으로 세우마 약속하신 그 약속을 우리 주님께서는 지금까지 두고만 보지 아니하시며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를 주시며 남북한을 갈라놓으시며 하나님의 뜻을 세우기 위하여 모든 과정과정을 놓으신 그 과정위에 참으로 인간이 그때그때마다 최선을 다하여 모든 것을 감당하지만 우리 사람의 손에 한계가 있는 것을 아시고 하나님께서는 때를 따라 역사해 주셔서 모든 일들을 정리케 하시며 온 세계를  만물을 다스리는 주 여호와 하나님 그 뜻을 우리가 어찌 거역할 수 있으랴.

 

-십일조

지금의 모든 하나하나 세워지는 과정 속에 하나님의 그 역사로 말미암아 그때그때마다 우리의 그 생각과 방법과 또 우리의 세상의 계획과 하나님의 계획들을 잘 정리하지 못하며 알아듣지 못하며, 그 뜻을 바로 세워놓았지만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 속에 서로의 그 다툼과 허영이 있는거 같으고 욕심이 있는거 같으나 하나님께서는 그를 세워 하나님이 이루고자하는 그 뜻 가운데 하나님의 그 역사를 왜곡시키지 아니하여 답답하고 안타까운 그 마음을 누가 알 수 있으랴. 먼저는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세우신 그 목적아래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어찌하여 하나님이 주신 모든 물질의 소유를 주님 앞에 내 것을 내 것이라 분별하지 못하며 드리지 못함을 먼저 회개하며 참으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의 것으로 먼저 첫 열매로 드릴 수 있는 것으로' 주셨고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의 것으로 구별하여 드릴 수 있는 말씀 속에 믿음을 주었지만 아직도 힘들고 물질이 어렵다는 이유로 구별하여 드리지 못한 것을 먼저 회개할지어다

 

말로는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드림으로 하나님의 기업이 세워지며 세상의 기업이 세워졌다 하나님의 기업으로 말미암아 세워진 목적이 있다하지만 지금까지 아무리 어려운 환경 속에서라도 지금에 모든 것을 더 이뤄갈 수 있었고 그 일들을 더 세워갈 수 있었던 그러한 것을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있었을 터인데 우리는 이 땅 위에 살면서 우리가 우리의 것으로 우리가 유익을 남겨 사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 빚으로 말미암아 사는 것을 앞세워 아직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체계적으로 하나님 것을 드리지 못함을 먼저 회개할지어다.

 

 바르게 인도하지 못하며 바르게 지도하지 못한 그 영적 말씀으로 바르게 전하지 못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고통을 당하고 고난을 당하고 있는 줄 아느냐. 세상에 우리가 없는 것을 전하라 하는 것이 아니라 있는 것을 바로 전하지 못함도 그것을 바로 지도하지 못한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 줄 아느냐. 먼저는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의 것으로 드릴 수 있으며 우리는 모든 것을 다 내 것이라 생각하며 내 것으로 사용되어지는 것은 우리 주님께서는 절대로 용납하지 아니하나니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의 것이며...

 

하나님이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보여준 물질의 10의 9조를 드려 이 땅을 놀라게 한 세계를 놀라게 한 (록펠러) 제단이 있지 아니하느냐. 그것을 보며 일찍이 하나님께서 그 제단 같이 쓰시마 약속하신 그 약속을 잊고 있구나. 참으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며 바라시는 일들이 이 땅위에 일어날 것이며 이 땅위에 일어난 그 속에 하나님의 뜻을 바로 세워 그대로 이뤄가기를 원하고 있지만 아직도 그것은 마음속에 생각하지도 아니하며 세상의 것만 어찌 관리할까 먼저 생각하며 구별되지 않은 것을 내가 참으로 기뻐하지 아니하나니 주의 뜻을 세워 주님의 기업으로 주님의 원하시는 센타로 세워주신 그 목적을 토대로 세상의 법에 하나님의 법에 이탈하지 말며 하나님께서는 이 땅위에 많고 많은 일들이 있지만 하나님 일에 그 일이 세상의 법에 저촉한 그런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고 오늘까지 이끌어가게 하며 앞으로 모든 과정 과정 속에 세상의 법을 지키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그 일을 이루기까지 모든 것이 세워지는 그 목적아래 하나님이 세우신 그 목적대로 모든 것이 이뤄가고 있지만

 

하나님은 일찍이 이 땅위에 모든 세상의 법을 적용하여 하나님의 일이 이루어져야 될 일도 있지만 하나님의 그 일이 그르치는 일이 될까 두려워 참으로 하나님 앞에 받았다는 묵시와 계시가 왜곡되이 전해질까 하나님의 이 땅 위에 세상의 법을 적용하여 하나님이 그르치는 일이 심히 두려워 모든 것을 제거시키고 하나님이 이 땅위에 그 일을 이루기 위한 과정속에 모든 것을 올바로 감당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이 땅에 드러내야 될 미가센타를 하나님이 법적인 것이 적용되지 않는 것 같지만 이 땅위에 법적으로 적용되지 않은 센타로 세워주신 것은 그 일들이 이땅위에 세상에 드러나게 하시며 홈페이지를 통하여 이땅에 드러나게 하심은 그것이 법적으로 갖추지 않은 것 같지만 참으로 하나님이 인정하시며 세상에서 인정되어지는 센타가 아니겠는가. 일찍이 우리 주님께서 이 땅위에 많은 일들이 있지만 교계에서 믿음으로 그러한 일을 감당하는 자들이 있는 것 같지만 많고 많은 센터들과 특수사역들이 세워져 있지만 어찌 미가608센터처럼 세상에 하나님의 말씀을 적용하여 세상과 믿음으로 모든 것을 전체를 다스릴 수 있는 것이 어찌 하나님이 인정하며 세상에서 인정한 단체가 아니겠는가.

 

우리는 세상에 모든 것을 법으로 승인된 것만을 믿고 그것을 적용하려하면 절대로 이 일은 이해되지 아니하며 그 일이 이뤄가는데 많은 지장이 있을 것이며 그 일은 세워지지 못할 것이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들로 바르게 인도함 받아서 이 땅위에 후대 후대까지 이일을 정리시켜 우리에게 원하시는 그 일들을 후대후대가 관리하여 그것을 남길 수 있는 것은 법적인 것으로 되어진다면 지금에 되어진 모든 과정이 어찌 하나님이 주신 묵시와 계시가 왜곡되이 전하여 사람의 생각과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개입되어 그 일이 왜곡될까 두려워 믿음으로 또 말씀으로 다져진 자들을 후대후대에 그 일을 남겨 세우기를 원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계획이 있거늘 아직도 그 모든 것을 이해하지 못하며 아직도 세상에 법에 하지 않는 것은 절대로 그것이 있을 수 없다는 생각을 가지며 그 마음 밭에 새겨진 그 생각을 갖고 모든 것을 적용한다면 그것은 절대로 그 모든 일들을 지금까지 하나님이 역사하신 그 역사와 앞으로 가야 될 일에 장애가 있을 것이며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 이루어지는 역사 속에 어찌 하나님의 그 말씀을 성경에 기록된 그 말씀을 법적으로 적용하여 그 일을 이룬 자들이 있느냐. 하나님의 은밀히 모든 것을 들여다본다면 하나님 앞에 그 말씀으로 적용되어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뤄가는 제단 제단들이 많은 과정을 가면서 가면서 왜곡되이 또 진실이 왜곡된 채 세상에 욕심이 들어가 모든 것이 저버린 것이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일찍이 그런 일에 그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을 세우기 위하여 모든 과정과정에 우리가 살아야 될 것도 있으며 이치가 있으며 그 상황에 필요한 것은 현실 속에서 필요한 것이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들로 바로 행할 수 있으며 바로 갈 수 있으며 바로 전할 수 있는 제단이 되기를 원하여 많은 것을 위하여 안타까워하는 그 안타까움을 바로 알지 못하며 듣지 못하며 그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일들 가운데 하나님은 무엇 때문에 이렇게 많은 시간 시간을 낭비하며 많은 시간 가운데 물질로 연단을 받으나 일년에 한가지만 더 오다를 주신다면 그 일들을 한두 가지만 더 주신다면 물질의 어려움 없이 지금까지 가야 될 일들을 이뤄갈 수 있었을 터인데 하나님께서는 왜 오랜 동안 그 많은 물질의 연단과 고난을 주셨는지 먼저 깨달아 알지어다.

먼저는 하나님의 뜻을 세워 하나님의 그 일을 이룬다 하지만 우리는 각 개인에게 각 기업에게 각 나라에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들을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의 것으로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의 것으로 하나님이 드리기를 원하여 주신 목적이 있으며 내 것을 숨겨 아나니아와 삽비라같은 역사도 있어 하나님이 그 모든 것을 감당되어진 그 역사가 있지만 우리는 아직도 거기에 적용하여 한번도 그것을 우리는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고 그것까지도 우리는 알아야 될 터인데 바르게 전하지 못하며 바르게 알지 못하며 다 내 것이라 챙기며 내 것이라 원하는 일들이 어찌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우리의 하나님의 것이라고 전하며 정확히 하나님 일을 감당했다 할 수 있으랴. 우리는 하나님 앞에 사명 받아 하나님의 그 일을 감당한다 말로는 말로는 하지만 은밀히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우리는 우리의 것을 잘 감당하지 못하며 하나님의 뜻을 바로 세우지 못하며 하나님 앞에 바로 전하지 못함을 먼저 주님 앞에 다시 한번 무릎 꿇어 회개할 수 있는 역사가 각 책임자들은 각자각자 세워놓은 요소요소에서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것에 대한 회개와 회개가 일어나기를 원하며 먼저는 이 땅위에 세워진 미가와 기업 위에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기업이라 그 모든 것을 하며 모든 것이 그 계획 속에 정관 속에 있다하지만 그 많은 것을 지킨 적이 있느냐. 먼저는 하나님 앞에 내 것도 내게 처한 것도 전하지 못하며 내게 처한 것도 하나님 앞에 드리지 못함이 어찌 아무리 .....

... (생략)

   

  ※  위 묵시의 해설 - 한국 교회 은사의 영적 줄기를 설명하시고 종합적 메시지를 전하는 미가608센터 사역이 나라와 온세상을 개혁하기 위해 하늘로부터 비롯되었음을 알려주시다. 단편적 지식은 소경 코끼리 만지듯 하늘과 세상을 바로 보지 못한다. '모든 영혼과 나라들이 하늘아래 머물고 있음'을 잊은 채 하나님을 부정하는 나라들을 무섭게 간섭하시는 뉴스를 듣고 있으면서도 그 뜻이 무엇인지 모르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이순신 유관순 그분들도 하나님을 섬기는 자세로 담대히 감당하여 나라를 살렸듯이 생명 걸고 하늘의 뜻을 전할 때에 그 메시지가 나라를 바로 세운다. 

자기의 재능으로 땀흘려 노동한 대가로 각자가 재물을 얻었다 할지라도 그 재물을 획득할 수 있는 환경과 재능은 자기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다.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바치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상기시키며 십일조 의무를 다할 것을 지시하시다. 석유재벌 록펠러는 '모든 재물은 하나님의 것'이라 고백하며 10의 9조까지 실천했던 인물이다.  

 

(마22:20-21)
20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이 형상과 이 글이 뉘 것이냐  21 가로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에 가라사대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롬11:36)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 
(골1:16)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사도행전 5:1-6)  
 1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 아내 삽비라로 더불어 소유를 팔아
 2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를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
 3 베드로가 가로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단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4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임의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 한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5 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엎드러져 혼이 떠나니 이 일을 듣는 사람이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
 6 젊은 사람들이 일어나 시신을 싸서 메고 나가 장사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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